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들의 하나의 공통점이 눈에 보였어요. 바로 글의 성향이 '부정적이다.' 라는 점이에요.
TV에 나오는 유명한 컨설턴트나 혹은 여럿 기인이나 사연있는 분들 등등의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보편화되어지고 일반화 되어진 것이 아니에요. 특별하고 희소하기 때문에 TV라는 매체에 나오는 것이지, 그것으로 다른 범인들도 그럴것이라 단정하고 일반화시키고 보편화된 시각으로 보는 건 잘못된 것이라고 봐요.
결혼/시집/친정 판도 매체란 부분에서는 마찬가지에요. 절대적으로 특별하고 희소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절대다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결혼/시집/친정 판의 글들이 대다수 '부정적이다.'라고 언급을 했는데 이러한 성향은 사람의 본질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갈등이 해소된 문제보다 갈등이 더욱 심화되는 문제에 대해 더 관심이 많고 더 행위적인 것은, 갈등을 바람직하게 해소하고, 갈등에 대해 확실히 마무리하고 매듭짓기를 소망하는, 사람 고유의 본성이니까요.
그렇기에 결혼/시집/친정 판이 심화된 갈등에 대해 많은 분들이 서술하고, 갈등에 대해 서술하다 보니 글의 성향이 부정적인 것 같아요. 근데 이런 글들은 사실 문제가 되지 않아요. 타인이 아닌 당사자 스스로의 문제. 즉, 일차적인 문제이기 때문이지요. 진짜 큰 문제는 결혼/시집/친정 판을 보시는 미혼분들이 무분별, 무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결혼은 부정적이다. 시댁은 부정적이다.'등과 같은 패러다임(인식)이 가치관으로 확립될 경우, 마치 그것이 진리인양 사고를 하게 될것이고, 그런 사고의 전환으로 인해 행동과 태도의 변화에 영향을 주고, 극단적이면 한 개인의 형태주의가 바뀌게 될 수 있다는 문제를 초래하게 되요.
그러니 원칙을 세우되, 무조건적이게 수용 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봐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러한 남편, 그러한 시집' 이 아니라,
'누구의 남편, 누구의 시집' 이 아닐까 싶어요.
글을 쓴 사람의, 누구의 남편이고 시집일 뿐이지, 남편이 그렇고 시집이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지 제 주위 지인들은 보란듯이 좋은 배우자를 만나 누구보다 행복하게 잘살고 있어요. 얄미울 정도로....
무튼 여타의 사람들이 이렇든 저렇든, 본인이 좋은 배우자, 좋은 시집을 만나 삶을 영위하는게 진정한 답이 아닐까 싶어요.
쓰다보니 글이 거창해지고 길어졌지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오로지 하나에요.
결혼/시집/친정 판에 글들을 보시더라도, 반드시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라는 무조건적인 수용보다는
이런것인데, 저런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거를건 거르고, 수용할건 수용하기!ㅋㅋㅋ
결혼안하신 미혼분들 봐주시면 정말 감사해요ㅜㅜㅜㅜ
결혼/시집/친정 판에 여럿글들을 보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공감되는 글도 있고, 공감되지 않는 글도 있고, 각양각색의 글들이 있었지만,
이 글들의 하나의 공통점이 눈에 보였어요. 바로 글의 성향이 '부정적이다.' 라는 점이에요.
TV에 나오는 유명한 컨설턴트나 혹은 여럿 기인이나 사연있는 분들 등등의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보편화되어지고 일반화 되어진 것이 아니에요. 특별하고 희소하기 때문에 TV라는 매체에 나오는 것이지, 그것으로 다른 범인들도 그럴것이라 단정하고 일반화시키고 보편화된 시각으로 보는 건 잘못된 것이라고 봐요.
결혼/시집/친정 판도 매체란 부분에서는 마찬가지에요. 절대적으로 특별하고 희소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절대다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결혼/시집/친정 판의 글들이 대다수 '부정적이다.'라고 언급을 했는데 이러한 성향은 사람의 본질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갈등이 해소된 문제보다 갈등이 더욱 심화되는 문제에 대해 더 관심이 많고 더 행위적인 것은, 갈등을 바람직하게 해소하고, 갈등에 대해 확실히 마무리하고 매듭짓기를 소망하는, 사람 고유의 본성이니까요.
그렇기에 결혼/시집/친정 판이 심화된 갈등에 대해 많은 분들이 서술하고, 갈등에 대해 서술하다 보니 글의 성향이 부정적인 것 같아요. 근데 이런 글들은 사실 문제가 되지 않아요. 타인이 아닌 당사자 스스로의 문제. 즉, 일차적인 문제이기 때문이지요. 진짜 큰 문제는 결혼/시집/친정 판을 보시는 미혼분들이 무분별, 무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결혼은 부정적이다. 시댁은 부정적이다.'등과 같은 패러다임(인식)이 가치관으로 확립될 경우, 마치 그것이 진리인양 사고를 하게 될것이고, 그런 사고의 전환으로 인해 행동과 태도의 변화에 영향을 주고, 극단적이면 한 개인의 형태주의가 바뀌게 될 수 있다는 문제를 초래하게 되요.
그러니 원칙을 세우되, 무조건적이게 수용 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봐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러한 남편, 그러한 시집' 이 아니라,
'누구의 남편, 누구의 시집' 이 아닐까 싶어요.
글을 쓴 사람의, 누구의 남편이고 시집일 뿐이지, 남편이 그렇고 시집이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지 제 주위 지인들은 보란듯이 좋은 배우자를 만나 누구보다 행복하게 잘살고 있어요. 얄미울 정도로....
무튼 여타의 사람들이 이렇든 저렇든, 본인이 좋은 배우자, 좋은 시집을 만나 삶을 영위하는게 진정한 답이 아닐까 싶어요.
쓰다보니 글이 거창해지고 길어졌지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오로지 하나에요.
결혼/시집/친정 판에 글들을 보시더라도, 반드시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라는 무조건적인 수용보다는
이런것인데, 저런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거를건 거르고, 수용할건 수용하기!ㅋㅋㅋ
물론 다들 하고 계시겠지만...아 이놈의 오지랖ㅜㅜㅜ
좋은 건 항상 준비된 사람에게만 오더라구요. 준비하고 매사에 최선을 다해서
좋은 배우자, 좋은 시집,친정 만나 백년해로 하시길 바랄게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