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요. 가끔식 톡 눈팅 하는 24살 흔녀 입니다. 그냥 아주 소소한 이야기거리가 있어 해볼까합니다. 다들 이쯤 이면 음,씀체 가던데 ㅋㅋㅋㅋㅋㅋ맘대로 그냥 고고씽 요거 정말 우리 식구는 웃겼음, 요즘 같이 웃고 살일 없을때 같이 웃고 살면 좋지 안씀? ↑맨위에 깜유,땡유는 우리 넷째의 별명임 ㅋㅋㅋㅋ 이름이 유진인데 시커매서 깜유임ㅋㅋㅋㅋ 유독!!! 정말 동남아 혼혈아 인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음 내 동생은 100% 한국사람 보증함, 땡유는 검정고무신의 개 땡구의 땡을 따왔다는 별뜻 없음. 우리집은 오남매임 ㅋㅋㅋ ㅇ_ㅇ ㅋㅋ 좀 많음 그래서 매일이 시끌시끌 북적북적함 . - -^ 으아 ㅓ 이 냥 러 니 어 린 아 아아오ㅓㅗㄴㅇ 라 그 중 깜유 땡유는 넷째로 올해 중1임. ㅋㅋㅋ 성격이 정말 징하게 소심함, 그래도 할말은 다함ㅋㅋ 나이 터울이 좀 있는지라 나와 둘째는 우리 깜유 땡유를 잘 시켜먹음. 제일 많이 하는게 빨래를 개는 것임. 보통 둘째와 함께 하는데 둘째가 바쁠때면 혼자하게 됨. 그렇게 깜유 땡유가 빨래를 갠 후에 있는 상황임. 울집 조여사 "둘째야~(실제 이렇게 부르지 않음, 울 엄마만의 별칭이 따로있음) 엄마 속옷 어디 있어?" 둘째 "응? 옷장안에 있는데, 없어요?" 이럴땐 땡유가 범인임. 땡유는 처음에는 잘 하다가 한 두 어개 하고 나서는 하기 싫은 거임 싫다는 소리를 하면 그 후환이 두렵기 때문에 일을 잘 마무리 하는 척함 그래서 마구 잡이로 이방 저방 옷장에 쑤셔 넣는 것임. 그렇게 엄마의 빤쮸는 셋쩨 남동생 방에서 발견됨. 또 한번은 부모님 이부자리를 펴드리는데 둘째가 박장대소하는 소리 들림. 데굴데굴 굴러 나오는 손에는 둘째 특유 취향인 치마 하나 들려있었음. 우리는 치마를 몰래 입어 보고 있었나? 싶었음 입었냐고 하니 아니라고함 그럼 이상한데 넣어 놨냐고 하니까 아니라고 했음 그럼 뭐냐고 하니까 저 치마가 옷장에 들어있었다고 했음 -_-그래서? 그래서 둘째는 셋째를 응징하려고 하는데+_+ㅋㅋㅋ 깜유 땡유는 저게 베게 껍데기? 호창? 뭐라고 하나 우리는 베겟니?라고 하는데 무튼 그 건줄 알았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귀요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한번은 둘째 셀카 작살남 허벌라게 처 찍고 있었음 -_-나님은 이때 찰칵 거리는 소리에 신경이 몹시 예민해져 있었음 어느 정도 끝났는지 좋다고 컴터로 사진을 올리고 잠시 자리를 비움 그때 조용히 깜유 땡유가 나타나더니 둘째의 핸드폰을 집어감 .......... 잠시 후, 둘째가 핸드폰을 찾음 난 모르는체 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쳇 그러다 큰방으로 들어감 그런데 문이 잠긴거임 후다다닥 소리와 함께 문이열림 잠시 후 둘째가 핸드폰을 강탈해옴 깜유 땡유에게 핸드폰으로 뭐 했냐고 물었으나 노래 들었다고만 함. 그러다 둘째는 사진첩보고 또 뒤집어졌음 우리 순딩이 깜유 땡유는 엽사의 증거를 없애지 못한 거임 진짜 올리고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넷째는 소중하니까 ㅋㅋㅋㅋㅋ 그렇게 땡유 부끄러운듯 조용히 나오더니 아무일 없었던 듯 컴퓨터를 함. 방바닥과 씨름하고 있던나는(나 하루종일 집에 있는 뇨자 아님, 잠시 집에 내려와 있는거임ㅋㅋ) 보았음. 얼짱들의 사진찍는법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땡유 사진 공개하고 싶은데 차마 ㅋㅋㅋ 우리집엔 단또씨 땡구 매력이 개동이 ㅋㅋㅋ 에피소드가 넘쳐나나 현재 나만 재밋는거 같아서 ㅋㅋㅋ 상황 봐서 올리겠음 ㅋㅋㅋ 진짜 이거 마무리는 어떻게 하는 거임 ㅋㅋㅋㅋ ㅎㄷ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 올해가 얼마 안남았는데 다들 마무리 잘하길......??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하면 김태희 이나영 된다 뭐 강동원 조인성된다 하고싶은데 ㅋㅋㅋ 그냥 안녕함 복받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깜유, 땡유를 소개합니다.
안녕요.
가끔식 톡 눈팅 하는 24살 흔녀 입니다.
그냥 아주 소소한 이야기거리가 있어 해볼까합니다.
다들 이쯤 이면 음,씀체 가던데 ㅋㅋㅋㅋㅋㅋ맘대로 그냥 고고씽
요거 정말 우리 식구는 웃겼음, 요즘 같이 웃고 살일 없을때 같이 웃고 살면 좋지 안씀?
↑맨위에 깜유,땡유는 우리 넷째의 별명임 ㅋㅋㅋㅋ 이름이 유진인데 시커매서 깜유임ㅋㅋㅋㅋ
유독!!! 정말 동남아 혼혈아 인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음 내 동생은 100% 한국사람 보증함,
땡유는 검정고무신의 개 땡구의 땡을 따왔다는 별뜻 없음.
우리집은 오남매임 ㅋㅋㅋ ㅇ_ㅇ ㅋㅋ 좀 많음
그래서 매일이 시끌시끌 북적북적함 . - -^ 으아 ㅓ 이 냥 러 니 어 린 아 아아오ㅓㅗㄴㅇ 라
그 중 깜유 땡유는 넷째로 올해 중1임. ㅋㅋㅋ
성격이 정말 징하게 소심함, 그래도 할말은 다함ㅋㅋ
나이 터울이 좀 있는지라 나와 둘째는 우리 깜유 땡유를 잘 시켜먹음.
제일 많이 하는게 빨래를 개는 것임. 보통 둘째와 함께 하는데
둘째가 바쁠때면 혼자하게 됨.
그렇게 깜유 땡유가 빨래를 갠 후에 있는 상황임.
울집 조여사 "둘째야~(실제 이렇게 부르지 않음, 울 엄마만의 별칭이 따로있음) 엄마 속옷 어디 있어?"
둘째 "응? 옷장안에 있는데, 없어요?"
이럴땐 땡유가 범인임. 땡유는 처음에는 잘 하다가 한 두 어개 하고 나서는 하기 싫은 거임
싫다는 소리를 하면 그 후환이 두렵기 때문에 일을 잘 마무리 하는 척함 그래서 마구 잡이로 이방 저방 옷장에 쑤셔 넣는 것임.
그렇게 엄마의 빤쮸는 셋쩨 남동생 방에서 발견됨.
또 한번은 부모님 이부자리를 펴드리는데 둘째가 박장대소하는 소리 들림.
데굴데굴 굴러 나오는 손에는 둘째 특유 취향인 치마 하나 들려있었음.
우리는 치마를 몰래 입어 보고 있었나? 싶었음
입었냐고 하니 아니라고함 그럼 이상한데 넣어 놨냐고 하니까 아니라고 했음
그럼 뭐냐고 하니까 저 치마가 옷장에 들어있었다고 했음
-_-그래서?
그래서 둘째는 셋째를 응징하려고 하는데+_+ㅋㅋㅋ
깜유 땡유는 저게 베게 껍데기? 호창? 뭐라고 하나 우리는 베겟니?라고 하는데 무튼 그 건줄 알았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귀요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한번은 둘째 셀카 작살남 허벌라게 처 찍고 있었음
-_-나님은 이때 찰칵 거리는 소리에 신경이 몹시 예민해져 있었음
어느 정도 끝났는지 좋다고 컴터로 사진을 올리고 잠시 자리를 비움
그때 조용히 깜유 땡유가 나타나더니 둘째의 핸드폰을 집어감 ..........
잠시 후, 둘째가 핸드폰을 찾음 난 모르는체 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쳇
그러다 큰방으로 들어감 그런데 문이 잠긴거임 후다다닥 소리와 함께 문이열림
잠시 후 둘째가 핸드폰을 강탈해옴 깜유 땡유에게 핸드폰으로 뭐 했냐고 물었으나
노래 들었다고만 함.
그러다 둘째는 사진첩보고 또 뒤집어졌음
우리 순딩이 깜유 땡유는 엽사의 증거를 없애지 못한 거임
진짜 올리고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넷째는 소중하니까 ㅋㅋㅋㅋㅋ
그렇게 땡유 부끄러운듯 조용히 나오더니 아무일 없었던 듯
컴퓨터를 함.
방바닥과 씨름하고 있던나는(나 하루종일 집에 있는 뇨자 아님, 잠시 집에 내려와 있는거임ㅋㅋ)
보았음.
얼짱들의 사진찍는법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땡유 사진 공개하고 싶은데 차마 ㅋㅋㅋ
우리집엔 단또씨 땡구 매력이 개동이 ㅋㅋㅋ 에피소드가 넘쳐나나
현재 나만 재밋는거 같아서 ㅋㅋㅋ 상황 봐서 올리겠음 ㅋㅋㅋ
진짜 이거 마무리는 어떻게 하는 거임
ㅋㅋㅋㅋ ㅎㄷ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
올해가 얼마 안남았는데 다들 마무리 잘하길......??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하면 김태희 이나영 된다 뭐 강동원 조인성된다 하고싶은데 ㅋㅋㅋ
그냥 안녕함 복받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