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또 그때 마력녀님이 물어보길래 글써서 올린적 있어서 다 아는줄 알았는데... 내 전여친이 내가 교정도 하고 얼굴에 살이 없어서 입툭튀거든 그래서 처음에 다람쥐같다고 하다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면서 자기손으로 직접 갈색으로 염색도 해줬었고 내가 원래 애정표현이나 좀 귀엽게? 군다고 완전 다람쥐라고 하면서... 이름안부르고 애칭으로 람쥐야 람쥐야 이렇게 불렀었어.. 내 전여친이 판을 즐겨 봤거든 그래서 헤어지고 나서 헤어진 다음날 게시판에 내 글 보지 않을까란 생각에 람쥐라고 했었는데 그후로 그냥 닉네임 이걸로 쭉 하고 있다.
아... 내 닉네임이 왜 람쥐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었구나..
난또 그때 마력녀님이 물어보길래 글써서 올린적 있어서 다 아는줄 알았는데...
내 전여친이 내가 교정도 하고 얼굴에 살이 없어서 입툭튀거든
그래서 처음에 다람쥐같다고 하다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면서 자기손으로 직접 갈색으로 염색도 해줬었고
내가 원래 애정표현이나 좀 귀엽게? 군다고 완전 다람쥐라고 하면서...
이름안부르고 애칭으로 람쥐야 람쥐야 이렇게 불렀었어..
내 전여친이 판을 즐겨 봤거든 그래서 헤어지고 나서
헤어진 다음날 게시판에 내 글 보지 않을까란 생각에 람쥐라고 했었는데
그후로 그냥 닉네임 이걸로 쭉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