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빠가 12월에 결혼을 합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급하게 결혼을 하게된데다가 양가합의하에 예단 예물 서로 주고받는거...뭐 이런거 싹다 생략하기로 했어요. 저희아빠가 그래도..우리집사람이 될건데 반지랑 목걸이하나는 해줘야겠다고 하셔서 새언니될 사람이랑 엄마랑 둘이 반지맞추러 갔는데... 반지를 고르면서 하는 말이 자기 목걸이 필요없으니까 자기 목걸이 살돈으로 오빠 반지랑 커플링으로 맞춰달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엄마가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다른건 아무것도 못해줘도 그래도 오빠가 낄 반지 하나정도는 성의로 해줘야되는거 아니냐고 해주기 싫으면 안해주는거지... 왜 굳이 우리쪽에서 니 목걸이까지 해주겠다는데 그걸 오빠 반지하는걸로 해달라냐고....참 섭섭하다고....하시니까 새언니될사람이 자기오빠는 결혼할때 집도사주고 그랬다고 그럼 집 사달라고, 우리쪽도 예단이며 뭐며 싹다 해주겠다고 정색하며 그러더라네요 그렇게 서로 감정만 상하고 돌아왔다네요... 그뒤로 새언니될사람한테서는 연락하나 없구요.. 오빠는 지금 전세집하나 있구요 거기서 신혼살림차릴건데 갑자기 집을 사달라네....그럼 자기네도 다 해주겠다네....그렇게 말하는데 제가 엄마 이야기만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새언니될 사람 참 못됐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새언니가 저는 이해가 안가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그렇게 나올줄은 몰랐네요..
이해가 안가요...제가 이상한건가요?
저희 오빠가 12월에 결혼을 합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급하게 결혼을 하게된데다가
양가합의하에 예단 예물 서로 주고받는거...뭐 이런거 싹다 생략하기로 했어요.
저희아빠가 그래도..우리집사람이 될건데 반지랑 목걸이하나는 해줘야겠다고 하셔서
새언니될 사람이랑 엄마랑 둘이 반지맞추러 갔는데...
반지를 고르면서 하는 말이 자기 목걸이 필요없으니까 자기 목걸이 살돈으로
오빠 반지랑 커플링으로 맞춰달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엄마가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다른건 아무것도 못해줘도 그래도 오빠가 낄 반지 하나정도는 성의로 해줘야되는거 아니냐고
해주기 싫으면 안해주는거지...
왜 굳이 우리쪽에서 니 목걸이까지 해주겠다는데
그걸 오빠 반지하는걸로 해달라냐고....참 섭섭하다고....하시니까
새언니될사람이 자기오빠는 결혼할때 집도사주고 그랬다고
그럼 집 사달라고, 우리쪽도 예단이며 뭐며 싹다 해주겠다고
정색하며 그러더라네요
그렇게 서로 감정만 상하고 돌아왔다네요...
그뒤로 새언니될사람한테서는 연락하나 없구요..
오빠는 지금 전세집하나 있구요 거기서 신혼살림차릴건데
갑자기 집을 사달라네....그럼 자기네도 다 해주겠다네....그렇게 말하는데
제가 엄마 이야기만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새언니될 사람 참 못됐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새언니가 저는 이해가 안가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그렇게 나올줄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