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만년 애기같을 줄만 알았던 탬니ㅠㅠ 하지만 갈수록 남자가 되어 가며 누나에게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을 안겨줬었는데..... 이번에 탈색하더니 분위기가 뭐라 말로 표현이 안되는 그런 분위기로 변했음.... 데뷔 초때의 요정같음과 얼마전의 남자다움이 묘하게 공존하는 태미니ㅠㅠㅠㅠㅠㅠㅠ 무대만 올라가면 뼈들 다 부서지도록 열심히 하는 태미닠ㅋㅋㅋㅋㅋ 우리 탬니의 매력은 어디까지인걸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3년생의 분위기ㅠ00ㅠ 흑백 사진으로 보니까 더 묘해ㅠㅠㅠㅠㅠ 인상 쓰면 급 남자 되는 93년생 난 이 몽환적인 얘 분위기가 너무 좋아ㅠㅠㅠㅠㅠ +_+ 웃을랑 말랑ㅠㅠㅠ 누나맘 애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히 조련해 태민이돜ㅋㅋㅋㅋㅋㅋㅋ 윤호형이랑 나란히 서니까 다시 애기같은 태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사진속 그냥 아주 내 안구에 이식해버리고 싶어ㅠㅠㅠ 맨날 보게ㅠㅠㅠㅠ 28212
탈색을 하니까 분위기가 한층 더 묘해진 태민
천년 만년 애기같을 줄만 알았던 탬니ㅠㅠ
하지만 갈수록 남자가 되어 가며 누나에게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을 안겨줬었는데.....
이번에 탈색하더니 분위기가 뭐라 말로 표현이 안되는 그런 분위기로 변했음....
데뷔 초때의 요정같음과 얼마전의 남자다움이 묘하게 공존하는 태미니ㅠㅠㅠㅠㅠㅠㅠ
무대만 올라가면 뼈들 다 부서지도록 열심히 하는 태미닠ㅋㅋㅋㅋㅋ
우리 탬니의 매력은 어디까지인걸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3년생의 분위기ㅠ00ㅠ
흑백 사진으로 보니까 더 묘해ㅠㅠㅠㅠㅠ
인상 쓰면 급 남자 되는 93년생
난 이 몽환적인 얘 분위기가 너무 좋아ㅠㅠㅠㅠㅠ
+_+
웃을랑 말랑ㅠㅠㅠ 누나맘 애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히 조련해 태민이돜ㅋㅋㅋㅋㅋㅋㅋ
윤호형이랑 나란히 서니까 다시 애기같은 태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사진속
그냥 아주 내 안구에 이식해버리고 싶어ㅠㅠㅠ
맨날 보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