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특히나 개판,고양이판을 즐겨보는 22세 여자잉간 입니당. 저두 우리집 아가들 이쁜사진들좀 투척해보려고요! 예전부터 올려봐야지,올려봐야지 햇었는데 이제서야 올리게되네요. 음... 본론전에 세상에서 제일예쁜 우리 큰애기 하니가 11월5일 날에 엄마와 동생들을 두고 혼자 무지개다리를 훨훨날아 건넜답니다.. 따듯하게 안아줄수없다는것에 마음이 무너져 목놓아 울었어요. 그치만 의사쌤이 하시는말이 "너무 슬퍼하시면 아기가 엄마가 맘에 걸려, 좋은곳에 갈때 쉽게 빨리 못갈거예요.." 하시더라고요. ... 맘을 굳게먹고! 지금보다 훨씬 좋은곳에서 행복할 하니를 떠올리며 울음을 뚝 그쳤답니다. 우중충해지지말아요~ 세상에 모든 동물을사랑하시는분들! 사람도 동물도 죽는것이 아니라고 전생각해요. 잠시왔다 가는것이 아닐까요? 엄마와 잠시 떨어지는거예요. 어차피 다시만날꺼니까요!! 본론시작할께요미! 저는 먼저떠난하니,그리고 찌찌,뿌꾸 요로코롬 세남매의 엄마예요! 찌찌와뿌꾸는 한날에 태어난 자매예요. 셋다 앙고라+페르시안 임미다.히힛 (뿌꾸는 집에 입양해올당시 체구가너무작아 병원에서도 암수구별을 못했었어요. 근데 얼마전알게된 사실이 암컷이라는거죠. 수컷느낌이 물씬나서 이름도 왠지 보이쉬?한 뿌꾸라고지었는데 말이예욬ㅋ) 하니는 육개월 형님이고요. 사실 찌찌,뿌꾸,하니는 엄마는 같은 씨다른 남매랍니다. 같은뱃속..다른작품..인가요 자 그럼 사진투척 ㄱㄱ ▲ 하니가 울집에 처음온날! ▲요건 이제어느정도 집에적응하고 난 몇일뒤인가봄미다. 사실 이때 저희집엔 하니뿐만아니라 개님도 있었거등마루. 그래서 하니가 한 이틀정도는 엄청 심하게 경계를.. (삵인주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 그개님이 궁금하시다고로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니를 경계케한 장본인 사모예드 "고미" (하니보다 1주일더늦게태어나셨스미다) 그런데 약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고미(개님)님.. 뛰어난 목청과 남들과다른 울부짖음에 주민신고는 하루가 멀다하고 들어왔고.. 어쩔수없이 우리시골로... 너무 걱정이되 내려간 다음날 전화를했더니. 뭔..주인도 안찾고 논밭뛰어노느라 24시간이 모자르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 데려온지 약 40일도 안됬을때..정말 1시간마다 큽니다. 진짜예욬 ▲어느거시 개이며 어느것이 고양이느냐. ▲흡사 뒷모습 볼링핀st. ▲정말 한참을 찾았는디..이런 카멜레온가트니라고. ▲워...원래 고양이도 다리를 꼬나요?! 심지어 불렀더니 저자태에서 고개만 스윽 돌려봐주는 요염한 수.컷.녀.석 하니 그러던 어느날이었어요.. 수원시에 어느 유~명한 돌팔이의사 덕에 우리하니는 복싀려운털을 싹 밀리게 되었슴미다 간략히 말하자면 집사입문단계엿던 저는.고양이 턱에 거뭇거뭇한것이 자꾸만끼길래 (일명 고양이 턱드름) 걱정되는맘에 집에서 가까운 병원ㄱㄱ햇스미다. 그런데 그병원이 아~주 유명한 돈에눈먼 그런 의사님이운영하시는 동물 뱅원이었음 x100000000000 그 래 서 . . . ▲흡사 지구인과 교신하려는 요다느낌. ▲엄마 나추워..내털....내..털.. ▲뿌잉 털이 좀 자라찌요~~~~~ 이제부터 사내느낌 물씐물씐 ▲눈부셔 주인색캬. ▲아침에 눈을떳을때 날 내려다보는 너 ▲ 이젠 머리가 껴. ▲ 앞에서 봐도 껴 아주 꽉 껴. ▲ 자는 건 아냐. 윗몸일으키기를 하려했을 뿐이지 ▲ 뻗 (위) ▲ 뻗 (앞) ▲ 내 잘쇙긴얼굴을보다 지쳐 잠들지. 깜박하고 다리한쪽들고있던것도 깜빡한채말이야. ▲ 주인다리에 껴서 잠들기도해. ▲드라이빙을 즐기느라 지친 심신을 유리에 기대 잠을 청하기도 하지. ▲ 몸집보다작은 박스안에서 숙면을 취해취햋ㅊ취해취해 ▲ 부처냥이 해탈냥이 ▲ 멍청하니? 글쓴이 엄마니께서 이런만행을..볼때마다 웃김ㅜ.ㅜ지못미. 그담에 우리 찌찌뿌꾸들 (왠지 굉장한 스크롤의 압박이..) ▲ 처음온날! 우찌찌 좌뿌꾸. 엄마니주먹인데.. 뿌꾸는정말 한날태어난게 맞나싶을정도로 작았슴ㅜ.ㅜ ▲ 뿌꾸잔당1 ▲ 뿌꾸잔당2 ▲ 뿌꾸잔당(웃으면서ver.) ▲ 뿌꾸잔당(하니꼬리 끌어안고ver.) ▲ 뿌꾸잔당(배불러서ver.) ▲ 찌찌 한잔하실라우 ▲ 찌찌잔당 (배불러서ver.) ▲ 찌찌잔당(안녕ver.) ▲ 각티슈위에 올라타 ▲ 사이좋은 하니 찌찌 마지막으루! 삼각냥ㅋㅋㅋㅋㅋ 진짜마지막으루 남친몬이 어릴적향수에 젖어만든 미니카와 레이싱냥들♡ 이상으로 복잡하고 긴 판 읽어주셔성 감사합니당!(끝을어떻게..해야하미ㅠ0ㅠ?) 무튼!!!! 다들행복하세미세미 43810
(추가)★엄빠미소주의★ 우리집 고양이 삼남매!
안녕하세요 특히나 개판,고양이판을 즐겨보는 22세 여자잉간 입니당.
저두 우리집 아가들 이쁜사진들좀 투척해보려고요!
예전부터 올려봐야지,올려봐야지 햇었는데 이제서야 올리게되네요.
음...
본론전에 세상에서 제일예쁜 우리 큰애기 하니가 11월5일 날에 엄마와 동생들을 두고
혼자 무지개다리를 훨훨날아 건넜답니다..
따듯하게 안아줄수없다는것에 마음이 무너져 목놓아 울었어요.
그치만 의사쌤이 하시는말이
"너무 슬퍼하시면 아기가 엄마가 맘에 걸려, 좋은곳에 갈때 쉽게 빨리 못갈거예요.."
하시더라고요.
...
맘을 굳게먹고! 지금보다 훨씬 좋은곳에서 행복할 하니를 떠올리며 울음을 뚝 그쳤답니다.
우중충해지지말아요~ 세상에 모든 동물을사랑하시는분들! 사람도 동물도 죽는것이 아니라고 전생각해요.
잠시왔다 가는것이 아닐까요?
엄마와 잠시 떨어지는거예요. 어차피 다시만날꺼니까요!!
본론시작할께요미!
저는 먼저떠난하니,그리고 찌찌,뿌꾸
요로코롬 세남매의 엄마예요!
찌찌와뿌꾸는 한날에 태어난 자매예요.
셋다 앙고라+페르시안 임미다.히힛
(뿌꾸는 집에 입양해올당시 체구가너무작아 병원에서도 암수구별을 못했었어요.
근데 얼마전알게된 사실이 암컷이라는거죠.
수컷느낌이 물씬나서 이름도 왠지 보이쉬?한 뿌꾸라고지었는데 말이예욬ㅋ)
하니는 육개월 형님이고요.
사실 찌찌,뿌꾸,하니는 엄마는 같은 씨다른 남매랍니다.
같은뱃속..다른작품..인가요
자 그럼 사진투척 ㄱㄱ
▲ 하니가 울집에 처음온날!
▲요건 이제어느정도 집에적응하고 난 몇일뒤인가봄미다.
사실 이때 저희집엔 하니뿐만아니라 개님도 있었거등마루.
그래서 하니가 한 이틀정도는 엄청 심하게 경계를..
(삵인주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 그개님이 궁금하시다고로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니를 경계케한 장본인 사모예드 "고미" (하니보다 1주일더늦게태어나셨스미다)
그런데 약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고미(개님)님..
뛰어난 목청과 남들과다른 울부짖음에 주민신고는 하루가 멀다하고 들어왔고..
어쩔수없이 우리시골로...
너무 걱정이되 내려간 다음날 전화를했더니.
뭔..주인도 안찾고 논밭뛰어노느라 24시간이 모자르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 데려온지 약 40일도 안됬을때..정말 1시간마다 큽니다. 진짜예욬
▲어느거시 개이며 어느것이 고양이느냐.
▲흡사 뒷모습 볼링핀st.
▲정말 한참을 찾았는디..이런 카멜레온가트니라고.
▲워...원래 고양이도 다리를 꼬나요?!
심지어 불렀더니 저자태에서 고개만 스윽 돌려봐주는 요염한 수.컷.녀.석 하니
그러던 어느날이었어요..
수원시에 어느 유~명한 돌팔이의사 덕에 우리하니는 복싀려운털을 싹 밀리게 되었슴미다
간략히 말하자면 집사입문단계엿던 저는.고양이 턱에 거뭇거뭇한것이 자꾸만끼길래
(일명 고양이 턱드름)
걱정되는맘에 집에서 가까운 병원ㄱㄱ햇스미다.
그런데 그병원이 아~주 유명한 돈에눈먼 그런 의사님이운영하시는 동물 뱅원이었음
그
래
서
.
.
.
▲흡사 지구인과 교신하려는 요다느낌.
▲엄마 나추워..내털....내..털..
▲뿌잉 털이 좀 자라찌요~~~~~ 이제부터 사내느낌 물씐물씐
▲눈부셔 주인색캬.
▲아침에 눈을떳을때 날 내려다보는 너
▲ 이젠 머리가 껴.
▲ 앞에서 봐도 껴 아주 꽉 껴.
▲ 자는 건 아냐. 윗몸일으키기를 하려했을 뿐이지
▲ 뻗 (위)
▲ 뻗 (앞)
▲ 내 잘쇙긴얼굴을보다 지쳐 잠들지. 깜박하고 다리한쪽들고있던것도 깜빡한채말이야.
▲ 주인다리에 껴서 잠들기도해.
▲드라이빙을 즐기느라 지친 심신을 유리에 기대 잠을 청하기도 하지.
▲ 몸집보다작은 박스안에서 숙면을 취해취햋ㅊ취해취해
▲ 부처냥이 해탈냥이
▲ 멍청하니?
글쓴이 엄마니께서 이런만행을..볼때마다 웃김ㅜ.ㅜ지못미.
그담에 우리 찌찌뿌꾸들
(왠지 굉장한 스크롤의 압박이..)
▲ 처음온날! 우찌찌 좌뿌꾸. 엄마니주먹인데.. 뿌꾸는정말 한날태어난게 맞나싶을정도로 작았슴ㅜ.ㅜ
▲ 뿌꾸잔당1
▲ 뿌꾸잔당2
▲ 뿌꾸잔당(웃으면서ver.)
▲ 뿌꾸잔당(하니꼬리 끌어안고ver.)
▲ 뿌꾸잔당(배불러서ver.)
▲ 찌찌 한잔하실라우
▲ 찌찌잔당 (배불러서ver.)
▲ 찌찌잔당(안녕ver.)
▲ 각티슈위에 올라타
▲ 사이좋은 하니 찌찌
마지막으루! 삼각냥ㅋㅋㅋㅋㅋ
진짜마지막으루 남친몬이 어릴적향수에 젖어만든 미니카와 레이싱냥들♡
이상으로 복잡하고 긴 판 읽어주셔성 감사합니당!(끝을어떻게..해야하미ㅠ0ㅠ?)
무튼!!!! 다들행복하세미세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