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 ㅜㅠㅜㅠ

호이호이~2011.11.15
조회388

편의점 알바를 오래했는대 가족중에 가게를 하셔서

거기서 알바를 한적이있었는대 가족이 아닌척 알바생으로 (출생의ㅣ 비밀인가 ;;) 있었는대요

제가 하고 싶은말은 편의점알바를 하면서 속터지는 일이랄까요  공감하실지 ㅏ모르게지만

가끔 속이 터질때도 있담니다

여러가지 유형이있는대 ㅡ여기올리신분들 글보니깐 많이 공감되드라구요 중복되도 좀 봐주세요 ㅣㅣ;

처음 써보는거라서 ㅠㅠ

 

 

 

1,돈던지는 사람

  돈을 받을려고 두손 으로 받으려고 하는대 말그대로 돈을 던질때 저는 정말화가 나더라구요

 (특히동전일때에는 대박 .,,)

 

 

 

2. 막흘리고 먹는 사람

  뭐 알바니깐 청소하고 당연한건대 심하게 흘리고 바닥에 흘려놓고 발로 쓱쓱닦거나 돌라다니면서 흘리고 먹을때

    그리고 음식물쓰레기 통에 쓰레기넣어놀 때 (야간이라서 음식물쓰레기통을 제가 치우거든요 ㅠㅠㅠ)

 

 

 

3.미성년자로 보이는 손님이 술담배를 달라고 할때

  대게 막연한게 얼굴만으로 민증검사를해야하니깐 가끔 나이가 엄청많으신대 너무 어려보이셔서 민증 함참곤욕을 치르   곤 했는대요 얼굴나이로만 하니깐 미성년잔지 몃살인지모르니깐 이젠 학생들이 뭘자주 피는지 알게됬담니다

  예전에 있었는지 모르겠는대 실명조회하는게 있더라구요 민증 안가져 왔다고하면 실명 조회해보자고 하면 도망간답니다  그리고 안준다고 화내는 손님  

 

 

 

 

4.3번째 술담배에관한 대신 사다달라고 하는학생 사다주는 어른

  금방 퇴짜맞고 나가서 주위사람한태 대신 사다달라고 하는사람 사다주는 어른이든 가게에선 성인에게 판거지만 보기 않좋더라고요 

 

 

 

 

5.물건 잔뜩골라놓고 그냥 나가는사람

  이것까진 괜찮습니다 잔뜩골라놨는대 지갑을 두고 왔다고 하면 기다리긴 하는대 몃몃은 아무리 기다려도 오시질 않더라고요  특 히 편의점마다 바쁜시간이 있잖아요  딱 그시간에 카운터가 꽉찰정도로 있으면 엄첨 곤란할때도 있습니다

 치우면 되지만요 ㅜㅜ

 

 

 

 

 

6.알바라고 무시할때 토하거나 물건 깰대

  저만 겪은지 모르겠지만 술집이나 유흥가 주변 편의점은 술취한사람 많이 오잖아요

  맨정신으로고 무시하기도하지만 술먹고 무시하시는분 시급얼마냐 나이몃이냐 그만큼받아서 살긴하냐 이런식이랄까요 ?

  술먹고 토하시는거 .,, 정말 힘듬니다 물건깨부시면 물어내라고 하긴하지만 막 주정부리실때

 

 

 

 

 

7.계산다했는대 적립 카트 할인카드 낼때

   다른 글에서도 봤는대요 ㅠㅠ 완전 공감 ㅠㅠ 편의점 마다 할인카드 적립카드가 있자나요  계산전에 할인적립을 하고

 계산을하는대 꼭 늦게 내시는 분들이계세요  항상 계산전에 할인이나 적립카드있으세요 묻는대도 대답안하시다가

 계산 꾸욱 눌렀을때 내시면 환불하고 다시해야되서 번거롭거든요 ㅜㅠㅠ

 

 

 

 

 

 

8.물건 아무대나 놓아 올때

  물건을 골랐는대 갑자기 사기 싫어졌거나 따른거 사야지라고 맘먹으시면 어떻게 하시나요

  제자리에 놓지않고 여기저기 아무데나 놓으시는 분

  저희가게가 좀 좁은대 물건은 많은대 동선이 크질않은대 음료수가 과자에가있고 애견간식이 안주 코너에...

 

 

 

 

 

 

 

9.물건정리할때손님  띄엄띄엄 올ㄸ'ㅐ

   알바하신분들은 아시는대 음료수 냉장고 뒤에도 공간이 잇어서 뒤로 넣으면서 정리를 하는데요

   거기 안에 들어가면 왔다갔다 하기 힘들어요 ㅠㅠ 귀를 쫄긋쫑긋 새워서 해야한다는 ..

  특히요즘 날씨엔 너무 춥답니다

 

 

 

 

 

10.어린사람이 반말 할때 (욕도 하는것도 봤습니다 )

  딱봐도 어려보이는대 반말하고 돈던지고 담배안준다고 욕하고 최악입니다

  눈대중이라지만 누가봐도 나보다 어린사람한태 야소리 들으면서 일한다는게 자존심상하기도하고

돈버는게 쉽지 않다고 생각도 합니다.콱! 이런생각도 인내심을 기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넘기고 있지만요

 

 

 

 

 

 

11.몃백원짜리사시면서 만원 오만원짜리 내실때

    초보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몃번이나 세고 확인하고 드렸죠 처음에는 실수로 더드리기도 덜드리기도 한담니다

 

 

 

 

 

12혼자있는대 배는 살살아파오고 손님은 완전많을때 ..

   이건 대박입니다 배가 너무아픔니다 그런대 손님이너무많을땐 ,, 아 화잘실배랄까요 생리현상에 참기가 고통 스럽죠

 

 

 

 

 

힘든점 푸념하듯이 저혼자 늘어놨는대요 항상 불만만 있는것만 아니라 기분 좋은 일도 있담니다

 

 친절하시다고 해야하나 그런분도 밚담니다 작은친절에도 기분이 좋아 진다고 해야하나

 

다들 친절하시면 좋지만 ㅎㅎ

 

저도 알바를 해봐서그런지 다른대가도  사람을 막대하지않고 존댓말을 쓰곤해요

 

같은 알바생끼리라도 나보다 어려도 존댓말을 씁니답다 ㅎㅎ'

 

가끔 위엣 분들같은 손님오시면 소심한 복수로 객층키아시죠 계산하려면 눌려야하는 거  젊은남자인대 노인을 누른다던지

ㅋㅋ

이만 글솜씨가 없지만 열심히 처음 써봤담니다 다른분 글과 중복되는것도 있지만 재미로 봐주시고

 

알바생들 힘든일 화나는일 있어도 힘내서 화이팅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