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동생이랑 배꼽잡고 웃은 사연 ㅋㅋㅋㅋㅋㅋㅋ▣

보니칭유2011.11.17
조회983
저는 남친이 음슴므로 
바로 음슴체 로 갈께요똥침





아빠 회사 덕분에 브라질에서 6년이나 살게된 흔녀라고함. (16살임 한국으로 치면) 
브라질은 한국이랑 12시간 차이나는데 써머타임이라서 11시간 차이남. 어제밤에 내가 숙제를하고 (사실 판을보고있었음) 엄마의 불꽃 화를 한번더 듣기전에 빨리 후다닥 방으로 들어갔음. 우리는 요즘 엄마방에서 동생, 나 , 엄마랑 같이잠. 아빠는 한국으로 출장가셨음. 

 때마침 엄마는 우리 방으로 기도를 하러 들어가셨고 (기독교임) 나는 샤워를 하려고 엄마방으로 들어가서 거울을 보고있는데 내 다리가 엄청 굵은거임. ㅜㅜ 그날따라 더 굵어 보였음. 근데 다리 굵어 보이면 일부러 다리 떼어 놓고 서지 않음? 나는 그렇게 가끔씩 거울을 보면서 내자신을 한탄함. 안그래도 요즘 축구부 들어서 더 굵어 지고 있음 ㅋㅋㅋ짱


어쨌뜬 동생이랑 나랑 맨날 바닥에서 자는거랑 침대에서 자는거랑 바꾸면서 자고있음. 어제는 내가 바닥에서 자는 날이었음. ㅋㅋㅋㅋㅋㅋ 어제 동생이 빨리 자길래 화장실을 갔다가 수건을 가질러 밖으로 나갔음. 근데 앞에 거울이 보이는거임? 그래서 나는 그 포즈를 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자고있는줄 알고 ㅋㅋㅋㅋㅋ 막 그자세로 이쁜척 셀카 표정 섹시한 표정 다 하고있었음. ㅋㅋㅋ파안 나도 애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옆으로 딱돌아보는데 동생이놀람추워열 슬픔폐인냉랭음흉흐흐파안깔깔 ㅋㅋㅋㅋㅋ 딱 이표정이었음 ㅋㅋㅋㅋㅋㅋ그리고 마지막에 나랑 같이 완전 웃을때 동생이 "아 ㅋㅋㅋㅋㅋㅋ 왜그러냐 언니 ㅋㅋㅋㅋ 오글아듬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그럴줄 몰랐다 ㅋㅋㅋㅋㅋ 진짜 다른사람이 하는건 이해되지만 언니가하는건 완전 대박 진짜 웩 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렇게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거울앞에서 왜 그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않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때 진짜 웃겼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글로쓰니까 재미없네요 ...실망
그래도 모태솔로니까 봐줄꺼지 언니들?? 우리 동병상련... ... 
나 눈에서 땀나 언니들. ㅜㅜ 너무 땀이나더워죽겠는데 눈에서만 땀나 열

갈때 그냥가더라도  댓글& 추천!!! 짱
언니들 오빠들은 나의 수호천사니까!! 

마지막으로.... 사랑해 언니 오빠들!!! 

 


여자 사진은 없어요 ㅜㅜ 죄송해요!! 

어쨌뜬 

추천하면 이런 남친

수지 전지현 원더걸스 소녀시대 같은 여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