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음.. 이런거 처음 써보는 고딩 여자임 -_-V 우리 담임이 진짜진짜 짜증나서 친구들한테 '내가 언젠가는 꼭 이거 올린다' 이랬는데 그날이 오늘이 됨ㅋㅋㅋ 우선!! 우리학교는 나름 대구 명문여고임아...이명박 영부인?? 이명박 부인께서 나오신 학교..라지만 에어컨도 없는 꼴통학교나름 있다고는 하지만 전혀 도움 안되고 복도천장에는 파이프가 나란히 ((첨에 공사하는 줄교실 천장도 뻥 뚫려있음하지만 교무실에는 천장에 에어컨이 있음 그냥 바로 이야기 들어 가겠음 우선 불과 얼마전 아...약 한달 전인가?? 내 친구가 우리 반 A이랑 쓰레기통 비우는 청소당번이 됬음하루하루 번갈아 가면서 쓰레기를 버리는데그날이 쓰레기가 유난 히 많았음그래서 둘이 쓰레기 봉투? 1개씩 들고 소각장가는데그 A의 쓰레기 봉투가 터짐내친구는 소각장에 버리고나서 교실로 오는 길에 그걸 봤다고 함근데 A가 도와달라고 했다고 함그래서 내친구가 체육관에 가서 쓰레받이랑 빗자루 빌려서 쓸어 담아줬다고함그런데 A가 그걸 또 소각장에 같이 가달라고 함내친구가 "그정도는 니가 할 수 있잖아" 이러고 교실로 왔음그리고 나랑 막 놀고 있는데 이 아이가 안들어옴.. 그냥 신경 안썻음 워낙 반에서 존재감이 없어서진짜 존재감 無그걸 빌미로 가끔 보충도 쨈 일진이심 곧 7교시 시작할려고 하는데담임이 내 친구를 부름그러고선 하는 말 : ㅇㅇ아 왜 청소를 안하니.이러면서 갈구기 시작함A가 ㅇㅇ이가 청소를 안해요 그러면서 울었다고함덕분에 내친구 7교시 중간에 들어옴 나랑 내친구 어이가 없었음그래서 A한테 말 좀 할려고"야 할말있어" 이랬더니개.무.시.함.또 " 야 할말있다니까" 라고 하며 팔을 잡았는데"아 이거 놓라고" 내손을 뿌리치며 화장실로 달려감무슨 비운의 여주인공 보는 줄 그리고 나랑 내친구는 수업을 듣고그다음 쉬는시간에 담임이 나랑 내친구를 부름담임 불러놓고 다짜고짜 하는 말 : 니들 왜 A 괴롭히니헐. "안괴롭혔는데요" 이러니까"니들이 얘한테 할말 있다면서 팔잡고 시비 걸었다며" "그냥 할말 있다고 그랬는데요""니들이 폭행을 했네"아나 그게 폭행이면 ㅋㅋ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옴 말거는 거 자체가 잘못된나 아 미친그리고선 우리 담임 설교를 하심 우리 A는 몸이 약하다, 마음이 약한얘다, 예민한 얘다 누가 들으면 A가 지 딸인것 처럼 온갖 말로 감싸주심 그러고선 우리한테 A가 존재하는거 자체를 신경 끄라하심말의 앞뒤가 안맞으심 8교시 석식시간 전에 수업도중에 걔한테 문자가 옴그때 선택형 보충수업이어서 나랑 내친구는 같은 반이고 걔는 다른 반이었음내용은 그냥 나는 할말 없는데 니들은 왜그러냐2명이서 우르르 달려드는데 내가 안무섭겠냐 이런 내용이었음 ㅋㅋㅋㅋㅋ2명이서 우르르래ㅋㅋㅋ나랑 내친구는 157이랑 162임. 근데 A는 170이 넘음상상만 해도 웃기지 않음?? 170넘는 분께서 무서우셨데요ㅋㅋ 그 다음날 5분동안만 나랑 얘기하기로 했음 근데 마지막 문자에"내가 화가나서 너네 물건을 그렇게 해놨다 그점에 대해서 사과할께"이럼...머지??이러고 친구들이랑 석식먹고 교실에 왔는데교실 뒷편 사물함 쪽에 내꺼 담요, 가방 내친구꺼 가방이 교실 구석에 쳐박혀 있음내 가방에는 발자국까지 고히 찍혀계심내친구 그거 인증샷까지 찍을 정도로 선명하게 찍혔음 그다음날 아침 조례전신발장에 내 슬리퍼가 없음. 그전날 계속 신발 신고다녀서 그런가 내 슬리퍼의 존재를 잊고있었음내 슬리퍼는 흔하디 흔한 검정색 삼선슬리퍼임 이름도 안적혀있고 이니셜만깨알 같이 써놨음. 조카 빡쳐서 신발장 다 뒤지다가 오른쪽한개만 나옴A를 기다리고 있다가 직접 찾으라고 했음지는 두쪽 같이 놔뒀다고 함그러고선 지가 찾을때 내가 찾았던곳 정반대에서 찾음먼지투성이 인걸 신고 고3될때까지 꼭 신고다니겠다고 함 이사실을 부풀려서 A가 담임한테 울면서 말함담임말로는 얘가 충격을 먹어서 교무실에서 토까지 했다고함 조례후 난 교무실에 영어듣기 테이프을 틀러 갔음근데 갑자기 담임이 부름. 덕분에 듣기 못함그러고선 맨 처음 한말: ㅇㅇ아 너가 교육을 잘 못받아서 그런가 본데.. 헐..교육? 무슨 교육? 지는 대졸이고 난 중졸이라서?아님 집안교육 말할라고? 지가 먼데 내 교육이 어쩌고 저쩌고 거림? 그때부터 온갖 막말이 시작됨 이러다 사회생활 못한다. 이해력이 딸린다. 뇌회전이 안된다. 심심하면 얘들 돌려가면서 괴롭힌다, 생기부에 적히고 싶냐, 인문계 학생 맞냐, 이학교 3년 동안 멀쩡히 다니고 싶냐, 집단폭행그만해라, A가 나때문에 교실 들어가기를 무서워한다, 난 걔를 쳐다보는거 자체가 폭행이다 살다살다 이런 말들 처음 들어봄. 학교 폭력따위 필요없고 그냥 맞고 끝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언어폭력은 폭력아닌가? 교무실에 쌤들 다있는데서 억지로 목소리 높여가면서 나를 쓰레기 만드니까기분좋음? 솔직히 초임이면 지도 사회생활한지 1년도 안됬네 심심해서 얘들 괴롭힌다고? 나를 일진으로 만들어주셨네. 이러다 나 학교 짤리고 소년원갈 기세임 듣기 방송이 끝나고 내친구도 불려옴이때부터 더 심한 막말 나옴했던거 또하고 또하고 부모님한테 전화해도되냐고 해서 하라고 했더니 결국엔 안함덕분에 1교시 못들어가고 진술서, 경의서 써냄 담임 절대 우리말 안들음. 무슨 얘기 하면 "우리 A가 말한거랑 다른데" 이러고선 넘어감아프면 다인가? 왜 우리도 울면서 토해줄까? 그럼 좀 들을래?
근데 담임이 우리한테만 이런게 아님 우리반 전체한테 맨날 사회생활 못한다. 뜬금없이 얘들 몇명 불러서 이런식으로 행동하지마라어떤얘한테는 쓰레기 짓하지 말라고 했다고 함 그 일 있고나서 내가 아침마다 교무실가면 쌤들 분위기 냉랭해짐쓰레기 같은게 아침마다 방송하는게 꼴배기 싫어서인가요즘 수학쌤 수업 열심히 들었더니 수학이 하는 말 : 다시 범생이모드로 돌아왔네?ㅇㅈㄹ.. 아나.. 담임 또 쌤들한테 머라고 말했길래 진술서 쓴날에 점심시간전에 갑자기 담임 교실에 올라와서는 나를 교실 뒤쪽으로 부름또 하는 말이 :ㅇㅇ아 화났나? 쌤이 니 화나라고 하는말이 아니고 다 니를 위해서 그런거다. 원래 더 심하게 말할 수 있었는데 너가 상처받을 까봐 그런거다이럼...이럴꺼면 차라리 말을 하지 말던가그리고 내친구 또 부르더니 A가 아파서 조퇴를 했으니까 우호적인 문자를 보내라고 시킴헐...언제는 쳐다보는거 자체가 폭행이라면서 담임 이렇게 보면 왠지 나이 많은 아저씨같은데30대 초반 여자임 결혼도 했음근데 이모양임 악플 금지 ((악플 달면 지구끝까지 쫓아가겠음))
★★★★★★★우리반 담임 얘들 쓰레기 취급함★★★★★★★
우리 담임이 진짜진짜 짜증나서 친구들한테 '내가 언젠가는 꼭 이거 올린다' 이랬는데
그날이 오늘이 됨ㅋㅋㅋ
우선!!
우리학교는 나름 대구 명문여고임아...이명박 영부인?? 이명박 부인께서 나오신 학교..라지만 에어컨도 없는 꼴통학교나름 있다고는 하지만 전혀 도움 안되고 복도천장에는 파이프가 나란히 ((첨에 공사하는 줄교실 천장도 뻥 뚫려있음하지만 교무실에는 천장에 에어컨이 있음
그냥 바로 이야기 들어 가겠음
우선 불과 얼마전 아...약 한달 전인가??
내 친구가 우리 반 A이랑 쓰레기통 비우는 청소당번이 됬음하루하루 번갈아 가면서 쓰레기를 버리는데그날이 쓰레기가 유난 히 많았음그래서 둘이 쓰레기 봉투? 1개씩 들고 소각장가는데그 A의 쓰레기 봉투가 터짐내친구는 소각장에 버리고나서 교실로 오는 길에 그걸 봤다고 함근데 A가 도와달라고 했다고 함그래서 내친구가 체육관에 가서 쓰레받이랑 빗자루 빌려서 쓸어 담아줬다고함그런데 A가 그걸 또 소각장에 같이 가달라고 함내친구가 "그정도는 니가 할 수 있잖아" 이러고 교실로 왔음그리고 나랑 막 놀고 있는데
이 아이가 안들어옴.. 그냥 신경 안썻음 워낙 반에서 존재감이 없어서진짜 존재감 無그걸 빌미로 가끔 보충도 쨈 일진이심
곧 7교시 시작할려고 하는데담임이 내 친구를 부름그러고선 하는 말 : ㅇㅇ아 왜 청소를 안하니.이러면서 갈구기 시작함A가 ㅇㅇ이가 청소를 안해요 그러면서 울었다고함덕분에 내친구 7교시 중간에 들어옴
나랑 내친구 어이가 없었음그래서 A한테 말 좀 할려고"야 할말있어" 이랬더니개.무.시.함.또 " 야 할말있다니까" 라고 하며 팔을 잡았는데"아 이거 놓라고" 내손을 뿌리치며 화장실로 달려감무슨 비운의 여주인공 보는 줄
그리고 나랑 내친구는 수업을 듣고그다음 쉬는시간에 담임이 나랑 내친구를 부름담임 불러놓고 다짜고짜 하는 말 : 니들 왜 A 괴롭히니헐. "안괴롭혔는데요" 이러니까"니들이 얘한테 할말 있다면서 팔잡고 시비 걸었다며" "그냥 할말 있다고 그랬는데요""니들이 폭행을 했네"아나 그게 폭행이면 ㅋㅋ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옴 말거는 거 자체가 잘못된나 아 미친그리고선 우리 담임 설교를 하심
우리 A는 몸이 약하다, 마음이 약한얘다, 예민한 얘다 누가 들으면 A가 지 딸인것 처럼 온갖 말로 감싸주심
그러고선 우리한테 A가 존재하는거 자체를 신경 끄라하심말의 앞뒤가 안맞으심
8교시 석식시간 전에 수업도중에 걔한테 문자가 옴그때 선택형 보충수업이어서 나랑 내친구는 같은 반이고 걔는 다른 반이었음내용은 그냥 나는 할말 없는데 니들은 왜그러냐2명이서 우르르 달려드는데 내가 안무섭겠냐 이런 내용이었음
ㅋㅋㅋㅋㅋ2명이서 우르르래ㅋㅋㅋ나랑 내친구는 157이랑 162임. 근데 A는 170이 넘음상상만 해도 웃기지 않음?? 170넘는 분께서 무서우셨데요ㅋㅋ
그 다음날 5분동안만 나랑 얘기하기로 했음 근데 마지막 문자에"내가 화가나서 너네 물건을 그렇게 해놨다 그점에 대해서 사과할께"이럼...머지??이러고 친구들이랑 석식먹고 교실에 왔는데교실 뒷편 사물함 쪽에 내꺼 담요, 가방 내친구꺼 가방이 교실 구석에 쳐박혀 있음내 가방에는 발자국까지 고히 찍혀계심내친구 그거 인증샷까지 찍을 정도로 선명하게 찍혔음
그다음날 아침 조례전신발장에 내 슬리퍼가 없음. 그전날 계속 신발 신고다녀서 그런가 내 슬리퍼의 존재를 잊고있었음내 슬리퍼는 흔하디 흔한 검정색 삼선슬리퍼임 이름도 안적혀있고 이니셜만깨알 같이 써놨음. 조카 빡쳐서 신발장 다 뒤지다가 오른쪽한개만 나옴A를 기다리고 있다가 직접 찾으라고 했음지는 두쪽 같이 놔뒀다고 함그러고선 지가 찾을때 내가 찾았던곳 정반대에서 찾음먼지투성이 인걸 신고 고3될때까지 꼭 신고다니겠다고 함
이사실을 부풀려서 A가 담임한테 울면서 말함담임말로는 얘가 충격을 먹어서 교무실에서 토까지 했다고함
조례후 난 교무실에 영어듣기 테이프을 틀러 갔음근데 갑자기 담임이 부름. 덕분에 듣기 못함그러고선 맨 처음 한말: ㅇㅇ아 너가 교육을 잘 못받아서 그런가 본데..
헐..교육? 무슨 교육? 지는 대졸이고 난 중졸이라서?아님 집안교육 말할라고? 지가 먼데 내 교육이 어쩌고 저쩌고 거림?
그때부터 온갖 막말이 시작됨
이러다 사회생활 못한다. 이해력이 딸린다. 뇌회전이 안된다. 심심하면 얘들 돌려가면서 괴롭힌다, 생기부에 적히고 싶냐, 인문계 학생 맞냐, 이학교 3년 동안 멀쩡히 다니고 싶냐, 집단폭행그만해라, A가 나때문에 교실 들어가기를 무서워한다, 난 걔를 쳐다보는거 자체가 폭행이다
살다살다 이런 말들 처음 들어봄. 학교 폭력따위 필요없고 그냥 맞고 끝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언어폭력은 폭력아닌가? 교무실에 쌤들 다있는데서 억지로 목소리 높여가면서 나를 쓰레기 만드니까기분좋음? 솔직히 초임이면 지도 사회생활한지 1년도 안됬네 심심해서 얘들 괴롭힌다고? 나를 일진으로 만들어주셨네. 이러다 나 학교 짤리고 소년원갈 기세임
듣기 방송이 끝나고 내친구도 불려옴이때부터 더 심한 막말 나옴했던거 또하고 또하고 부모님한테 전화해도되냐고 해서 하라고 했더니 결국엔 안함덕분에 1교시 못들어가고 진술서, 경의서 써냄
담임 절대 우리말 안들음. 무슨 얘기 하면 "우리 A가 말한거랑 다른데" 이러고선 넘어감아프면 다인가? 왜 우리도 울면서 토해줄까? 그럼 좀 들을래?
근데 담임이 우리한테만 이런게 아님 우리반 전체한테 맨날 사회생활 못한다. 뜬금없이 얘들 몇명 불러서 이런식으로 행동하지마라어떤얘한테는 쓰레기 짓하지 말라고 했다고 함
그 일 있고나서 내가 아침마다 교무실가면 쌤들 분위기 냉랭해짐쓰레기 같은게 아침마다 방송하는게 꼴배기 싫어서인가요즘 수학쌤 수업 열심히 들었더니 수학이 하는 말 : 다시 범생이모드로 돌아왔네?ㅇㅈㄹ.. 아나.. 담임 또 쌤들한테 머라고 말했길래
진술서 쓴날에 점심시간전에 갑자기 담임 교실에 올라와서는 나를 교실 뒤쪽으로 부름또 하는 말이 :ㅇㅇ아 화났나? 쌤이 니 화나라고 하는말이 아니고 다 니를 위해서 그런거다. 원래 더 심하게 말할 수 있었는데 너가 상처받을 까봐 그런거다이럼...이럴꺼면 차라리 말을 하지 말던가그리고 내친구 또 부르더니 A가 아파서 조퇴를 했으니까 우호적인 문자를 보내라고 시킴헐...언제는 쳐다보는거 자체가 폭행이라면서
담임 이렇게 보면 왠지 나이 많은 아저씨같은데30대 초반 여자임 결혼도 했음근데 이모양임
악플 금지 ((악플 달면 지구끝까지 쫓아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