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여자얘가있어. 우리반인데 나랑 학기초에 잘맞아서 엄청 친했단마리얌.. 마침 얘랑 나랑 종교도 같애서
막 교회얘기 별얘기 다했었엌ㅋㅋㅋㅋㅋ
친한만큼 싸운적두 있구.. 내가 먼저 미안하다하고 바나나우유도 사주구 그랬다?
근데 내가 그럴러구 그런게 아니고 내가 또 얘 기분을 의도치않게 좀 상하게 했구 얘는 "이제 니가 사과해도 안받아 줄거야" 이래서 .. 사과할까 말까 하다가 다음날 학교가서 "일찍왔네?ㅋㅋ" 아무렇지 않게 말걸었다가 팔 한대 맞으면서
"말걸지마" 이러는거야.... 그렇게 서로 자존심 펴다가 4월달부터 한 6달? 얘기를 안했어...
이제 본론.
화해를 하고나서 얘랑 얘기도 많이하고 카톡도 좀 하구 그랬어. 얘가 이쁘긴 이뻐..근데 그만큼 좀 뭐라그러지..
쌔다그러나? 막 일진처럼 그런거 말고 그냥 뭔가 드세ㅋㅋㅋㅋㅋㅋ
여튼 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얘가 계속 생각나고 걍 같이있구싶고 얘기하고싶어지고 그래 .. 얘가 또 잘 웃어주거든.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여기서 사알짝 외람된 말좀 할게
난 루져야 ... 178에 74키로? 되고 고 1.2학년 축구부해서 학교 리그전때도 내가 득점왕으로 뽑혀서 우승했구 얘들한테 몸,떡대 좋다. 축구할때 드록바같닼ㅋㅋㅋㅋ 소리좀 듣구 술담배 안하구 여자관계없구 우리반에서 여자얘들과 남자얘들의 다리역할?ㅋㅋㅋㅋㅋㅋㅋㅋ까지는 아니더라고 나랑 어떤여자얘랑 얘기하고 있으면 여자얘들 하나둘 몰려와서 같이 얘기하는 스타일?
하지만!ㅋㅋ말 그렇게 많지도 않고.... 키작은 내 친구가 등굣길에 누구한테 맞아서 집앞 벤치에 앉아있다는 소리 듣고
등교하자마자 책가방 놓고 친구 병원 데려다 주고 친구 때린애 학교 점심시간 시작하자마자 친구랑 찾아가서 패주고 오고 여튼 내생각엔 학교에서 내가 그렇게 찐따 같진 않은거 같아.. 줄여서 말하면
웃길땐 웃기고 좀 진지한면두있구 누나가 있어서 그런지 여자얘들이랑 잘통하구 ...이정도
근데 얘랑 카톡을하다가 문자를 하면서 얘가 먼저 좀 일방적으로 문자도 씹구 그러는거같아. 일단 나하고 문자하는걸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진 않나봐. 그래서 난 여러번 먼저 연락하는 편이야. 여자가 먼저 연락 할리는 거의 없고
또 얘가 미술 실기를 준비해서 추워지는데 먹고 힘내라고 카톡으로 별다방 카라멜마키야또도 선물해줬어
아 여기까지 썻는데도 엄청 횡설수설이네ㅠㅠㅠ쫌만더...
오늘도 얘를 너무 보고싶어서 8시30분에 운동겸 나가서 걷다가 10시에 얘네 학원 밑쪽에 가서 연락했는데 학원이래는거야 난 학원에서 쫌 멀리서 레바논vs 한국 전을 보고있었지 내가
나 " 학원이냐"
걔 "응ㅋㅋ"
나 " 콜드스톤앞에 사람 짱많아 월드컵인줄"
걔 " 왜? 공짜야?ㅋㅋ"
나 " 아니 축구해 우리나라랑 레바논ㅋㅋㅋ월드컵뺨쳐"
"이제 좀 갔다 패널트킥 지나서"
걔 " 아뭐얔ㅋ 난또 꽁짠줄알었자너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아니야 콜드스톤 아까 어떤 대가족이 와서 점령했었어
아 근데 왜 오늘 축구하는날인걸 몰랐찌"
여기서부터 문자 답장 없음 .
정말 미안해요. 횡설수설하기만하고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떠오르는것만 막 적었어요. 얘랑 사귀고싶구 연락도 하구싶은데 어쩌죠.
좋아하는얘한테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
일단 읽으러 들어와줘서 고맙구 반말할게!
내가 좋아하는 여자얘가있어. 우리반인데 나랑 학기초에 잘맞아서 엄청 친했단마리얌.. 마침 얘랑 나랑 종교도 같애서
막 교회얘기 별얘기 다했었엌ㅋㅋㅋㅋㅋ
친한만큼 싸운적두 있구.. 내가 먼저 미안하다하고 바나나우유도 사주구 그랬다?
근데 내가 그럴러구 그런게 아니고 내가 또 얘 기분을 의도치않게 좀 상하게 했구 얘는 "이제 니가 사과해도 안받아 줄거야" 이래서 .. 사과할까 말까 하다가 다음날 학교가서 "일찍왔네?ㅋㅋ" 아무렇지 않게 말걸었다가 팔 한대 맞으면서
"말걸지마" 이러는거야.... 그렇게 서로 자존심 펴다가 4월달부터 한 6달? 얘기를 안했어...
이제 본론.
화해를 하고나서 얘랑 얘기도 많이하고 카톡도 좀 하구 그랬어. 얘가 이쁘긴 이뻐..근데 그만큼 좀 뭐라그러지..
쌔다그러나? 막 일진처럼 그런거 말고 그냥 뭔가 드세ㅋㅋㅋㅋㅋㅋ
여튼 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얘가 계속 생각나고 걍 같이있구싶고 얘기하고싶어지고 그래 .. 얘가 또 잘 웃어주거든.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여기서 사알짝 외람된 말좀 할게
난 루져야 ... 178에 74키로? 되고 고 1.2학년 축구부해서 학교 리그전때도 내가 득점왕으로 뽑혀서 우승했구 얘들한테 몸,떡대 좋다. 축구할때 드록바같닼ㅋㅋㅋㅋ 소리좀 듣구 술담배 안하구 여자관계없구 우리반에서 여자얘들과 남자얘들의 다리역할?ㅋㅋㅋㅋㅋㅋㅋㅋ까지는 아니더라고 나랑 어떤여자얘랑 얘기하고 있으면 여자얘들 하나둘 몰려와서 같이 얘기하는 스타일?
하지만!ㅋㅋ말 그렇게 많지도 않고.... 키작은 내 친구가 등굣길에 누구한테 맞아서 집앞 벤치에 앉아있다는 소리 듣고
등교하자마자 책가방 놓고 친구 병원 데려다 주고 친구 때린애 학교 점심시간 시작하자마자 친구랑 찾아가서 패주고 오고 여튼 내생각엔 학교에서 내가 그렇게 찐따 같진 않은거 같아.. 줄여서 말하면
웃길땐 웃기고 좀 진지한면두있구 누나가 있어서 그런지 여자얘들이랑 잘통하구 ...이정도
근데 얘랑 카톡을하다가 문자를 하면서 얘가 먼저 좀 일방적으로 문자도 씹구 그러는거같아. 일단 나하고 문자하는걸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진 않나봐. 그래서 난 여러번 먼저 연락하는 편이야. 여자가 먼저 연락 할리는 거의 없고
또 얘가 미술 실기를 준비해서 추워지는데 먹고 힘내라고 카톡으로 별다방 카라멜마키야또도 선물해줬어
아 여기까지 썻는데도 엄청 횡설수설이네ㅠㅠㅠ쫌만더...
오늘도 얘를 너무 보고싶어서 8시30분에 운동겸 나가서 걷다가 10시에 얘네 학원 밑쪽에 가서 연락했는데 학원이래는거야 난 학원에서 쫌 멀리서 레바논vs 한국 전을 보고있었지 내가
나 " 학원이냐"
걔 "응ㅋㅋ"
나 " 콜드스톤앞에 사람 짱많아 월드컵인줄"
걔 " 왜? 공짜야?ㅋㅋ"
나 " 아니 축구해 우리나라랑 레바논ㅋㅋㅋ월드컵뺨쳐"
"이제 좀 갔다 패널트킥 지나서"
걔 " 아뭐얔ㅋ 난또 꽁짠줄알었자너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아니야 콜드스톤 아까 어떤 대가족이 와서 점령했었어
아 근데 왜 오늘 축구하는날인걸 몰랐찌"
여기서부터 문자 답장 없음 .
정말 미안해요. 횡설수설하기만하고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떠오르는것만 막 적었어요. 얘랑 사귀고싶구 연락도 하구싶은데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