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봐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고2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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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중1인데요.. 체구도 작고 150이안되요.. 되게 말랐어요.. 그리고 딱봤을때 초딩처럼보이는데요..

자랑은 아니지만  학교에 가는게 즐거워서 봉사시간에 연연하지않고 중1입학했을때부터 지금까찌 아침에 일찍가서 학교 청소를 하거든요... 지랑 지 친구들 이랑. 근데.. 교장이 쓰레기 가 좀 보인다고 애들을 엎드려 뼏쳐를 시키고 우리 동생 목을 세게 잡은 다음에 현관까지 끌고갔답디다, 그리고 그상태로 쓰레기 1,2, 3, 4 세다가 청소 제대로 안했다고 뺨을 세게 때린다음 다시 두손으로 뺨을 떄리고, 주먹으로 이마를 아주 정통으로 떄렸다네요..그 당시에 너무 아파서 충격을 먹었대요...  친구들 말로는 뺨에 손바닥 자국이 엄청 선명하다면서  신고를 하라고 했대요... 친구들이 담임한테 말하니까 담임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더니 그럴수도 있다라고 했대요.. 그리고 지 말로는 교장편이라네요... 그리고 그 것 말고도 반장도 다른 2학년 3학년들도 양손으로 뺨을엄청 많이 맞았대요.........근데 맞은일이 정말 맞아야할일도 아닌데.. 항상 그렇게 학생들을 뺨때리고 주먹으로 가격? 비슷하게 한다는데...어리지만 생각이 있는데,, ... 아휴. 말재주가 없어서 그런지..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는데요.. 저는 경남 에 삽니다... 아직 체벌금지도 안내려졌는데 이게 정당한가요..?.. 그리고 인격적으로 아이들한테도 상처를 주는것같아서 걱정되네요...청소시간에도 애들 청소하는앞에서 담배피고 ,,...아무튼 할말은 많았는데.. 이런일은 1학기때부터 쭉~있었는데 애들이 아무도 말하는사람이 없답니다... 나한테도 우연히 말하게 된거라는데... 자기도 그동안 소소한 일이 많았는데... 1주일? 전인가 맞고 ... 충격이 안가신것같은데.. 아직 1학년이고 동생 친구들도. 그렇고 아직 초등학생 티도 많이 나고 착한 아이들인데... 어떻게 교장이라는사람이 말로 타이른적이없답니다.. 뭐만하면 뺨을 그렇~게 떄린다네요.... 이 일을 저한테 지금말하는데 전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동생은 홈페이지에 올려달라고 하고 신고하면 잡혀가냐고 하는데.. 경남은 체벌금지가 안내려졌잖아요..... 아무리 체벌금지라도그렇지.. 이건 정말.. ㅜ저한테 도움을 구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