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1월 초에 처음으로 판 한번 올려봤었는데 실시간 베스트 1위에 톡커들의 선택 1위까지.. (주소는 http://pann.nate.com/talk/313360631) 완전 놀랐어요 진짜 처음이였는데 ㄷㄷ 이게 다 톡커님들 덕분인거겠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__) ㅋㅋ 처음 올렸을때 이 글이 흥하면? 2탄도 올리겠다고 해서 또 올리네요 약속은 약속이니ㅎㅎ 2탄도 흥하면? 3탄도 올려볼게요 근데 제가 봐도 재미가 없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탄에서도 그랬지만 재미없어 보이면 그냥 사진만이라도 봐주세요 ㅋㅋㅋ 그럼 음슴체로 시작하겠습니다요 ㅋㅋㅋ 2011. 11. 05 반려동물들은 주인을 닮아가는 듯 엄청 먹고 엄청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은 애기티가 많이 남아있음 장난감에 호기심도 많고 움직이는 물체에 관심이 많음 2011. 11. 06 잘때 건드리면 꿈쩍도 안하고 계속 잠;; 근데 난 잠 못 잠... 어릴때는 밥 주느라 못자고 지금은 내옆에서 자다 깨면 나랑 놀자고 핥고 물고 할퀴고 ㅜㅜ 혼자 재우면 잘 자다가도 깨서 울고 ㅜㅜ아직 애긴 애임... 휴 .... 2011. 11. 08 잠 잘때 저러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찍다가 자는거 깨웠더니 야옹야옹 거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왜 화 안내는거임? 나 할퀴면 똑같이 할퀴는 걸 알고 있는거임? 키킼ㅋㅋㅋ 아 근데 잼 선생님 애교 좀 알려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습의지 100%임 2011. 11. 09 크기만 작지 성묘 다됐음 앉아 있는거나 발톱 세우는거나 세수하는거나.. 이건 뭐 티컵고양이임??ㅋㅋㅋ 암튼 오늘부터 이유식 들어갔음 뜨거운 물에 사료 완전 불려서 분유가루 섞어서 줬음 근데 계속 젖병으로 우유 먹다가 처음 그릇에 이유식 주니까 얘가 먹는 방법을 모르는거임 기억세포와 함께 곰곰히 생각을 해봤음 아.... 간디나게 유레카를 외쳤음 ㅋㅋㅋㅋ 예전에 강아지나 고양이 아가들 코나 입천장위에 영양제를 발라준 기억이 났음 ㅋㅋ 이유식을 손에 좀 얹은 다음 다른 손으로 입 벌리고 입 천장 위에 발라줬음 진심 겁나 잘먹음 ㅋㅋㅋㅋㅋㅋㅋ 얜 뭐든 겁나 잘 먹는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이유식 먹다 주인 죽어도 모를정도로 겁나 냠냠거림 ㅋㅋㅋㅋㅋ 입천장에 한 3~4번 발라준 다음 이유식 담은 그릇 냐옹이 앞에 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폭풍흡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료는 성묘용 사료 말고 키튼사료를 줬음) 그래도 처음 이유식을 한거라 대변 확인은 필수임 설사하면 사료 바꿔줘야함 ㅜㅜ 2011. 11. 10 왕소라고양이 틈만 나면 잠 잘땐 그냥 안잠 뭐라도 껴안고 자야 잘잠ㅋㅋㅋㅋ 여름에 죽부인 하나 사줘야겠음ㅋㅋㅋㅋ 2011. 11. 12 이젠 내 침대에 발톱으로 찍어서 올라옴.. 얜 나 잠 못자게 하는게 취미인 것 같음;; 자고 있으면 옆에 와서 아양떨다가 물고 핥고 할퀴고 잠 근데 그냥 안잠 내 팔이나 얼굴이나 목 껴안고 잠 그럼 난 또 간지러워서 자다 깨서 혼자 실실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성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간디안남 ㅋㅋㅋㅋㅋ 2011. 11. 13 냐옹이 안경닦는것 보다 더 큼... 엄청컸음 쓰레기통 다 엎어 놓고 침대 밑에 장난감 다 넣어 놓고 툭하면 침대위에 가서 잠자고 있고;; 장난기 장난없음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글고 요즘 발톱이 너무 길어서 좀 깎아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침대 못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니라 옆에 박스타고 올라옴ㅡㅜ;;;;;;;; 박스 치워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 올라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잘때 껴안고 자야겠음ㅋㅋㅋㅋㅋ 뜨끈뜨끈함ㅋㅋㅋㅋ 2011. 11. 15 고양이나 강아지들은 생후 6~12개월 안으로 성장을 다 끝마치기 때문에 폭풍성장을 하고있음 얘 안으려고 들어 올리면 점점 무거워지는게 느껴짐 글고 고양이 모레 거의 바닥남.... 통장 잔고도 거의 바닥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방 조만간 1차접종하고 구충제 먹이러 병원 데려가야겠음 모레도 좀 사고 ㅜㅜㅋㅋㅋㅋㅋㅋ 암튼 끝가지 책임 지겠음 내 장기를 팔아서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탄에 이어서 이분에게 한마디 하겠음 11월 8일 신촌역 x번출구 저녁 7시쯤 봤음 얼굴공개는 하지 않겠음 뭐, 강아지 고양이 분양 하는건 좋음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 기회를 주는거니, 근데 고양이나 강아지 두 종 다 1차접종도 안돼보이는 애를 분양하는건 좀 아닌것 같음 1차접종만 맞아도 위험한데 저렇게 사람 손 타게 하고 위생상 좋아 보이지도 않고 고양이 두마리를 양파망? 초록색 망?? 에 담아놓고.. (고양이 두마리는 길고양이 코숏 1달 반밖에 안되보이는 애였음) 냐옹이 눈 빛 좀 보셈 겁에 질려있는거 보이심? 또 얼마냐고 여쭤보니 당당하게 `5만원' ㅋㅋ 왜 반말이심 저 상황에 어울리진 않지만 그래도 난 손님임 손님이 왕임 내가 곧 왕임 안그래도 고양이 강아지 저렇게 담나놓은거 보고 충분히 열받아 있었는데 ㅋ ... 그래도 참았음 난 왕이니까 ㅋ (장난임..ㅋ) 암튼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동물의 안위는 전혀 배려하지 않은 채 저런 곳에서 분양되는거 보고 갑자기 울집 냐옹이가 생각나는거임 후.. 신촌역을 나오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음 나쁜사람!!!!!!!!ㅠㅠ 분양하는건 좋은데 제발 백신 다 맞추고 최소 생후 2~3개월 이상 지났을때 깨끗한 곳에서 분양하길 바람 ;; 그리고 한번 입양 했으면 죽을때까지 책임 지시길.. 또 1탄에 이어서 책 하나 또 추천 하겠음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라는 책인데 길고양이 키우는 사람이나 길고양이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음 사진이랑 글 위주인데 1탄때 추천했던 것 보단 글이 좀 많음..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으니 시간나면 읽어 보시길 ~ 추천 + 공감 = 부자될사람!! ↓↓↓ 66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진 고양이 - 2★★
안녕하세요 !
11월 초에 처음으로 판 한번 올려봤었는데 실시간 베스트 1위에 톡커들의 선택 1위까지..
(주소는 http://pann.nate.com/talk/313360631)
완전 놀랐어요 진짜 처음이였는데 ㄷㄷ
이게 다 톡커님들 덕분인거겠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__) ㅋㅋ
처음 올렸을때 이 글이 흥하면? 2탄도 올리겠다고 해서 또 올리네요
약속은 약속이니ㅎㅎ
2탄도 흥하면? 3탄도 올려볼게요
근데 제가 봐도 재미가 없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탄에서도 그랬지만 재미없어 보이면 그냥 사진만이라도 봐주세요 ㅋㅋㅋ
그럼 음슴체로 시작하겠습니다요 ㅋㅋㅋ
2011. 11. 05
반려동물들은 주인을 닮아가는 듯
엄청 먹고 엄청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은 애기티가 많이 남아있음
장난감에 호기심도 많고 움직이는 물체에 관심이 많음
2011. 11. 06
잘때 건드리면 꿈쩍도 안하고 계속 잠;;
근데 난 잠 못 잠...
어릴때는 밥 주느라 못자고
지금은 내옆에서 자다 깨면 나랑 놀자고 핥고 물고 할퀴고 ㅜㅜ
혼자 재우면 잘 자다가도 깨서 울고 ㅜㅜ아직 애긴 애임...
휴 ....
2011. 11. 08
잠 잘때 저러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찍다가 자는거 깨웠더니 야옹야옹 거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왜 화 안내는거임? 나 할퀴면 똑같이 할퀴는 걸 알고 있는거임? 키킼ㅋㅋㅋ
아 근데 잼 선생님
애교 좀 알려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습의지 100%임
2011. 11. 09
크기만 작지 성묘 다됐음
앉아 있는거나 발톱 세우는거나 세수하는거나..
이건 뭐 티컵고양이임??ㅋㅋㅋ
암튼 오늘부터 이유식 들어갔음
뜨거운 물에 사료 완전 불려서 분유가루 섞어서 줬음
근데 계속 젖병으로 우유 먹다가 처음 그릇에 이유식 주니까 얘가 먹는 방법을 모르는거임
기억세포와 함께 곰곰히 생각을 해봤음
아....
간디나게 유레카를 외쳤음 ㅋㅋㅋㅋ
예전에 강아지나 고양이 아가들 코나 입천장위에 영양제를 발라준 기억이 났음 ㅋㅋ
이유식을 손에 좀 얹은 다음 다른 손으로 입 벌리고 입 천장 위에 발라줬음
진심 겁나 잘먹음 ㅋㅋㅋㅋㅋㅋㅋ
얜 뭐든 겁나 잘 먹는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이유식 먹다 주인 죽어도 모를정도로 겁나 냠냠거림 ㅋㅋㅋㅋㅋ
입천장에 한 3~4번 발라준 다음 이유식 담은 그릇 냐옹이 앞에 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폭풍흡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료는 성묘용 사료 말고 키튼사료를 줬음)
그래도 처음 이유식을 한거라 대변 확인은 필수임
설사하면 사료 바꿔줘야함 ㅜㅜ
2011. 11. 10
왕소라고양이
틈만 나면 잠
잘땐 그냥 안잠
뭐라도 껴안고 자야 잘잠ㅋㅋㅋㅋ
여름에 죽부인 하나 사줘야겠음ㅋㅋㅋㅋ
2011. 11. 12
이젠 내 침대에 발톱으로 찍어서 올라옴..
얜 나 잠 못자게 하는게 취미인 것 같음;;
자고 있으면 옆에 와서 아양떨다가 물고 핥고 할퀴고 잠
근데 그냥 안잠
내 팔이나 얼굴이나 목 껴안고 잠
그럼 난 또 간지러워서 자다 깨서 혼자 실실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성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간디안남 ㅋㅋㅋㅋㅋ
2011. 11. 13
냐옹이 안경닦는것 보다 더 큼... 엄청컸음
쓰레기통 다 엎어 놓고 침대 밑에 장난감 다 넣어 놓고 툭하면 침대위에 가서 잠자고 있고;;
장난기 장난없음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글고 요즘 발톱이 너무 길어서 좀 깎아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침대 못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니라 옆에 박스타고 올라옴ㅡㅜ;;;;;;;;
박스 치워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 올라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잘때 껴안고 자야겠음ㅋㅋㅋㅋㅋ 뜨끈뜨끈함ㅋㅋㅋㅋ
2011. 11. 15
고양이나 강아지들은 생후 6~12개월 안으로 성장을 다 끝마치기 때문에
폭풍성장을 하고있음
얘 안으려고 들어 올리면 점점 무거워지는게 느껴짐
글고 고양이 모레 거의 바닥남....
통장 잔고도 거의 바닥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방
조만간 1차접종하고 구충제 먹이러 병원 데려가야겠음
모레도 좀 사고 ㅜㅜㅋㅋㅋㅋㅋㅋ
암튼 끝가지 책임 지겠음
내 장기를 팔아서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탄에 이어서 이분에게 한마디 하겠음
11월 8일 신촌역 x번출구 저녁 7시쯤 봤음 얼굴공개는 하지 않겠음
뭐, 강아지 고양이 분양 하는건 좋음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 기회를 주는거니,
근데 고양이나 강아지 두 종 다 1차접종도 안돼보이는 애를 분양하는건 좀 아닌것 같음
1차접종만 맞아도 위험한데 저렇게 사람 손 타게 하고
위생상 좋아 보이지도 않고 고양이 두마리를 양파망? 초록색 망?? 에 담아놓고..
(고양이 두마리는 길고양이 코숏 1달 반밖에 안되보이는 애였음)
냐옹이 눈 빛 좀 보셈
겁에 질려있는거 보이심?
또 얼마냐고 여쭤보니 당당하게 `5만원'
ㅋㅋ
왜 반말이심
저 상황에 어울리진 않지만 그래도 난 손님임
손님이 왕임
내가 곧 왕임
안그래도 고양이 강아지 저렇게 담나놓은거 보고 충분히 열받아 있었는데 ㅋ
... 그래도 참았음
난 왕이니까 ㅋ (장난임..ㅋ)
암튼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동물의 안위는 전혀 배려하지 않은 채 저런 곳에서 분양되는거 보고
갑자기 울집 냐옹이가 생각나는거임
후.. 신촌역을 나오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음
나쁜사람!!!!!!!!ㅠㅠ
분양하는건 좋은데 제발 백신 다 맞추고 최소 생후 2~3개월 이상 지났을때
깨끗한 곳에서 분양하길 바람 ;;
그리고 한번 입양 했으면 죽을때까지 책임 지시길..
또 1탄에 이어서 책 하나 또 추천 하겠음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라는 책인데 길고양이 키우는 사람이나
길고양이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음
사진이랑 글 위주인데 1탄때 추천했던 것 보단 글이 좀 많음..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으니 시간나면 읽어 보시길 ~
추천 + 공감 = 부자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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