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달과,택배상하차알바의 진실★★★★

ㅎㄷㄷ2011.11.16
조회4,464

저는지금19살인 학생입니다.

수능도 끝나고 주말에 쓸돈이 없어서 택배상하차 알바를 하게돼었습니다.

택배알바 저는 멋도 모르고 갔습니다.

친구와 함께가서 재미있게 일할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친구와 저는 들뜬마음을 가라앉히며 버스를 타는 곳으로 갔습니다.

버스는 한시간을 달려 옥천터미널로 향해습니다.

터미널에 도착을 했을때 시간이 8시가 조금넘은 시간 밥도 아직않먹은 상태라서 밥은 먹고 하줄 알았습니다.그런데 바로 배치를 해주더니 일을 하라고 하더라고요.처음이라 잘몰라서 알려줘도 잘 못알아들어서 한번 실수했습니다.그런데 같치배치받은 정직원 같은사람이 야 이 씨x넘아 병x새끼야 눈깔 병x이야?어?

이래서 어이가 없더라고요.제가 물류를 분리했는데 그사람이 분명히 이거는 빼지마라 말 않했거든요.참어이가 없더라고요.나이쳐먹고 무식에 끝을 보여줄려고 하는건지 그래도 참고 상차하차 시키는거 다햇습니다.그렇게 12시가 돼자 사람들이 야 밥먹고와 12시25분까지 밥먹고 오래서 밥먹는데로 뛰어갔습니다.바로 물을 한 2리터 마신것같네요.근데 줄을 너무길어 20분기다리고 밥 타서 3분안에 밥먹고 다시 뛰어갔습니다.그리고 바로 일을 시작을하더라고요.그래서 저는 어지럽고 쓰러질것같아도 열심히 참고 일을했습니다.팔이 감각이 없어지고 세상이 희미해지고 마치 기계가 돼어가고 있었습니다.마법의 걸린것같치 1분이 1시간 처럼 느껴지고 마침내 7시가 돼자 일이끝났습니다.12시부터 아침7시까지 쉬지도 않고 일해서 몸은 부들부들 떨리고 걷지를 못할정도록 발의 통증이 왓습니다.

그런데 힘든거보다 더 못참는거는 욕먹는거입니다.

아니 뭔 잘해도 욕을하고 누가시켜서 했는데 왜하냐 욕을하고 욕을 그냥욕하는게 아니라 정말 쌍스럽고 정말 입에 담지 못하는 그런 언어를 쓰니까 문제라는거죠.그래서 저는 이제부터 공부할겁니다.

 

그리고 택배배달 과정 에 대해 아세요?이건뭐 택배를 그냥 삭 던집니다.정말로 거기 직원들 그냥 택배 발고 댕기고 던지고 하다가 택배물 깨짐 쌀은터지고 그냥 화냐면 택배물 발로차고 정직원 새끼들 택배 파손됄까봐 천천히 옮기면 던지라고 욕하고 그리고 CJ택배 입니다.제가 일한곳은 옥천CJ터미널 입니다.CJ택배 가 듣기로는 택배물 정말 쓰래기 취급 합니다.

저는 지금 어제 갔다온 탔에 오늘낮8시부터 새벽2시에 일어나 이글을 씁니다.

받은돈6만원 중2만원 파스 사고 택시비1만원 빼니 총3만원......

지옥의 알바 쉽게하는 요령

 

 

 

 

 

 

 

 

 

 

 

 

 

 

 

 

 

하지 마십다.

차라리 노가다 하세요.

전에 노가다 할때는 몰랐는데 지금하면 펄펄 날아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