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써본적 없는 톡이여서 양해부탁드림 ㅜㅜ 1년 전 고2 였던 여름방학 그 당시에 난 충실히 여름방학 보충학습으로 학교에 나가 수업을 받고 있었음 근데 그 때 친구가 나에게 흥미가 당기는 미끼를 던짐 이번 우리 지역에 티아라가 고사2 무대인사에 따라온다고 가서 보자는 거였음! 난 기쁜 마음에 콜을 외치고 친구에게 예매를 부탁함(그 당시에 그 사실을 안 사람이 별로 없었음) 점심을 먹고 그 다음시간이 무서운 선생님 보충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우린 미친듯이 뛰어 영화관에 도착함!! 1시 예매했던 표를 뽑고 조마조마하게 시간을 기다렸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영화관안에 들어가서 (자리 꽉참) 편히 앉아 기다리는데 갑자기 사회자분이 들어오심 그리고 하던 말.. 오늘 퀴즈가 하나 있을 건데 그 퀴즈를 맞추면 티아라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온다고!!! 난 그말에 왠지 모르게 가슴이 뛰었음ㅋㅋㅋㅋㅋㅋㅋ청춘만화의 시작 그리고 보디가드?들과 함께 배우 감독 티아라멤버들이 들어왔음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분들이 앞에 쭈루루룩 서니 후광이 비추는듯 했음ㅋㅋㅋㅋ 배우와 감독이 영화에 대해서 말해주고 티아라 멤버들이 지연양을 응원차 왔다고 설명을 하고 소개를 하기 시작하였고 환호성은 더 커져갔음ㅋㅋㅋㅋ 그리고 약속대로 사회자분이 퀴즈를 냄! 이번 영화 풀네임으로 제목을 말해보라는 식의 문제였음 그 순간 부터 미친듯이 사람들이 손을 들었고 답을 말하기 시작함 고사2라는사람 고사 두번째이야기라는사람 교생실습이라는사람 여러가지가 나오는데 난 답이 뭔지 감이 잡혀서 손을 번쩍번쩍들음ㅋㅋㅋ하지만 사회자분은 앞에 여성분에게 기회를 주고 여성분은 고사 둘째 이야기 교생실습이라고 말하여 사회자가 안타깝게 틀렸다고함 ㅋㅋㅋㅋ 난 답을 확신하고 계속 미친듯이 손을 들었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아드레날린 분출량이 엄청났을듯ㅋㅋㅋㅋ 나의 이런 노력에 사회자가 가운데 앉아계신 교복입은 학생?답 말해보세요 라고 해서 환호찬 얼굴로 일어나 진짜 큰목소리로 ㅋㅋ(그 때 소심한 내가 어찌그리 목소리가 컷는지 ㅋㅋ) 고사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이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자가 정답!이라고 말할 때 꿈인줄만 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앞자리로 이동하여 마련해진 자리에 앉아있고 랜덤으로 5명에게 사인CD를 나눠 줄 때 까지 난 멍하니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포토 타임에 사진찍으시는 분이 앞에서서 배우와 티아라멤버 사이인 가운데에 서있으라고 함ㅋㅋ난 진짜 얼떨떨하고 긴장되서 굳은 상태로 목석처럼 서있었음ㅋㅋㅋㅋㅋ 그 순간 왼쪽에 있던 지연양이 팔짱을 껴주면서 머리를 내쪽으로 살짝기울여줌 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장을 풀라고 팔짱껴주신 지연양 ㅠㅠ정말 감사했음ㅠ 하지만 난 오히려 더 긴장하는 유혈사태가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상태로 사진을 찍고 플로라이드로 바로 사진을 뽑아 사진찍으신분이 사진을 나에게 넘겨주심!!야호!! 진짜 그 날은 나의 인생에 최고의 날이였고 신나는 날이었음ㅠㅠ 마지막으로 끝 맺음은! 댓글달고 추천하면 나같은 행운이 일어난다!!!!!!!!!!!!!!!!!!!!!!!! *긴장한 나를 위해 팔짱 껴준 지연양ㅠㅠ 정말 고마왔어요! 앞날에 기쁨만 가득하길!!!!!! 혹시 베톡에 오를까봐 지금 그 때 찍은 사진도 서랍에서 뒤지는중! 찾는대로 올려보고 안보이면 인터넷 사진으로라도 찾아서 올릴꺼다아아앗! 2
1년 전 티아라와 같이 사진찍고 팔짱
많이 써본적 없는 톡이여서 양해부탁드림 ㅜㅜ
1년 전 고2 였던 여름방학
그 당시에 난 충실히 여름방학 보충학습으로 학교에 나가 수업을 받고 있었음
근데 그 때 친구가 나에게 흥미가 당기는 미끼를 던짐
이번 우리 지역에 티아라가 고사2 무대인사에 따라온다고 가서 보자는 거였음!
난 기쁜 마음에 콜을 외치고 친구에게 예매를 부탁함(그 당시에 그 사실을 안 사람이 별로 없었음)
점심을 먹고 그 다음시간이 무서운 선생님 보충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우린 미친듯이 뛰어 영화관에
도착함!!
1시 예매했던 표를 뽑고 조마조마하게 시간을 기다렸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영화관안에 들어가서 (자리 꽉참)
편히 앉아 기다리는데 갑자기 사회자분이 들어오심
그리고 하던 말.. 오늘 퀴즈가 하나 있을 건데 그 퀴즈를 맞추면 티아라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온다고!!!
난 그말에 왠지 모르게 가슴이 뛰었음ㅋㅋㅋㅋㅋㅋㅋ청춘만화의 시작
그리고 보디가드?들과 함께 배우 감독 티아라멤버들이 들어왔음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분들이 앞에 쭈루루룩 서니 후광이 비추는듯 했음ㅋㅋㅋㅋ
배우와 감독이 영화에 대해서 말해주고 티아라 멤버들이 지연양을 응원차 왔다고 설명을 하고 소개를 하기 시작하였고 환호성은 더 커져갔음ㅋㅋㅋㅋ
그리고 약속대로 사회자분이 퀴즈를 냄!
이번 영화 풀네임으로 제목을 말해보라는 식의 문제였음
그 순간 부터 미친듯이 사람들이 손을 들었고 답을 말하기 시작함
고사2라는사람 고사 두번째이야기라는사람 교생실습이라는사람 여러가지가 나오는데
난 답이 뭔지 감이 잡혀서 손을 번쩍번쩍들음ㅋㅋㅋ하지만 사회자분은 앞에 여성분에게 기회를 주고
여성분은 고사 둘째 이야기 교생실습이라고 말하여 사회자가 안타깝게 틀렸다고함 ㅋㅋㅋㅋ
난 답을 확신하고 계속 미친듯이 손을 들었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아드레날린 분출량이 엄청났을듯ㅋㅋㅋㅋ
나의 이런 노력에 사회자가 가운데 앉아계신 교복입은 학생?답 말해보세요 라고 해서 환호찬 얼굴로
일어나 진짜 큰목소리로 ㅋㅋ(그 때 소심한 내가 어찌그리 목소리가 컷는지 ㅋㅋ)
고사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이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자가 정답!이라고 말할 때 꿈인줄만 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앞자리로 이동하여 마련해진 자리에 앉아있고
랜덤으로 5명에게 사인CD를 나눠 줄 때 까지 난 멍하니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포토 타임에 사진찍으시는 분이 앞에서서 배우와 티아라멤버 사이인 가운데에 서있으라고 함ㅋㅋ난 진짜 얼떨떨하고 긴장되서 굳은 상태로 목석처럼 서있었음ㅋㅋㅋㅋㅋ
그 순간 왼쪽에 있던 지연양이 팔짱을 껴주면서 머리를 내쪽으로 살짝기울여줌 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장을 풀라고 팔짱껴주신 지연양 ㅠㅠ정말 감사했음ㅠ
하지만 난 오히려 더 긴장하는 유혈사태가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상태로 사진을 찍고 플로라이드로 바로 사진을 뽑아 사진찍으신분이 사진을 나에게 넘겨주심!!야호!!
진짜 그 날은 나의 인생에 최고의 날이였고 신나는 날이었음ㅠㅠ
마지막으로 끝 맺음은!
댓글달고 추천하면 나같은 행운이 일어난다!!!!!!!!!!!!!!!!!!!!!!!!
*긴장한 나를 위해 팔짱 껴준 지연양ㅠㅠ 정말 고마왔어요! 앞날에 기쁨만 가득하길!!!!!!
혹시 베톡에 오를까봐 지금 그 때 찍은 사진도 서랍에서 뒤지는중!
찾는대로 올려보고 안보이면 인터넷 사진으로라도 찾아서 올릴꺼다아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