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다니면서 이상한점이 많습니다. 저 좀 진지해서 궁서체로 글 좀 써보겠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기독교신자 이십니다. 교회에 빠짐없이 다니시고 계시구요. 저또한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교회를 몇 년을 다녔지만 의문점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 칭하는지.... 신이란게 진짜 있는건지.... 또 헌금이나 십일조가 실제로 어디에 쓰이는지.... 성경이나 찬송가나 목사님 말씀에서나 보면 항상 하나님 아버지라 칭합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 아버지를 믿지 않으면 죽어서 지옥을 간다고 합니다. 근데 어느 부모가 자기 자식 불구덩이에 넣겟습니까? 요즘 시대에 언플이나 뉴스 한번뜨면 사회 매장감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른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신이란게 진짜 있는건지 의문점이 있습니다. 종교를 절실히 신앙 하시는 신자분들에겐 미리 뒤로가기를 추천하구요. 몇 글자 적자면 '신이 인간을 만든게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든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종교를 일으킨 동시대에 왜 동양에서는 그런게 없었는지도 너무 의문입니다. 만약 동서양의 교류나 교통,교역이 없었더라면 기독교나 천주교란게 우리나라를 비롯해 동양에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동양에서는 대부분이 불교를 믿으며 석가모니를 숭배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또 하나의 의문은 헌금이나 십일조에 대해서 입니다. 종교란게 신앙을 바탕으로 이루어진거라 믿음에 대한 비중이 큽니다. 그걸 이용해서 이 돈이 분명 좋은 쪽으로 전해질꺼란 확신을 심어줍니다. 그러나 뉴스나 기사에 목사나 장로,권사 몇몇 분들 하시는거 보면 정말 과관입니다. 이런 몇몇 일로 일반화를 시키는건 아닙니다. 십일조및 헌금 지출 내역을 보여주긴 하는데 그게 진짜 거기에 쓰였을지 너무 궁금하군요. "이거 진짜 이렇게 쓰엿습니까?" 이렇게 물었다간 부모님 망신 집 망신 당할까 걱정되는게 현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종교 창시자는 희대의 사기꾼이 아닐까 사후세계의 두려움을 이용한 인간을 이용해서 벌이는 사업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교회에 가는건 좋은 말들으러 가는 것과 부모님얼굴이 있어서 가는데 조금 있던 신앙마저 없어지고 잇습니다. 기독교 및 종교에 대한 개인적인 비판및 생각입니다 31
기독교의 진실이란....? 정독부탁해요.뼈있는글
교회를 다니면서 이상한점이 많습니다.
저 좀 진지해서 궁서체로 글 좀 써보겠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기독교신자 이십니다. 교회에 빠짐없이 다니시고 계시구요.
저또한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교회를 몇 년을 다녔지만 의문점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 칭하는지.... 신이란게 진짜 있는건지....
또 헌금이나 십일조가 실제로 어디에 쓰이는지....
성경이나 찬송가나 목사님 말씀에서나 보면 항상 하나님 아버지라 칭합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 아버지를 믿지 않으면 죽어서 지옥을 간다고 합니다.
근데 어느 부모가 자기 자식 불구덩이에 넣겟습니까?
요즘 시대에 언플이나 뉴스 한번뜨면 사회 매장감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른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신이란게 진짜 있는건지 의문점이 있습니다.
종교를 절실히 신앙 하시는 신자분들에겐 미리 뒤로가기를 추천하구요.
몇 글자 적자면 '신이 인간을 만든게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든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종교를 일으킨 동시대에 왜 동양에서는 그런게 없었는지도
너무 의문입니다.
만약 동서양의 교류나 교통,교역이 없었더라면 기독교나 천주교란게
우리나라를 비롯해 동양에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동양에서는 대부분이 불교를 믿으며 석가모니를 숭배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또 하나의 의문은 헌금이나 십일조에 대해서 입니다.
종교란게 신앙을 바탕으로 이루어진거라 믿음에 대한 비중이 큽니다.
그걸 이용해서 이 돈이 분명 좋은 쪽으로 전해질꺼란 확신을 심어줍니다.
그러나 뉴스나 기사에 목사나 장로,권사 몇몇 분들 하시는거 보면
정말 과관입니다.
이런 몇몇 일로 일반화를 시키는건 아닙니다.
십일조및 헌금 지출 내역을 보여주긴 하는데 그게 진짜 거기에 쓰였을지
너무 궁금하군요. "이거 진짜 이렇게 쓰엿습니까?" 이렇게 물었다간
부모님 망신 집 망신 당할까 걱정되는게 현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종교 창시자는 희대의 사기꾼이 아닐까
사후세계의 두려움을 이용한 인간을 이용해서 벌이는 사업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교회에 가는건 좋은 말들으러 가는 것과 부모님얼굴이 있어서
가는데 조금 있던 신앙마저 없어지고 잇습니다.
기독교 및 종교에 대한 개인적인 비판및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