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인지, 대기업들의 독재인지 알수가 없군요,, 유통기한이 정확히 11월1일까지구요, 저는 일주일전에 구입했고 11월2일에 먹어서 벌레나와서 농*에다가 전화했어요, 화랑곡나방유충이더군요,, 사연이 긴대, 지금 넘 졸려서 짧게 남겨요.. 실컷 다먹고선 숟가락으로 국물떠먹는데 모가 동동떠댕겨서 순간 팔이 떨리고 심장이 벌렁거려서 말도 안나왔다지요,, 전화했어요.. 고객센터에, 친절했죠, 당황했구요, 그날 바로오신다는걸 제가 야간일끝난지라 피곤해서 내일오라고 했죠, 담날 오전에 오셨어요, 친절히 수거해가시면서 용기도 달라하셔서 봤더니 거기에도 말라비틀어진 벌레가 있더랬죠, 순간 화났어요.. 벌레가 한마리가 아니고 나머지는 제뱃속에 있었겠죠.. 황당한건 이때부터에요. 2주후에 연락준다고 하시면서 전화번호 있냐고 하셔서 집전화를 가르쳐드렸죠 그분이하는말은 핸드폰이 어쩌고 하시길래 새로하면 연락드린댔어요, 그냥 저희엄마껄로 알려드릴려고 전화했죠, 목소리톤이 바뀌었어요. 기분상했죠, 거기서 그분이 "집전화도 잇는데 굳이 핸드폰번호를 알려주셔야하냐고" 이렇게 하셨죠, 기분이 슬슬나빴어요.. 일은 벌레일로 엮였는데 왜다른일로 기분상해야하죠, 열받았죠, 전 급체했어요.. 그래서 소화제먹고 일을갔죠 그래도 몸이 안좋았어요. 일요일까지 풀로 휴가냈어요.. 회사가 야간이라 더군다나 새벽시간 아줌마가 안계셔서 농*제품의 컵라면을 먹어야 했죠, 전 끔찍했어요.. 저혈당이라 밥안먹고는 쓰러지기 직전이라, 집에있던 소화제 다먹고 엄마께서 30개짜리 소화제를 또사오셨어요.. 가뜩이나 민감해서 위가 안좋거든요.. 슬슬열받았죠.. 회사에선 링거라도 맞고 나오라셨지만 그것도 돈인데, 왜 제가 피해를 봐야하죠, 기다렸죠.. 연락이 안와요, 암튼 그날 그 핸드폰사건으로 열받아서 고객센터에 지랄했어요.. 그랬더니 서울본사 파트팀장이 전화했죠.. 그리고 전화했죠 방문한사람에게, 그분이 저에게 하는말이 저때문에 난처하게 됐다고, 제가 마지막고객이될거라고, 그래서 놀라서 저때문에 일그만두시게생겼냐고 하니깐 그것때문만은 아니라고 하셨죠, 그리고 서울본사에서 전화왔을때 제가 물었더니, 그분일잘다니고 있다고 무슨소리냐고 하시더군요, 저 우롱한건가요, 여기서 슬슬 더 열받았죠,, 도대체 이젠 뭐땜시 기분나쁜지 모르겠네요.. 거시서 여기저기 회사를 운운하며 그러고 또몇일,, 제가 방문자한테 전화했죠,, 안받아요..열받죠, 그리고 제가 참다참다 열받아서 전화했죠, 결과통보안해주면 저대로 소비자쪽이나 알아서 한다고, 다음날 바로 연락왔죠, 오전부터 일끝나자마자 전화가 빗발쳤어요, 결과나왔대요, 집에 방문하셨죠, 종이쪼가리 세네장들고 와서 별말안하고 저보고 읽으라는 식으로 땅만쳐다보고있죠, 죄송하다는 말은없고, 유통과정중에 생긴일이라고 했죠, 기분나빴어요.. 제가 그럼 왜 이제품과 다른제품 다들 이회사제품만 인터넷기사에 떠도냐고 했더니, 다른회사제품도 많이 나온다면서 타사 회사명을 말씀하더군요, 그러면서 기어들어가는소리로 기분이 나쁘시다면 다음부터 농*제품 안드시면 되지않냐는 발언을 하셨죠 어이없었어요.. 그게 할소리인가요, 돌려보냈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소리질럿어요.. 그랬더니 또 서울쪽에서 전화가 왔죠, 그분은 차근차근 설명하셨어요, 그런데 들어보니 유통과정이라는 말뿐 벌레나이가 2달밖에 안됐다는둥, 계속똑같은 말로 저의 혈압을 높여주셨어요.. 전화끊었죠, 죄송하다고 하면 될것을, 여자라고 우습게 보나봐요.. 동생이 블로거활동을 하는지라 올렸죠, 두둥.. 오후에 글이 내려갔어요.. 농*측에서 명예회손이라며 내렸대요, 화가 머리끝까지 났죠, 전화했죠, 한바탕 난리치고, 끊었죠, 또 서울서 전화왔죠, 명예회손이란 사실이 아닌것을 가지고 알렸을때 해당되는 말이죠, 그런데 전 사실이죠,, 있는그대로 얘기한거였죠, 그분하시는 말이 하루차이로 드셔서 식약청에서 검사를 안받아 준다고 하시네요, 녹음은 계속해왔죠,, 제가 불리하게 되어 뉴스기사가 날까봐서요, 약올리면서, 계속 반복했죠, 전그냥 돈이고 나발이고 그딴거 필요없으니깐 전화하지말라했죠, 계속울리죠, 화가나서 전화로 냅다 소리질렀죠, 왜요 또 ? 그분하시는말이 제가 올리던 말던 자기네가 어떻게 할수없대요, 그런데, 회사명과 벌레 자기네한테 손해보는건 명예회손이라 자기네 법무팀 어쩌고 하시는데 협박이지모에요,, 녹음하고 끊어버렸어요. 결국 협박당하고 저는 저대로 열받았죠,, 있는그대로의 사실을 왜 그러십니까? 다른 다음사이트나 네이트톡에 올라온글들은 삭제안하면서 왜 제글만 내리셨죠? 여태 안보셨나보네요, 알분들은 다 아시는데, 이번에도 글내리시고 말씀대로 명예회손으로 넣으실건가요?? 저도 내일 변호사상담하러 갑니다 그럼, 말만으로도 좋게 끝낼것을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아랫직원 교육이나 똑바로 시키세요 회사욕먹여요, 저희회사에도 다른회사제품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할것이구요, 그날이후로도 몸상태가 안좋아 오늘도 월차썼습니다.. 벌레를 먹어서가 아니구요, 정식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네요, 제가 장이꼬여봐야 이런짓을 안하실런지요, 저어릴때부터 좋아했던 회사인데,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유통과정이라고 한다면, 그럼 오래된라면 싸게 파는것 단속하는것도 그쪽회사 유통쪽 책임아닙니까?? 왜 애꿋은 서민 마트나 슈퍼에게 떠넘기나요..그리고 하루차이라고 하면, 그벌레 2달된거라면, 컵라면 뒷면에 써놓으시던가요, 이제품은 화랑곡나방유충이 유통기한 앞두고 자주 출몰하니 놀라지마시고 인체에 무해하니 걱정마시라고 문구를 넣으시던가요,, 유통과정과, 사원태도, 이벌레는 인체해 무해하다는 말씀 정말 역겹고 지겹습니다. 매번 전화올때마다 그소리니,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입도 막혀서 네이트톡에 올려요, 23
컵라면에 벌레.. 협박까지..
정말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인지, 대기업들의 독재인지 알수가 없군요,,
유통기한이 정확히 11월1일까지구요, 저는 일주일전에 구입했고 11월2일에 먹어서 벌레나와서
농*에다가 전화했어요,
화랑곡나방유충이더군요,, 사연이 긴대, 지금 넘 졸려서 짧게 남겨요..
실컷 다먹고선 숟가락으로 국물떠먹는데 모가 동동떠댕겨서 순간 팔이 떨리고 심장이 벌렁거려서 말도 안나왔다지요,,
전화했어요.. 고객센터에, 친절했죠, 당황했구요,
그날 바로오신다는걸 제가 야간일끝난지라 피곤해서 내일오라고 했죠, 담날 오전에 오셨어요,
친절히 수거해가시면서 용기도 달라하셔서 봤더니 거기에도 말라비틀어진 벌레가 있더랬죠,
순간 화났어요.. 벌레가 한마리가 아니고 나머지는 제뱃속에 있었겠죠..
황당한건 이때부터에요.
2주후에 연락준다고 하시면서 전화번호 있냐고 하셔서 집전화를 가르쳐드렸죠 그분이하는말은
핸드폰이 어쩌고 하시길래 새로하면 연락드린댔어요,
그냥 저희엄마껄로 알려드릴려고 전화했죠, 목소리톤이 바뀌었어요.
기분상했죠, 거기서 그분이 "집전화도 잇는데 굳이 핸드폰번호를 알려주셔야하냐고"
이렇게 하셨죠, 기분이 슬슬나빴어요.. 일은 벌레일로 엮였는데 왜다른일로 기분상해야하죠,
열받았죠, 전 급체했어요.. 그래서 소화제먹고 일을갔죠 그래도 몸이 안좋았어요.
일요일까지 풀로 휴가냈어요.. 회사가 야간이라 더군다나 새벽시간 아줌마가 안계셔서 농*제품의
컵라면을 먹어야 했죠, 전 끔찍했어요.. 저혈당이라 밥안먹고는 쓰러지기 직전이라,
집에있던 소화제 다먹고 엄마께서 30개짜리 소화제를 또사오셨어요.. 가뜩이나 민감해서 위가 안좋거든요..
슬슬열받았죠.. 회사에선 링거라도 맞고 나오라셨지만 그것도 돈인데, 왜 제가 피해를 봐야하죠,
기다렸죠.. 연락이 안와요, 암튼 그날 그 핸드폰사건으로 열받아서 고객센터에 지랄했어요..
그랬더니 서울본사 파트팀장이 전화했죠..
그리고 전화했죠 방문한사람에게, 그분이 저에게 하는말이 저때문에 난처하게 됐다고,
제가 마지막고객이될거라고, 그래서 놀라서 저때문에 일그만두시게생겼냐고 하니깐 그것때문만은
아니라고 하셨죠, 그리고 서울본사에서 전화왔을때 제가 물었더니, 그분일잘다니고 있다고 무슨소리냐고
하시더군요, 저 우롱한건가요, 여기서 슬슬 더 열받았죠,, 도대체 이젠 뭐땜시 기분나쁜지 모르겠네요..
거시서 여기저기 회사를 운운하며 그러고 또몇일,, 제가 방문자한테 전화했죠,, 안받아요..열받죠,
그리고 제가 참다참다 열받아서 전화했죠, 결과통보안해주면 저대로 소비자쪽이나 알아서 한다고,
다음날 바로 연락왔죠, 오전부터 일끝나자마자 전화가 빗발쳤어요, 결과나왔대요,
집에 방문하셨죠, 종이쪼가리 세네장들고 와서 별말안하고 저보고 읽으라는 식으로 땅만쳐다보고있죠,
죄송하다는 말은없고, 유통과정중에 생긴일이라고 했죠, 기분나빴어요.. 제가 그럼 왜 이제품과 다른제품 다들 이회사제품만 인터넷기사에 떠도냐고 했더니, 다른회사제품도 많이 나온다면서 타사 회사명을 말씀하더군요, 그러면서 기어들어가는소리로 기분이 나쁘시다면 다음부터 농*제품 안드시면 되지않냐는 발언을 하셨죠 어이없었어요.. 그게 할소리인가요,
돌려보냈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소리질럿어요..
그랬더니 또 서울쪽에서 전화가 왔죠,
그분은 차근차근 설명하셨어요, 그런데 들어보니 유통과정이라는 말뿐 벌레나이가 2달밖에 안됐다는둥,
계속똑같은 말로 저의 혈압을 높여주셨어요..
전화끊었죠, 죄송하다고 하면 될것을, 여자라고 우습게 보나봐요..
동생이 블로거활동을 하는지라 올렸죠, 두둥.. 오후에 글이 내려갔어요.. 농*측에서 명예회손이라며
내렸대요,
화가 머리끝까지 났죠, 전화했죠, 한바탕 난리치고, 끊었죠, 또 서울서 전화왔죠,
명예회손이란 사실이 아닌것을 가지고 알렸을때 해당되는 말이죠, 그런데 전 사실이죠,,
있는그대로 얘기한거였죠, 그분하시는 말이 하루차이로 드셔서 식약청에서 검사를 안받아 준다고 하시네요,
녹음은 계속해왔죠,, 제가 불리하게 되어 뉴스기사가 날까봐서요,
약올리면서, 계속 반복했죠, 전그냥 돈이고 나발이고 그딴거 필요없으니깐 전화하지말라했죠, 계속울리죠,
화가나서 전화로 냅다 소리질렀죠, 왜요 또 ?
그분하시는말이 제가 올리던 말던 자기네가 어떻게 할수없대요,
그런데, 회사명과 벌레 자기네한테 손해보는건 명예회손이라 자기네 법무팀 어쩌고 하시는데 협박이지모에요,, 녹음하고 끊어버렸어요.
결국 협박당하고 저는 저대로 열받았죠,,
있는그대로의 사실을 왜 그러십니까? 다른 다음사이트나 네이트톡에 올라온글들은 삭제안하면서 왜 제글만 내리셨죠?
여태 안보셨나보네요, 알분들은 다 아시는데,
이번에도 글내리시고 말씀대로 명예회손으로 넣으실건가요?? 저도 내일 변호사상담하러 갑니다 그럼,
말만으로도 좋게 끝낼것을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아랫직원 교육이나 똑바로 시키세요 회사욕먹여요,
저희회사에도 다른회사제품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할것이구요,
그날이후로도 몸상태가 안좋아 오늘도 월차썼습니다.. 벌레를 먹어서가 아니구요, 정식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네요, 제가 장이꼬여봐야 이런짓을 안하실런지요, 저어릴때부터 좋아했던 회사인데,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유통과정이라고 한다면, 그럼 오래된라면 싸게 파는것 단속하는것도 그쪽회사 유통쪽 책임아닙니까?? 왜 애꿋은 서민 마트나 슈퍼에게 떠넘기나요..그리고 하루차이라고 하면, 그벌레 2달된거라면,
컵라면 뒷면에 써놓으시던가요, 이제품은 화랑곡나방유충이 유통기한 앞두고 자주 출몰하니 놀라지마시고 인체에 무해하니 걱정마시라고 문구를 넣으시던가요,,
유통과정과, 사원태도, 이벌레는 인체해 무해하다는 말씀 정말 역겹고 지겹습니다.
매번 전화올때마다 그소리니,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입도 막혀서 네이트톡에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