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신림에서 자취하고 있는 자취생입니다. 휴학하고 알바하면서 학비보탤려고 열심히 사는 1인입니다. 사실 톡 자주보고 (종일 달고살때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팅족이었죠 . 사실 톡에 진실을얘기해도 많은 의심과의혹들때문에 글내리는사람도 보고 끈임없는 증거제출과 신빙성을요구하는 네티즌들이많아 나는 글같은거않써야지하고있었는데 저에게도 조그만한 사건들이 있더라구요 저도 이런 글쓰면서 스스로추억만들어볼까하고 하는 의도도있고 , 저의 이야기가 많이흥미로운 사건은아니지만.. (저도 철없는 1인이지만요) 버릇없지만 흥미로운 이야기전달을위해 음슴체로 써볼까합니다 ㅋ ---------------------------------------------------------------------------- 음씀체 고 ~ ㅋ 안녕여러분 나는 편의점알바생임 하루에 투잡을함 장시간 근무하진않지만 조금씩짬내서 용돈겸 학비보탬용으로 나름 열심히사는티내고사는 1인임 나는 신림동 고시촌에서 자취하는 자취생임 편의점알바는 근방 역주변에서 근무함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관악구 신림동역하면 신림역 봉천역 서울대입구역 마의삼각지대임 도보 30분으로 다돌아다닐수있으며 어느역주변 편의점이나 다그러겠지만 무지하게바쁨 ㅋ 일끝나면 가끔 다리후들거림 ㅋ 내가일하는편의점은 주로 서울대학교 학생들이나 중,고딩들이 주고객이며 중고딩들은 티머니를 충전하러많이오거나 티머니로 주전부리를사러 많이들옴 ㅋ 가끔 일찐들도 많이오는데 내가 덩치도크고 얼굴도 좀 서비스업종에 맞지않게 좀 혐오스럽게생겨서 일찐들이 사소한시비를 털지않음ㅋ 간혹 아주아주 간혹 딱밤 249582대 정도만 때려주고싶은 철없는 학생들이많이오지만 (껌이나 사탕을뽀리는...ㅋ 윗도리만갈아입고 교복바지에 사복상의 입고 담배를뚫으러오는,..ㅋ 삼각김밥이나 라면 시식후 정리않하고 고대로 냅두고...심지어 바닥에 침도뱉는행위를하는...ㅋ) 휴...ㅋ 하지만 나도 다 겪어본 나이인들 그런애들이 있을수도있는건당연하며 ㅋ 편의점알바생의 당연한 고충이라 생각하며 쿨하게 대처함 ㅋ 얼굴이 무서워서 그런지 한번주의를 주면 잘알아듣는거같기도하고 가끔 오면 반갑게 인사도 해줄때도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알바 해보신분들은알겠지만 ..ㅋ 서러운점이 한두개가아님 ㅋ 손님이 친절하게 대해주거나 인사정도만 밝게해주셔도 몬가그날은 삶의 작은보람을 느낄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본론은....ㅋ 자주오는 고딩일찐으로 추정되는 (키167정도에..... 엄청말른... 앞머리는 눈을덮고 모뒷머리는 투블럭인지몬지 아무튼없는....ㅋ) 단골손님이있음 ㅋ 항상오셔서 티머니로계산하심(현금계산한번도 못봄 ㅋ) 하루에 한번이상은 보는꼴이라 얼굴을 외웠음 ㅎ 맨날 친구인지 여자인지 전화받으면서 들어오고 고를때도 통화중이고 계산할때도 통화중이고 나갈때도 통화중이고 ... 모 한참 그럴때지만...... 암튼 사건은 그저께였음 그학생과 앞치마두르고 긴팔티한장에 방금 일하시다가 급 나오신걸로 추정되는 아주머니가 들어오셨음 어머님이신거같았음 어머님께서는 학생에게 티머니카드를받아서 앞치마에서 돈뭉치 쌈짓돈을꺼내셔서 8만원을 충전해달라고하심 학생은 "아쪽팔리게왜 그냥 돈주면돼지 왜따라와서 충전을해" 이러는거임 순간 미간에 주름이 통합하여 한곳에 모여서 주최할수없는 빡침을 느꼇지만 나는 겨우 편의점알바생이엇음 어머님께서는 "딴데쓸까봐그렇지~ " 라고하심 모 부모님들 보통 애들이 교통카드 충전하게 돈달라고하면 걱정하시는것중에 하나인거같음 ㅋ 그고등학생은 모 찔리는지 암말도못하고 옆에서 궁시렁궁시렁 어쩌구저쩌구 쭝얼쭝얼 ㅋ 충전다하고 어머님과 학생은나감 ㅋ 요즘 철없는애들에게서 흔히볼수있는 모습이었기에 대수롭지않게생각하고있었음 근데 약...40??30분? 지나서 아까 그학생이 또왔음 아깐 교복이었는데 이번엔 청바지에 패딩을입고 들어오심 ㅋ 이번엔 교복입은 여자 두분과 같이 오심 ㅋ 또왔네..하고있었는데 "이거 티머니 환불좀해주세요" 이러는거임 하 놔 ㅋ 아니 아까그상황 내가 뻔히 다봐서 그카드에 돈넌게 누군지까지 알고있는데 솔직히 다른편의점가서 빼도 모자랄판에 당당하게 다시와서... 그때나는 순간 두가지의 경우를생각함 ㅋ 얘가 충전한데서만 환불할수있는걸로아는건가... 그냥 당당남인가 ....ㅋ 아무튼 고로 그아이가 돈을빼는건 상당히 불쾌했음 ㅋ 어머님이 장사하셔서 버는돈으로 열심히 학교등교하교할때 이용하라고 충전해주신돈인데 아니 사실 여기까지는 오지랖이었음 너무황당해서 상상의날계를 펼쳤었음 돈을빼서 어쩌려는건지도모르고 난 제3자이자 겨우편의점알바생이었음 ㅋ 물어보구 심문해보고싶은 욕구가 충만했지만 ㅋ 난겨우 편의점 알바생이었음 ㅋ 수수료 500원빼고 79700원인가 그정도 환불해줌 근데 그때 여학생1과 여학생2가있는데 여학생1이 "XX아 그걸로 노래방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얼굴은 쳐다도보지않고 스마트폰으로 무슨게임을 하고있었던거같음 여학생2는 초콜릿이랑 껌 들고와서는 "XX아 나이거사줘 ㅋ" 이러는거임 ㅋ 여기서 남학생 폭풍대사 "야 골라 ㅋ오늘은 내가쏜다 ㅋ" 여학생1,2 "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순간 벙찜 ..그냥 아무것도하고싶지않았음 분노에 차기는한데 웃기기도하고..황당한데...어이없고....그냥 그학생을 멀뚱히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그들은 나에게 너무나도 황당한 쇼핑을 보여주시고는 바람같이사라지심 그리고 난 혼자자책에빠짐 저걸 말렸어야하는건가... 모라 해야하는거였나.. 괜히 잠자코 환불해준건가... 알고도 그냥해준내가 너무 한심하기도하고 용기가없던거같기도하고 너무 무관심한거같기도하고.... 내가 나서서 모어쩔수없는입장도아니고.... 난그냥알바생이고...... 이건뭐..ㅋ...... 그냥나몰라라하고 혼자 자기합리화하고 다시 정신차림 ㅋ 편의점알바끝나고 배고파서 다음알바 가는길에 닭꼬치와 오뎅을파는 작은 포장마차가있었음 ㅋ 닭꼬치의맛있는냄새가 코를계속자극하는게 발걸음은 마치 당연하단듯 .....ㅋ 근데 그때 상냥한목소리로 어서오세요 하는음성에 응?? 하고 쳐다봤는데 아까 그학생어머님이신거!!!!!!!!!!!!!!! 흐미 ㅋ 깜to the짝 ㅋ 모랄까...진짜기분이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적은있지만 아는사이도아니고...근데 아는얼굴이라 몬가 반갑기도하고 아는척하기에는 모 엄청 오지랖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즈맛닭꼬치를시킴 ㅋ 아주머니가 닭꼬치구우시는중에 오뎅한개 꺼내먹음 ㅋ 오뎅먹고있는데 아주머니가 "어머 요앞에 편의점 일하시는분아니에요?" 라고 먼저 아는척해주심 ㅋ 그냥본가 반가움 ㅋ 네안녕하세용..홓홓홓..... 인사하고 아주머니가 구워주신 맛있는 닭꼬치먹으면서 문득생각남 어...아까그 환불해간거 말해야되나 말아야되나...ㅋ 정의와 도덕성이란 어떤의미인지는알지만 난 오지랖 대마왕이싫음..ㅋ 하지만 그건 말씀드려야하나..하지만 나때문에 남에집사건사고만들긴 싫고 입다물자니 그건아닌거같고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가 계속말걸어주셨는데 귀에않들어오고 갈팡질팡하다 걍 닭꼬치랑오뎅만 맛있게 먹고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난 그날두번째 자책에빠짐..... 스스로 한심해보이고 ㅋ 용기라고는 개코탁지만큼도 없는거같고 ㅋ 치사하고 아 내잘못도아닌데 보고들은것만으로 이렇게심각해지는게 너무 짜증나서 cool하게 그냥 거기서 마무리를 지음 ㅋ나나 잘먹고잘살자하면서 .....ㅠㅠ...ㅋ 다음날 그학생또옴 ㅋ 그환불한 돈이 남았는지 현금으로 이것저것 간식을사는거임 근데 난이미 그학생에게 빡이 쳐있었음 ㅋ 괜시리 미웠음 ㅋ 뒷목아지 잡아서 훈계라도 시키고싶었음 어머님이 이렇게 추운날 포장마차에서 닭꼬치파시면서 겨우겨우 파시는돈 그거 빼다가 여자친구들이랑 어울려다니면서 놀고 먹고하는데 쓰는거아니라고 하지만...난...............................................ㅋ 편의점알바생 ㅋ 정말 현실적으로 나에게 그런 권리는 없음....ㅋ 난 그냥 시키는대로 해야할뿐 ㅋ 하... 하지만 워낙 고민은 머리에 남는 스타일이라... 또계속생각남 결국 ㅋ 편의점알바끝나고 닭꼬치포장마차 찾아가서 오지랖을부림 먼저 주제넘게 이런얘기 해서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고자질쟁이처럼 본론을말씀드림(환불해서간거까지만 말씀드림...ㅋ) .. .. .. .. 얘기끝나고 10초정도 침묵 ..ㅋ 아주머니 갑자기 입가에 힘이들어가고 눈모양이달라지며 미간에 주름들이 집합을함 이!!!!개X노무세X !!!!!!!$%59#38283#*어쩌구저쩌구 개X노무세X 이거 순간 2초만에 10여종의 육두문자를 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께서는 욕으로 화를 푸시고는.. 목소리 가다듬으시고 말해줘서고맙다며 갑자기 급 분위기전환으로 닭꼬치하나 먹고 가라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됐다하고...아직어리니까..너무모라고하시지말고....잘타일러보시라고... 말씀드리고는 안녕히계세요..하고 나옴............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빡치셔서 욕부터 나오시는성격인데.....오늘그집 모하나 깨지고부셔지질려는않을련지.... 내 괜한 오지랖으로 민폐끼친건지..맞는 행동한건지...ㅋ 참.....ㅋ 내가잘못한거아닌데 자꾸 고민 삼매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바램은 그학생이 한참민감한 시기에 부모님과 트러블이적었으면 좋겠고... 그학생이 정신차리고 공부열심히했으면 좋겠다..... 나중에 고자질쟁이가 나란걸 알아도 많이 미워하지말아주길바란다.... 하...혹여나 이톡 보는 고등학생 중학생친구들아... 교통카드 충전하면 교통비에만 쓰길바란다. 돈몇푼않되는거같지만... 그것도 부모님들입장에서는 큰돈일수도있고 개인마다 의미가 다른돈이될수있는건데.. 어렵게 알아듣지말고..그냥 거짓없이 정직하게 지내면서 공부하면서 학생신분 지켰으면좋겠다.... 3
★편의점알바생이야기! 아주머니,남학생 미안해요(스압주의ㅋ)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신림에서 자취하고 있는 자취생입니다.
휴학하고 알바하면서 학비보탤려고 열심히 사는 1인입니다.
사실 톡 자주보고 (종일 달고살때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팅족이었죠 . 사실 톡에 진실을얘기해도
많은 의심과의혹들때문에 글내리는사람도 보고
끈임없는 증거제출과 신빙성을요구하는 네티즌들이많아
나는 글같은거않써야지하고있었는데
저에게도 조그만한 사건들이 있더라구요
저도 이런 글쓰면서 스스로추억만들어볼까하고
하는 의도도있고 , 저의 이야기가 많이흥미로운 사건은아니지만..
(저도 철없는 1인이지만요)
버릇없지만 흥미로운 이야기전달을위해
음슴체로 써볼까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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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씀체 고 ~ ㅋ
안녕여러분 나는 편의점알바생임
하루에 투잡을함
장시간 근무하진않지만
조금씩짬내서 용돈겸 학비보탬용으로 나름 열심히사는티내고사는 1인임
나는 신림동 고시촌에서 자취하는 자취생임
편의점알바는 근방 역주변에서 근무함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관악구 신림동역하면
신림역 봉천역 서울대입구역
마의삼각지대임
도보 30분으로 다돌아다닐수있으며
어느역주변 편의점이나 다그러겠지만
무지하게바쁨 ㅋ 일끝나면 가끔 다리후들거림 ㅋ
내가일하는편의점은 주로 서울대학교 학생들이나
중,고딩들이 주고객이며
중고딩들은 티머니를 충전하러많이오거나
티머니로 주전부리를사러 많이들옴 ㅋ
가끔 일찐들도 많이오는데 내가 덩치도크고
얼굴도 좀 서비스업종에 맞지않게 좀 혐오스럽게생겨서
일찐들이 사소한시비를 털지않음ㅋ
간혹 아주아주 간혹 딱밤 249582대 정도만 때려주고싶은 철없는 학생들이많이오지만
(껌이나 사탕을뽀리는...ㅋ 윗도리만갈아입고 교복바지에 사복상의 입고 담배를뚫으러오는,..ㅋ
삼각김밥이나 라면 시식후 정리않하고 고대로 냅두고...심지어 바닥에 침도뱉는행위를하는...ㅋ)
휴...ㅋ 하지만 나도 다 겪어본 나이인들 그런애들이 있을수도있는건당연하며 ㅋ
편의점알바생의 당연한 고충이라 생각하며 쿨하게 대처함 ㅋ
얼굴이 무서워서 그런지 한번주의를 주면 잘알아듣는거같기도하고
가끔 오면 반갑게 인사도 해줄때도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알바 해보신분들은알겠지만 ..ㅋ 서러운점이 한두개가아님 ㅋ
손님이 친절하게 대해주거나 인사정도만 밝게해주셔도
몬가그날은 삶의 작은보람을 느낄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본론은....ㅋ 자주오는 고딩일찐으로 추정되는 (키167정도에..... 엄청말른... 앞머리는 눈을덮고 모뒷머리는 투블럭인지몬지 아무튼없는....ㅋ)
단골손님이있음 ㅋ
항상오셔서 티머니로계산하심(현금계산한번도 못봄 ㅋ)
하루에 한번이상은 보는꼴이라 얼굴을 외웠음 ㅎ
맨날 친구인지 여자인지 전화받으면서 들어오고 고를때도 통화중이고 계산할때도 통화중이고
나갈때도 통화중이고 ... 모 한참 그럴때지만......
암튼 사건은 그저께였음
그학생과 앞치마두르고 긴팔티한장에 방금 일하시다가 급 나오신걸로 추정되는
아주머니가 들어오셨음 어머님이신거같았음
어머님께서는 학생에게 티머니카드를받아서 앞치마에서 돈뭉치 쌈짓돈을꺼내셔서
8만원을 충전해달라고하심
학생은
"아쪽팔리게왜 그냥 돈주면돼지 왜따라와서 충전을해"
이러는거임
순간 미간에 주름이 통합하여 한곳에 모여서 주최할수없는 빡침을 느꼇지만
나는 겨우 편의점알바생이엇음
어머님께서는
"딴데쓸까봐그렇지~ "
라고하심 모 부모님들 보통 애들이 교통카드 충전하게 돈달라고하면
걱정하시는것중에 하나인거같음 ㅋ
그고등학생은 모 찔리는지 암말도못하고 옆에서 궁시렁궁시렁 어쩌구저쩌구 쭝얼쭝얼 ㅋ
충전다하고 어머님과 학생은나감 ㅋ
요즘 철없는애들에게서 흔히볼수있는 모습이었기에 대수롭지않게생각하고있었음
근데 약...40??30분? 지나서 아까 그학생이 또왔음
아깐 교복이었는데
이번엔 청바지에 패딩을입고 들어오심 ㅋ
이번엔 교복입은 여자 두분과 같이 오심 ㅋ
또왔네..하고있었는데
"이거 티머니 환불좀해주세요"
이러는거임
하 놔 ㅋ
아니 아까그상황 내가 뻔히 다봐서 그카드에 돈넌게 누군지까지 알고있는데
솔직히 다른편의점가서 빼도 모자랄판에 당당하게 다시와서...
그때나는 순간 두가지의 경우를생각함 ㅋ
얘가 충전한데서만 환불할수있는걸로아는건가...
그냥 당당남인가 ....ㅋ
아무튼 고로 그아이가 돈을빼는건 상당히 불쾌했음 ㅋ
어머님이 장사하셔서 버는돈으로 열심히 학교등교하교할때 이용하라고 충전해주신돈인데
아니 사실 여기까지는 오지랖이었음 너무황당해서 상상의날계를 펼쳤었음
돈을빼서 어쩌려는건지도모르고 난 제3자이자 겨우편의점알바생이었음 ㅋ
물어보구 심문해보고싶은 욕구가 충만했지만 ㅋ
난겨우 편의점 알바생이었음 ㅋ
수수료 500원빼고 79700원인가
그정도 환불해줌
근데 그때 여학생1과 여학생2가있는데
여학생1이
"XX아 그걸로 노래방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얼굴은 쳐다도보지않고 스마트폰으로 무슨게임을 하고있었던거같음
여학생2는 초콜릿이랑 껌 들고와서는
"XX아 나이거사줘 ㅋ"
이러는거임 ㅋ
여기서 남학생 폭풍대사
"야 골라 ㅋ오늘은 내가쏜다 ㅋ"
여학생1,2
"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순간 벙찜 ..그냥 아무것도하고싶지않았음
분노에 차기는한데 웃기기도하고..황당한데...어이없고....그냥 그학생을 멀뚱히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그들은 나에게 너무나도 황당한 쇼핑을 보여주시고는 바람같이사라지심
그리고 난 혼자자책에빠짐
저걸 말렸어야하는건가... 모라 해야하는거였나.. 괜히 잠자코 환불해준건가...
알고도 그냥해준내가 너무 한심하기도하고 용기가없던거같기도하고
너무 무관심한거같기도하고....
내가 나서서 모어쩔수없는입장도아니고.... 난그냥알바생이고......
이건뭐..ㅋ...... 그냥나몰라라하고 혼자 자기합리화하고 다시 정신차림 ㅋ
편의점알바끝나고 배고파서
다음알바 가는길에 닭꼬치와 오뎅을파는 작은 포장마차가있었음 ㅋ
닭꼬치의맛있는냄새가 코를계속자극하는게 발걸음은 마치 당연하단듯 .....ㅋ
근데 그때 상냥한목소리로 어서오세요 하는음성에
응??
하고 쳐다봤는데 아까 그학생어머님이신거!!!!!!!!!!!!!!!
흐미 ㅋ 깜to the짝 ㅋ
모랄까...진짜기분이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적은있지만 아는사이도아니고...근데 아는얼굴이라 몬가 반갑기도하고 아는척하기에는 모 엄청 오지랖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즈맛닭꼬치를시킴 ㅋ 아주머니가 닭꼬치구우시는중에 오뎅한개 꺼내먹음 ㅋ
오뎅먹고있는데 아주머니가
"어머 요앞에 편의점 일하시는분아니에요?"
라고 먼저 아는척해주심 ㅋ 그냥본가 반가움 ㅋ
네안녕하세용..홓홓홓.....
인사하고 아주머니가 구워주신 맛있는 닭꼬치먹으면서 문득생각남
어...아까그 환불해간거 말해야되나 말아야되나...ㅋ
정의와 도덕성이란 어떤의미인지는알지만 난 오지랖 대마왕이싫음..ㅋ
하지만 그건 말씀드려야하나..하지만 나때문에 남에집사건사고만들긴 싫고
입다물자니 그건아닌거같고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가 계속말걸어주셨는데 귀에않들어오고 갈팡질팡하다 걍 닭꼬치랑오뎅만 맛있게 먹고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난 그날두번째 자책에빠짐.....
스스로 한심해보이고 ㅋ 용기라고는 개코탁지만큼도 없는거같고 ㅋ 치사하고
아 내잘못도아닌데 보고들은것만으로 이렇게심각해지는게 너무 짜증나서
cool하게 그냥 거기서 마무리를 지음 ㅋ나나 잘먹고잘살자하면서
.....ㅠㅠ...ㅋ
다음날 그학생또옴 ㅋ 그환불한 돈이 남았는지 현금으로 이것저것 간식을사는거임
근데 난이미 그학생에게 빡이 쳐있었음 ㅋ 괜시리 미웠음 ㅋ
뒷목아지 잡아서 훈계라도 시키고싶었음
어머님이 이렇게 추운날 포장마차에서 닭꼬치파시면서 겨우겨우 파시는돈 그거 빼다가
여자친구들이랑 어울려다니면서 놀고 먹고하는데 쓰는거아니라고
하지만...난...............................................ㅋ 편의점알바생 ㅋ
정말 현실적으로 나에게 그런 권리는 없음....ㅋ 난 그냥 시키는대로 해야할뿐 ㅋ
하... 하지만 워낙 고민은 머리에 남는 스타일이라... 또계속생각남
결국 ㅋ 편의점알바끝나고 닭꼬치포장마차 찾아가서 오지랖을부림
먼저 주제넘게 이런얘기 해서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고자질쟁이처럼
본론을말씀드림(환불해서간거까지만 말씀드림...ㅋ)
..
..
..
..
얘기끝나고 10초정도 침묵 ..ㅋ
아주머니 갑자기 입가에 힘이들어가고 눈모양이달라지며 미간에 주름들이 집합을함
이!!!!개X노무세X !!!!!!!$%59#38283#*어쩌구저쩌구 개X노무세X 이거
순간 2초만에 10여종의 육두문자를 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께서는 욕으로 화를 푸시고는.. 목소리 가다듬으시고 말해줘서고맙다며 갑자기 급 분위기전환으로
닭꼬치하나 먹고 가라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됐다하고...아직어리니까..너무모라고하시지말고....잘타일러보시라고...
말씀드리고는 안녕히계세요..하고 나옴............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빡치셔서 욕부터 나오시는성격인데.....오늘그집 모하나 깨지고부셔지질려는않을련지....
내 괜한 오지랖으로 민폐끼친건지..맞는 행동한건지...ㅋ 참.....ㅋ
내가잘못한거아닌데 자꾸 고민 삼매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바램은 그학생이 한참민감한 시기에 부모님과 트러블이적었으면 좋겠고...
그학생이 정신차리고 공부열심히했으면 좋겠다.....
나중에 고자질쟁이가 나란걸 알아도 많이 미워하지말아주길바란다....
하...혹여나 이톡 보는 고등학생 중학생친구들아...
교통카드 충전하면 교통비에만 쓰길바란다.
돈몇푼않되는거같지만... 그것도 부모님들입장에서는 큰돈일수도있고 개인마다 의미가 다른돈이될수있는건데.. 어렵게 알아듣지말고..그냥 거짓없이 정직하게 지내면서
공부하면서 학생신분 지켰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