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공지) 오빠친구한테번호따임 할렐루야

할렐루야2011.11.16
조회156,667

일단 베톡 감사해요 ㅎㅎ 재밌다고 해주시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 해서 완전놀랬어영....

걍묻힐줄 알았는데... 으앗..ㅎㅎㅎㅎㅎ

 

공지글 올리는건 하도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ㅋ;

제가 글을 쓰면서도 이런 댓글 분명히 올라올 것 같다고 예상은 했지만

사람 기분나쁠정도로 댓글 다시는 분들이 계셔서요^^

제가 말했잖아요 마지막 판에 제사진 올리겠다구요

 

제가 글을 잘 못 쓰는거 인정해요

처음 써봐서 허점도 많은거 제가 읽어도 느껴요

그런데 그냥 속으로만 욕하시고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안될까요?ㅎㅎ

전 그냥 이런일이 저한테도 일어났다는 게 신기해서 글을 쓴거구요.

제가 글을 못쓴거 죄송하지만 그런 거 가지고 욕먹고싶지 않아요

 

그리고 뭐 앞뒤가 안맞는다 상황이 이상하다고 느끼시는분들.

확실하게 말씀드릴게요

저희오빠와 저와 그오빠 셋의 말투가 다 똑같다고 하시는데..

저도 사람이잖아요

어떻게 그말투 하나하나를 그대로 기억하겠어요 지금 당장 일어나는 일도 아닌데.

그냥 그때의 기억을 바탕으로 제 말투대로 쓴거구요

또 시리즈로 한게 의심스럽다고....ㅋㅋ

한번 톡 써보셨나요? 이게 스크롤바가 짧은 글이라도 엄청 힘들게 쓰는거에요

적어도 한글에 20분은 걸리는데 20분동안 같은자세로 타자친다고 생각해보세요

힘들어요ㅠㅠㅠㅠ 그래서 제가 다음으로 넘어갈 타이밍 잡아서 그만 쓴건데

소설 연재하냐..뭐이러시는분들....진짜ㅠㅠ

 

그리고 산들..닮았다는 거 가지고 너무 꼬투리 잡지 말아주세요ㅠㅠ

저만 그렇게 느낀거지 그오빠는 산들닮았다고 하면 되게 부끄러워해요ㅠㅠㅠㅠ

 

여러 분들이 4탄 빨리 써달라고 하셔서 그만 두진 않을게요

언제 끝이 날진 모르겠지만 적당히 끊을테니까

저 맘에 안들어도 그냥 봐주세요ㅠㅠ

 

저 따지는게 아니구요ㅜㅜ진짜 속상해서 쓴글이니까 이젠 악플 삼가해주세요ㅠㅠ제발..

 

 

사랑해요 제글읽어주시는 톡커님들ㅠㅠ♡

 

 

 

 

 

+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그오빠 밴드부 보컬이긴 하지만 가수 연습생 이런거아니에요^^; 진짜 취미로 친한애들끼리 모여서 하는

밴드에서 노래하는 오빠입니다.

언플한다 뭐 곧 데뷔한다 이런 댓글도 쓰지 말아주세요ㅠㅠ

 

아 계속 요구만 한것 같아서 죄송해요

저도 더열심히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