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얘기겠지만 많지 않겠죠...?서른이고 직장은 다닌지 4년 조금 넘었네요....한 곳에서.....자연스럽게 대학들어가서 졸업하고,취업하고 이렇게 살고 있지만,가끔은 이거 내가 대체 뭐 때문에 사는건지 허탈할 때가 있습디다.... 대학생떄 작곡이란걸 해보겠다고,,,,음악 기초도 없는 머리로 인터넷이며 책 뒤져가며 사이비(?)로 이것저것 머리에 집어넣고해서 여차저차 틈틈이 데모곡 만들어서 프로모션 회사에 보내도 제작사에서 영 반응이 없네요... 재능이 없는건지 노력 부족인지, 내 길이 아닌건지,....정답을 모르겠네요.....하기야, 남들은 음악 한가지만 해도 성공할까 말까인데, 직장 다니면서 그냥 시간나는대로 하다보니공들일 시간이 없네요.... 그렇다고 음악만 하자니 먹고 살 일이 걱정이고....ㅎㅎ;;;
아는 동생이 부탁을 해서 그친구가 쓴곡을 편곡만 해주고 디지털 싱글로 발매를 했습니다.....노래 부른 친구가 프로 가수는 아니구요, 뭐 따로 프로모션 같은 것도 없었구, 어디선가 쓰이고 있다는데어딘지는...ㅋㅋㅋ 주구장창 곡 쓰다보면 언젠가 볕들날이 있겠져? 없으면 그냥 고상한 취미 쯤으로 남기져 머.....야근하면서 글 올려 보네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대학생떄 작곡이란걸 해보겠다고,,,,음악 기초도 없는 머리로 인터넷이며 책 뒤져가며 사이비(?)로 이것저것 머리에 집어넣고해서 여차저차 틈틈이 데모곡 만들어서 프로모션 회사에 보내도 제작사에서 영 반응이 없네요...
재능이 없는건지 노력 부족인지, 내 길이 아닌건지,....정답을 모르겠네요.....하기야, 남들은 음악 한가지만 해도 성공할까 말까인데, 직장 다니면서 그냥 시간나는대로 하다보니공들일 시간이 없네요....
그렇다고 음악만 하자니 먹고 살 일이 걱정이고....ㅎㅎ;;;
회사다니면서 틈틈이 아는 동생이랑 작업한 곡 유튜브에 올려봤는데, 심심하신분은 함 가서 들어봐주세용....
http://www.youtube.com/watch?v=s53-zXlpmBQ&feature=share
아는 동생이 부탁을 해서 그친구가 쓴곡을 편곡만 해주고 디지털 싱글로 발매를 했습니다.....노래 부른 친구가 프로 가수는 아니구요, 뭐 따로 프로모션 같은 것도 없었구, 어디선가 쓰이고 있다는데어딘지는...ㅋㅋㅋ
주구장창 곡 쓰다보면 언젠가 볕들날이 있겠져? 없으면 그냥 고상한 취미 쯤으로 남기져 머.....야근하면서 글 올려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