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보고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http://pann.nate.com/talk/313083620)

김준태2011.11.15
조회181

안녕하십니까.... 제가 오늘 이글 보고 어이없고 치가 떨려서 제 의견을 올립니다.

한번 읽어 봐 주세요

 

저는 29살 여성입니다.

이 사건은 [아동 성폭력 특례법]을 악용하여

저희 가족에게 피해를 준 사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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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은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한 동네에서 20년 가까이 하셨으며

열열한 카톨릭 신자이십니다.

그러다 보니 동네에서 저희 부모님과 저를 모르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간혹 제가 시장 나들이를 가면 늘 아는 분들을 만날 정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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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저희 부모님 사무실에 가끔 안면 있는 여자B가 찾아와

술집 운영 할 자리를 알아봐 달라고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바로 위층에 술집을 중개 해주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그 여자B가 같은 장애아A를 키운 다는 사실을 아시고

장애A아이 키우는데 알아두면 좋다고 [장애인 활동보조 자격증] 취득을 권유 하였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이미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장애인 활동보조. 등의

장애인과 관련 된, 복지에 관한 자격증을 많이 가지고 계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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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께서는 저와 제 동생이 장애가 있다 보니 꼭 중요한 선약이 아니시면

되도록 어머니와 함께 퇴근을 하셔서 집에서 저녁을 드십니다.

하루는 온 가족이 방에서 함께 TV보며 이야기꽃을 피우던 중

어머니께서 아버지께 말하시더군요.

"혜영아빠, 사장들과 술 먹을 일 있으면 윗층 B네 집에서 팔아줘요"

"나도 그러고 싶은데, 사장들 만나도 밥 집가서 술 한잔 하게되지 술집은 안 가게 되데"

어머니께서는 그 술집 운영하는 여자B가 안스럽다고까지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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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2010년 6월 첫 번째 사건입니다.

요즘은 공인중개업도 네트워크 형식이다 보니

중개사무실들끼리 서로의 물건을 맞추는 작업에서 물건이 연결됩니다.

아버지께서 다른 공인중개사 사장님C께 감사의 뜻으로 술을 사려고 하자,

이때에도 저희 어머니께서 꼭 윗층 B술집에 가서 팔아 주라고 하셨구요.

아버지는 C사장님과 함께 B네 술집에 갔습니다.

이 날이 B술집 개업식 이후 처음으로 팔아주려고 방문한 날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사장C님과 술을 다 마시고 계산을 하자.

여자B가 “영업이 끝났으니 같이 가요. 데려다 주세요.” 라고 했답니다.

아버지께서는 장애아A가 있고 밤길이라 부탁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아버지와 사장님C, 술집 A, B 이렇게 같은 아파트 단지 내에 살고 있어서

4명은 술집을 나왔고 동행하던 사장C가 집 방향으로 먼저 헤어지고

저희 아버지께서는 술집A,B 모녀와 160미터 정도 더 오시다가

갈림 길에서 A,B모녀와 헤어지고 저희 집으로 오셨습니다.

-----------------지금 까지 아무 일 없었음.

2달 후....... 2010년 8월 두번째 사건입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15년 정도 전부터 성당교우 몇 분들과 부부동반모임을 하셨습니다.

이 날은 부부동반모임이 끝나자, 함께 있던 아저씨, F와 G는 술을 한 잔 더 하자며

아버지께 권우 했고 아버지는 “집에 애들만 있다”며 사양하자,

저희 어머니께서도 매일 집에만 있는 아버지를 보시며, 아저씨 F, G 두 분에게

“오늘 형님 계약서 써서 돈 있으니 사달라고 하세요.” 라고 했습니다.

아저찌 F, G는 아버지를 모시고 총 3명이서 B술집을 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술을 마시며 이야기가 끝날 무렵,

저희 아버지는 화장실 갈 겸, 술값을 계산하려고 하자.

술집B는 “다른 사람이 이미 계산 했어요” 라고 했답니다.

아버지는 화장실가려고 술집 문을 열자, 장애아A가 서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장애아A의 손을 한번 잡아주며 들어가라고 말하시고

화장실 다녀와 동석하여 아저씨 F ,G와 함께 술집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 날도 아무 문제도 없었습니다. ---------

이제부터 누명의 시작입니다.......

다음 날 술집 주인 B는 저희 아버지를 불러서

다짜고짜 자기 딸 A를 성추행했으니 병원비를 달라고 하였고

그 다음 날은 저희 어머니를 불렀습니다.

저희 어머니께도 다짜고짜 아버지를 욕하면서

저희 아버지가 화장실 앞에서 한시간이나 A를 성추행 했다며

딸A가 정신적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A를 만나보고 싶다고 하자,

B는 딸 A가 불안정하다며 못 만나게 했습니다.

(A불안정하다며 법정에 뒷문으로 들어간다더니,

법정 복도에서는 우리 아버지 앞에 얼쩡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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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는 하도 기가 막혀

아버지와 함께 술을 드신 아저씨 F, G 두 분을 만나자고 하였고

F, G 는 그날 이상한 것이 없었다며

꼬치꼬치 물어보는 저희 어머니를 이상하게 생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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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께서는 여자B가 하는 말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기가 막혔고

상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 소문낸다고 협박하고 “장애인 성추행 범”이라고

온 동네에 소문을 퍼트리고 다녔습니다.

헌데 저희 부모님깨서 반응하지 않자.

B는 경찰서에 A를 데리고 가서 진술서를 작성하고 저희 아버지를 신고 했습니다.

진술 내용 링크 < 클릭!!

정말 어이없게도 저희 아버지를 <싸이코 변태> 로 만들어 놨습니다.

진술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

세상에 애 엄마랑 같이가면 어떻게 성추행을 합니까??

애 엄마가 보면 안아는척??? 말이 됩니까?

도대체 왜 이러는지... 무슨 원한이 있는지.. 물어보기 위해

저희 어머니께서 할머니와 B술집을 쫒아 가서 따지는데...

B여자는 저희 어머니와 할머니께 때리며 막걸리를 뿌리고 뚝베기 같은 잿털이를 던지고

(증거 사진 있음)

여자B는 욕하며 경찰을 부른다고 전화를 걸면서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따라다니며 “도대체 왜 이러냐?” 고 말하자.

B는 혼자 맥주 마시던 남자X 에게 가서

“저 여자 좀 어떻게 해봐”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남자X는 마시던 맥주병으로 저희 어머니를 때리려고 하였고,

남자X는 소리를 지르며 맥주병으로 테이블을 쳤습니다. ( MP3 녹음 내용 있음.)

그 뒤 경찰이 와서 상황을 보았고 조사하는데

여자B는 저희 엄마가 영업방해 했다고 신고 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을 상담했던 법무사 H는 많은 조언을 해주었지만

[성폭력 특례법]이 벗어나기 힘들다며 시간과 돈이 엄청 많이 소요된다고

여자B가 알아보니 피해망상증 걸린 여자라고 까지 말해 줬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법정에서 B는 증인으로 나온 C를 보고 “술집에 한번도 안온 사람” 이라며

B와 A는 법정에 가짜증인Z를 세웠고

A, B, Z 셋 다 말들이 다르지만 성추행 당했다는 주장이 같습니다.

1심때 유죄 받고 징역 1년,신상공개 5년 <이게 말이 됩니까??

더 기막힌 일은 7월6일 2시에 1심 판결하고

7월 8일 날 인터넷 5군데에서 한 7여개의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지체장애1급 인 저와 제 동생이 지적장애로 ........

기사 링크 http://news.nate.com/view/20110708n02780

저희 아버지와 술을 마신 C와 F, 와 H가 증인을 서 주었지만

현제 억울하게 항소심마저 유죄판결 되었습니다.

항고하는 중이지만 사회적 도가니 열풍 때문에 어렵답니다.ㅠㅠ

사회적 여론 때문에 한 무고한 사람이 형벌을 받아야 할까요??

저희 가족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ㅠㅠ

구치소에 계시는 아버지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톡님들도 아동 조심하세요.

아동과 장애청소년은 증거 없어도 구속 수사 한답니가.

또 한번 덫에 걸리면 빠져나오기 힘들답니다.


제가 이 글을 보고 중학생인 저도 우리나라 법이 한심해 보여서 올립니다

이 사건을 다시 제가 말해 드리자면..

제가 올린 글을 쓴 글쓴이의 부모님이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하셧는데

어느날 가끔 안면 있는 여자B가 찾아와 술집 운영을 할 자리를 알아봐달라 요청하여 바로 위층에 있는 술집을 중개해 주셧다 합니다. 그리고 그 중개 기간 동안에 여자B가 장애아A를 키운다는 사실을 알고 여러가지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예:장애인 활동보조 자격증 취득 권유) 그러던 도중 어느날 온가족이 함께 있었을때 글쓴이의 어머니가 글쓴이의 아버지에게 "다른 사장들과 술 먹을 일 있으면 윗층 B네 집에서 팔아달라"라고 말씀하셨답니다 하지만 글쓴이의 아버지는 "사장들과 술 먹을일 있으면 먹던곳에서 술을 먹지(밥집) 술집에는 안가게 되데"라고 말씀하셨답니다. 그리고 글쓴이의 어머니께서는 여자B가 안쓰럽다고 까지 하셧더랩니다.

그후 2010년 6월(사건의 발단)

글쓴이의 아버지께서 다른 공인중개사 사장C께 감사의 뜻으로 술을 사려고 하자 글쓴이의 어머니께서 여자B가 운영하는 술집으로 가라는 권유에 C와 함께 여자B의 술집에 가게되었답니다.(이날이 여자B술집 개업식 이후 처음 사러 간날) 글쓴이의 아버지께서는 C와 술을 먹고 계산을 하자 여자B가 "영업이 끝났으니 같이 가자"라고 하여 글쓴이의 아버지께서는 여자B는 장애아A가 있고 밤길이라 부탁하는줄 알고 부탁을 받아 주었다고 합니다.(또한 C와 술집 여자B,장애아A,글쓴이의 아버지께서는 같은아파트 단지) 그래서 4명은 술집을 나왔고 동행하던 C가 집 방향으로 먼저 헤어지고 글쓴이의 아버지,술집A,B모녀가 160미터 정도 더 오시다가 갈림길에서 A,B모녀와 헤어지고 글쓴이의 아버지는 집에 왔답니다

(부탁을 들어준거 밖에 아무 일 없었음)

2010년 8월 두번쨰 사건 (첫번째 사건으로 부터 2달후)

글쓴이의 부모님은 15년 정도 전부터 성당교우 몇 분들과 부부동반모임을 했다고 합니다.이 날은 부부동반모임이 끝나자 함께 있던 아저씨F,G는 술을 한 잔 더 하자며 아버지께 권유했고 아버지는 "집에 애들만 있다"란 이유로 사양하자 글쓴이의 어머니께서는 매일 집에만 있는 아버지를 보시며 아저씨 F,G 두 분에게 "오늘 형님 계약서 써서 돈 있으니 사달라고 하세요" 라고 했답니다. 아저씨F,G,글쓴이의 아버지는 오늘도 여자B의 술집을 방문하고 글쓴이의 아버지는 화장실에 갈겸,술값을 계산하려고 하자,여자B는 다른 사람이 이미 계산 했다고 해서 글쓴이의 아버지는 화장실에 가려고 했답니다. 근데 술집 문을 열자 장애아A가 서있어서 아버지는 장애아A의 손을 한번 잡아주며 들어가라고 말하시고 화장실에 다녀와 동석하던 아저씨F,G와 함께 술집 밖으로 나왔답니다.

(이날도 아무 문제 없었음.)
하지만 다음날 여자B는 글쓴이의아버지를 불러서 다짜고짜 글쓴이의 아버지가 자기 딸A를 성추행 했으니 병원비를 달라고 하였고 그 다음날 여자B는 글쓴이의 어머니를 불러서 글쓴이의 아버지를 욕보이면서 글쓴이의 아버지가 화장실 앞에서 한시간 동안 성추행을 했으니 자기 딸 A가 정신적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답니다. 또한 글쓴이의 어머니가 A를 보고 싶다고 하자 A가 불안정 하다며 못 만나게 했답니다(하지만 A가 불안정하다며 법정의 뒷문으로 들어간다더니 법정 복도에서는 글쓴이의 아버지 앞에 얼쩡거림<B의 증언이 사실이라면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즉 B의 증언이 거짓이라는 걸 말해줌.)  그래서 글쓴이의 어머니는 글쓴이의 아버지와 함께 술을 드신 F,G 두분을 만났고 F,G는 이상한 일이 없었다며 꼬치꼬치 묻는 글쓴이의 어머니를 이상하게 생각했답니다.

그래서 글쓴이의 부모님은 여자B의 말이 어이가 없어서 상대하지 않기로 했지만 여자B는 글쓴이의 부모님에게 소문낸다고 협박하고 "장애인 성추행범"이라고 온 동네에 소문을 퍼트리고 다녔더랩니다. 하지만 글쓴이의 부모님이 반응이 없자 B는 경찰서에 A를 데리고 가서 진술서를 작성하고 글쓴이의 아버지를 신고 했대요. 진술서를 보면 여자B는 글쓴이의 아버지가 한시간 동안 A를 성추행하고 B가 보면 안하는척을 했더랩니다. 그래서 글쓴이의 어머니와,할머니께서 무슨 원한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B술집에 가서 따지는데 B는 그 두분을 때리며 막걸리를 뿌리고 심지어 잿털이까지 던졋더랩니다. 여자B는 욕하며 경찰을 부른다고 하면서 혼자 맥주를 먹던 남자X에게 가서 "저 여자 좀 어떻게 해봐"라고 말했대요 그러자 남자X는 맥주병으로 아머니를 때리려고 하였고 X는 소리지르면서 맥주병으로 테이블을 쳣더랩ㅂ니다. 그 뒤 경찰이 와서 상황을 보았고 조사하는데 B는 글쓴이의 어머니가 영업방해를 했다고 신고를 했더랩니다 또한 추가로 여자B는 피해망상증 걸린 여자더랩니다.

 

 

 

 

지금 까지 봣는데 이게 모두 B가 거짓말을 한거라면

허위신고+허위증언+명예회손+공갈,협박+폭행+언어폭력+정신적 폭행

그냥 조직폭력배 보다 더 심하네잉. 정말 어이 없는건 분명 B가 더 증언도 허술하고 증거도 허술하고 앞뒤가 안맞는데 비해 글쓴이 쪽은 증언,증거도 확실하다. 하지만 경찰은 증언이 다 다르고 앞뒤가 맞지 않아도 성추행 당했다는 주장이 있기때문에 유죄라고 합니다. 어이없네요 이게 우리나라 법입니까? 딴 사건들은 더럽게 증거대라 증인대라 범인 보호해주면서 이런 딱봐도 어이없는 성추행 사건은 거들어 보지도 않고 무조건 글쓴이쪽 잘못이라고 하네. 정말 어이없다. 그럼 우리들이 딴 사람 붙잡아 놓고 거짓증인 세워 놓은다음 성추행 했다 하면서 "너 님 신고임"하면 끝인가? 이거 뭔가 아니잖아. 내 생각에는 B쪽이 잘못했어도 분명 A가 장애가 있고,B도 피해망상증이 있었다고 경찰이 보호해줄거 같음. 정말로 법이 정의인가? 한사람 죽이는 살인인가? 법은 사람을 보호 하기 위해 존재하는거지 사람이 악용하라고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