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곳 18세가되는 한 남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진지한 제 고민을 펼치도록할께요. 글을읽으시다 도저히 못보겠으면 뒤로가기 클릭하세여 그럼 편하게 음슴체로시작하겟슴당. -------------------------------------------------------- 나랑 여자친구는 이제 곳 다가올 1주년을 기다리는 커플임. 일단 사귐의시작은 나임. 친구 a,b와 길에서 걷다가 b의 친구를만남 b = 여자 , b의친구 = 현재 제 여자친구. 그때당시 보고 흔히말하는 첫눈에반함. 연애경험도 적고 그때당시 여자친구도없었고해서 b보고 소개를시켜달라함. 사실 무슨자신감으로 소개켜달라한지는모르겠음. 연애경험도 없어 2번정도만남은있었으나 1주일채못갔었음.. 그래도 나란사람도 남자기때문에 소개를받음. 방학이니 시간이많아서 , 만나서 이리저리 놀다가 고백을함! 다행이도 받아줌.. 그렇게 사랑은시작함.. 100 일 200일 한번도 싸운적없이 무사히 200일까지갔음 ! 근데 문제는 나였음.. 기념일도 처음챙겨보고 해서 200일까지는 어케든 노력을다함! 학생이란신분에 일당받아가며 열심히해서 멋진기념일챙겨줌.. 늘 아쉬웠으나 좋아하는 여자친구보면 웬지 모를 뿌듯함을 느꼈음. 문제는 이러함. 어릴때부터 알아온 친누나같은 사람이있는데 언제부턴지 연락이닿아 연락을 주고받았음.. 그전까지는 단 한번도 여자랑연락을안했음. 그리고 그누나랑 몇번을만나서 놀긴함.. 근데 사실 그누나가 나한텐 첫사랑이었음.. 그래서 잘해주고 챙겨주는거보면 웬지모를 감정이 일어남 이러면안되는거알면서도 자꾸만남 독자로서 생각하면 제가 나쁜놈은 확실함. 그래도 선은확실히긋어놨음 그로인해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잦아졌다는지 안만난다는지 그런건없었음.. 공과사는 구분했음. 문제는 여자친구가 이를알고 제지를 했지만 그것때메 화를냄.. 좀 특별한사이라고 그상황을생각하면 화를낼사람은 여자친구인데 내가 화를낸게 내가생각해도어이가없음. 여차 그로인해 한번헤어졌었음.. 처음으로 긴만남의 시간을가진 우리라 처음엔 새벽까지 잠도못잠. 같이 걸었던거리가 생각나며 절대 안떠난다는 그말이 늘 머리속을 되뇌였음.. 내가잘못한걸 왜이제깨달앗나 라는생각이들정도였고 지금이라도 붙잡고싶단생각이들정도였음 헤어지자햇을때 난 붙잡는단생각보단 , 절대안떠난다는사람이 이런말하니 충격고 당황감에 알았다고함 그렇게 고통을참으며 4일만에 다시 사귐.. 지금여자친구가 다시돌아와준거.. 나도 너무반가워서 미안하다하고다시사귐. 하지만 너무 가엾음 이유는 이러함.. 사실 나는 18살이지만 2회 복학한 학생임.. 따지고보면 중졸도 못했기에. 미래가 암담함 이유는 여자친구는 진지한결혼까지 생각함 아무리봐도 이건장난이아닌거같음. 글을읽는 사람들에겐 우습게보일순있지만. 실제로는 진지함.. 아무리 서로가 사랑한다지만 결혼은 쉬운게아니잖슴 서로가 행복해지냐 불행해지냐 가걸린거임 서로가 사랑해서 행복하다면 그게 끝아니냐하지만 전혀 다른거 다들아실거임.. 성인이라면 다들아실거임 세상에서 살아남을려면 결혼해서도 살아남을려면 직업과 돈이 늘따른다는것을 하지만 나는 지금 중졸도못한 놈임.. 이런 참담한놈이 미래에 뭐가된다고생각하심? 하지만 나와다르게 학교도잘다니고 공부도 어느정도하는 여자친구가 결혼하자고하는거보면 너무 불쌍해보임.. 커서 잘되면 그만이지 하지만 나로썬 도저히 자신감이없음.. 이대로 멈췄으면하지만 난아직너무 사랑하고 또 여자친구는 멈출생각을안함. 몇번의 시도는있었으나 안됨..늘찾아와서 안된다고 단호하게말하는여자였음. 이런여자를보면 꼭 잘해야겠다고 생각은들지만 현실이너무 힘듬.. 그이유로써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살아서 힘든거갖기도하고 모든 내 상황이 불행하게만보임 경험을해보신분들의 진심어린 조언을듣고싶습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감사 !
학생커플 이대로 사귀는게 맞을까요 ?
안녕하세요 곳 18세가되는 한 남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진지한 제 고민을 펼치도록할께요.
글을읽으시다 도저히 못보겠으면 뒤로가기 클릭하세여
그럼 편하게 음슴체로시작하겟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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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여자친구는 이제 곳 다가올 1주년을 기다리는 커플임.
일단 사귐의시작은 나임.
친구 a,b와 길에서 걷다가 b의 친구를만남 b = 여자 , b의친구 = 현재 제 여자친구.
그때당시 보고 흔히말하는 첫눈에반함. 연애경험도 적고 그때당시 여자친구도없었고해서
b보고 소개를시켜달라함. 사실 무슨자신감으로 소개켜달라한지는모르겠음.
연애경험도 없어 2번정도만남은있었으나 1주일채못갔었음..
그래도 나란사람도 남자기때문에 소개를받음.
방학이니 시간이많아서 , 만나서 이리저리 놀다가
고백을함! 다행이도 받아줌..
그렇게 사랑은시작함..
100 일 200일
한번도 싸운적없이 무사히 200일까지갔음 !
근데 문제는 나였음..
기념일도 처음챙겨보고 해서
200일까지는 어케든 노력을다함!
학생이란신분에 일당받아가며
열심히해서 멋진기념일챙겨줌..
늘 아쉬웠으나 좋아하는 여자친구보면
웬지 모를 뿌듯함을 느꼈음.
문제는 이러함. 어릴때부터 알아온 친누나같은 사람이있는데
언제부턴지 연락이닿아 연락을 주고받았음..
그전까지는 단 한번도 여자랑연락을안했음.
그리고 그누나랑 몇번을만나서 놀긴함..
근데 사실 그누나가 나한텐 첫사랑이었음..
그래서 잘해주고 챙겨주는거보면 웬지모를 감정이 일어남
이러면안되는거알면서도 자꾸만남 독자로서 생각하면
제가 나쁜놈은 확실함. 그래도 선은확실히긋어놨음
그로인해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잦아졌다는지
안만난다는지 그런건없었음.. 공과사는 구분했음.
문제는 여자친구가 이를알고 제지를 했지만
그것때메 화를냄.. 좀 특별한사이라고
그상황을생각하면 화를낼사람은 여자친구인데 내가 화를낸게
내가생각해도어이가없음. 여차
그로인해 한번헤어졌었음..
처음으로 긴만남의 시간을가진 우리라
처음엔 새벽까지 잠도못잠. 같이 걸었던거리가
생각나며 절대 안떠난다는 그말이 늘 머리속을 되뇌였음..
내가잘못한걸 왜이제깨달앗나 라는생각이들정도였고
지금이라도 붙잡고싶단생각이들정도였음
헤어지자햇을때 난 붙잡는단생각보단 , 절대안떠난다는사람이
이런말하니 충격고 당황감에 알았다고함
그렇게 고통을참으며 4일만에 다시 사귐..
지금여자친구가 다시돌아와준거.. 나도 너무반가워서 미안하다하고다시사귐.
하지만 너무 가엾음 이유는 이러함..
사실 나는 18살이지만 2회 복학한 학생임..
따지고보면 중졸도 못했기에. 미래가 암담함
이유는 여자친구는 진지한결혼까지 생각함
아무리봐도 이건장난이아닌거같음.
글을읽는 사람들에겐 우습게보일순있지만.
실제로는 진지함.. 아무리 서로가 사랑한다지만
결혼은 쉬운게아니잖슴 서로가 행복해지냐 불행해지냐 가걸린거임
서로가 사랑해서 행복하다면 그게 끝아니냐하지만
전혀 다른거 다들아실거임..
성인이라면 다들아실거임 세상에서 살아남을려면
결혼해서도 살아남을려면 직업과 돈이 늘따른다는것을
하지만 나는 지금 중졸도못한 놈임..
이런 참담한놈이 미래에 뭐가된다고생각하심?
하지만 나와다르게 학교도잘다니고 공부도 어느정도하는
여자친구가 결혼하자고하는거보면 너무 불쌍해보임..
커서 잘되면 그만이지 하지만
나로썬 도저히 자신감이없음.. 이대로 멈췄으면하지만
난아직너무 사랑하고 또 여자친구는 멈출생각을안함.
몇번의 시도는있었으나 안됨..늘찾아와서 안된다고 단호하게말하는여자였음.
이런여자를보면 꼭 잘해야겠다고 생각은들지만 현실이너무 힘듬..
그이유로써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살아서 힘든거갖기도하고
모든 내 상황이 불행하게만보임 경험을해보신분들의 진심어린 조언을듣고싶습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