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직원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우연히... 아주 우연히... 정말 의도하지 않는 상태에서... 그녀가 저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게 어떤 생각인지 알았다는거죠. 물론.. 잘 생각해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어요. 잘생기기를 했나... 돈이 많나... 성격이 좋나... 나이 많지... 그게... 정말 그걸 알고 나서 부터는 그냥 사는게 사는거 같지도 않고 요즘 마음같이서는 정말 죽어버릴거 같기도 하고 잠을 못자요 전혀... 진짜... 그래서 이러고 있는거라는거 그런데도 회사가면... 그 여직원 챙긴다... 미친거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면서... ㅠ,.ㅠ 오늘은 진짜 멍한게 머리가 회전이 안되서 마비상태인데... 정신차리고 보니... 이미 또 그녀한테 다 쏫아붙고 있네요. 왜냐면... 걱정이되니까... 좋아하니까... 내 삶에 마지막일지도 모르는데... 이런 정말 매력있는 사람을 본다는게... 내가 여자만날일이 있나... 회사생활하면서 수많은 여직원을 부하직원으로 두고 일해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진짜 진짜 진짜 우울합니다. 미칠거 같이 우울해요. 정말 어디가서 고함지르고 막 뒹굴고 펑펑 울고 싶은데 잠도 안오고 몇일전엔 그냥 차 끌고 나가서 3시간을 돌아다니고 어제는.. 뭐했지... 새벽 4시에 잤지... 나 어떻게 해야 되요? 그냥 깨끗하게 접는게 맞겠죠? 옛날 같으면.. 10번이고 100번이고 찍어라도 볼텐데... 저때문에 그 여직원 회사 그만 두면 정말 저 한동안 정신적 데미지가 회복불가능이 될거 같아요. 안그래도 요즘 일도 안되고 (당연히 잘될리가 없지 맨날 생각하고 있으니) 맨날 뭐하는데 뭐하는지 자꾸 숨기네요. 그냥 당당하게 하지 뭐가 숨길게 많은지... 제가 관심가진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ㅠ,.ㅠ 관심가지는거 맞지만 스토커는 아닌데... 아 또 한도 없이 길어지네... 정말.. 이런 기분 몇년만에 느끼니까 정신없어요. 마인드 컨트럴 안되고... 몇일전엔 새벽에 4시간을 걸어다니질 않나... 오늘도 이 추세면... 새벽 4시까진 잠안잘듯... 그리고... 진짜 무서운건... 내가 이러고 있다는걸 들키는게 더 무서워요. 물론.. 요즘 잠못잔다는 이야기는 가끔하지만... 우리 직원 내가 이런거 하는거 모르거든요. 내가 이런거 않좋아하는 줄 알기때문에.... ㅠ,.ㅠ 나 어쩜 좋아요? 진짜 농담아니고... 좀 도와줘요... 나 정리안되고 있어요. 미칠거 같네요. 몇일째 정신병자처럼 여기서 이러고 있으니... 보는 사람도 답답하겠네.... 나 좀 살려주세요. 이러다 상사병 걸려서 쓰러질거 같아요. 농담아니고 진심으로.... 가슴이 진짜 뭐가지고 누르고 있는 느낌이 하루종일인데... 그 직원 보고 있으면 조금 진정되는데... ㅠ,.ㅠ 몇일전에 그 직원 속마음 알고 부터는...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욕해도 좋고 손가락질해도 좋은데... 난 지금 심각해요. 11
쏠찍히 제가 왜 좋아하는 직원에게 말을 못하는지 고백하자면...
그 직원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우연히...
아주 우연히...
정말 의도하지 않는 상태에서...
그녀가 저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게 어떤 생각인지
알았다는거죠.
물론.. 잘 생각해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어요.
잘생기기를 했나...
돈이 많나...
성격이 좋나...
나이 많지...
그게...
정말 그걸 알고 나서 부터는
그냥 사는게 사는거 같지도 않고
요즘 마음같이서는 정말 죽어버릴거 같기도 하고
잠을 못자요 전혀...
진짜...
그래서 이러고 있는거라는거
그런데도 회사가면...
그 여직원 챙긴다...
미친거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면서...
ㅠ,.ㅠ
오늘은 진짜 멍한게 머리가 회전이 안되서
마비상태인데...
정신차리고 보니...
이미 또 그녀한테 다 쏫아붙고 있네요.
왜냐면...
걱정이되니까...
좋아하니까...
내 삶에 마지막일지도 모르는데...
이런 정말 매력있는 사람을 본다는게...
내가 여자만날일이 있나...
회사생활하면서
수많은 여직원을 부하직원으로 두고 일해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진짜 진짜 진짜 우울합니다.
미칠거 같이 우울해요.
정말 어디가서 고함지르고
막 뒹굴고 펑펑 울고 싶은데
잠도 안오고
몇일전엔 그냥 차 끌고 나가서 3시간을 돌아다니고
어제는.. 뭐했지...
새벽 4시에 잤지...
나 어떻게 해야 되요?
그냥 깨끗하게 접는게 맞겠죠?
옛날 같으면.. 10번이고 100번이고 찍어라도 볼텐데...
저때문에 그 여직원 회사 그만 두면
정말 저 한동안 정신적 데미지가 회복불가능이 될거 같아요.
안그래도 요즘 일도 안되고 (당연히 잘될리가 없지 맨날 생각하고 있으니)
맨날 뭐하는데 뭐하는지 자꾸 숨기네요.
그냥 당당하게 하지 뭐가 숨길게 많은지...
제가 관심가진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ㅠ,.ㅠ
관심가지는거 맞지만 스토커는 아닌데...
아 또 한도 없이 길어지네...
정말.. 이런 기분 몇년만에 느끼니까 정신없어요.
마인드 컨트럴 안되고...
몇일전엔 새벽에 4시간을 걸어다니질 않나...
오늘도 이 추세면... 새벽 4시까진 잠안잘듯...
그리고...
진짜 무서운건...
내가 이러고 있다는걸 들키는게 더 무서워요.
물론.. 요즘 잠못잔다는 이야기는 가끔하지만...
우리 직원 내가 이런거 하는거 모르거든요.
내가 이런거 않좋아하는 줄 알기때문에....
ㅠ,.ㅠ
나 어쩜 좋아요?
진짜 농담아니고...
좀 도와줘요...
나 정리안되고 있어요.
미칠거 같네요.
몇일째 정신병자처럼
여기서 이러고 있으니...
보는 사람도 답답하겠네....
나 좀 살려주세요.
이러다 상사병 걸려서 쓰러질거 같아요.
농담아니고 진심으로....
가슴이 진짜 뭐가지고 누르고 있는 느낌이
하루종일인데...
그 직원 보고 있으면 조금 진정되는데...
ㅠ,.ㅠ
몇일전에 그 직원 속마음 알고 부터는...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욕해도 좋고 손가락질해도 좋은데...
난 지금 심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