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글쓰려니 굉장히 어색하네요 ㅋㅋㅋㅋㅋ 본인은 남자인지라 귀여운척으로 쓰기도 힘들고 음슴체?도 굉장히 어색할거 같아서 그냥 대충 써봅니다 ㅇㅅㄹ 란 말듣고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모르실분은 모르실거라 생각합니다ㅋㅋㅋㅋ 대표적 외식업체로 ㅂㅅ와(병1ㅅ 아님) ㅇㅇㅂ(스테끼하우스)와 같은 일반 패밀리 레스토랑? 맞나? 하튼 그런대에요 ㅋㅋㅋㅋㅋ 여기서 일한지두 9개월이 다되가는대 이제 몸이 힘들어서 관두기 전 정이 넘치는 우리 ㅇㅅㄹ 이야길 조금만 방출할게요 ㅋㅋㅋ 에피소드 가겠슴당 아 우리 매장은 정말 바닥이 미끄럽습니다 옛날에도 셀러드바에서 음식 푸시던 손님이 걸어가시다가 넘어지셔서 다치셨는대 손에또 스프를 들고계셔서 손에 화상입은적이 있는 정말 바닥에 홍수난 그런 매장같음여 그런 매장에서 전 11/13일(글쓴이는 주말알바임)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구있었음요 경력이 좀되다보니 온갖 잡노역은 나와 나랑 같이 알바다니는 fire egg 친구가 다함.... 무튼 그렇게 일을하다가 디너섹션이 돌고 또다른 내친구와 사이드를 가기로되있었음 하!!!!!! 이때까지만 해도 기분은 개좋았음 근대 젠장 디너섹션이 돌았는대도 나혼자 사이드노예가 되있는거임.... 솔직히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클래식 매장인 ㅇㅅㄹ 중에서도 바쁜곳은 꽤바쁜대 그중 한곳에서 글쓴이는 일함.... 무튼 열심히 빡친 상태로 사이드를 하는대 그걸보던 DMO하던(설거지하는 내친구임....) 내표정보곤 셀사없냐구 물어범.... 당연히 난 화난 상태이니 상큼하게 먹어줌 하 그렇게 화난상태루 1시간동안인가 열심히 기물닦구 기물백업해주고 진짜 열심히 화난생태로 일을했음.... 그런대!........ 뚜둥.......... 아까 앞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우리매장 굉장히 미끄러움....... 근대 그때또 셀바 바닥을 청소하던 중인지 더미끄러웠나봄. 거기다 난 사이드에서 일하느라 구두 바닥이 굉장히 미끄러웠음....... 오 신이시여..... 하는 순간 난 무릎을 끍고 뭔 사극에 나오는 역적죄인처럼 무릎을 끓고 넘어져있었음...... 아 그래도 난 경력이 있으니 이럴때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는걸 알고 죄송합니다........ 고객님들께 사과를 하고있었음 진심 다른 메이트들이 올때까지 오초동안 멍때리다 깨진 기물 치우면서 한단소리가 죄송합니다........ 난더 비참하게 만드는건 주변에서 들려오는 손님들에 아프겠다..... 날 더욱 처량하게 만들었음 ........ 그렇게 한바탕 밖에서 큰소란을 피우고 다시 사이드로 들어왔음 아 진심 왠지 모를 분노감과 아픔속에서 주변 누나들과 친구들의 괜찬냐는 상큼한 안부를 냠냠하고있었음.... 그러던중 우리 ㅇㅅㄹ에 천사같은 존재인 엔젤리더(가명임^^)님이 괜찬냐구 약을 사주신다함 진심 폭풍감동임 그래도 꼴에 남자여서 제락커에 지갑있으니까 사달라구함 그러고는 나아프니까 우리 엔젤리더님이 셀사로 친구 오기전까지 셀사도 해주시고 나많이 도와줌 그렇게 일하다가 좀있다 친구가 셀사하러 드러오구 우리 엔젤리더님은 컷하시구 가시나햇는대 세상에.... 진짜 뿌리는 파스랑 붙이는 파스 두개를 사와주심.... 거기다 나 불쌍했는지 Oh~ Yes!까지 사다주심 나 우리 엔젤리더님 착한줄 알았지만 이렇게 폭풍 눈물 날정도로 착한줄은 몰랐음....... 그래도 남자라구 누나 제락커에 지갑있다구 했자나요......... 아 이말하는대 옆에서 듣던 누나가 이말 따라하면서 귀엽다하는대 난 나름 심각한게 한말인대 개민망했음......... 무튼 우우리 엔젤리더님이 사주신 파스를 난 화장실가서 붙이고 다시열심히 정이넘치는 ㅇㅅㄹ인들덕에 기분풀려서 잼게 일하구 집감 ㅋㅋㅋㅋㅋㅋㅋ 아 왠지 내 에피소드 하나 푼게 이리 길게 써질줄이야 무튼 여러분도 사람과에 정을 나누시면서 일하시구 싶으시면 이런알바가 편의점 피씨방 주유소보단 괜찮은거 같네요 ㅋㅋㅋㅋ 잠이안와서 그냥 한번 써봤는대 잼게 읽어주시길..... 근대 정이넘치던것보단 왠지 내 신세한탄한거 같아서 좀 그러네여 무튼 정은 넘친답니다! 여러분 GOOD BAMㅋㅋㅋㅋ
몸은 힘들어도 정이 넘치는 ㅇㅅㄹ
막상 글쓰려니 굉장히 어색하네요 ㅋㅋㅋㅋㅋ
본인은 남자인지라 귀여운척으로 쓰기도 힘들고 음슴체?도 굉장히
어색할거 같아서 그냥 대충 써봅니다
ㅇㅅㄹ 란 말듣고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모르실분은 모르실거라
생각합니다ㅋㅋㅋㅋ 대표적 외식업체로 ㅂㅅ와(병1ㅅ 아님) ㅇㅇㅂ(스테끼하우스)와 같은
일반 패밀리 레스토랑? 맞나? 하튼 그런대에요 ㅋㅋㅋㅋㅋ
여기서 일한지두 9개월이 다되가는대 이제 몸이 힘들어서 관두기 전
정이 넘치는 우리 ㅇㅅㄹ 이야길 조금만 방출할게요 ㅋㅋㅋ
에피소드 가겠슴당
아 우리 매장은 정말 바닥이 미끄럽습니다
옛날에도 셀러드바에서 음식 푸시던 손님이 걸어가시다가
넘어지셔서 다치셨는대 손에또 스프를 들고계셔서 손에 화상입은적이 있는
정말 바닥에 홍수난 그런 매장같음여
그런 매장에서 전 11/13일(글쓴이는 주말알바임)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구있었음요 경력이 좀되다보니 온갖 잡노역은
나와 나랑 같이 알바다니는 fire egg 친구가 다함....
무튼 그렇게 일을하다가 디너섹션이 돌고 또다른
내친구와 사이드를 가기로되있었음
하!!!!!!
이때까지만 해도 기분은 개좋았음
근대 젠장 디너섹션이 돌았는대도 나혼자 사이드노예가 되있는거임.... 솔직히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클래식 매장인 ㅇㅅㄹ 중에서도 바쁜곳은 꽤바쁜대 그중 한곳에서 글쓴이는 일함.... 무튼 열심히 빡친 상태로 사이드를 하는대 그걸보던 DMO하던(설거지하는 내친구임....
)
내표정보곤 셀사없냐구 물어범....
당연히 난 화난 상태이니 상큼하게 먹어줌
하 그렇게 화난상태루 1시간동안인가 열심히
기물닦구 기물백업해주고 진짜 열심히 화난생태로
일을했음....
그런대!........
뚜둥..........
아까 앞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우리매장 굉장히
미끄러움.......
근대 그때또 셀바 바닥을 청소하던 중인지 더미끄러웠나봄.
거기다 난 사이드에서 일하느라 구두 바닥이 굉장히 미끄러웠음.......
오 신이시여
.....
하는 순간 난 무릎을 끍고 뭔 사극에 나오는 역적죄인처럼
무릎을 끓고 넘어져있었음......
아 그래도 난 경력이 있으니 이럴때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는걸 알고
죄송합니다........

고객님들께 사과를 하고있었음
진심 다른 메이트들이 올때까지 오초동안 멍때리다
깨진 기물 치우면서 한단소리가 죄송합니다........
난더 비참하게 만드는건 주변에서 들려오는
손님들에 아프겠다.....
날 더욱 처량하게 만들었음 ........







그렇게 한바탕 밖에서 큰소란을 피우고 다시 사이드로 들어왔음
아 진심 왠지 모를 분노감과 아픔속에서
주변 누나들과 친구들의 괜찬냐는 상큼한 안부를 냠냠하고있었음....
그러던중 우리 ㅇㅅㄹ에 천사같은 존재인 엔젤리더(가명임^^)님이
괜찬냐구 약을 사주신다함 진심 폭풍감동임




그래도 꼴에 남자여서 제락커에 지갑있으니까 사달라구함
그러고는 나아프니까 우리 엔젤리더님이 셀사로 친구 오기전까지
셀사도 해주시고 나많이 도와줌

그렇게 일하다가 좀있다 친구가 셀사하러 드러오구
우리 엔젤리더님은 컷하시구 가시나햇는대
세상에....
진짜 뿌리는 파스랑 붙이는 파스 두개를 사와주심....
거기다 나 불쌍했는지 Oh~ Yes!까지 사다주심



나 우리 엔젤리더님 착한줄 알았지만 이렇게 폭풍 눈물 날정도로
착한줄은 몰랐음.......
그래도 남자라구
누나 제락커에 지갑있다구 했자나요.........
아 이말하는대 옆에서 듣던 누나가 이말 따라하면서
귀엽다하는대 난 나름 심각한게 한말인대
개민망했음.........
무튼 우우리 엔젤리더님이 사주신 파스를 난 화장실가서 붙이고
다시열심히 정이넘치는 ㅇㅅㄹ인들덕에 기분풀려서
잼게 일하구 집감 ㅋㅋㅋㅋㅋㅋㅋ
아 왠지 내 에피소드 하나 푼게 이리 길게 써질줄이야
무튼 여러분도 사람과에 정을 나누시면서 일하시구 싶으시면
이런알바가 편의점 피씨방 주유소보단 괜찮은거 같네요 ㅋㅋㅋㅋ
잠이안와서 그냥 한번 써봤는대 잼게 읽어주시길.....
근대 정이넘치던것보단 왠지 내 신세한탄한거 같아서 좀 그러네여
무튼 정은 넘친답니다!
여러분 GOOD BAM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