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맛에 산거였으니 그냥 꼬매입을려했지만, 어느정도 수선 가능한 부분이 아니라 그냥 교환신청했습니다.
옷이이쁘길래 그냥 교환신청했는데 교환신청하면서도 특가판매 한거라 아마 품절됬을꺼 같아서
거의 반품 예상을 하고 보냈습니다. 교환 보냈는데 뭐 판매자쪽에서 이렇다 저렇다 말이 없더라구요
주말도 끼고 백화점 상품으로 알고있었던 저는 월요일은 백화점 쉬는날이니깐.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서 먼저 롯*쪽으로 문의하니깐 구매한 쇼핑몰쪽으로 확인하라고 해서 그쪽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일차 상담시 상담사가 판매자쪽으로 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했고,
월요일날 전화가 연결이 안된다고 내일 연락 주겠다는 문자를 받고 상담이 종료되었고,
고맙게도 다음날 그 상담사님께서 다시 전화주셔서 사이즈 품절이라 반품신청해주겠다는 연락을 받고
반품신청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큰 문제가 없었지만,
환불할려고 보니깐 제가 구매를 할때 여러상품 한꺼번에 카드결제를 해서 환불 받는 상품을 제외한 나머지 구매금액을 재결제 해야하더라구요
그래서 재결제 할려고 보니깐 상품금액에서 배송비 2500원이 차감이 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응? 내잘못 아닌데 배송비 빠지는게 아닌거 같아서 확인하고 바로 콜센터로 다시 전화했습니다.
다시 받은 상담사 처음부터 목소리 부터 시작해서 기분나쁜 투로 계속 이야기 하더라구요
빈정이 상했지만 뭐 내 볼일만 보면 되지 싶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대 그 상담사 분이 제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할말만 하는겁니다.
근대 자기 할말만 할꺼면 제대로 말을 해야지 제가 묻지도 않는거에 대해 말하고 틀린 대답을 하는겁니다.
뭐 환불 신청된거 없이니 환불 승인되면 문자 간다. 취소문자 가니깐 걱정말고 기다려라.
이런식으로 말하는겁니다.
근대 제가 여기서 여러번 결제해본 결과, 그 상품 말고 다른거 같이 결제 했을때에는 카드재결제를 해야지만 취소가 되는걸 저도 알고있는 사실이었고, 처음부터 재결재할려고 하는데 배송비가 왜빠지는지 모르겠다고 말을 한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안하고 자기할말만 툭툭 하길래. 저도 짜증이 나서.
나 : "저기요. 그 환불 받을 물건 살때 다른 물건들도 같이사서 환불 받을려면 차액금액을 카드 재 승인 해야하는데 배송비가 차감이 되는게 왜 되는지 알고 싶다고 계속 말했는데 이 말뜻을 이해를 못하신건가요?"
라고 짜증스럽게 말했습니다.
저도 점심시간이 끝난 시간이었고, 빨리 일을 해야하는거였기 때문에 짜증이 나있었습니다.
상담사 : 네? ............................................................ 아. 네 판매자쪽으로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
통화 끝내고 기분이 참 나빳습니다. 첨부터 고자세로 절 가르칠려고 하는 말투며, 제 이야기를 잘 듣지 않고 자기 할말만 하는 태도가 기분이 나빴는데_ 그래도 한번 참고 일만 처리하면 되지 싶어서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그날 전화 한통 문자한통 없더군요.
다음날인가? 다다음날 결제창 들어가봤더니 변화가 없더라구요.
저도 화가나더라구요. 또 시간을 내서 콜센터 전화했습니다.
그 상담사와 또 통화를 하는것도 싫고
화가나서 또 이 긴 이야기 하는것도 기분 나빠서 그 상담사 상급자에게 통화한 내용 확인하고 전화달라고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5분도 안돼서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나 : 네 여보세요?
상담사 : 그때 상담드린 누구누구입니다.
나: 상급자 전화달라고했는데요.
상담사: 그게 아니고 제가 담당한일이라 일처리가 어떻게되는지 고객님께서 알고는 계셔야되는거라
전산문제로 인해 처리된거고 @#$%$&^&*&*) 말을 계속 하더라구요
또 저를 가르치듯이 넌 내이야기 들어라 내가 전화를 안한건 내 잘못이 아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거 같았습니다. 제가 통화하기 싫다고 거부하니깐 그걸 붙잡고 계속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상급자 전화하라고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상담사가 혼나는게 무서웠겠죠.
근대 난 분명히 그사람이랑 통화하는게 싫었고 날 가르치려 드는 듯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가르치려는 듯이 말하는게 기분이 나빴는데 또 제 말은 다 무시하면서 하고싶은 이야기만 늘어놓더라구요.
아마 그 사람이 저한테 좋게 사근사근 사과하면서 말을 했으면 들어주고 끝났을지도 모릅니다.
상급자 요청했을때도 그냥 다시 그사람이랑 통화하는것도 싫었고, 그사람한테 그냥 불친절하다고 불쾌했다고 말만 하고 끊을려고 했었거든요.
근대 다시 전화해서도 고고한 자세로 저에게 따지듯이 왜 내이야기 안듣냐고 따지는 듯한 말투가 기분이 더 확 상했습니다.
분명, 처음 전화했을때 제가 말이 좋게 안나갔겠죠- 그래도 꿋꿋히 넌 들어라 꼭 들어야한다. 라고 말하는 그 말투가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급자 전화 기다렸습니다.
1시간 기다렸는데 전화 안옵니다.
다시 전화했습니다.
다시 기다렸습니다. 전화안옵니다.
1시간이 또 지나고 그렇게 4번이나 요청을 한 후
어떤 여자분이 전화했더라구요.
무의미한 말투로 건조한 죄송합니다만 반복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기다리고 계속 기다리고 했던 부분이 있어서 화가 났기때문에 화를 냈습니다.
판매자 연락이 안된다는 말만 합니다. 상담사 불친절은 그냥 미안하답니다.
어떤 어떤 부분때문에 일처리가 안됐고 앞으로 이렇게 되겠습니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핑계만 늘어놓고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는 말투가 실갱이가 되는거 같아.
왜이렇게 늦게 전화했냐니깐 그 사람 직속 상급자는 오늘 휴가라서 그랬답니다.
그럼 그 사람과 통화하게 담당자 휴가 갔다오면 전화하라고했습니다.
월욜날 전화왔습니다. 제가 모르고 못받았습니다.
오늘 낮에 전화해서 몇시에 전화 다시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제 돈은 환불 되지 않은 상태이고,
그 돈이 크던 작던 팔때는 돈 빨리 입금하라고 난리면서 천하태평으로 돈을 묶어놓고 있는게 화가났습니다. 저도 물론 계속 신경이 쓰니깐 기분이 나쁘죠.
오늘 다시 전화했습니다. 똑같은 말만 합니다. 판매자 연락이 안됩답니다.
순간 문뜩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롯데백화점에서 판매하는 매장상품으로 알고 구입한건대.
그럼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월요일날 전화 안되는건 내가 이해가 간다만, 그 다음날은 계속 통화가 안된다는건 납득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백화점이 개인 소유물이라 그렇게 장기간 문을 닫을 수있는것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연락이 계속 안된다고만 하는건 납득이 되냐 물었습니다. 상담사분은 그러더군요. 납득안되는건 이해가 가지만 연락이 안된다고만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제가 롯데백화점에 전화해서 한번에 통화되시면 어떻게 하실래요?
한번에 환불부분 확인하면 그동안 미뤄졌던거 어떻게 책임지실래요?
상담사: 제가 환불부분처리 다시한번 확인하겠습니다.
끊고 10분 안에 문자가왔습니다.
환불 재결제 하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환불 결제 하는데 물건 판매자가 받고 나서 보름이 넘게 걸렸습니다.
콜센터에서는 그냥 한번 전화하고 나몰라라 나몰라라.
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하고 깜깜 무소식.
도대체 이런걸로 피해본거에 대해서는 제가 어떻게 따지고 어떻게 화를 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답답해서 이렇게 판에 남깁니다.
제가 좀 심하게 민원을 건건 압니다.
아마도 그쪽에선 제가 진상으로 보이겠지요-
근대 분명 콜센터 이용을 하고 문의를 할때 내돈들여 내가 전화한건대
불쾌하고 화를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상담사가 고객한테 납짝 엎드려 빌 필요는 없지만,기본적인 처리는 정상적으로 되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는 불만 제기 하고 싶고_
제가 피해본 부분에 대해 사과를 꼭 받고싶습니다
그냥 너무 짜증납니다 2500원 환불 받자고 제가 건 전화비며, 제가 근무시간에 쓴 시간이며
대형 인터넷 쇼핑몰 고객센터 불친절
얼마전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인터넷 쇼핑몰 뭐 ㅎ마켓에서 옷을 구매했습니다.
대부분 제가 입을 옷들을 구매하지만, 남자친구 선물 할 생각에
그곳과 연계되어있는 롯*홈쇼핑에서 메이커 티셔츠를 특가하길래 샀습니다.
옷을 받았는데_ 라운드쪽에 실밥이 모두 풀려서 입을수 없겠더라구요.
싼맛에 산거였으니 그냥 꼬매입을려했지만, 어느정도 수선 가능한 부분이 아니라 그냥 교환신청했습니다.
옷이이쁘길래 그냥 교환신청했는데 교환신청하면서도 특가판매 한거라 아마 품절됬을꺼 같아서
거의 반품 예상을 하고 보냈습니다. 교환 보냈는데 뭐 판매자쪽에서 이렇다 저렇다 말이 없더라구요
주말도 끼고 백화점 상품으로 알고있었던 저는 월요일은 백화점 쉬는날이니깐.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서 먼저 롯*쪽으로 문의하니깐 구매한 쇼핑몰쪽으로 확인하라고 해서 그쪽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일차 상담시 상담사가 판매자쪽으로 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했고,
월요일날 전화가 연결이 안된다고 내일 연락 주겠다는 문자를 받고 상담이 종료되었고,
고맙게도 다음날 그 상담사님께서 다시 전화주셔서 사이즈 품절이라 반품신청해주겠다는 연락을 받고
반품신청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큰 문제가 없었지만,
환불할려고 보니깐 제가 구매를 할때 여러상품 한꺼번에 카드결제를 해서 환불 받는 상품을 제외한 나머지 구매금액을 재결제 해야하더라구요
그래서 재결제 할려고 보니깐 상품금액에서 배송비 2500원이 차감이 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응? 내잘못 아닌데 배송비 빠지는게 아닌거 같아서 확인하고 바로 콜센터로 다시 전화했습니다.
다시 받은 상담사 처음부터 목소리 부터 시작해서 기분나쁜 투로 계속 이야기 하더라구요
빈정이 상했지만 뭐 내 볼일만 보면 되지 싶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대 그 상담사 분이 제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할말만 하는겁니다.
근대 자기 할말만 할꺼면 제대로 말을 해야지 제가 묻지도 않는거에 대해 말하고 틀린 대답을 하는겁니다.
뭐 환불 신청된거 없이니 환불 승인되면 문자 간다. 취소문자 가니깐 걱정말고 기다려라.
이런식으로 말하는겁니다.
근대 제가 여기서 여러번 결제해본 결과, 그 상품 말고 다른거 같이 결제 했을때에는 카드재결제를 해야지만 취소가 되는걸 저도 알고있는 사실이었고, 처음부터 재결재할려고 하는데 배송비가 왜빠지는지 모르겠다고 말을 한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안하고 자기할말만 툭툭 하길래. 저도 짜증이 나서.
나 : "저기요. 그 환불 받을 물건 살때 다른 물건들도 같이사서 환불 받을려면 차액금액을 카드 재 승인 해야하는데 배송비가 차감이 되는게 왜 되는지 알고 싶다고 계속 말했는데 이 말뜻을 이해를 못하신건가요?"
라고 짜증스럽게 말했습니다.
저도 점심시간이 끝난 시간이었고, 빨리 일을 해야하는거였기 때문에 짜증이 나있었습니다.
상담사 : 네? ............................................................ 아. 네 판매자쪽으로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
나 : 그럼 확인하고 전화주세요.
상담사 : 네....................................................
그리고 전화 종료했습니다.
제가 이해 못했냐는 말에 상담사도 빈정이 상한거 같더라구요.
통화 끝내고 기분이 참 나빳습니다. 첨부터 고자세로 절 가르칠려고 하는 말투며, 제 이야기를 잘 듣지 않고 자기 할말만 하는 태도가 기분이 나빴는데_ 그래도 한번 참고 일만 처리하면 되지 싶어서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그날 전화 한통 문자한통 없더군요.
다음날인가? 다다음날 결제창 들어가봤더니 변화가 없더라구요.
저도 화가나더라구요. 또 시간을 내서 콜센터 전화했습니다.
그 상담사와 또 통화를 하는것도 싫고
화가나서 또 이 긴 이야기 하는것도 기분 나빠서 그 상담사 상급자에게 통화한 내용 확인하고 전화달라고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5분도 안돼서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나 : 네 여보세요?
상담사 : 그때 상담드린 누구누구입니다.
나: 상급자 전화달라고했는데요.
상담사: 그게 아니고 제가 담당한일이라 일처리가 어떻게되는지 고객님께서 알고는 계셔야되는거라
전산문제로 인해 처리된거고 @#$%$&^&*&*) 말을 계속 하더라구요
또 저를 가르치듯이 넌 내이야기 들어라 내가 전화를 안한건 내 잘못이 아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거 같았습니다. 제가 통화하기 싫다고 거부하니깐 그걸 붙잡고 계속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상급자 전화하라고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상담사가 혼나는게 무서웠겠죠.
근대 난 분명히 그사람이랑 통화하는게 싫었고 날 가르치려 드는 듯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가르치려는 듯이 말하는게 기분이 나빴는데 또 제 말은 다 무시하면서 하고싶은 이야기만 늘어놓더라구요.
아마 그 사람이 저한테 좋게 사근사근 사과하면서 말을 했으면 들어주고 끝났을지도 모릅니다.
상급자 요청했을때도 그냥 다시 그사람이랑 통화하는것도 싫었고, 그사람한테 그냥 불친절하다고 불쾌했다고 말만 하고 끊을려고 했었거든요.
근대 다시 전화해서도 고고한 자세로 저에게 따지듯이 왜 내이야기 안듣냐고 따지는 듯한 말투가 기분이 더 확 상했습니다.
분명, 처음 전화했을때 제가 말이 좋게 안나갔겠죠- 그래도 꿋꿋히 넌 들어라 꼭 들어야한다. 라고 말하는 그 말투가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급자 전화 기다렸습니다.
1시간 기다렸는데 전화 안옵니다.
다시 전화했습니다.
다시 기다렸습니다. 전화안옵니다.
1시간이 또 지나고 그렇게 4번이나 요청을 한 후
어떤 여자분이 전화했더라구요.
무의미한 말투로 건조한 죄송합니다만 반복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기다리고 계속 기다리고 했던 부분이 있어서 화가 났기때문에 화를 냈습니다.
판매자 연락이 안된다는 말만 합니다. 상담사 불친절은 그냥 미안하답니다.
어떤 어떤 부분때문에 일처리가 안됐고 앞으로 이렇게 되겠습니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핑계만 늘어놓고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는 말투가 실갱이가 되는거 같아.
왜이렇게 늦게 전화했냐니깐 그 사람 직속 상급자는 오늘 휴가라서 그랬답니다.
그럼 그 사람과 통화하게 담당자 휴가 갔다오면 전화하라고했습니다.
월욜날 전화왔습니다. 제가 모르고 못받았습니다.
오늘 낮에 전화해서 몇시에 전화 다시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제 돈은 환불 되지 않은 상태이고,
그 돈이 크던 작던 팔때는 돈 빨리 입금하라고 난리면서 천하태평으로 돈을 묶어놓고 있는게 화가났습니다. 저도 물론 계속 신경이 쓰니깐 기분이 나쁘죠.
오늘 다시 전화했습니다. 똑같은 말만 합니다. 판매자 연락이 안됩답니다.
순간 문뜩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롯데백화점에서 판매하는 매장상품으로 알고 구입한건대.
그럼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월요일날 전화 안되는건 내가 이해가 간다만, 그 다음날은 계속 통화가 안된다는건 납득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백화점이 개인 소유물이라 그렇게 장기간 문을 닫을 수있는것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연락이 계속 안된다고만 하는건 납득이 되냐 물었습니다. 상담사분은 그러더군요. 납득안되는건 이해가 가지만 연락이 안된다고만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제가 롯데백화점에 전화해서 한번에 통화되시면 어떻게 하실래요?
한번에 환불부분 확인하면 그동안 미뤄졌던거 어떻게 책임지실래요?
상담사: 제가 환불부분처리 다시한번 확인하겠습니다.
끊고 10분 안에 문자가왔습니다.
환불 재결제 하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환불 결제 하는데 물건 판매자가 받고 나서 보름이 넘게 걸렸습니다.
콜센터에서는 그냥 한번 전화하고 나몰라라 나몰라라.
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하고 깜깜 무소식.
도대체 이런걸로 피해본거에 대해서는 제가 어떻게 따지고 어떻게 화를 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답답해서 이렇게 판에 남깁니다.
제가 좀 심하게 민원을 건건 압니다.
아마도 그쪽에선 제가 진상으로 보이겠지요-
근대 분명 콜센터 이용을 하고 문의를 할때 내돈들여 내가 전화한건대
불쾌하고 화를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상담사가 고객한테 납짝 엎드려 빌 필요는 없지만,기본적인 처리는 정상적으로 되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는 불만 제기 하고 싶고_
제가 피해본 부분에 대해 사과를 꼭 받고싶습니다
그냥 너무 짜증납니다 2500원 환불 받자고 제가 건 전화비며, 제가 근무시간에 쓴 시간이며
너무 아깝습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판매자랑 전화해보라고 하든가.
자기네들이 해결해준다고 하고 지지부지_
판매하는 문의나 그런건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를 그렇게 잘해주면서
반품이나 환불 이런부분에는 나몰라라 아쉬운 사람이 계속 전화하고 애걸복걸해야지
옛다 가져라~ 싶이 던지는 그런 고객센터 상담부분이 너무 화가났습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깐 그 고객센터에서 불친절 한걸로 짜증이 난 사람들이 글이 많더라구요.
뭐 화를 내고 민원을 걸어도 거의 쌩까거나 지지부진해서 짜증난다는 글을 많이 보고.
아 정말 뭐 많이 판매가 되는곳이라 그런 고자세인가 싶기도 하고
저도 하소연이나 할까 썼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