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극세. 꾸밈비 신조어 등장!!

신라면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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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가 준 꾸밈비로 자기 명품빽샀다고 자랑하는 글보여?? ㅋㅋㅋ 

얼마씩 받았냐고 난 적게받은거 아닌가 걱정하며 글올린거 보여?? ㅋㅋㅋ

 

일부 여자들만의 일이라고???

일부 개념없는 여자들만 저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한데 내주변에도 저런여자 만났다가 혀내두르면서 결혼 파탄낸 사람들 많아.

난 무섭다 지금만나는 내여자도 저런 사상을 혹시나 가지고있을까.. 무서워..

내일 만나서 솔직히 물어보려고 요즘 여자들 실태에대한 생각을..

물론 데이트비용 반반씩내는 개념찬 여자긴해..

 

꾸밈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나라 어찌 되려고이러지?? 

이제는 남편뿐아니라 시어머니까지 여자에게 조공 해야하는 시대가 도래했네요.

 

야 여기있는 여자들아 이제 불과 몇십년후에 니네 아들이 결혼할때

너네 며누리한테 제발 우리아들이랑 결혼해

주세요하면서 몇천만원씩 선물 줘야되 ㅋㅋ

 

이미 여아출산율이 남아보다 많아진 요즘이지만

난 솔직히 결혼해도 아들들어서면 지우고 딸만 낳을꺼다.

비판하지는마 내개인적 생각이니까..

 

잘생각해봐~

그렇다고 아들이 부모 모시고 사는 시대도아니고 장남이라고 여자들에게 외면받을거 뻔하고

결혼비용은 딸보다 평균 3배이상 들여서 해줘야하고

남자놈들 여자에비해 험한 사고도 엄청나게 치고 무뚝뚝하고 딸보다 당연 애교도없고.

차없으면 요즘에 여자 못만난다고 어린놈들이 사달라고 조르기나하고.

 

 

게다가 요즘은 아내가 남편 꽉쥐고 사는 시대라 아들보다 딸이 부모에게 잘하니

아들 낳을 이유가 진짜 하나도없는거지. 시댁에 조금이라도 더하고 친정에 조금이라도 못하면 

남자들 그날부로 사형이야 요즘시대에.

 

또한 늙은 부모 유산 노리는거또한 딸보다 아들들이 훨씬심하고.

딸들은 안그런데 아들들은 유난히 부모재산은 내것이고 죽을때 자신에게 전부 

물려주고 갈거라고 확신들을해. 내가 평생번돈 노후에 펑펑쓰며 즐기다 죽으려는데 눈치봐야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요즘 여아 출산율이 치솟아 남아 출산율보다 많아지게된것도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많아진다는 증거지.

진짜 지금시대에 아무리생각해봐도 아들낳아서 좋은점은 그냥 길다닐때 든든하다는거 하나??

정말 아무것도 없어.

 

진지하게 이나라에서 남자로 사는게 너무 불쌍하다.

가장좋고 파릇파릇할때 아까운 인생2년 버리며 나리 지키고와도 대우는커녕 수고했다는 말조차 듣기어렵지.. 오히려 편한군대 다녀와놓고 엄살이냐니 놀다왔냐니 하는 이나라 여자들.. 진짜 내선에서 끊고싶다.  

죽을때까지 버는돈의 양으로 모든이에게 판단받아야하고, 가정을 꾸리고나선 돈많이 벌어와야 좋은아빠 자상한아빠되고 돈못벌어오면 바로 무능력한 아빠 있으나 마나한 아빠가되는 이현실에..

돈버는 기계노릇 해야하는 내아들한테 죄짓는 기분들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