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녀가 서울로 입사는09년에 했어요 해외영업팀으로 했다가 부모님있는지방 지사에TO가 나서 그냥 국내영업팀으로 지원해서 내려왔답니다. 올해3월에 왔으니 벌써7개월째 되네요 일이 약간은 다르더라구요 세금계산서..서무일까지 다 보고있는데 경리쪽일 ..정말 안배워서 그런지 도통 모르겠고 한달에 한번은 사유서를 쓰는거같아요. 제가 덤벙거려서 그런것도 있는것같은데.. 다들 이렇게 실수하시면서 배우는지.. 해외영업팀있을때는 이렇게까지 사유서 자주쓰지안았는데.. 눈물나네요. 제가 바보같고. 그만두고만싶고.. 1
제가 일을 너무 못하는거같아요
지방녀가 서울로
입사는09년에 했어요
해외영업팀으로 했다가
부모님있는지방 지사에TO가 나서
그냥 국내영업팀으로 지원해서 내려왔답니다.
올해3월에 왔으니 벌써7개월째 되네요
일이 약간은 다르더라구요
세금계산서..서무일까지 다 보고있는데
경리쪽일 ..정말 안배워서 그런지 도통 모르겠고
한달에 한번은 사유서를 쓰는거같아요.
제가 덤벙거려서 그런것도 있는것같은데..
다들 이렇게 실수하시면서 배우는지..
해외영업팀있을때는 이렇게까지 사유서 자주쓰지안았는데..
눈물나네요.
제가 바보같고.
그만두고만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