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곧 나이 열아홉을 바라보고있는 낭랑18세 여고생이랍니다 ㅎㅎㅎ 지금 제가하는얘기는 좀 된얘긴데 올만에 친구랑얘기하다가 빵터져서...톡으로 얘기할까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ㅋㅋㅋㅋ 다른 톡커님들처럼 저도 음슴체로갑뉘다 때는 추석되기 몇일전이었음. 내가 매직하는데 심심해서 처음애 H양울 불럿슴 아 그런데 오는과정이 웃기지만 뭐 이게 중요한게아니니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상당히 웃기지만 일단 넘어가게심 그러다가 L양과 P양이 연락이왔음. 그래서 일단 만나기로하는데 참으로 만나기 힘들었음 길치들이라서 길을 잃어버려서 우리집근처임에도 불구하고 원래 10분안에올것을 장작 30-40분이라는 시간이 걸리셨음...정말 존경스로움.. 일단 만난 우리 네명의 여고생들은 수다를 떨면서 우리의 아지트인 oo공원에 명당으로 가다가 갑자기 P양이 "야 배고프다아니가?" ......나머지 세명은 서로 배들을 바라보다가 배가고프다는 사실을 인지하기 시작했음. 그래서 일단 뭐먹자는 자칭 우리들의 대장인 L양의 얘기로 몇일전에간 봉대박에가기로했심. 스파게티가 은근땡겼다는...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당당하게 네명이서 여자들이야 늘 그러듯이 남자얘기도하고 친구들얘기도하면서 봉대박 스파게티집에 도착을 했심. 우리 네명은 창가쪽에앉아서 각자 취향대로 일단 주문을 했음 그러다가 창가쪽 유리에 낙서가 되있는걸보고 카운터에 있는 펜들을 가지고와서 우리들의 이름을적고 먹기도전에 마싯다고 잘먹고간다는 내용을 적었음 먹을때는 아무리 개도안건들인다지만.... 앞에 나온 마쉬멜로우와 내가제일좋아하는 마늘크로와상먹을때는 재잘재잘대던아이들이 스파게티가 나오니까 하던대화를 멈추고 넋을 놓더니 스파게티만 바라보기시작했음 난 그 때 침떨어지는줄알았음... 다행이랄까 침은 안떨어져서 다행임 ㅋㅋㅋㅋ 조용이 입을다무고 스파게티에 열중해서 먹었음. L양이 시킨 불고기크림봉골레스파게티에서 불고기를 나와 H양에게 주는데 나는 여신강림하는줄알았음... 아마 그때 아부의 극치를 달렸던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러면안되는데 하면서 이미 침은 목구녕으로 꼴깍꼴깍 삼키고있었음 그러고 마싯게 스파게티와 야금야금먹었는데 그렇게 환상적일수가없었음. 나는 그 자리에서 L양과 봉대박을 찬양했음 ㅋㅋㅋㅋ 애들 빵터짐. 아 근데 이게 원래나니까 후후후후 일어설뻔한걸 친구들이 겨우겨우 말려서 흥분을 겨우겨우 가라앉히고 스파게티를 다먹었음.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임 ㅋㅋㅋㅋㅋㅋ 봉대박을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파게티를 먹은뒤에 디저트로 팥빙수가나옴.ㅋㅋㅋㅋ 일단 팥빙수가 나오는데에는 전혀 지장이없었음. 모양도 OK였음 그런데 팥빙수에는 팥이 들어가는데 그 팥을 내가 매우매우 좋아했음. 근데 이게 왠말!!!H양도 내가좋아하는 팥을 좋아한다는것임. 라이벌이 등장했음, 긴장타기 시작함 두근...두근...세근...네근...반근.. 나는 H양을 흘깃흘깃 바라보면서 아이스크림과 팥빙수를 섞기 시작했음. 다 섞은뒤에 숟가락을놓는데 H양에게는 주기싫었음, 내 팥을 다먹을까봐...... 그렇게 먹기시작하는데 마음이 급한나는 먼저 팥빙수에 숟가락을 그릇에 박아서 팥을 찾기시작했음 하나하나 골라먹는데 옆에서 야유가 터짐 "야~~~~너무하다 팥을 니만먹냐?" 라고하는걸 무시한채 먹기시작함.. 내 바로 맞은편옆에앉은 H양도 팥을 찾아먹기시작했음 경쟁이시작된거임 말하는것도 잊어버린채 팥찾기에 온 정신을 쏟아부었음. 그렇게 정신을 쏟아부으면서 팥을 찾고 먹고 찾고 먹고 반복하다가 팥이 점차 모습을 감추기 시작한것임...아이런노우 아까보다 더 많은 정신력을 쏟아부어서 찾기시작하면서 팥을찾아냈음 그렇게 눈물겹게찾은 팥을 내입속으로 넣을려고 모그로 침을 꼴깍꼴깍 삼키고있는데 내 맞은편에 앉은 L양이 내 숟가락에있던 팥을 탈취해갔음. 1초간의 정적......그 뒤...경악 미쳤냐고 날뛰기 시작하는걸 옆에 앉은 P양이 말림 내가 인간적으로 팥을 많이먹었기때문에 처음이다처음이다라고 마음에 새기며 화를 가라앉힘 그러다 또 팥을 찾아냈음. 팥을보며 황홀해하고 있는데 L양이 또 내숟가락에 팥을 탈취하려고하자 나는 '이년이 감히 내팥을!!!!!' 이라고 생각하면서 팥을 살포시 팥빙수에 올려놓고 L양의 숟가락을 내 숟가락으로 이야!!!!!!!!!!!!!!!!!!!!!!!!!!라고 기합을넣으면서 세게 쳐서 날려버렸음. 결과는 성공적이었으나 L양 겁먹음. "아빠도 못뺏고 못날리는 숟가락을......내 숟가락날린건니가처음이야" 라고하면서 다시는 팥을 먹지않는다고 약속하고 심지어 얼마나 겁을 먹었는지 팥빙수에서 팥을 찾아서 내 숟가락에 올려주기까지했음 ㅋㅋㅋㅋㅋ L양 옆에서 모든모습을 본 H양도 두손두발다들었다면서 내앞에서는 팥을 먹지않기로했음 음하하 역시 나의 승리였음 근데 뿌듯하다고 느껴야되는데 먼가 기분이 찜찜했지만 좋은게 좋은거니까 그렇게 먹다가 빙수가 반틈정도 남고 팥이 모두 사라지자 내가 한숨을 쉬니까 갑자기 L양이 빵터지기 시작함 뭐지...???? L양이 갑자기 웃으니까 나는 팥빙수먹고 애가 미쳤냐는 생각을했지만 L양이 한말은 나를 웃음의 도가니로 만들수밖에없었음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이 속담한구절이 나를 다시끔 배꼽을 잡게만들었음 ㅋㅋㅋㅋㅋ 영문을 모르니 미친듯이 웃어재끼는 L양과 나를보면서 H양과 P양이 이상하게쳐다보자 상황설명을해줬음. 그러자마자 그 둘도 배꼽잡고 웃기시작했음 때는 이때가 되기 일주일 전쯤이었음 나는 다른P양과 L양과함게 봉대박에와서 스파게티를먹고 여김없이 팥빙수를 먹을때쯤이였음 이때는 둘다 팥을 별로 안좋아해서 경쟁자없이 마음 푹놓고 먹을수있었음 근데 먹다보니 팥이 안보였음. 난 다 골라먹었냐는 생각에 아쉬워하고있을때쯤 L양이 팥을찾았다고 한다 유레카!!!!!!!!!!!!!! 심봤다 나는 하늘을 우러보듯이 두손을모으고 L양을 내 영롱하고 반짝반짝거리는 눈으로 바라보며 나에게 팥을달라고하는데 L양이 나를 꼬시기 시작함 아까위에서말한 속담을꺼내면서 지금 내가 찾은 팥을 빙수중간에 심으면 팥이 난다는것이였음! 평소같으면 지X하지마라면서 욕을해댓겠지만 이미 난 그때는 팥의 포로가 되있어서 친구의말에 동의를 하며 내 숟가락으로 빙수의 중간을 파기시작하는데 P양과 L양이 빵터짐 나는 그 때 팥의포로가 된 후라 왜웃는지모른채 열중해서 파서 L양이 거기에 팥 하나를 넣었음 오초뒤에 아까 팥을 넣은곳을 파보니까 세상에!!! 팥이 세개로 늘어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이건 진짜 신기한광경임 분명 그전에 아무리뒤져도 나오지 않던 팥이 갑자기 L양의팥을 심으니 세개가 나왔음 우와 이러면서 신기해하면서 팥을 골라먹고나니 세개를 먹고나니 또 팥이 먹고싶어지는데 또하나를 찾아냈음 우와 또 경탄하다가 나 혼자서 또 팥빙수에 팥을 심었는데 이번엔 무려 네개나 나왔음 왕 ㅋㅋㅋㅋㅋㅋㅋ 대빵신기해서 팥을 골라먹고 나니 친구들이 배꼽잡고 웃으며 저승으로가기 일보직전상태임. 나는 그 후 2분뒤 포로에서 벗어나자마자 내 행동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행동이었는지 생각하며 배꼽잡고 그래도 가게니까 숨을 참아가면서 얼굴을 붉히면서 미친듯이 한 십분동안 친구들과 미친듯이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지금생각해도 웃김 그런데 이거 진짜 거짓말아님 진짜 팥이 난거임!!! 진짜진짜.ㅋㅋ 이일을 설명을해주면서 나는 웃고있고 세명은 아사직전이었는데 겨우 달래서 오분뒤에 우리는 가게 밖을 나올수있었는데 웃다가 경련나서 그다음타자인 노래방에 가기전까지 입꼬리를 내릴수없었던 비화임.. 아 지금생각해도 빵터지는데 ㅋㅋㅋ 이렇게 글로 보면 재밋으려나 모르겠음 친구들한테 그냥 말로써해주면 빵빵터지는데 ㅋㅋㅋㅋㅋ 아 아쉬움. 직접들으면 댑라 재밋는데 아무튼 재밋게 봐주셨으면 좋겠음 글쓰는데 뭔가 횡설수설하는듯함....이해해주셈 글쓴지오래라 오타도있을지 모름 ㅠㅠㅠ 톡커님들 넓은아량으로써 귀여운 애교로 넘어가주셨으면좋겠음 아 너무 늦은시간 난 착한어린이니까 팥먹는꿈꾸러 잠자리로 가봐야겠음 그럼 톡커님들 ㅂㅂㅂㅂ
팥빙수에 팥건들지마! 그건 다 내꺼야
안뇽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곧 나이 열아홉을 바라보고있는
낭랑18세 여고생이랍니다 ㅎㅎㅎ 지금 제가하는얘기는 좀 된얘긴데
올만에 친구랑얘기하다가 빵터져서...톡으로 얘기할까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ㅋㅋㅋㅋ
다른 톡커님들처럼 저도 음슴체로갑뉘다
때는 추석되기 몇일전이었음.
내가 매직하는데 심심해서 처음애 H양울 불럿슴
아 그런데 오는과정이 웃기지만
뭐 이게 중요한게아니니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상당히 웃기지만 일단 넘어가게심
그러다가 L양과 P양이 연락이왔음. 그래서 일단 만나기로하는데 참으로 만나기 힘들었음
길치들이라서 길을 잃어버려서 우리집근처임에도 불구하고 원래 10분안에올것을
장작 30-40분이라는 시간이 걸리셨음...정말 존경스로움..
일단 만난 우리 네명의 여고생들은 수다를 떨면서 우리의 아지트인
oo공원에 명당으로 가다가 갑자기 P양이
"야 배고프다아니가?"
......나머지 세명은 서로 배들을 바라보다가 배가고프다는 사실을 인지하기 시작했음.
그래서 일단 뭐먹자는 자칭 우리들의 대장인 L양의 얘기로
몇일전에간 봉대박에가기로했심. 스파게티가 은근땡겼다는...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당당하게 네명이서 여자들이야 늘 그러듯이
남자얘기도하고 친구들얘기도하면서 봉대박 스파게티집에 도착을 했심.
우리 네명은 창가쪽에앉아서 각자 취향대로 일단 주문을 했음
그러다가 창가쪽 유리에 낙서가 되있는걸보고 카운터에 있는 펜들을 가지고와서
우리들의 이름을적고 먹기도전에 마싯다고 잘먹고간다는 내용을 적었음

먹을때는 아무리 개도안건들인다지만....
앞에 나온 마쉬멜로우와 내가제일좋아하는 마늘크로와상먹을때는 재잘재잘대던아이들이
스파게티가 나오니까 하던대화를 멈추고 넋을 놓더니 스파게티만 바라보기시작했음
난 그 때 침떨어지는줄알았음... 다행이랄까 침은 안떨어져서 다행임 ㅋㅋㅋㅋ
조용이 입을다무고 스파게티에 열중해서 먹었음.
L양이 시킨 불고기크림봉골레스파게티에서 불고기를 나와 H양에게 주는데 나는 여신강림하는줄알았음...
아마 그때 아부의 극치를 달렸던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러면안되는데 하면서 이미 침은 목구녕으로 꼴깍꼴깍 삼키고있었음
그러고 마싯게 스파게티와 야금야금먹었는데 그렇게 환상적일수가없었음.
나는 그 자리에서 L양과 봉대박을 찬양했음 ㅋㅋㅋㅋ 애들 빵터짐. 아 근데 이게 원래나니까 후후후후
일어설뻔한걸 친구들이 겨우겨우 말려서 흥분을 겨우겨우 가라앉히고 스파게티를 다먹었음.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임 ㅋㅋㅋㅋㅋㅋ
봉대박을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파게티를 먹은뒤에 디저트로 팥빙수가나옴.ㅋㅋㅋㅋ
일단 팥빙수가 나오는데에는 전혀 지장이없었음. 모양도 OK였음
그런데 팥빙수에는 팥이 들어가는데 그 팥을 내가 매우매우 좋아했음.
근데 이게 왠말!!!H양도 내가좋아하는 팥을 좋아한다는것임. 라이벌이 등장했음, 긴장타기 시작함
두근...두근...세근...네근...반근..
나는 H양을 흘깃흘깃 바라보면서 아이스크림과 팥빙수를 섞기 시작했음.
다 섞은뒤에 숟가락을놓는데 H양에게는 주기싫었음, 내 팥을 다먹을까봐......
그렇게 먹기시작하는데 마음이 급한나는 먼저 팥빙수에 숟가락을 그릇에 박아서
팥을 찾기시작했음 하나하나 골라먹는데 옆에서 야유가 터짐
"야~~~~너무하다 팥을 니만먹냐?"
라고하는걸 무시한채 먹기시작함..
내 바로 맞은편옆에앉은 H양도 팥을 찾아먹기시작했음
경쟁이시작된거임
말하는것도 잊어버린채 팥찾기에 온 정신을 쏟아부었음.
그렇게 정신을 쏟아부으면서
팥을 찾고
먹고
찾고
먹고
반복하다가 팥이 점차 모습을 감추기 시작한것임...아이런노우
아까보다 더 많은 정신력을 쏟아부어서 찾기시작하면서 팥을찾아냈음
그렇게 눈물겹게찾은 팥을 내입속으로 넣을려고 모그로 침을 꼴깍꼴깍 삼키고있는데
내 맞은편에 앉은 L양이 내 숟가락에있던 팥을 탈취해갔음.
1초간의 정적......그 뒤...경악 미쳤냐고 날뛰기 시작하는걸 옆에 앉은 P양이 말림
내가 인간적으로 팥을 많이먹었기때문에 처음이다처음이다라고 마음에 새기며 화를 가라앉힘
그러다 또 팥을 찾아냈음. 팥을보며 황홀해하고 있는데 L양이 또 내숟가락에 팥을 탈취하려고하자
나는
'이년이 감히 내팥을!!!!!'
이라고 생각하면서 팥을 살포시 팥빙수에 올려놓고 L양의 숟가락을 내 숟가락으로
이야!!!!!!!!!!!!!!!!!!!!!!!!!!라고 기합을넣으면서 세게 쳐서 날려버렸음.
결과는 성공적이었으나 L양 겁먹음.
"아빠도 못뺏고 못날리는 숟가락을......내 숟가락날린건니가처음이야"
라고하면서 다시는 팥을 먹지않는다고 약속하고 심지어 얼마나 겁을 먹었는지
팥빙수에서 팥을 찾아서 내 숟가락에 올려주기까지했음 ㅋㅋㅋㅋㅋ
L양 옆에서 모든모습을 본 H양도 두손두발다들었다면서 내앞에서는 팥을 먹지않기로했음
음하하 역시 나의 승리였음
근데 뿌듯하다고 느껴야되는데 먼가 기분이 찜찜했지만 좋은게 좋은거니까
그렇게 먹다가 빙수가 반틈정도 남고 팥이 모두 사라지자 내가 한숨을 쉬니까
갑자기 L양이 빵터지기 시작함
뭐지...????
L양이 갑자기 웃으니까 나는 팥빙수먹고 애가 미쳤냐는 생각을했지만
L양이 한말은 나를 웃음의 도가니로 만들수밖에없었음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이 속담한구절이 나를 다시끔 배꼽을 잡게만들었음 ㅋㅋㅋㅋㅋ
영문을 모르니 미친듯이 웃어재끼는 L양과 나를보면서 H양과 P양이 이상하게쳐다보자
상황설명을해줬음. 그러자마자 그 둘도 배꼽잡고 웃기시작했음







때는 이때가 되기 일주일 전쯤이었음
나는 다른P양과 L양과함게 봉대박에와서 스파게티를먹고
여김없이 팥빙수를 먹을때쯤이였음
이때는 둘다 팥을 별로 안좋아해서 경쟁자없이 마음 푹놓고 먹을수있었음
근데 먹다보니 팥이 안보였음. 난 다 골라먹었냐는 생각에 아쉬워하고있을때쯤
L양이 팥을찾았다고 한다
유레카!!!!!!!!!!!!!! 심봤다
나는 하늘을 우러보듯이 두손을모으고 L양을 내 영롱하고 반짝반짝거리는 눈으로 바라보며
나에게 팥을달라고하는데 L양이 나를 꼬시기 시작함
아까위에서말한 속담을꺼내면서 지금 내가 찾은 팥을 빙수중간에 심으면 팥이 난다는것이였음!
평소같으면 지X하지마라면서 욕을해댓겠지만 이미 난 그때는 팥의 포로가 되있어서
친구의말에 동의를 하며 내 숟가락으로 빙수의 중간을 파기시작하는데 P양과 L양이 빵터짐
나는 그 때 팥의포로가 된 후라 왜웃는지모른채 열중해서 파서 L양이 거기에 팥 하나를 넣었음
오초뒤에 아까 팥을 넣은곳을 파보니까 세상에!!!
팥이 세개로 늘어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이건 진짜 신기한광경임
분명 그전에 아무리뒤져도 나오지 않던 팥이 갑자기 L양의팥을 심으니 세개가 나왔음 우와 이러면서
신기해하면서 팥을 골라먹고나니 세개를 먹고나니 또 팥이 먹고싶어지는데
또하나를 찾아냈음 우와 또 경탄하다가 나 혼자서 또 팥빙수에 팥을 심었는데 이번엔 무려
네개나 나왔음 왕 ㅋㅋㅋㅋㅋㅋㅋ 대빵신기해서 팥을 골라먹고 나니
친구들이 배꼽잡고 웃으며 저승으로가기 일보직전상태임.
나는 그 후 2분뒤 포로에서 벗어나자마자 내 행동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행동이었는지 생각하며
배꼽잡고 그래도 가게니까 숨을 참아가면서 얼굴을 붉히면서 미친듯이 한 십분동안 친구들과 미친듯이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지금생각해도 웃김
그런데 이거 진짜 거짓말아님 진짜 팥이 난거임!!! 진짜진짜.ㅋㅋ
이일을 설명을해주면서 나는 웃고있고 세명은 아사직전이었는데 겨우 달래서 오분뒤에
우리는 가게 밖을 나올수있었는데 웃다가 경련나서 그다음타자인 노래방에 가기전까지 입꼬리를
내릴수없었던 비화임..
아 지금생각해도 빵터지는데 ㅋㅋㅋ 이렇게 글로 보면 재밋으려나 모르겠음
친구들한테 그냥 말로써해주면 빵빵터지는데 ㅋㅋㅋㅋㅋ 아 아쉬움. 직접들으면 댑라 재밋는데
아무튼 재밋게 봐주셨으면 좋겠음
글쓰는데 뭔가 횡설수설하는듯함....이해해주셈 글쓴지오래라 오타도있을지 모름 ㅠㅠㅠ
톡커님들 넓은아량으로써 귀여운 애교로 넘어가주셨으면좋겠음
아 너무 늦은시간 난 착한어린이니까 팥먹는꿈꾸러 잠자리로 가봐야겠음 그럼 톡커님들 ㅂ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