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일본에 이런 사람이.....무섭다무서워!! 정말 세상에 이런일이

오잉?2011.11.16
조회60,517

 

 우왕와오아와왕ㅇ!!!!!!!!!!!!!!!!!!!!!!!!!!!!!!!!

판 된줄 몰랏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많은 사람들이 봐주셧네여 감사합니당!!ㅎ.ㅎ

미니홈피 열어야징 >_<

http://www.cyworld.com/jjjjjjj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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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매일매일 판과 함께 하는 저는...............

며칠 전 수능을 끝낸 고3...음........ 이제 곧 20살이 되는 女임

 

판을 막상 쓰려고 하니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무서운.. 이야기를 쓰려고 하니 덜 어려울지도 ㅠㅠㅠㅠ.. 으악 근데 어렵다 ...엉엉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야기 일 수도 있으나

난 이제 수능을 끝내고 42좋은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이 글을 보게됨...

나만 무서울 수도 있는데 아시는 분들은 "얘가 이제 이걸 봤구나" 하고 그냥 넘어가주셨으면 해요..

그냥 ... ........................ 그냥 .............. 보자구요

 

 

 

일단 사진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왼쪽 - 살인자 이세이 사가와

오른쪽 - 희생자 Renee Hartevelt

 

'언론은 나를 카니발니즘(Cannibalism,식인주의)의 대부를 만들었고, 그 사실에 만족합니다.

나는 항상 식인인의 눈으로 세계를 지켜볼 것입니다.

-이세이 사가와-

 

 

이 글은 1981년 6월에 프랑스에서 발생한 쇼킹한 살인사건 및 카니발니즘에 대한 것이다.

경우에 따라 읽은 이의 혐오스러움을 유발할 수 있으니 각자 조심해서 읽어주시기 바란다.

 

 

자신을 카니발니즘의 대부로 자칭하는 이세이 사가와는 프랑스의 소르본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했다.

그는 성실하고 조용한 학생으로 그저 평범한 동양인이었다.

 

 

그에게는 르네 하르테벨트 (Renee Hartevelt) 라는 미모의 네덜란드 여자친구가 있었다.

그가 어떻게 르네를 사귀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가와는 왜소하고 가냘픈 체구의 사내다.

반면 르네는 사가와보다 신장이 훨씬 컸다.

또한 탐스러운 금발머리와 신비스러울 정도로 파란 눈과 하얀 피부를 지녔고 그것은 사가와를 사로잡기에는 충분한 매력이었다.

일본 여자들보다 훨씬 큰 가슴, 뽀얀 피부를 생각하면서 잠을 설친 적도 많았을 것이다.

 

 

사가와는 곧잘 르네를 자신의 아파트에 초대해 아름다운 시를 낭송해 주곤 했다.

 

 

어느 날 사가와는 르네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말하며, 성적 욕망을 털어놓았다.

 

 

또한 자신의 감정이 단순한 성적흥분에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닌 그 이상의 것이라고도 말했다.

 

 

르네가 사가와의 침대에서 독일 시를 읽오 있을 무렵 사가와는 진심으로 그녀를 먹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를 가졌다.

 

 

사가와는 베스트셀러인 '안개 속에서(In the Fog)' 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그 때의 감정을 표현했다.

 

 

'나의 열망은 컸다. 나는 그녀를 너무나도 먹고 싶었다. 내가 그렇게 한다면,

그녀는 영원히 나의 일부가 될 것이다. 오로지 이 소망뿐이었다.'

 

 

르네는 그 다음 날 다시 사가와의 아파트에 왔다.

잠시동안 사가와는 르네가 시를 읽고 있는 것을 녹음했고 그녀를 죽이기 위해 권총을 준비했다.

르네가 시를 다시 한 번 읽기 시작했을 때,

사가와는 그녀의 뒤에서 머리에 총을 발사했다.

그녀는 그 즉시 사망했고, 사가와의 식인행위는 시작되었다.

 

 

 

어떻게 사람을 먹어야 되는지 몰랐던 사가와는 그녀의 엉덩이 부분부터 먹기로 했다.

 

 

그는 부엌에서 날카로운 포크를 가져와 죽은 소녀의 살점을 나누기 시작했다.

 

 

 

'갑자기 시체의 많은 죽은 살에서 분비물이 나왔다. 마치 옥수수 콘 같았다.

계속해서 분비물이 나왔는데 정말 이상했다.

죽은 살 아랫부분에서 빨간 새살이 있는 것을 본 나는 그것을 떠서 입에 넣고 씹어보었다.

 

아무런 냄새와 맛이 없었으나 살점은 점차 내 입에서 녹아 마치 참치를 먹는 기분이었다.

 

나는 르네의 눈을 보고 말했다. '이봐! 당신 참 맛있어!''

 

 

사가와는 저녁내 르네의 시체를 조각 내어 각 부위별로 요리를 해서 어떤 맛이 있나, 맛을 보기도 했다.

그는 그녀의 엉덩이 살을 요리해서 저녁식사로 먹었는데 소금과 머스타드 소스로 양념을 했고 그녀의 팬티를 네프킨 대용으로 사용하였다.

 

 

그는 그녀의 가슴 한 쪽 부분을 썰어 오븐에 넣은 후 구웠는데 기름기가 너무 많았다.

그는 또한 그녀의 남아있는 부분을 사진을 찍기도 했으며 성관계도 가졌고 심지어 같이 자기도 했다.

다음 날에도 계속 해부를 했고 몇 부분을 냉장고에 보관했다.

사가와는 르네의 시체를 정육점의 전시 마냥 걸어넣은 후 그녀의 시신을 부위별로 나눠 슈트케이스에 담아놓았다.

 

 

이틀 후(6월 13일)에 슈트케이스 두 개의 루네의 시체를 넣어 불로뉴 숲의 호수에 버리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그가 버린 슈트케이스는 이튿 날 사람들에게 발견되어 파리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목격자의 진술로 동양인의 의해 벌려진 슈트케이스를 조사한 경찰은 그것이 이세이 사가와의 것으로 확인하고 그가 머물던 아파트를 급습한다.

 

 

놀랍게도 그의 아파트에서 발견된 것은 르네의 입술과 그녀의 왼쪽 가슴과 두 쪽의 엉덩이였다.

사가와는 르네의 살인범으로 6월 15일 즉각 체포되었다.

체포된 그는 르네 살인을 순순히 인정했고 식인을 자백했다.

일련의 사건은 프랑스와 전 유럽, 그리고 일본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의 재판은 앙리 콜린 정신병동에 갇힌 채로 이루어졌다.

세 명의 심리학자가 그를 검진했는데 그의 정신이상은 치유할 수 없는 것으로 판명했다.

 

 

사가와를 프랑스 내의 병동에서 치유하고 보호하는 것이 막대한 비용이 든다고 판단한 프랑스는 1985년 그를 일본으로 강제 이송했다.

일본에 도착했을 때 그는 언론의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시대의 식인인인 그를 만나보기를 소망했다.

그는 도쿄의 마츠자와 병원에 격리되었고 당시 그곳의 의사인 츠고우 가네고는 이렇게 그를 진단했다.

 

'그는 지극히 정상이며 유죄다. 그가 있을 곳은 병원이 아닌 감옥이다!'

 

 

 

하지만 일본 내 손꼽히는 사업가였던 아버지의 로비에 의해 1986년 8월 12일 그는 자유인으로 풀려나게 된다.

법률적으로 또한 몇 가지 이유에 의해 그는 더 이상 기소되지 않았고 살인에 대한 문학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미국의 제프리 대머와 같이 사가와는 큰 명성을 얻었고, 풀려난 지 1년 후 앞서 말한 '안개 속에서' 라는 책을 통해 자신이 행한 범죄를 아주 구체적으로 묘사했다.

살인, 강간, 식인, 시체유기의 내용이었지만 점점 더 큰 명성을 얻게 된다.

 

 

일본의 한 텔레비전에도 나와 웃음을 지은 채 자신의 행위를 시청자들에게 알리기도 했으며, 여러 가지 토크쇼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가와는 살인과 여자를 먹었던 것에 대한 글을 끊임없이 말하고 책으로 출판했으며, 현재는 그림에 몰두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주로 여인의 엉덩이를 그린다고 한다.

그의 범죄를 그린 만화도 등장하고 있으며, 팬 중에는 그를 동화 속 왕자로 보고 있는 여성들도 꽤 많다고 한다.

 

 

 

 

 

 

 

.......................................................................................할말없음

 

뭐하자는 건지.........................

 

사람을 먹은 것도 이해가 안되는데 일본에선 이 사람을 영웅이라고 한단다...

 

 

 

난 이 글 읽고 소름이........ 아휴

지금도 이 사람 일본 유명인사라네요... 허허 거참...

 

 

 

 

 

 

어떻게 마무리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ㅠㅠㅠ

그냥.......... 처음 말했다시피 다 같이 알고나 있었으면 해서요............

 

그럼 이만 꾸벅 ㅜ^ㅜ

 

 

 

 

 

 

추천눌러주세요~ 많이 알았으면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