20살때집에서 돈돼는건 밖에다가 다팔아버렸구여..일년뒤에 군대가서 28살짜리 선임만나서 조카게 맞고
초싸이언돼서 폭주하고 영창갈뻔하고 제대 전에 종아리부터 허벅지까지 화상입어서 전 대대원들이 라이타를 못들고 다녔습니다..전설이됐죠 ..ㅎㅎ;;
(남자분들욕하지마세여 ㅎㅎ..)
제대후에 저는 한달동안 멀 할지 고민을 했습니다.흠..그러다 20살때 만난 여자애한연락했는데 일자리가 있고 스팩팍팍넘치는 사촌오빠가뒤에서 봐줄꺼니까.서울강남으로 오라고해서 갔찌요.갔는데 군대 막 제대한놈 세상물정모르죠..아;;가니까 다단계였습니다.(오해하지마세여ㅠㅠ;;)
그리고 이틀동안 사업예기를 들어보고 하기로 결정했습니다..음..본론 들어갑니다.
저는 다단계 회사에서 1년동안 있썼습니다..막상 이불법회사에서 일을 해보니까..월 5백버는 자리 앉게 돼는건 정말 극소수입니다..처음에 돈욕심에 일을 하기루 하고 부모님한테천만원이라는 사업자금을 받고 일년동안 했습니다.하지만나중에는 그 천만원도 다없써지드라고요.
결국에는 사채까지 쓰게돼서 통장에...........(본론 들어갑니다.)
3천 7백이라는 돈이 들어왔습니다. 정말 그때는 막장이라서요..
됄때로 돼라하고 전화를 했찌요..xx캐쉬에;;흠..그러다 이제 돈이 생기니까..
일도 하기싫코 돈쓰기가 바빴습니다..정신못차린거죠..
그러다 주말에 집에 내려와서 정말 친한 친구를 간만에 만났습니다.
.제친구들은 제가 이일을 한걸 아에 몰랐습니다
.흠..토요일날 친구가 저녁에 갈때가 있따고 해서 어디냐고 하니까
아는 누나가 모던bar를 오픈한다는거에여..평소에 노래광장이나 모던bar이런데를 한번도 안가본 저는 나두나두 델꾸가주라!!!!!!!!!!!!...이랫죠..
결국에는 따라갔습니다..
가서 사장이 xx누님이 빠텐더를 봐주시더라고 친구하고는 친한사이였나봐여..별생각없이 아 모던bar가 그냥 이런데구나 하면서 생각없이 병맥마시면서.있던 찰나에 그녀가 제앞에 딱나타났습니다..
아..5년만에 본 제 이상형..이름도 이뻤구여. 성격도 괜찮아 보였습니다..(속으로 꼬실까)혼자만에 생각..친구는 눈치도없이 그냥 주접떨면서 예기하고 자기 잘나간다는식으로 예기만 했습니다.
이도저도없이 맥주값만 20만원 나오고..헐..계산은 친구가 ㅎㅎ...일요일 저녁에 저는 다시 강남으로 갔찌요..월요일날 다단계 교육 받으면서..bar에서 본 여자애가 눈앞에 나타 납니다..(미친거죠~ㅠㅠ..)그래서 직상관한테 월욜날 몸댕기 검사하고왔따고 구라까고 수요일날 폐에 혹이 생겼따고 하면서 걍 정장한번 걸치고 안산으로 내려왔습니다.(다단계에서 빠져나온날이죠)
그때 만나 사장누나한테 문자하고 또 모던bar를 갔지만 그녀는 안나왔따고하네여..그래서 그냥 간단히 예기만 하고..2주내내 갔습니다..(갈때마다 맥주값10만원 지출)..한달을 그 모던bar에 출근한거 같네여..만날때마다 설레였고.오늘은 무슨 예기를 할까 고민하고...그렇게 한달반을 모던bar에 다니고
그여자애가 지방대학교에 다닌다는걸 알고 일부러 차 렌트를 하고 여자애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오빠가 그근처로 회사 몆주동안 왔따갔따 하는데 내일 올때 같이 올라 갈래 하면서 저는 4시쯤에 지방으로 출발해서 그여자애가 학교딱 끝나는 시간에 문자를 날렸습니다..근데 답장은 헐..학교 안갔따고 하더군요.
아랐따고 하면서 담날 같이 내려갔지만 서먹서머 하고 집근처에 도착해서
여자애가 하는말은 혼자 왔따갔따한다고 그러더군요..아;;;머지 내가 모 잘못했나..이생각 들지만 저녁에 친구만나서 다시 bar가서 그냥 같이 댕기자고 하니까 여자애도 마지 못하는척 ok했습니다.학교에 데려다주고 한지 3주..정도..?
아침에 늦잠자서 3분 씻고..여자애 집앞에 가서 델따주고 낮에는 할꺼없써가지고 그 지방 시내에서 전경으로 근무하고있는 x알 친구 평일 면접가서 외출하게 해주고 저녁에 올라오는길에 배고프니까 여자애가 좋아하는 초밥/피자/ 대충이런거 준비해서 학교앞에서 대기하고. 정말 제인생에서 이렇게 여자한테 투자하고 챙겨준 여자가 없썼습니다.
그냥 보기만해도 전 좋아죽는줄아랐는데.사귀자고 말하면 차일까봐....
오빠/동생으로 지낸다고해도 전 그여자를 동생으로는 절대 못나뚤꺼같았꺼든요..음..하튼 나중에는 돈도 다떨어져서 쿨한 다른친구하테 갔습니다.그친구 집이 여자애 집에서 100m정도 떨어져있써가지여..전 좋았지요.하튼 친구집에 들어가서살게됐습니다.
돈두이 다떨어져서 한동안 못만나고 친구랑 둘이서 피시방밤샘을 했지요....아침 8시쯤이었나..담배가 다떨어져서 슈퍼가는데 완전폐인모드.머리 떡지고 얼굴 개기름에. 츄리링에 반팔티입구..담배사고 다시 들어가는길에 ..여자애가..앞에서 오빠!!!...헐...전얼음이 됐찌요..아;;;;;;;;;;;;;;;;
회사 고물차 인 무쏘를 끌면서 갔지요..갔는데 버스정류장에는 그여자애가없구 전화하니까. 잠깐뒤에 있썼따고 하네여..눈가에 운자국이 그대로있써가지고
차잠깐새운뒤에 손으로 눈물자국딱아주면서 왜 우냐고 하면서 아무말없이 가만히 있는 그여자가..아.........정말 길가는 남자붙자고 자신이 좋아하는여자가 어떨때가 제일이뻐보이냐고 물어보면 남자들 90%는 웃을때가 제일 이쁘다고 할꺼에여..자꾸 울려고하니까 그냥 농담으로 화장실갔따가 손안씻었는데하면서..
분위기 바꿔놓코 웃으면서 다시 갔습니다..면접 보러 bar에 들어가는모습보면..
보내기 싫어가지고..다시 차에 탔을때는 다니지말라고했지만..웃으면서 월급타면 내가 밥사줄께 하면서..일단 건들지말자고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하지만..그게 맘데로 돼는게 아니라서...다른데에가서 승질내고 직장가서 모르는 아저씨들이 건드리면 50세는 돼보이시는분들한테 대들고 몽댕이 들고 대가리 깔려고하니까...스트레스 받고..밥도 못먹고..정신못차렸죠 2주동안..
그러다가 하루는 일이 빨리끝나서 그녀한테 전화했습니다..이게 마지막으로 보게됄줄을 몰랐습니다..전화통화 하면서 술먹을려고한다고 하니까..혼자 왜술을 먹냐..같이 먹자.예기도하면서..먹자고 해서 놀이터에서 소주를 각자한병씩만 먹자고 했지만..저는 술이 모잘라서 더사오니까 짜증을 내더군요..;;
저도 짜증나났구요...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그여자 처다봐도..먼일있는것처럼 보이는데...그동안 알고지낸게 3개월밖에 안돼는 짫은 시간이지만...적어도 힘든일 이쓰면 나한테 먼저 예기 해주겠지...했지만..먼일있냐 물어보니까 없다고만하고 짜증내더군요...술에 취에서 저는 남자랑 잤따면서..이런 막말을 했습니다.
미친거죠..................아직도 후회하고있습니다..이말 듣고..여자애는 화가몹시난게아니라...완전 화가 나있는 표정으로 자리 뜨더니 쌩까지고하더군요...
정말 어이가없썼습니다......내가 잘못들은건가??생각하는사이에 가더군요...뛰어가서 잡았지만.손을 잡았지만..힘조절을 못해 아파하는 그여자가..놓으라고하면서 진정했지만..한마디 또 던지더군요.
뛰어오면서 자기한테 달려드는 내가 너무 무서웠다고..아..2번째 충격...골목길에 나오는 세쿠스(세피아)가 빵빵 거리면서 나오라는 무서운형님들 덕분에 시비는 안걸었습니다..
다시 예기를 할려고했지만..그여자는 참 냉정하더군요...경찰서에 전화하더니..모르는사람이 길막한다고..와주라고하면서..신고하네여..3번째 충격이었죠..이건 먼상황이야..하더니 2분뒤에 다시 경찰서에 전화하더만..신고 취소할께여 하면서 술취한삶이었써여..죄송해여..아하..장난치는건가...멍하니 안자있따가 정신 차리니까 집에 가버렸습니다..그여자는..
다시 벤츠에 안자서 전화하니까 받더군요..
할말이 있따고..하면서..장난 치지말라고하니까 장난으로 처보이냐고..
.........미친놈 소리까지 들어습니다.....
미친놈 맞지요..아;;;;결국에는 그여자 옥상에 올라가니까 담배를 피고있떠군요..할말이 많은데...자기 옥상으로 올라오라고하니까...
아직 변명할 기회는 있구나하면서...뛰어갔지만..술처먹고 뛰니까 숨도차고 진정도안됀상태에서 먼말을 합니까..
예기를 할려고해도..말도안나오고...그냥 표현을 하자면 어렸을때 부모님가슴이 찢어진다..이런느낌;;정말 저는 가슴찢어진줄아랐습니다..말도안나오고..
또 분위기 잡고 자작..아..미친거지..그때 풀었써야됐는데 주는잔도 뺐어가지고 자작하고..미친거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카 후회 하고있습니다..그뒤로 친구나 주위 사람들이 여자술맥이고 xx할려고하면 시비조카 붙이고 ..결국에는 친한친구 한테 주먹 써가지고 주둥아리 병신 만들었습니다........미친거죠..결국에 1000만원 합의 .....집국석에서 저는 완전 짐덩어리가 됐습니다..다단계에 이어 친구 폭행죄....아 정신차려야지..하면서..
용역소 무작정 가가지고 일시켜달라고하고..1년반동안 일하다가..기술직을 배워야겠다 하면서 어렸을때 하던 자동차 도장을 해야겠따고 결심하고 ...
xxxx대학 도장과 다니면서 이번에 FORD자동차에 취업했습............
24살초에 그여자를 만나서 돈을 많이 쓰던 적게 쓰던...
만나서 그여자랑 대화하면 정말 좋았구여..후회..한적은없습니다..
먼가 자신이없써가지고 꾸물거렸던게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술이 웬수라고생각하면서..
지금은...기술직이라는 평생기술 가지고있으면서..대기업에 취업했으니까..
그냥 다시 한번 만나서..예기해보고싶고..정말 그때처럼 묵묵한 놈이 아닌데..ㅋㅋ..정말 좋아하는 여자앞에서 장난칠수있나여??사귀고있는 사이도 아닌데..ㅋ
2년전에..
안녕하세여 ^^;26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본론은 밑에 있써여 ㅠㅠ)
2년 좀 넘었을꺼에여..판은 첨쓰는데..예기가 길어질꺼같내여..흠..
일단 제가 20초반부터 25살초반까지는 돼는게 없썼습니다..정말루 진짜루..
20살때집에서 돈돼는건 밖에다가 다팔아버렸구여..일년뒤에 군대가서 28살짜리 선임만나서 조카게 맞고
초싸이언돼서 폭주하고 영창갈뻔하고 제대 전에 종아리부터 허벅지까지 화상입어서 전 대대원들이 라이타를 못들고 다녔습니다..전설이됐죠 ..ㅎㅎ;;
(남자분들욕하지마세여 ㅎㅎ..)
제대후에 저는 한달동안 멀 할지 고민을 했습니다.흠..그러다 20살때 만난 여자애한연락했는데 일자리가 있고 스팩팍팍넘치는 사촌오빠가뒤에서 봐줄꺼니까.서울강남으로 오라고해서 갔찌요.갔는데 군대 막 제대한놈 세상물정모르죠..아;;가니까 다단계였습니다.(오해하지마세여ㅠㅠ;;)
그리고 이틀동안 사업예기를 들어보고 하기로 결정했습니다..음..본론 들어갑니다.
저는 다단계 회사에서 1년동안 있썼습니다..막상 이불법회사에서 일을 해보니까..월 5백버는 자리 앉게 돼는건 정말 극소수입니다..처음에 돈욕심에 일을 하기루 하고 부모님한테천만원이라는 사업자금을 받고 일년동안 했습니다.하지만나중에는 그 천만원도 다없써지드라고요.
결국에는 사채까지 쓰게돼서 통장에...........(본론 들어갑니다.)
3천 7백이라는 돈이 들어왔습니다. 정말 그때는 막장이라서요..
됄때로 돼라하고 전화를 했찌요..xx캐쉬에;;흠..그러다 이제 돈이 생기니까..
일도 하기싫코 돈쓰기가 바빴습니다..정신못차린거죠..
그러다 주말에 집에 내려와서 정말 친한 친구를 간만에 만났습니다.
.제친구들은 제가 이일을 한걸 아에 몰랐습니다
.흠..토요일날 친구가 저녁에 갈때가 있따고 해서 어디냐고 하니까
아는 누나가 모던bar를 오픈한다는거에여..평소에 노래광장이나 모던bar이런데를 한번도 안가본 저는 나두나두 델꾸가주라!!!!!!!!!!!!...이랫죠..
결국에는 따라갔습니다..
가서 사장이 xx누님이 빠텐더를 봐주시더라고 친구하고는 친한사이였나봐여..별생각없이 아 모던bar가 그냥 이런데구나 하면서 생각없이 병맥마시면서.있던 찰나에 그녀가 제앞에 딱나타났습니다..
아..5년만에 본 제 이상형..이름도 이뻤구여. 성격도 괜찮아 보였습니다..(속으로 꼬실까)혼자만에 생각..친구는 눈치도없이 그냥 주접떨면서 예기하고 자기 잘나간다는식으로 예기만 했습니다.
이도저도없이 맥주값만 20만원 나오고..헐..계산은 친구가 ㅎㅎ...일요일 저녁에 저는 다시 강남으로 갔찌요..월요일날 다단계 교육 받으면서..bar에서 본 여자애가 눈앞에 나타 납니다..(미친거죠~ㅠㅠ..)그래서 직상관한테 월욜날 몸댕기 검사하고왔따고 구라까고 수요일날 폐에 혹이 생겼따고 하면서 걍 정장한번 걸치고 안산으로 내려왔습니다.(다단계에서 빠져나온날이죠)
그때 만나 사장누나한테 문자하고 또 모던bar를 갔지만 그녀는 안나왔따고하네여..그래서 그냥 간단히 예기만 하고..2주내내 갔습니다..(갈때마다 맥주값10만원 지출)..한달을 그 모던bar에 출근한거 같네여..만날때마다 설레였고.오늘은 무슨 예기를 할까 고민하고...그렇게 한달반을 모던bar에 다니고
그여자애가 지방대학교에 다닌다는걸 알고 일부러 차 렌트를 하고 여자애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오빠가 그근처로 회사 몆주동안 왔따갔따 하는데 내일 올때 같이 올라 갈래 하면서 저는 4시쯤에 지방으로 출발해서 그여자애가 학교딱 끝나는 시간에 문자를 날렸습니다..근데 답장은 헐..학교 안갔따고 하더군요.
아랐따고 하면서 담날 같이 내려갔지만 서먹서머 하고 집근처에 도착해서
여자애가 하는말은 혼자 왔따갔따한다고 그러더군요..아;;;머지 내가 모 잘못했나..이생각 들지만 저녁에 친구만나서 다시 bar가서 그냥 같이 댕기자고 하니까 여자애도 마지 못하는척 ok했습니다.학교에 데려다주고 한지 3주..정도..?
아침에 늦잠자서 3분 씻고..여자애 집앞에 가서 델따주고 낮에는 할꺼없써가지고 그 지방 시내에서 전경으로 근무하고있는 x알 친구 평일 면접가서 외출하게 해주고 저녁에 올라오는길에 배고프니까 여자애가 좋아하는 초밥/피자/ 대충이런거 준비해서 학교앞에서 대기하고. 정말 제인생에서 이렇게 여자한테 투자하고 챙겨준 여자가 없썼습니다.
그냥 보기만해도 전 좋아죽는줄아랐는데.사귀자고 말하면 차일까봐....
오빠/동생으로 지낸다고해도 전 그여자를 동생으로는 절대 못나뚤꺼같았꺼든요..음..하튼 나중에는 돈도 다떨어져서 쿨한 다른친구하테 갔습니다.그친구 집이 여자애 집에서 100m정도 떨어져있써가지여..전 좋았지요.하튼 친구집에 들어가서살게됐습니다.
돈두이 다떨어져서 한동안 못만나고 친구랑 둘이서 피시방밤샘을 했지요....아침 8시쯤이었나..담배가 다떨어져서 슈퍼가는데 완전폐인모드.머리 떡지고 얼굴 개기름에. 츄리링에 반팔티입구..담배사고 다시 들어가는길에 ..여자애가..앞에서 오빠!!!...헐...전얼음이 됐찌요..아;;;;;;;;;;;;;;;;
헐.;.......................;;;;;;;;;;;;;;;;;;;;;;;쪽팔려 디~~~~~~~지는줄 아랐습니다.
그동안 정장입구 넥타이메고.....깔끔한 이미지만 쌓아가고있썼는데....아;;망했따..하고..학교잘 갔따오라는말만하고 튀었습니다..튀었나..;;기억이 안나네여;하튼 저녁에 다시 만나기로했지만 좀 늦어질꺼란 그녀...
나:9시에 만나자
그녀:네~
전 그날 한자리에서 4시간을 서있썼습니다....그전에 만날때두 친구일하는
bar가자고 하더니 계산하고 나오니까 없써져가지고...헐 머지 차였나..이생각하면서 집가는택시 길에 한시간만에 전화와서 다시 차돌리고..그래가지고 그냥..
있썼찌요.머..
흠...저녁 11시에 나타난 그녀는 술에 취해있썼꾸..술한잔 더하자는 말에 횟집에 갔찌요..
아 그녀~몆잔먹더니 토하러 화장실고고...전 아무말없이 기다리다가 술을 얼마나 먹었냐고 물어봤떠니 솔직하게 말하더군요..
점심12시부터 9시까지 계속 먹었따고..후배나 선배들이 자기를 가만히 안나뚠다고하면서여.예기를 들어보니 짜증이 나서 화장실갈려고하니까
여자애가 담배 2가치만달라고하네여..담배도안피는애가 담배를 달라고하니까 웃겨가지고 걍 줬습니다.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나오는데 그때 tv에서 뉴스를 해서 앉아있떤 테이블 바로앞 문앞에서 잠깐 서서 보고있따가 들어갔는데 여자애가 멀 황급히 숨키더군여;;
아 머지;;응?흰연기?담배피냐 안핀다고하는걸 에이 폈지 하면서 계속 캐물어보니까..핀다고하더군요..어이없썼찌요..
그동안 차로 델따주면서 차막히면 줄담배하고
매일 여자애앞에서 펴댓는데..서로 알고지낸지 3개월만에 담배를 핀다는걸 알았습니다..왜 숨켰냐고 물어보니까 이미지관리..아;;;;;;;;;;;a형 여자...
아..그뒤로 숨키는거없이 다 오픈하는 그녀...좋았지요..중간에 제 친구랑도
친해져가지고 셋이서 놀구 저는 나중에 대출 이자를 못내서 가족들이 대출받은거랑 다단계한거랑 다오픈됐습니다..그때 까지도 정신못차리고..있썼죠..ㅠㅠ.
친구가 막노동자리를 소개시켜줘서 하루일당 7만원받고 일을 했습니다..돈은정말 막노동으로는 벌기 힘드네여;;아;;5층까지 4m터 철근매고 올라가고 개고생해서 3일치 돈먼져받고 땀흘려 돈번돈으로 그여자한테 밥사주니까 정말좋았습니다.정말 좋았구여..그게 최후에 만찬인지도 몰랐찌요..ㅎㅎ..아;;
그뒤로 전 일열씸히 했습니다..정말..개념없는 사장하고 말도안통하는 중국인이 와서 일조카 시켜도 주저없이 했지요..얼마안돼는돈이라고 생각안하면서 했습니다..그러다 주말에 아침에 그여자애하고 친해진친구한테 전화가왔습니다.
한숨을 푹푹 쉬면서 머하냐/자고있찌 새꺄..어딘데/술머고있따/그래 마셔라/ㅎ고 잤는데..먼가 불안한겁니다..아;;머지;;하고 오후에 다시 전화통하하니까
그여자하고 밤새도록 술을 마신거에여../먼일 있는거 같았습니다..하지만 여자애도 말안해주고 친구도 넌 절대 말을 안해주니까../친구 술맥이고 솔직히 말하라고 말안하면 줘 패버린다고 하면서 협박을 했찌요..ㅎㅎ;;아 ㅠㅠ..;/
다 예기를 해주더군요..첨에는 남자/이러더니 애메하게 말하지말라고하니까.
본론 예기하더군요....학교 선배 친구한테 성폭행 당했따고...
........................................................어이없고 할말도없고....이친구가 장난치느건가????????그여자는 왜 나한테 예기안하고 내친구한테 예기하고 진실을 숨키는거지..눈앞이 흐려지면서..머리속이 까메지고..몸이 떨리면서..사실이냐고 친구한테 다시 물어봤지만..사실이라하고 하더군요..제자리에 않자있따가
저는..저희집 옥상물건을 다 부셔버렸습니다..어머니가 옥상올라오시더니..
먼일이냐고 물어보셔가지고 아무일아니라고만 예기하고 내려가있으라고만 했습니다..어머니는 아무말도안하시고 내려가시고..1분뒤에 그여자한테 전화가
오내여..이게 무슨..시츄에이션이고..햐..ㅋㅋㅋㅋㅋㅋㅋㅋ
면접보는데 같이 가주면안돼냐고..아..아랐따고하고 저는 친구를 델따주고...
회사 고물차 인 무쏘를 끌면서 갔지요..갔는데 버스정류장에는 그여자애가없구 전화하니까. 잠깐뒤에 있썼따고 하네여..눈가에 운자국이 그대로있써가지고
차잠깐새운뒤에 손으로 눈물자국딱아주면서 왜 우냐고 하면서 아무말없이 가만히 있는 그여자가..아.........정말 길가는 남자붙자고 자신이 좋아하는여자가 어떨때가 제일이뻐보이냐고 물어보면 남자들 90%는 웃을때가 제일 이쁘다고 할꺼에여..자꾸 울려고하니까 그냥 농담으로 화장실갔따가 손안씻었는데하면서..
분위기 바꿔놓코 웃으면서 다시 갔습니다..면접 보러 bar에 들어가는모습보면..
보내기 싫어가지고..다시 차에 탔을때는 다니지말라고했지만..웃으면서 월급타면 내가 밥사줄께 하면서..일단 건들지말자고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하지만..그게 맘데로 돼는게 아니라서...다른데에가서 승질내고 직장가서 모르는 아저씨들이 건드리면 50세는 돼보이시는분들한테 대들고 몽댕이 들고 대가리 깔려고하니까...스트레스 받고..밥도 못먹고..정신못차렸죠 2주동안..
그러다가 하루는 일이 빨리끝나서 그녀한테 전화했습니다..이게 마지막으로 보게됄줄을 몰랐습니다..전화통화 하면서 술먹을려고한다고 하니까..혼자 왜술을 먹냐..같이 먹자.예기도하면서..먹자고 해서 놀이터에서 소주를 각자한병씩만 먹자고 했지만..저는 술이 모잘라서 더사오니까 짜증을 내더군요..;;
저도 짜증나났구요...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그여자 처다봐도..먼일있는것처럼 보이는데...그동안 알고지낸게 3개월밖에 안돼는 짫은 시간이지만...적어도 힘든일 이쓰면 나한테 먼저 예기 해주겠지...했지만..먼일있냐 물어보니까 없다고만하고 짜증내더군요...술에 취에서 저는 남자랑 잤따면서..이런 막말을 했습니다.
미친거죠..................아직도 후회하고있습니다..이말 듣고..여자애는 화가몹시난게아니라...완전 화가 나있는 표정으로 자리 뜨더니 쌩까지고하더군요...
정말 어이가없썼습니다......내가 잘못들은건가??생각하는사이에 가더군요...뛰어가서 잡았지만.손을 잡았지만..힘조절을 못해 아파하는 그여자가..놓으라고하면서 진정했지만..한마디 또 던지더군요.
뛰어오면서 자기한테 달려드는 내가 너무 무서웠다고..아..2번째 충격...골목길에 나오는 세쿠스(세피아)가 빵빵 거리면서 나오라는 무서운형님들 덕분에 시비는 안걸었습니다..
다시 예기를 할려고했지만..그여자는 참 냉정하더군요...경찰서에 전화하더니..모르는사람이 길막한다고..와주라고하면서..신고하네여..3번째 충격이었죠..이건 먼상황이야..하더니 2분뒤에 다시 경찰서에 전화하더만..신고 취소할께여 하면서 술취한삶이었써여..죄송해여..아하..장난치는건가...멍하니 안자있따가 정신 차리니까 집에 가버렸습니다..그여자는..
다시 벤츠에 안자서 전화하니까 받더군요..
할말이 있따고..하면서..장난 치지말라고하니까 장난으로 처보이냐고..
.........미친놈 소리까지 들어습니다.....
미친놈 맞지요..아;;;;결국에는 그여자 옥상에 올라가니까 담배를 피고있떠군요..할말이 많은데...자기 옥상으로 올라오라고하니까...
아직 변명할 기회는 있구나하면서...뛰어갔지만..술처먹고 뛰니까 숨도차고 진정도안됀상태에서 먼말을 합니까..
예기를 할려고해도..말도안나오고...그냥 표현을 하자면 어렸을때 부모님가슴이 찢어진다..이런느낌;;정말 저는 가슴찢어진줄아랐습니다..말도안나오고..
정신도못차리고..있는사이에 할말이 머냐고 자꾸 물어보는데...데꾸는 해야돼는데..이게 먼상황인지 에휴...결국 떠오른마은 좋아한다는 말밖게 못했네여...
그뒤로 개욕먹고...정신없이있따가.....그냥 쓰러졌네여..정신차리고 보니까 3시가이나 옥상에서있썼구 그여자는 없썼습니다..집을 아라도 초인종 누룰수가없썼구여..쪽팔리고..이게 먼일이지...믿을수가없썼습니다..그뒤로 전화나 문자해도 연락안됐구여..그때 당시 일을 차근차근 기억해보니까..다 제 잘못이더군요....그러다 우연이 길가다 마주쳤지만..다가갈 용기도없썼구여...마지막에 들은말은 길다가 나 마주쳐도 아는척하지말고 전화/문자 절대하말라는말..기억나네여..병신이져..하하..ㅠㅠ;;그뒤로 웨이터하면서 돈벌이하고 bar누나가게근처에서 해가지고 간만에 연락하니까 그여자애가 다시 나온다고 하더군요..그예기 듣고..심장이 떨리더군요..그여자애를 아직도 좋아해서 떨리느건지..아님 화난 표정에 무서워서 떨리는건지..참..결국에는 웨이터하면서 (잘나가던나)가게 망할때 까지 있썼지만..가게 미친 실장들어와서 어떻게 든 나짜를려고 개지랄 염병..을 떨더군요..결국에는 가게를 실장이 사가지고 저 짜르던데여..흠..
미친거죠..아..그래서 그날 기분완전 10이라서 누나네 bar를 갔는데 가기전에 그여자애 있냐고 물어보니까 없다고해서 갔지요..아..근데 가니까 있네여..
또 분위기 잡고 자작..아..미친거지..그때 풀었써야됐는데 주는잔도 뺐어가지고 자작하고..미친거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카 후회 하고있습니다..그뒤로 친구나 주위 사람들이 여자술맥이고 xx할려고하면 시비조카 붙이고 ..결국에는 친한친구 한테 주먹 써가지고 주둥아리 병신 만들었습니다........미친거죠..결국에 1000만원 합의 .....집국석에서 저는 완전 짐덩어리가 됐습니다..다단계에 이어 친구 폭행죄....아 정신차려야지..하면서..
용역소 무작정 가가지고 일시켜달라고하고..1년반동안 일하다가..기술직을 배워야겠다 하면서 어렸을때 하던 자동차 도장을 해야겠따고 결심하고 ...
xxxx대학 도장과 다니면서 이번에 FORD자동차에 취업했습............
24살초에 그여자를 만나서 돈을 많이 쓰던 적게 쓰던...
만나서 그여자랑 대화하면 정말 좋았구여..후회..한적은없습니다..
먼가 자신이없써가지고 꾸물거렸던게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술이 웬수라고생각하면서..
지금은...기술직이라는 평생기술 가지고있으면서..대기업에 취업했으니까..
그냥 다시 한번 만나서..예기해보고싶고..정말 그때처럼 묵묵한 놈이 아닌데..ㅋㅋ..정말 좋아하는 여자앞에서 장난칠수있나여??사귀고있는 사이도 아닌데..ㅋ
아...미련이 아직도 남았나봐여...혼자 술먹고 생각하면 열받고 후회하면서..
다시 한번 만나고싶은데..흠..세상에 저보다 멋진남자 많으니까..잘살겠죠..
어쩌다 길가다가 마주치면 말걸꺼임 정말루...저희동네쫍아가지고 ..흠.ㅋㅋ
이상입니다..ㅠㅠ 정말 기네여...;;아하;;ㅎㅎ;;;ㅈㅅㅈㅅ 잃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