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족 내사랑

강송이2011.11.15
조회74

필리핀에 살고있는 나이드신 아가씨 입니다 ㅋㅋ

 

저는 삼남매의 장녀 입니다 ㅋㅋㅋ

 

우리 삼남매를 소개 하겠음,,,,,ㅎㅎ

 

나는 자랑스런 외국인 노동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삼남매는 그냥 그런 요새 말하는 흔남 흔녀 임....;;;;

 

 

나는 나이 꽉꽉 채우는 도중 시집가긴 그른듯하여 외쿡으로 일하러 왔음 >.<

 

 푸훕 수줍구료

 

내동생 강진아...

 

사진은 올릴수 없음;;; 그녀가 싫어 할터이니 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부턴 우린 좀 남달랐음 한번싸웠다하면 남들과는 다른 포스가 있음 우린 꼬집거나 할퀴지 않음! 네버

 

왜냐

내동생 유수 유단자이며 어릴때 학교 운동 사범 님들이 탐냈음...

그러한 우린 예전엔 키도 똑같지만 싸이즈가 다름 ㅋㅋㅋㅋㅋ

난항상 S였으며 내동생은 항상 XXL 였음....

지금은 둘다 걍 L 임 ㅋㅋㅋ 암튼 엄청 그러함 우린 항상싸웠음....

 

내동생은 마음이 약함!

 

난 그등치에 날 때려 대면서 움....;;;;; 왜우는지는 모름에헴

 

등치나 스킬? 이나 내가 짐 ㅋㅋㅋㅋ

 

하지만 난 울지 않음....... 우리 엄마 말로는 내가 독한 X 이라서 그렇다함버럭 ㅎㅎㅎㅎㅎㅎㅎ

 

에니웨이 우린 절떄 남한태 맞고 들어오는건 못봄...

서로 맞고 들어오면 난리 남...

운동장으로 상대 애들불러서

 

"야! 니가 울언니 때렸냐? 야 내가 울언니 동생인대! 뭔대 너 !! 이럼 ㅋㅋㅋㅋ 지보다 언닌대 ㅋㅋㅋㅋ"

 

 

아무튼 착한 내동생임......ㅎㅎㅎㅎ

 

 

우리 막내.....

 

 

어릴때 나한태 디지게 맞고 자람....ㅋㅋㅋㅋㅋㅋ 우린 7살 차이남...

 

부모님이 이혼하구 우린 좀 힘들게 삼...

 

그전까진 금전적으론 여유로운 집이였음

 

고로 나와 내여동생은 배우고싶은거 다 배우고 하고싶은건 거의 다하고 살았음.....

 

못해 본거 거의 없음... 미술학원에 피아노학원에 ㅎㅎ;;;

 

하지만 내남동생은 그러질 못함...;;;;

 

어찌됬던 아직도 방황하고 방황의 세월이

 

두 누나와 다르게 긴녀석이지만 한국에 가치 살땐 일끈나고 집에 가면 라면도 끓여주고 그런 이쁜동생임 ;;;;

 

우리동생은 요리를 엄청 잘함!!!! 우리 두 누나들은 용돈주면서 끓여달라고 떄를씀 ㅋㅋㅋㅋㅋㅋ

 

 요샌 맘잡고 엄마말 잘듣는다고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엄마

 

방여사

 

 

 

155cm 키에

놀라운 운동신경을 소유하고있으며

아직도 당신이 다리 만큼은 미스코리아 뺨을 후려칠수 있다고 생각하며

노래실력으로 트롯판을 낼수 있는 그날을 꿈꾸시며

 

아직도 밖에 나감 자신을 30대 후반으로 본다며

 

오늘도 내일도 핑크색 립스틱을 고집하는 여인이심...ㅋㅋㅋㅋㅋ

 

 

 

끝으로.........

 

 

남들이 가족 자랑 하길래 나도 해봄............

 

 

항상사랑하고 이제 곧 나 여기 온지 2년 된당 ㅎㅎㅎㅎㅎ

 

곧 휴가갈때 말린망고 박스로 사갈깨-3-

 

 

그리구 진아야

언니는 니가 원하는 모든일이 다이루어 지길바래...... 하지만 이제 그만 나가자 오디션 프로그램은 걍 열시미해서 교수님하구 선생님해 가수는 니길이 아니다 생각하구

가수 안해도 니가 노래 하는 길은 열려 있다고 본다 나는 ....

너의 목소리로 누군갈 감동시킬일은 만타도 생각해

사랑해 내동생 진아 -3-

 

일모야 니가 어서 꿈을 같길 이누난 바란다

곧있음 군대 간다고 설치 겠구나 군대 가따옴 바로 필리핀행 비행기 타고 오렴 누나가

니가 조아하는 요리 하는 대학교 보내 줄깨

 

마지막으로 우리 방여사,,,,

 

딸래미 점장달고도 돈 마니 못벌어서 미안......

항상 아프다고 때써서 미....

항상 옷사달라 때써서 미안.... 항상 엄마 써프라이즈로 놀래켜서 미안....

엄마 미안해 그리구 사랑해

내맘알지 항상 행복하구

우리 그렇게 살자 이제 좀만 더  노력하면

우리 여행다니구 그러면서 살자

엄마 사랑해 오늘따라 더 보고 싶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