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가 드디어 간단한 숙제를 끝냈어요ㅠㅠㅠㅠ 원래 그냥 씻고 자려고 했는데 제 글을 보니 오잉 이렇게 많은 댓글을 받을 줄은 몰랐어요 잠시 당황; 이렇게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여러분! 동성싫어하시면 뒤로가기 살포시 눌러주세요! 음슴체 고고씽~~~ (형아 내일 올 때 꼭 콜라 사와ㅠㅠㅠ) 오늘새벽은 에피소드로ㅠㅠㅠㅠ너무 졸려서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 나님은 술을 딱 3번 마셔보았음 친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아빠가 한 번 줬을 때 친구들이랑 마셨을 때 창피하지만 나는 친구들끼리 먹은 적이 딱 한 번밖에 없음 그 때 어쩌다 보니 공공이 형아도 같이 술자 리에 있었음 형은 나에게 조금만 먹으라고 했음 형아 말대로 나는 과자를 주 삼아 소주를 홀짝홀짝 마시기 시작했음 그.러.나 형은 소맥을 내 친구들과 신나게 만들기 시작하더니 폭풍 드링킹을 하기 시작했음.. 그 결과 약 1시간 후 형은 술주정을 시작하기 시작했음 형.. 방에 들어가서 자 어?뇽뇽아ㅋㅋㅋㅋㅋ 막 웃었음 그 그 뭐라하지 실성한 듯한게 아니라 그냥 피식 피식 웃는 웃음 ㅎㅎ 우리뇽뇽이 이리와봐 왜,왜이래 내가 내꺼 만지겠다는데 왜그랭 뇽뇽이 이리와 하면서 자기 옆 자리를 손으로 톡톡 쳐댔음 아.. 난 절대 웃으면서 말하는 게 너무 멋있어서 옆자리에 갔다 라고 말못함 솔직히.. 짱 멋있었음..원래 멋있지만 더 업그레이드 되서 멋있었음ㅎㅎㅎ 왔다 왜 우리뇽뇽이 형아가 엄청 좋아하는 거 알아 몰라 ... 평소에 이런 짓을 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매우 그 상황이 어색하고 뭔가 .. 민망하기까지했음 뇽뇽아 대답을 해야지~ 알아 몰라 알..지 그래서 형아가 뇽뇽이 뽀뽀도 하고 싶고 손도 잡고 싶고 키스도 하고 싶은 거 알아 몰라 알..뭐?? 아..진짜 형 취했긴 취했나 봄 정신줄을 놨음 원래 이렇게 낯뜨거운 말 잘 하지 않음.. 그래서 나는 매우 창피했지만 그래도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 계속 대답을 해주게 됐음 나는 사람 많은 데서 손도 이렇게 잡아보고 싶고 그러더니 내 손을 잡음 이렇게 뽀뽀도 해보고 싶고 그러더니 내 입술에도 하고 내 양 쪽 볼에도 쪽 소리나게 뽀뽀를 함 이렇게 키스도 ... 그대로 뭐 어흥 뭐 결말은 뻔히 알고 계실거라 믿어욯ㅎㅎ딱 거기까지만이었어요// 그 이상은 뭐.. 그 다음날 형아는 얼굴이 빨개져선 내 눈을 보고 말을 못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것도 이건 최근 이야기ㅎㅎ + 흠 매우 짧네요 ..그래도 어쩔 수가 없어요 저는 감기는 눈을 더이상은 이기기 힘들거든요.ㅠㅠㅠ 죄송해요 그래도 저녁에는 길~게 준비해놓겠습니닿ㅎ 저녁 때 뵈요 씨 유! - 이거 말했다고 나 때리진 않겠지 형?ㅎㅎㅎㅎㅎㅎㅎ 이걸 형아네 누나한테 말하려고 했지만 참았어 나잘했지?? 그리고 콜라도 꼭 사와! 콜라가 매우 고파ㅠㅠ 내가 형 사랑하는 거 알아 몰라 지금쯤 형은 꿈나라에 있겠징 잘 자 내 꿈꿔 아니 이따 꿈나라에서 만나자 안뇽 481
동성:) 편의점에서 처음 만난 사이 3
ㅎㅎ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가 드디어 간단한 숙제를 끝냈어요ㅠㅠㅠㅠ
원래 그냥 씻고 자려고 했는데 제 글을 보니 오잉
이렇게 많은 댓글을 받을 줄은 몰랐어요 잠시 당황;
이렇게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여러분!
동성싫어하시면 뒤로가기 살포시 눌러주세요!
음슴체 고고씽~~~
(형아 내일 올 때 꼭 콜라 사와ㅠㅠㅠ)
오늘새벽은 에피소드로ㅠㅠㅠㅠ너무 졸려서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 나님은 술을 딱 3번 마셔보았음 친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아빠가 한 번 줬을 때 친구들이랑 마셨을 때
창피하지만 나는 친구들끼리 먹은 적이 딱 한 번밖에 없음
그 때 어쩌다 보니 공공이 형아도 같이 술자
리에 있었음
형은 나에게 조금만 먹으라고 했음 형아 말대로 나는 과자를 주 삼아 소주를 홀짝홀짝 마시기 시작했음
그.러.나 형은 소맥을 내 친구들과 신나게 만들기 시작하더니 폭풍 드링킹을 하기 시작했음..
그 결과 약 1시간 후 형은 술주정을 시작하기 시작했음
형.. 방에 들어가서 자
어?뇽뇽아ㅋㅋㅋㅋㅋ
막 웃었음 그 그 뭐라하지 실성한 듯한게 아니라 그냥 피식 피식 웃는 웃음 ㅎㅎ
우리뇽뇽이 이리와봐
왜,왜이래
내가 내꺼 만지겠다는데 왜그랭 뇽뇽이 이리와
하면서 자기 옆 자리를 손으로 톡톡 쳐댔음 아.. 난 절대 웃으면서 말하는 게 너무 멋있어서 옆자리에 갔다
라고 말못함
왔다 왜
우리뇽뇽이 형아가 엄청 좋아하는 거 알아 몰라
...
평소에 이런 짓을 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매우 그 상황이 어색하고 뭔가 .. 민망하기까지했음
뇽뇽아 대답을 해야지~ 알아 몰라
알..지
그래서 형아가 뇽뇽이 뽀뽀도 하고 싶고 손도 잡고 싶고 키스도 하고 싶은 거 알아 몰라
알..뭐??
아..진짜 형 취했긴 취했나 봄 정신줄을 놨음 원래 이렇게 낯뜨거운 말 잘 하지 않음..
그래서 나는 매우 창피했지만 그래도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 계속 대답을 해주게 됐음
나는 사람 많은 데서 손도 이렇게 잡아보고 싶고
그러더니 내 손을 잡음
이렇게 뽀뽀도 해보고 싶고
그러더니 내 입술에도 하고 내 양 쪽 볼에도 쪽 소리나게 뽀뽀를 함
이렇게 키스도 ...
그대로 뭐
어흥 뭐 결말은 뻔히 알고 계실거라 믿어욯ㅎㅎ딱 거기까지만이었어요// 그 이상은 뭐..
그 다음날 형아는 얼굴이 빨개져선 내 눈을 보고 말을 못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것도 이건 최근 이야기ㅎㅎ
+ 흠 매우 짧네요 ..그래도 어쩔 수가 없어요 저는 감기는 눈을 더이상은 이기기 힘들거든요.ㅠㅠㅠ
죄송해요 그래도 저녁에는 길~게 준비해놓겠습니닿ㅎ
저녁 때 뵈요 씨 유!
- 이거 말했다고 나 때리진 않겠지 형?ㅎㅎㅎㅎㅎㅎㅎ
이걸 형아네 누나한테 말하려고 했지만 참았어 나잘했지?? 그리고 콜라도 꼭 사와! 콜라가 매우 고파ㅠㅠ
내가 형 사랑하는 거 알아 몰라
지금쯤 형은 꿈나라에 있겠징 잘 자 내 꿈꿔 아니 이따 꿈나라에서 만나자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