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형은 대부분의 일생을 외국에서 보내고 해서 사실 한국 대학생활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도움은 못줄거 같애~ 그치만 너희들보다 6년 먼저 더 생활한 인생 선배로.. 나의 생각을 말해주려고... 너희들이 이제 대학도 들어가고 막상 기분의 들떠있을 거라는 생각에 나도 대학 들어갔을 때가 생각이 나서.. 대학생활을 하면서 제일 중요한것은 뭘까....?? 나는 이거에 대한 고민을 너무 늦게 해서, 너무 늦게 깨달았어.. 1학년 2학년때까지는 정말 인생이 뭐 별거 있나, 지금 순간을 즐기리라 이런마인드로 보냈지.. 그래... 사실 이와같은 마인드는 절대 잘못된게 아니야.. 대학시절의 경험은 그때뿐이고,, 세월이 흐르면 항상 그리워 할 그런 시절이니.. 즐겁게 즐기면서 생활하는것은 중요하지... 그렇지만 마랴.. 이런 케이스는 자기 할일을 똑 뿌러지게 잘 할 경우에 해당되..... 즉.. 충분히 즐겁게 즐기면서, 학점관리도 잘하고, 밸런스를 맞추면서 잘할 수 있다면 해당되.... 이 2가지를 밸런스를 맞춘다는게 쉬운 일일까? 사실 머리가 정말 비상하지 않는 이상 쉽지가 않아.. 이렇게 2가지를 동시해 잘할 자신이 없다면.. 한가지로 선택을 해야되.... 대학생활에서 제일 중요한거는, 목적과 목표가 있는 삶을 살면서 하루하루를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날인것처럼 매일매일 열심히 살아야한다는거야.... 일주일이 지나도, 후회가 안되도록, 한달이 지나면 뿌듯함이 있도록... 이렇게 살면 나중에 형 나이가 됬을때는 후회가 없다... 대학때 열심히 하지 않으면 평생 아쉬움이 남는 후회를 하고 살게 되~ 그렇다면 열심히 산다는 것은 뭘까....? 이거는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형이 생각하는 거를 말해줄께.. 먼저 학점관리... 열심히 하는거는 당연한거겠지? 재수강, 계절학기 애초에 나하고 관련 없는거다 라고 생각해. 공모전 경진대회 -> 요것들 굉장히 중요해. 막생 해보면 그렇게 어려운것들도 아니야. 인터넷 검색 해보면 하루에도 몇개씩 올라온다. 정말 다양한 주제가 있어... 이런거 할수 있는거라면 밤을 새서라도 닥치는데로 해서 제출 해... 인턴, 대기업 멤버쉽 -> 당연히 시도 해봐야겠지? 독서 -> 독서만큼 중요한 것도 없단다. 책을 읽지 않으면 어제와 오늘의 지식차이가 없어,, 성장을 안한거지.. 나는 이 사실이 소를끼칠정도로 무서워.. 사회생활해보면 더 알거야 얼마나 독서가 중요한지.. 별거없어.. 이렇게 3가지만 죽기살기로 덤벼들면,, 나중에 졸업할 시점즘 너의 이력서를 보면서 아... 나는 정말 보람찬 인생을 살았구나... 뿌듯해할거야........ 열심히 해야 남는게 많단다. 흐지브지 어영부영 무의미 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과 같이 정말 한심한 것이 없어... 학벌이 안되는 친구들은 공모전/경진대회/인턴 에 더 목매야겟지? 형은 외국에서 석사까지 마치고 23살에 한국에 들어와서 바로 전문연구요원 병역특례란걸 하고 있어.. 이제 10개월만 있으면 이것도 끝나네..... 아직도 나는 이글을 내가 대학교 1학년때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후회하고 살고 있어... 마지막으로 이글을 읽는 남학생중에서 이공계열이고 석사까지 하면 병역특례란걸 할 수 있어.. 관심있는 친구는 댓글에 남겨, 형이 도와줄게. 8853
이제 대학을 시작할 고3들에게 이번엔 형이 글 써본다...
우선 형은 대부분의 일생을 외국에서 보내고 해서 사실 한국 대학생활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도움은 못줄거 같애~
그치만 너희들보다 6년 먼저 더 생활한 인생 선배로.. 나의 생각을 말해주려고...
너희들이 이제 대학도 들어가고 막상 기분의 들떠있을 거라는 생각에 나도 대학 들어갔을 때가 생각이 나서..
대학생활을 하면서 제일 중요한것은 뭘까....??
나는 이거에 대한 고민을 너무 늦게 해서, 너무 늦게 깨달았어..
1학년 2학년때까지는 정말 인생이 뭐 별거 있나, 지금 순간을 즐기리라 이런마인드로 보냈지..
그래... 사실 이와같은 마인드는 절대 잘못된게 아니야.. 대학시절의 경험은 그때뿐이고,,
세월이 흐르면 항상 그리워 할 그런 시절이니.. 즐겁게 즐기면서 생활하는것은 중요하지...
그렇지만 마랴.. 이런 케이스는 자기 할일을 똑 뿌러지게 잘 할 경우에 해당되.....
즉.. 충분히 즐겁게 즐기면서, 학점관리도 잘하고, 밸런스를 맞추면서 잘할 수 있다면 해당되....
이 2가지를 밸런스를 맞춘다는게 쉬운 일일까? 사실 머리가 정말 비상하지 않는 이상 쉽지가 않아..
이렇게 2가지를 동시해 잘할 자신이 없다면.. 한가지로 선택을 해야되....
대학생활에서 제일 중요한거는, 목적과 목표가 있는 삶을 살면서 하루하루를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날인것처럼 매일매일 열심히 살아야한다는거야....
일주일이 지나도, 후회가 안되도록,
한달이 지나면 뿌듯함이 있도록...
이렇게 살면 나중에 형 나이가 됬을때는 후회가 없다...
대학때 열심히 하지 않으면 평생 아쉬움이 남는 후회를 하고 살게 되~
그렇다면 열심히 산다는 것은 뭘까....?
이거는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형이 생각하는 거를 말해줄께..
먼저 학점관리... 열심히 하는거는 당연한거겠지? 재수강, 계절학기 애초에 나하고 관련 없는거다 라고 생각해.
공모전 경진대회 -> 요것들 굉장히 중요해. 막생 해보면 그렇게 어려운것들도 아니야. 인터넷 검색 해보면 하루에도 몇개씩 올라온다. 정말 다양한 주제가 있어... 이런거 할수 있는거라면 밤을 새서라도 닥치는데로 해서 제출 해...
인턴, 대기업 멤버쉽 -> 당연히 시도 해봐야겠지?
독서 -> 독서만큼 중요한 것도 없단다. 책을 읽지 않으면 어제와 오늘의 지식차이가 없어,, 성장을 안한거지.. 나는 이 사실이 소를끼칠정도로 무서워.. 사회생활해보면 더 알거야 얼마나 독서가 중요한지..
별거없어.. 이렇게 3가지만 죽기살기로 덤벼들면,, 나중에 졸업할 시점즘 너의 이력서를 보면서
아... 나는 정말 보람찬 인생을 살았구나... 뿌듯해할거야........
열심히 해야 남는게 많단다. 흐지브지 어영부영 무의미 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과 같이 정말 한심한 것이 없어... 학벌이 안되는 친구들은 공모전/경진대회/인턴 에 더 목매야겟지?
형은 외국에서 석사까지 마치고 23살에 한국에 들어와서 바로 전문연구요원 병역특례란걸 하고 있어..
이제 10개월만 있으면 이것도 끝나네..... 아직도 나는 이글을 내가 대학교 1학년때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후회하고 살고 있어...
마지막으로 이글을 읽는 남학생중에서 이공계열이고 석사까지 하면 병역특례란걸 할 수 있어.. 관심있는 친구는 댓글에 남겨, 형이 도와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