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의 그녀

2011.11.16
조회229

안녕하세요.... 꾸벅(__)

 

 

 

 

대세가 음슴체이지만 정중하게 쓰겠습니다.

 

 

 

 

 

 

 

 

 

 

 

이것은 제친구의 일입니다.

 

 

 제 친구를 말하자면  자기 스마트폰샀다고  새벽에 카카오톡으로 약 50명을 초대해서  약 50명한테 욕을

 

먹는 친구입니다.

 

또  수업시간에는 자고 밥을 먹을때는 식당 아주머니에 힘듬을 아는건지 

 

무슨 돈까스 소스까지 먹습니다.  아!! 그리고  젓가락은 쓸줄 아는데  밥먹을때는 젓가락을 쓰질않습니다.

 

옆에서 보면  그냥 돼지;; 같습니다.  또  킁킁됩니다.... 상상가게 해서 죄송합니다(__)

 

이제부터 이친구를  꽝이라고 하겠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__)

 

 

 

 

 

 

 

 

 

 

 

 

 

 

 

 

 

 

꽝이 조아했던 .. 아니 사랑했던 여자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꽝가 그녀가 알게된것은  고등학교때로 돌아갑니다. 그녀를  술먹다가 알았답니다.(꽝이 삭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