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고민 하다가 씁니다. 어제 저녁에 오자마자 밥안차려놨다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애랑 놀아주고있었거든요 밥차려 놓으면 늦게 와서 국 다식고 오면 바로 국데우고 바로 차려 줄수 있는건데 그러면서 밥먹으면서 한다는말이 회사 형들이 자기가 바람펴도 니 부인은 할말이 없겠다고 그랬다는 겁니다. 참.. 너무 배신감이 들고 도데체 신랑이 어떤이야기를 했길래 그런이야기가 나온건지어이가 없어서 물었어요 야동보다가 그랬다는겁니다.. 망칙해라 정말. 결혼해서 시댁에서 살다가 애기 낳고는 친정에서 몇개월 있었고 분가한지는 이제 겨우 일년 지났어요 애기는 지금 두돌 지났고 그런데애기 이렇게어린데 얼마나 밤에 남편이랑 잠자리 그렇게들 많이 하는건가요? 안해도 입으로 해줘야 된다는 친구말이 생각나긴 하지만 저 솔직히 아무리 사랑해도 .. 입으로 하는건좀... 찝찝한데 사랑한데 그게 왜 찝찝하냐고 친구가.... 어쩔수 없나봅니다. 그런걸 안해봐서? 지금은 애기도 있고 막 그렇게 하고 싶진 않네요 ... 신랑도 그런게 불만인건지.. 머 그런이야기 까지 사람들이랑 한건지.. 배신감에 잠도 못잤네요 휴.... 정말 고민하다가 올려봐요 제가 어떻게 해아 하는걸까요 잠은 저랑 애기랑 방에서 자고 신랑은 거실에서 자거든요 애기가 중간에 깨기도 하고 무튼 출근하는데 잠못잘까봐 그렇게 자기 시작한건데... 그렇다고 애기 따로 재우고 신랑이랑 둘이 잘수도 없고 셋이 같이 자는건 신랑때문에 안되고 그러면 애기 재우고 신랑만족을? 채워 줘야 하는건가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하는게 옳은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악플은 싫어요.. 조언만... +추가) 시댁에 살면서 사이가 안좋아져서 그런것도 있고 다시 좋아지고 부부관계는 했는데 .. 같이 안자는게 애기도 있는데 신랑이 담배피고 손이랑 잘 안닦고 .. 잘안씻는 경향이있거든요 그래서 같이자는게 꺼려지더라구요 ... 나갈때는 씻으면서 일다녀와서는 손발만 닦고.. 이도 잘 안닦는거 같기도 하고 세수도.... 신랑이 피부가 더럽거든요 여드름 ㅠㅠ 그래서 배게 같이 쓰는것도 솔직히 찝찝해요 .. 어느날 보면 피도 묻을때도 있고.. 누리팅팅해지고.. 이런말 어디가서 하지도 못하고여기다 쓰네요 .. 제가 좀 깔끔한 편이라.. 좀 안씻고 그러는거 정말 많이 안좋아 하거든요.. 그래서 입으로 하는것도 꺼려 지나봐요 .. 근데 신랑은 얼굴보다 거기?가 더 깨끗한거 같아요 ㅠㅠ 그리고 일하고 와서 또 집안 살림에 애기도 보고 신랑욕구까지 충족시키는것도 일처럼 느껴져서 너무 힘들어요 ㅠㅠ 지금은 일쉬고 있어요 한달 정도 되가고 있어요 우선 쉴때라도 더 노력해야 하나봐요 226
+추가)신랑회사동료가 신랑한테 바람펴도 제가 할말없는거라고 말했데요..
정말 고민고민 하다가 씁니다.
어제 저녁에 오자마자 밥안차려놨다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애랑 놀아주고있었거든요
밥차려 놓으면 늦게 와서 국 다식고
오면 바로 국데우고 바로 차려 줄수 있는건데
그러면서 밥먹으면서 한다는말이
회사 형들이 자기가 바람펴도 니 부인은 할말이 없겠다고
그랬다는 겁니다.
참.. 너무 배신감이 들고 도데체 신랑이 어떤이야기를
했길래 그런이야기가 나온건지어이가 없어서
물었어요
야동보다가 그랬다는겁니다.. 망칙해라 정말.
결혼해서 시댁에서 살다가 애기 낳고는 친정에서 몇개월 있었고
분가한지는 이제 겨우 일년 지났어요
애기는 지금 두돌 지났고
그런데애기 이렇게어린데 얼마나 밤에 남편이랑 잠자리
그렇게들 많이 하는건가요?
안해도 입으로 해줘야 된다는 친구말이 생각나긴 하지만
저 솔직히 아무리 사랑해도 .. 입으로 하는건좀...
찝찝한데 사랑한데 그게 왜 찝찝하냐고 친구가....
어쩔수 없나봅니다. 그런걸 안해봐서? 지금은 애기도 있고
막 그렇게 하고 싶진 않네요 ...
신랑도 그런게 불만인건지.. 머 그런이야기 까지 사람들이랑
한건지.. 배신감에 잠도 못잤네요 휴....
정말 고민하다가 올려봐요
제가 어떻게 해아 하는걸까요
잠은 저랑 애기랑 방에서 자고 신랑은 거실에서 자거든요
애기가 중간에 깨기도 하고 무튼 출근하는데 잠못잘까봐
그렇게 자기 시작한건데... 그렇다고 애기 따로 재우고
신랑이랑 둘이 잘수도 없고 셋이 같이 자는건 신랑때문에 안되고
그러면 애기 재우고 신랑만족을? 채워 줘야 하는건가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하는게 옳은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악플은 싫어요.. 조언만...
+추가)시댁에 살면서 사이가 안좋아져서 그런것도 있고
다시 좋아지고 부부관계는 했는데 ..
같이 안자는게 애기도 있는데 신랑이 담배피고 손이랑
잘 안닦고 .. 잘안씻는 경향이있거든요
그래서 같이자는게 꺼려지더라구요 ...
나갈때는 씻으면서 일다녀와서는 손발만 닦고..
이도 잘 안닦는거 같기도 하고 세수도....
신랑이 피부가 더럽거든요 여드름 ㅠㅠ
그래서 배게 같이 쓰는것도 솔직히 찝찝해요 ..
어느날 보면 피도 묻을때도 있고.. 누리팅팅해지고..
이런말 어디가서 하지도 못하고여기다 쓰네요 ..
제가 좀 깔끔한 편이라.. 좀 안씻고 그러는거
정말 많이 안좋아 하거든요.. 그래서
입으로 하는것도 꺼려 지나봐요 ..
근데 신랑은 얼굴보다 거기?가 더 깨끗한거 같아요 ㅠㅠ
그리고 일하고 와서 또 집안 살림에 애기도 보고
신랑욕구까지 충족시키는것도 일처럼 느껴져서
너무 힘들어요 ㅠㅠ
지금은 일쉬고 있어요 한달 정도 되가고 있어요
우선 쉴때라도 더 노력해야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