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상도 사는 23살 남성 입니다 네이트 파도 막 타다가 이런게 있네요 ㅎㅎ 음 거두절미 하고 제목 대로 저는 사랑하기가 두렵습니다 제가 여태 고등학교떄 이후로 누굴 사귀어 본적이 쭉 없다가 20살떄 같은 대학교 여자친구를 사귀다가 근 2개월만에 16살짜리 중3 짜리 여동생을 만나면서부터 사랑에 금이 가기시작했습니다 중3짜리 동생은 친구의 아는 후배로 처음에 바닷가에서 만났슴죠. 그떄 전 이미 여자친구가 있었고 아무런 사심도 없이 그냥 동생들 델꾸 수다나 떨면서 애기만 하고 하루 보낼 생각이였씁니다 (원래 20살이라고 뻥쳤었어여 친구가..) 하루가 지나고 아무런 일없이 다음날 이 되었씁니다 몇일후 그 알게되었던 중3 여동생이 저를 대뜸 좋아한다고 고백하는겁니다 참.. 16살이면 나랑 4살 차이고 한참 어린앤데.. 제눈에 여자로 보이기는 커녕 완전 꼬마.. 난 여자친구가 있고 넌 너무 어리고 그리고 무엇보다 난 너한테 관심 없다고 알아 듣게 해도 막무가내였습니다 오빠야 좋다고 그 여자친구랑 헤어지라고 당장 그 여자친구랑 헤어지면 그럼 나랑 사겨줄수 있냐고 그렇게 절 무척이나 따라 다니더군요 모든 문제의 근원은 여기서 부터였씁니다 개는 담배도 피고 친구들이랑 술도 자주 먹으러 다니고 애들 떄려서 돈도 뺏고 친구들중에 소년원 가있던 애들도 있더군요..;; 중학교에서는 통칭 일진 이더군요 (거제) 저 만났을땐 보호관찰 중이였습니다 아 이런 문제아를 제가 왜 만납니까;; 긍데 그애가 계속 날 따라다니면서 좋다고 연락 오면서부터 저와 제 여자친구에도 자츰 어두운 그림자가.. 여자친구랑 잘 사귀다가 그 여동생이 어떻게 내 여자친구 번호를 알아내서 당장 나랑 헤어지라고 안그럼 정말 죽을줄 알아라고 그런 협박식의 전화가왔다고 여자친구의 친구를 통해 듣게되었습니다 정말 화 나더군요 마침 그떄 그 여동생은 절 본다고 학교 떙까고 친구들이랑 창원 모텔에서 지내고있었습니다 몇일동안 제가 그 일짜로 바로 개 만나서 욕부터 해댔습니다 너 정말 생각있냐고 니가 암만 나 좋아한대도 머 이런경우가 있냐고 니가 지금 머하는 짓이냐고 그러니 그 애는 울더군요 오빠야 좋으니까 그런거라고 왜 나한테 화를 낸거냐고 그 여자친구도 나한테 욕했다고 .. 제 여자친구는 머랄까.. 고등학교때 평범하게 생긴 얼굴로 그냥 친구 2~3명 사귀면서 공부 잘하고 말 잘듣게 생긴 순한 그런 사람있죠? 완전 그런 애였습니다 공부 열심히 하고 착하고 말수도 적고.. 저한테는 완전 분에 넘치는 여자친구였는데 화나더라도 절대 욕은 입에서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술도 못먹을뿐더러 담배 같은건 더더욱 모르는. 그런 여자친구가 이 동생한테 욕했을 정도며 말 다한거죠 전 그 여동생 방에서 개네 친구들 앞에서 개 정말 혼내고 개네 친구들한테도 너내 빨리 거제로 돌아가서 학교 가라고 말하고 딱 일어났씁니다 그러니 그 여동생이 자고 가라더군요.. 푸하.......... 저.. 자고 갔습니다 ㅡㅡ...... 물론 그것도 했슴죠 와 지금 생각해보면 전 정말 제정신이 아닌듯; 제가 왜그랬을까요 ; 그떄 전 여자친구가 있었고 여자친구를 낳두고 중3 솜털인 한참어린 동생이랑.. 그렇게 몇일후 그 여동생은 그걸 빌미로 더더욱 붙어 다닐려 했고 연예가 힘들었던 저는 결국 대학교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저의 일방적인 이별 통보였죠 여자친구가 정말 마니 서러워서 울더군요 저떄문에 2~3주동안 술도 할줄 모르는 애가 술독에 빠져 살았고 개네 친구들이 여러번 저랑 엮어 줄려했지만 제가 이젠 싫더군요 그떄 알았씁니다 내 마음이 이미 중3 여동생한테 마음이 넘어갔다는걸; 기숙사 앞에서 술 왕창 취해서 나보고 돌아오라던 여자친구 등 떠밀면서 빨리 들어가라고 한뒤 그걸고 완전히 끝났었습니다 (전 정말 ㅆ ㄹ ㄱ) 그후 그 중3 여동생이랑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긍데 정말 아니더군요; 담배에. 술에. 남자를 너무 좋아하고 친구들도 장난 아니고. 성격 또한 바뀌더군요 사귀고 나니. 말놓는건 기본 뺨도 어쩔떈 때리고 지 친구들 앞에서 내 바지도내리고.. 피시방에서 내 팬티안에 손넣고 xx이도 치더군요 새벽에;; 제가 그떄 처음으로 이 동생한테 욕을 종나 했고 개도 그걸 듣고도 충격좀 받았더군요 그런데도 참 헤어지기가 어려웠던게 그애는 절 장작 6개월 동안 쫒아다녔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랑 사귀고 있던 시간도 포함해서요. 그동안 나 쫒아 다니다가 제가 결국 영화 한번 같이 봐주기로 했었는데 그다음날 그 여동생이 저떄문에 교통사고를 당했답니다; 아침 등교길에 항상 거부만 하던 내가 선뜻 영화 같이 봐준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가 옆에 차오는것도 보지도 않고 건너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답니다.. 길거리에는 피 범벅에 절위해서 쓴 일기도 피 범벅에 절 위해 짠 스웨터도 피 범벅에.. 제가 그 일있고 그애를 바로 사겼거등요; 개가 10시간 동안 혼수 상태였을떄 제가 울면서 에잇 까지껏 동생 소원 한번 들어줄껄 하면서 후회했답니다;; 그리고 개 정신 차리고 일어났을땐 사귀기자고 했었구요 제가; 후우 요즘 애들 참 엄청 나더군요 개랑 사귀면서 했던 기억은 잠자리 밖에 없답니다; 특히 바닷가로 여행 마니갔고.. 그애와의 기억은 잠자리뿐; 그러다 제가 군대갔고 전 개보고 헤어지자 했지만 갠 끝까지 기다린다고 그런 소리 말고 빨리 갔다오라더군요 훈련소 입소할떄 갠 학교 있을떄라 같이 오지도 못했구요 그렇게 개가 6개월 동안 나 기다리다가 제 초등학교 동창이랑 바람이 났더군요 그것도 개도 군인이고 나랑 계급도 똑같은... 푸하 그렇게 개는 가버렸답니다 사랑하기가 두렵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실화에요
대학교1학년과 중3여동생 ......
전 경상도 사는 23살 남성 입니다
네이트 파도 막 타다가 이런게 있네요 ㅎㅎ
음 거두절미 하고 제목 대로 저는 사랑하기가 두렵습니다
제가 여태 고등학교떄 이후로 누굴 사귀어 본적이 쭉 없다가
20살떄 같은 대학교 여자친구를 사귀다가 근 2개월만에
16살짜리 중3 짜리 여동생을 만나면서부터 사랑에 금이 가기시작했습니다
중3짜리 동생은 친구의 아는 후배로 처음에 바닷가에서 만났슴죠.
그떄 전 이미 여자친구가 있었고 아무런 사심도 없이 그냥 동생들 델꾸
수다나 떨면서 애기만 하고 하루 보낼 생각이였씁니다 (원래 20살이라고 뻥쳤었어여 친구가..)
하루가 지나고 아무런 일없이 다음날 이 되었씁니다
몇일후 그 알게되었던 중3 여동생이 저를 대뜸 좋아한다고 고백하는겁니다
참..
16살이면 나랑 4살 차이고
한참 어린앤데.. 제눈에 여자로 보이기는 커녕 완전 꼬마..
난 여자친구가 있고 넌 너무 어리고 그리고 무엇보다 난 너한테 관심 없다고
알아 듣게 해도 막무가내였습니다
오빠야 좋다고
그 여자친구랑 헤어지라고 당장
그 여자친구랑 헤어지면 그럼 나랑 사겨줄수 있냐고
그렇게 절 무척이나 따라 다니더군요
모든 문제의 근원은 여기서 부터였씁니다
개는 담배도 피고 친구들이랑 술도 자주 먹으러 다니고 애들 떄려서 돈도 뺏고
친구들중에 소년원 가있던 애들도 있더군요..;;
중학교에서는 통칭 일진 이더군요 (거제) 저 만났을땐 보호관찰 중이였습니다
아 이런 문제아를 제가 왜 만납니까;;
긍데 그애가 계속 날 따라다니면서 좋다고 연락 오면서부터
저와 제 여자친구에도 자츰 어두운 그림자가..
여자친구랑 잘 사귀다가
그 여동생이 어떻게 내 여자친구 번호를 알아내서
당장 나랑 헤어지라고 안그럼 정말 죽을줄 알아라고
그런 협박식의 전화가왔다고 여자친구의 친구를 통해 듣게되었습니다
정말 화 나더군요
마침 그떄 그 여동생은 절 본다고 학교 떙까고 친구들이랑 창원 모텔에서
지내고있었습니다 몇일동안
제가 그 일짜로 바로 개 만나서
욕부터 해댔습니다
너 정말 생각있냐고
니가 암만 나 좋아한대도 머 이런경우가 있냐고
니가 지금 머하는 짓이냐고
그러니 그 애는 울더군요
오빠야 좋으니까 그런거라고
왜 나한테 화를 낸거냐고
그 여자친구도 나한테 욕했다고 ..
제 여자친구는 머랄까..
고등학교때 평범하게 생긴 얼굴로
그냥 친구 2~3명 사귀면서 공부 잘하고 말 잘듣게 생긴 순한 그런 사람있죠?
완전 그런 애였습니다
공부 열심히 하고 착하고 말수도 적고..
저한테는 완전 분에 넘치는 여자친구였는데
화나더라도 절대 욕은 입에서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술도 못먹을뿐더러 담배 같은건 더더욱 모르는.
그런 여자친구가 이 동생한테 욕했을 정도며 말 다한거죠
전 그 여동생 방에서 개네 친구들 앞에서
개 정말 혼내고 개네 친구들한테도 너내 빨리 거제로 돌아가서
학교 가라고 말하고 딱 일어났씁니다
그러니 그 여동생이 자고 가라더군요..
푸하..........
저..
자고 갔습니다 ㅡㅡ......
물론 그것도 했슴죠
와 지금 생각해보면 전 정말 제정신이 아닌듯;
제가 왜그랬을까요 ;
그떄 전 여자친구가 있었고
여자친구를 낳두고 중3 솜털인 한참어린 동생이랑..
그렇게 몇일후
그 여동생은 그걸 빌미로 더더욱 붙어 다닐려 했고
연예가 힘들었던 저는 결국 대학교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저의 일방적인 이별 통보였죠
여자친구가 정말 마니 서러워서 울더군요
저떄문에 2~3주동안 술도 할줄 모르는 애가
술독에 빠져 살았고
개네 친구들이 여러번 저랑 엮어 줄려했지만
제가 이젠 싫더군요
그떄 알았씁니다
내 마음이 이미 중3 여동생한테 마음이 넘어갔다는걸;
기숙사 앞에서 술 왕창 취해서
나보고 돌아오라던 여자친구 등 떠밀면서
빨리 들어가라고 한뒤 그걸고 완전히 끝났었습니다 (전 정말 ㅆ ㄹ ㄱ)
그후 그 중3 여동생이랑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긍데 정말 아니더군요;
담배에. 술에. 남자를 너무 좋아하고
친구들도 장난 아니고.
성격 또한 바뀌더군요 사귀고 나니.
말놓는건 기본 뺨도 어쩔떈 때리고
지 친구들 앞에서 내 바지도내리고..
피시방에서 내 팬티안에 손넣고 xx이도 치더군요 새벽에;;
제가 그떄 처음으로 이 동생한테 욕을 종나 했고
개도 그걸 듣고도 충격좀 받았더군요
그런데도 참 헤어지기가 어려웠던게
그애는 절 장작 6개월 동안 쫒아다녔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랑 사귀고 있던 시간도 포함해서요.
그동안 나 쫒아 다니다가 제가 결국 영화 한번 같이 봐주기로 했었는데
그다음날 그 여동생이 저떄문에 교통사고를 당했답니다;
아침 등교길에 항상 거부만 하던 내가 선뜻 영화 같이 봐준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가 옆에 차오는것도 보지도 않고 건너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답니다..
길거리에는 피 범벅에 절위해서 쓴 일기도 피 범벅에 절 위해 짠 스웨터도 피 범벅에..
제가 그 일있고 그애를 바로 사겼거등요;
개가 10시간 동안 혼수 상태였을떄
제가 울면서 에잇 까지껏 동생 소원 한번 들어줄껄 하면서 후회했답니다;;
그리고 개 정신 차리고 일어났을땐 사귀기자고 했었구요 제가;
후우
요즘 애들 참 엄청 나더군요
개랑 사귀면서 했던 기억은 잠자리 밖에 없답니다;
특히 바닷가로 여행 마니갔고..
그애와의 기억은 잠자리뿐;
그러다 제가 군대갔고
전 개보고 헤어지자 했지만
갠 끝까지 기다린다고 그런 소리 말고 빨리 갔다오라더군요
훈련소 입소할떄 갠 학교 있을떄라 같이 오지도 못했구요
그렇게 개가 6개월 동안 나 기다리다가
제 초등학교 동창이랑 바람이 났더군요
그것도 개도 군인이고 나랑 계급도 똑같은...
푸하
그렇게 개는 가버렸답니다
사랑하기가 두렵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실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