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봐주세요.고객한테 반말하고,욕하는 영통 ‘ㅎ’마트 판매사원.

그저웃음만2011.11.17
조회309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저는 흔한 22살 여자사람이라고해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어제 ‘ㅎ’마트에 노트북 반품을 하러갖다가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겠음.편하게 음슴체로 할께요~

 

 

 

 

 

 

 

 

 

 

 

 

 

때는 2011년 11월 16일 수요일 바로 어제였음.

얼마전에 영통 ‘ㅎ ’마트에서 노트북을샀음.

 

내가 지금 숙소생활을 하고잇어서 숙소에는 침대말고는

아무것도 설치가되어있지않음.

 

그래서 노트북을사서 인터넷이라도할려고 쉬는날 어머님과 함께 영통 ‘ㅎ’마트에서

 

노트북을사고 숙소에 인터넷을 설치할려고 인터넷기사를 불렀음.

근데 우리 숙소에 배선이 설치가 안되어있어서 인터넷이 설치가 안된다고함.

그래서 결국 노트북산게 무용지물이됨...

 

인터넷 설치가 안되면,노트북을사도 돈만아깝고 쓸일이없어서.

바로 어제 마침 쉬는날이고 그래서 노트북을 반품하러감.

 

 

 

 

 

 

 

처음에는 온지 얼마안된것같은 남자사원이었음.

 

 

 

 

 

 

"어서오세요,무슨업무 도와드릴까요?"

 

 

 

 

 

"반품할려고요~"

 

 

 

 

 

이렇게 하고 ‘ㅎ’마트 안으로 들어갔음.

내가 반품한다니까 입구앞에있는 어떤 테이플로 안내하더니 앉으라고함.

그래서 앉았음.그 남자사원이 나에게 말을함.

 

 

 

 

 

"반품사유가..."

 

 

 

 

 

 

"네?"

 

 

 

 

 

나는 처음에는 못알아들었음.

 

 

 

 

 

 

"반품사유가 어떡해되시나요?"

 

 

 

 

 

 

 

"아,인터넷이 안되서요."

 

 

 

 

 

 

 

 

"인터넷이 안되시다는 이유만으로는 반품사유가 안되세요."

 

 

 

 

 

 

 

"아니,제가 지금 기숙사 생활을하는데요,얼마전에 인터넷 설치하려고하다가,

배선이 설치가 안되어있어서,인터넷이 안된데요.인터넷 설치하려면 배선공사해야된데서요."

 

 

 

 

 

 

"인터넷을 설치 하시려면 두가지 방법이있으세요."

 

 

 

 

 

 

 

 

 

"저도 그 두가지 방법 다 사용해보고 안된다고해서

이렇게 반품하러온거에요...."

 

 

 

 

 

"어떤방법 사용하셨는데요?'

 

 

 

 

 

"무선인터넷인 에그랑 인터넷기사 불러가지고 했는데 무선인터넷은

스마트폰이여야만되고,유선은 배선이 설치가 안되어있어서

배선공사를 해야지만된데요."

 

 

 

 

 

"아...근데 에그는 저도 쓰거든요..."

 

 

 

 

 

 

 

 

"근데 안된데요.어차피 쓰던거 판거고,얼마전에는 해준다고,그러셨어요."

 

 

 

 

 

 

 

"노트북사신분이 어떡해되시죠?"

 

 

 

 

 

 

 

 

 

 

"안경쓰신 남자분이요."

 

 

 

 

 

 

 

 

"아 생머리이신..."

 

 

 

 

 

 

 

 

"네 그분이요."

 

 

 

 

 

 

그러더니 그 나한테 노트북 판매한 남자한테 가서 물어보더라구요.

한 1분지나니까 저한테 노트북 판매한 남자분이옴.

그러더니 다짜고짜 나한테 막 소리를 지르는거임.

 

 

 

 

 

 

 

"내가?그랬어?너한테 내가 인터넷안되면 반품해준다 그랬다고?"

 

 

 

 

 

 

 

 

 

"반품 해주신다고했잖아요.왜 말이 바뀌세요?"

 

 

 

 

 

 

 

 

 

"이러이러해서 인터넷을 사용못하게되었다 이렇게 말하면 내가 해줄려고했거든?근데 말이바뀌어?

그딴식으로 말하면 내가 해주고싶겠어?"

 

 

 

 

 

 

 

 

 

 

저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있었음....

 

 

 

 

 

 

 

 

"ㅆㅂ,여기서 판매사원해도 다 배운사람이거든?

보아하니 나보다 나이도 어린것같은데.그딴식으로 말하면안돼지!

이러니 저러니해도 내가 윗사람인데 그따구로 버릇없게 말하면 안돼지!!"

 

 

 

 

 

 

 

이 판매사원이 막 소리를 나한테 꽥꽥지르는거임.

막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릴려고함...저 꾹 참았음.

 

 

 

 

 

 

 

 

 

 

"직장인?그래 직장인이면 알거다알고,배울거 다 배운것같은데 그딴식으로 하면안돼지."

 

 

 

 

 

 

 

 

계속 막 눈물이 나왓음....

 

 

 

 

 

 

 

 

"내가 인터넷까지 해줘야해?내가 인터넷 안되게했어?!"

 

 

 

 

 

 

 

 

계속 몇분간 계속 저한테 소리지르고,욕하더니 앉더니 노트북을 꺼내서 만지기 시작함.

 

 

 

 

 

 

 

 

 

 

 

 

"인터넷 하셨어요?"

 

 

 

 

 

 

 

 

 

"아뇨,안했는데요."

 

 

 

 

 

 

 

 

 

몇분간 조용히 노트북 만지더니.한마디함.

 

 

 

 

 

 

 

 

"내가 뭐라해서 그런거에요?"

 

 

 

 

 

 

 

 

 

 

저는 아무말도안하고있었음.여기서 완전어이없었음.

소리지를꺼 다지르고 욕하더니 사과도안하고,존댓말해서 완전 어이없엇음.

 

 

 

 

 

 

 

 

 

 

"저희가 이제품은 사후처리가 어렵기 때문에 여기서 반품이 불가능하세요."

 

 

 

 

 

 

 

저는 아까 얘가 나한테 소리지르고 욕한거때문에 계속 눈물이났음.

 

 

 

 

 

 

 

 

"이미 정품등록도 다되어있고,그래서 여기서 판매가 불가능한 물건이세요.저희가 여기서 제품훼손을 해드릴테니까.엘지에 전화하셔서 전원이 안켜진다고 하시면 엘지에서 환불해드리거든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그렇게 해주셔야 될것같아요...저희쪽에서 사후처리가 어렵기때문에..."

 

 

 

 

 

 

 

 

 

 

 

 

 

"저 이거 제카드아니구요.오늘아니면 반품못해요.반품해주세요."

 

 

 

 

 

 

 

 

 

 

"저희가 해드리는것은 어렵지않은데...사후처리가 불가능해서요...저희도 고객님사정 생각해서...그런거니까...고객님께서 저희쪽 사정도 조금 생각해주세요..."

 

 

 

 

 

 

 

 

 

 

"아니...이카드가 제꺼가 아니라서요...그래서 오늘 아니면 반품이불가능하거든요..."

 

 

 

 

 

 

 

 

 

 

 

 

"해드릴수는있는데...저희 사후 처리가 어려워서요..."

 

 

 

 

 

 

 

 

 

 

 

"일단 반품해주세요."

 

 

 

 

 

 

 

 

 

 

 

 

이러니까 성질부리더니 카드랑 영수증 갖고가서 해줌.

반품 다 하고나서 싸인하고 나가려는데.

그 판매사원이 옆에서 하는말.

 

 

 

 

 

 

 

 

 

 

 

 

 

"다음부터는 이런식으로 다짜고짜 하지마세요."

 

 

 

 

 

 

 

 

저 그냥 아무말도안했음.

 

 

 

 

 

 

 

 

 

 

 

 

 

 

 

"다른데가서도 이런식으로 다짜고짜 반품하지마세요."

 

 

 

 

 

 

 

 

 

 

 

아나 완전어이없엇음....어떡해 고객한테 저따구로 말함?

서비스직 종사하는분이 저딴식으로 고객한테 대하면안돼지.

배울거 다배운사람이라면서 고객한테 저렇게 큰소리 지르고 욕함?저 완전 어이없었음.

저러고 사과도 안함 진짜 어이상실임 영통 하이마트 절대 가지마셈.

이거 퍼뜨려주셨으면 좋겟어요.내가 다짜고짜 한것도 아니고,처음에 그 신입인 남자분한테

이러이러해서 이 노트북을 못쓰게됐다 반품을 해달라라고 분명 말햇음.

그런데도 저 남자는 나한테 욕하고 소리를 질렀음 어떡해 서비스직 종사하는 사람이 저런식으로 고객을대함?나도 서비스직 종사하는 사람임.저딴식으로 고객을 대하면 100%짤림.

무튼 긴글 읽어줘서 감사함 이만 글 마치겠음...

 

 

 

 

 

 

 

 

이분한테 한마디함 김부성씨 그딴식으로 고객대하지 마세요.

내가 다짜고짜 반품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나는 이러이러해서 노트북을 못쓸것같다.라고

이유 다 말했고요.저도 서비스직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아무리 내가 나이가 어려보였어도

그런식으로 고객한테 욕하고 소리지르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추천해주세요~!!!

 

 

저 김부성<<이분한테 사과받고싶어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