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또한 과외를 하면서 느꼈던 함께 공부 잘하는 유형들과 그들의 비법을 나름 분석해보고자 한다!! ^^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가는 부분도 있겠지만, 혹 도움이 되는 부분 즉 자신에게 이거야! 라는 필이 오는 부분들이 있다면 꼭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공부하는 생활 방식이나 마인드에 적용해 보시길 ~ 또한 자신이 생각하는 범생이 스타일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누어보자. 과학 잘하는 친구가 오투 문제집을 사서 공부하면 오투 문제집을 따라서 사회 잘하는 친구가 완자 문제집을 공부하고 있으면 다음날 완자를 사는.. 어찌보면 얌채같을 수도 있지만, 공부에 대한 욕심과 열의가 넘치는 형이다. 사실 공부의 욕심은 많아도 좋다!! 하지만 넘치는 욕심으로 인해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겠지? ㅎㅎㅎ 여튼 과외 선생님인 나에게는 공부의 열의가 넘치는 학생일 수록 더 많은 지식을 퍼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법~ 이런 친구들 처럼 적극적인 마인드로 공부에 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반에서 항상 1,2등을 하는 아이, 하지만 늘 수업시간에는 졸고 자습시간에는 내신공부가 아닌 책을 읽는 것 같다.. 천재교육을 따로 받는 것일까?? 아 저아이는 뭘까?? 제가 이 고민을 해주겠습니다잉~ 여유란 노력하는 자에게 나오는 겁니다!!!! 이들은 그만큼 따로 노력을 하면서 시간 배분을 하며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것! 절대 고수는 서두르지 않는 법이라고 했던가? ㅎㅎ 즉, 뒤에서 피나는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니, 이들이 존다고 함께 졸고 이들이 책읽는다고 함께 덜컥 소설을 읽고..이러지 말자 ㅎㅎ 왜냐하면 우리는 각자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이 있기 때문이다~ 음.. 이런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대기만성을 한 확률이 아주 높다. 반에서 등수는 그다지 높지는 않지만, 과학 만큼은 정말 자신있어하거나, 영어만은 이 아이에게 물어봐야 한다는 등 한 과목에 탁월한 소질을 보이는 친구들이 있을 것이다. 일단 나는 공부에 흥미를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 동기라고 생각하는데 이들은 이미 이 동기를 가지고 서서히 시동하는 중이라 볼 수 있다. 모든 학문이란 본디 연결되어있는 법이니, 정말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친구들에게 한과목을 집중해서 공부해보길 권한다. 나쁜여자의 과외둥이중 한명도 리더스뱅크 level1~6까지 끝내면서 독해에 자신감이 생겨 영어성적이 급! 상승하던 친구가 있었다. 이러하듯 자신감을 가질 동기하나씩을 꼭 만들어보길 추천한다. 그냥 바라만 보아도 듬직하고, 반에 어떤일 이 생겨도 두팔 걷어 도와 줄 것 같은 그러한 친구들이 한 두명씩 있기 마련이다. 공부도 상위권이면서 친구도 많은 이런 호탕한 친구들!! 넉넉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부 자료도 잘 나누어 주며 선생님들과 친구들의 사랑을 받는 아주 좋은 친구들이다~ 꼭 1등이 아니더라도 이런 친구들은 리더십 전형등과 같은 대학의 길들이 많이 열릴 수 있다. ㅎㅎ 시험기간, 평소에 자주 수다를 떨던 친구는 아니지만 비슷한 성적을 가지고 있던 아이와 전략적인(?) 스터디를 하는 친구들이 있다. 스스로 집중이 안될 때 스터디를 하는 것을 나도 강추하는 바인데, 평소에 친하던 친구들과는 스터디가 잡담으로 이어지는 불상사가 벌어 질 수도 있으니 이런 부분들을 잘 조절하면 스터디 그룹형은 상부상조할 수 있다. 또한 자칫 놓치고 갈 수 있는 부분들을 토론으로 공부하다 보면 꼼꼼히 체크 해볼 수 있으니 더더욱 효과적이다. 이상 공부 잘하는 범생이 유형과 그들이 공부하는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다. 아무래도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스스로 깨우치며 공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 설명이 잘되어 있는 교재를 꼼곰히 읽고 자신에게 가장 맞는 유형 문제집으로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범생이가 될 수 있는 것은 시간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ㅎㅎ
공부잘하는 범생이 유형을 분석해보았어요..
내가 예전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또한 과외를 하면서 느꼈던
함께 공부 잘하는 유형들과 그들의 비법을 나름 분석해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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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가는 부분도 있겠지만, 혹 도움이 되는 부분
즉 자신에게 이거야! 라는 필이 오는 부분들이 있다면 꼭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공부하는 생활 방식이나 마인드에 적용해 보시길 ~
또한 자신이 생각하는 범생이 스타일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누어보자.
과학 잘하는 친구가 오투 문제집을 사서 공부하면 오투 문제집을 따라서
사회 잘하는 친구가 완자 문제집을 공부하고 있으면 다음날 완자를 사는..
어찌보면 얌채같을 수도 있지만, 공부에 대한 욕심과 열의가 넘치는 형이다.
사실 공부의 욕심은 많아도 좋다!! 하지만 넘치는 욕심으로 인해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겠지? ㅎㅎㅎ 여튼 과외 선생님인 나에게는
공부의 열의가 넘치는 학생일 수록 더 많은 지식을 퍼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법~
이런 친구들 처럼 적극적인 마인드로 공부에 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반에서 항상 1,2등을 하는 아이, 하지만 늘 수업시간에는 졸고
자습시간에는 내신공부가 아닌 책을 읽는 것 같다..
천재교육을 따로 받는 것일까?? 아 저아이는 뭘까??
제가 이 고민을 해주겠습니다잉~ 여유란 노력하는 자에게 나오는 겁니다!!!!
이들은 그만큼 따로 노력을 하면서 시간 배분을 하며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것!
절대 고수는 서두르지 않는 법이라고 했던가? ㅎㅎ
즉, 뒤에서 피나는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니, 이들이 존다고 함께 졸고
이들이 책읽는다고 함께 덜컥 소설을 읽고..이러지 말자 ㅎㅎ 왜냐하면
우리는 각자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이 있기 때문이다~
음.. 이런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대기만성을 한 확률이 아주 높다.
반에서 등수는 그다지 높지는 않지만, 과학 만큼은 정말 자신있어하거나,
영어만은 이 아이에게 물어봐야 한다는 등 한 과목에 탁월한 소질을 보이는
친구들이 있을 것이다. 일단 나는 공부에 흥미를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 동기라고
생각하는데 이들은 이미 이 동기를 가지고 서서히 시동하는 중이라 볼 수 있다.
모든 학문이란 본디 연결되어있는 법이니, 정말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친구들에게 한과목을 집중해서 공부해보길 권한다. 나쁜여자의 과외둥이중
한명도 리더스뱅크 level1~6까지 끝내면서 독해에 자신감이 생겨 영어성적이 급!
상승하던 친구가 있었다. 이러하듯 자신감을 가질 동기하나씩을 꼭 만들어보길 추천한다.
그냥 바라만 보아도 듬직하고, 반에 어떤일 이 생겨도 두팔 걷어 도와 줄 것 같은
그러한 친구들이 한 두명씩 있기 마련이다. 공부도 상위권이면서 친구도 많은 이런
호탕한 친구들!! 넉넉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부 자료도 잘 나누어 주며
선생님들과 친구들의 사랑을 받는 아주 좋은 친구들이다~ 꼭 1등이 아니더라도
이런 친구들은 리더십 전형등과 같은 대학의 길들이 많이 열릴 수 있다. ㅎㅎ
시험기간, 평소에 자주 수다를 떨던 친구는 아니지만 비슷한 성적을 가지고
있던 아이와 전략적인(?) 스터디를 하는 친구들이 있다. 스스로 집중이 안될 때
스터디를 하는 것을 나도 강추하는 바인데, 평소에 친하던 친구들과는
스터디가 잡담으로 이어지는 불상사가 벌어 질 수도 있으니 이런 부분들을
잘 조절하면 스터디 그룹형은 상부상조할 수 있다. 또한 자칫 놓치고 갈 수 있는
부분들을 토론으로 공부하다 보면 꼼꼼히 체크 해볼 수 있으니 더더욱 효과적이다.
이상 공부 잘하는 범생이 유형과 그들이 공부하는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다.
아무래도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스스로 깨우치며 공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
설명이 잘되어 있는 교재를 꼼곰히 읽고 자신에게 가장 맞는 유형 문제집으로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범생이가 될 수 있는 것은
시간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