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혼을 준비한 여자입니다. 딸아이가 둘이나 있습니다. 옆사무실의 총각이 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우린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작할때,,전 말했어요... 잘 생각하라고,,,어려울꺼라고,,,시작하면 안되는거라고,, 하지만 이미시작한 마음을 접을 수 없었어요,, 우린 너무 잘맞는 연인이었고,,전 한사람에게 충실하고 늘 한결같은 사람입니다.. 그또한 그랬었구요,,, 다만 우리의 싸움은 항상 회식때 연락을 안하는 그 때문에,,제가 화를 많이 냈지요, 하지만 그것도,,이젠 제가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지금 400일이 넘은 어느날,,,그는 헤어지자고 말합니다.. 더 가면 갈수록 힘들어질꺼라고,,그만하자고 시작할때는 아닌거 알면서 시작해놓고,,,이제와서,,, 전 날벼락이었습니다.. 요지는 아버지가 선을 보라고 한다는겁니다.. 몇달전부터,,, 근데 나때문에 못하겠다고... 근데 날 집에 데려가는건 못하겟다고,, 도저히,,,애딸린 이혼녀,,감당하기 힘든거지요,,, 이해합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말에 전 죽을것같고,,, 눈물이 하염없이 계속계속나왔습니다... 울면서 매달렸어요,,, 왜 난 안돼? 왜? 나 이쁘고 부모님한테 완전 잘하고,,,당신 애도 잘키울자신있고,,왜안돼를 외쳤져.. 전 안될것도... 그가 부모님과 맞설 자신이 없다는것도 알고있었습니다... 사실 그는 키163에 몸무게 67킬로 작고 얼굴은 걍 그저그런 얼굴입니다,, 곱상하거나 그렇진 않구요,,, 전 주변에서 동안이라는 소리도 많이듣고,,,나름 괜찮다고,,, 근데요,,,이남자 저만나기전에 선봐도 안되고 2년전에 여자 만난게 다였어요,,, 그래서 전 이남자,,나아님 안될꺼야 라는 자만심이 있었어요,,, 늘 내옆에 있을꺼라는 생각,,, 바보같이... 자기도 가정을 꾸미고..아이도 낳고 잘 살고싶은 생각있을텐데.. 전 왜 몰랐을까요? 저만 잘하면 안떠날거라 생각했어요,, 늘 얘기해요,,,잘한다고,,, 저 어떻게 해요,, 잠도 못자고 밥도못먹고,,죽을것같은 날을 보내고 있어요,, 그날,,,헤어지자는 그날,,, 저,,, 결론을낸건요,, 제가 그랫어요,, 내가 싫으면 싫어졌다고 말할라고,, 아님 다른여자가 생겼다고 말하라고,, 이상황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고,, 받아들일수없다고,,, 근데요,,,누가요 그럴수도 있다고 그러네요,,, 그럴수도 있데요,,,ㅠㅠ 그래서 저,,,선도 보고 여자도 사귀라고,, 맘에들어 결혼도 하고..그럼 나 포기하고 손 놓겠다고,, 그때까지 옆에 있으라고,,, 맘이 안변했음 옆에 있으라고,, 협박도했어요,,, 안그럼 삼실에 다 불어버린다고,, 사실 못하겟지만,,, 암튼,,,그렇게 유지하기로했어요,, 주말에 집에가면 전 초죽음이에요,, 연락이 안오거든요,,오던시간에,, 온갖상상과 추측과,,, 피말리는시간이예요,, 우린 매일 보는사이라,,, 그의 행동하나 전화하는 소리 다 신경쓰이고,,의심하고,, 그게 절 더 힘들게 하네요,, 그치만 그는 지금까지,,는 제게 똑같이 대합니다,, 제가 물었어요,,,맘이 바뀐건 아니지,, 아니래요,,,사랑한다고,, 물론 내가 먼저 사랑한다고 했지만,,, 사실이겠죠? 내가 힘들어 할까봐,,그냥 말한건 아니겠져? 매일매일 불안하고 초조하고 의심하고 그러면서,,,,저,,,아프고 있어요,, 헤어지자고 말한 그때부터,,, 너무 아파요,,,
헤어지자는 갑작스런 말에 죽을것같아요,,,
저는 이혼을 준비한 여자입니다.
딸아이가 둘이나 있습니다.
옆사무실의 총각이 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우린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작할때,,전 말했어요...
잘 생각하라고,,,어려울꺼라고,,,시작하면 안되는거라고,,
하지만 이미시작한 마음을 접을 수 없었어요,,
우린 너무 잘맞는 연인이었고,,전 한사람에게 충실하고 늘 한결같은 사람입니다..
그또한 그랬었구요,,,
다만 우리의 싸움은 항상 회식때 연락을 안하는 그 때문에,,제가 화를 많이 냈지요,
하지만 그것도,,이젠 제가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지금 400일이 넘은 어느날,,,그는 헤어지자고 말합니다..
더 가면 갈수록 힘들어질꺼라고,,그만하자고
시작할때는 아닌거 알면서 시작해놓고,,,이제와서,,,
전 날벼락이었습니다..
요지는 아버지가 선을 보라고 한다는겁니다..
몇달전부터,,,
근데 나때문에 못하겠다고...
근데 날 집에 데려가는건 못하겟다고,,
도저히,,,애딸린 이혼녀,,감당하기 힘든거지요,,,
이해합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말에 전 죽을것같고,,,
눈물이 하염없이 계속계속나왔습니다...
울면서 매달렸어요,,,
왜 난 안돼? 왜?
나 이쁘고 부모님한테 완전 잘하고,,,당신 애도 잘키울자신있고,,왜안돼를 외쳤져..
전 안될것도... 그가 부모님과 맞설 자신이 없다는것도 알고있었습니다...
사실 그는 키163에 몸무게 67킬로 작고 얼굴은 걍 그저그런 얼굴입니다,,
곱상하거나 그렇진 않구요,,,
전 주변에서 동안이라는 소리도 많이듣고,,,나름 괜찮다고,,,
근데요,,,이남자 저만나기전에 선봐도 안되고 2년전에 여자 만난게 다였어요,,,
그래서 전 이남자,,나아님 안될꺼야 라는 자만심이 있었어요,,,
늘 내옆에 있을꺼라는 생각,,,
바보같이...
자기도 가정을 꾸미고..아이도 낳고 잘 살고싶은 생각있을텐데..
전 왜 몰랐을까요?
저만 잘하면 안떠날거라 생각했어요,,
늘 얘기해요,,,잘한다고,,,
저 어떻게 해요,,
잠도 못자고 밥도못먹고,,죽을것같은 날을 보내고 있어요,,
그날,,,헤어지자는 그날,,,
저,,,
결론을낸건요,,
제가 그랫어요,,
내가 싫으면 싫어졌다고 말할라고,,
아님 다른여자가 생겼다고 말하라고,,
이상황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고,,
받아들일수없다고,,,
근데요,,,누가요 그럴수도 있다고 그러네요,,,
그럴수도 있데요,,,ㅠㅠ
그래서 저,,,선도 보고 여자도 사귀라고,,
맘에들어 결혼도 하고..그럼 나 포기하고 손 놓겠다고,,
그때까지 옆에 있으라고,,,
맘이 안변했음 옆에 있으라고,,
협박도했어요,,,
안그럼 삼실에 다 불어버린다고,,
사실 못하겟지만,,,
암튼,,,그렇게 유지하기로했어요,,
주말에 집에가면 전 초죽음이에요,,
연락이 안오거든요,,오던시간에,,
온갖상상과 추측과,,,
피말리는시간이예요,,
우린 매일 보는사이라,,,
그의 행동하나 전화하는 소리 다 신경쓰이고,,의심하고,,
그게 절 더 힘들게 하네요,,
그치만 그는 지금까지,,는 제게 똑같이 대합니다,,
제가 물었어요,,,맘이 바뀐건 아니지,,
아니래요,,,사랑한다고,,
물론 내가 먼저 사랑한다고 했지만,,,
사실이겠죠?
내가 힘들어 할까봐,,그냥 말한건 아니겠져?
매일매일 불안하고 초조하고 의심하고
그러면서,,,,저,,,아프고 있어요,,
헤어지자고 말한 그때부터,,,
너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