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울에 사는 수능망친 19살 남자야. 편하게 대화체로 쓸게 일단 제목만보고 스크롤 내려서 악성댓글 달지말자. 난 정말 길가다가 "어? 좀전에 본것같은데?"하는 흔남이야. 근데 난 외모지상주의야.외모로 사람성격을 파악하고 분위기나 그사람의 인성까지 내멋대로 해석해. 내가 얼마나 심하냐면 옆에 못생기거나 뚱뚱한사람이 지나가면 정말로 숨을 안쉬어 숨을 꾹참아 눈도 못마주쳐,욕도안해 욕하려고 쳐다보는것도 지저분하다고 생각되거든. 분명 여기서 '넌 얼마나 잘생겼길레?' 그럴껀데 난 정말 흔남이야. 내가 생각하기엔 뚱뚱한사람 = 못생긴 사람 = 자기관리를 하지않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거든 극단적인 사진을 첨부해서 미안 그래서 좀 정리를 좀하자면 (내가 생각하는)못생기고 뚱뚱한 사람 1.뚱뚱한 상태에서도 살을 뺴려는 생각을 안하는 사람 (후줄근하게 입고다니는 사람들있잖아..) 2.뚱뚱하더라도 심각하다고 생각을 안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이아니야) 3.여드름이 많은사람 (이부분은 태클이 많을것같은데,내가 말하는건 중고생이아닌 20살이 넘어선 사람들이야. 중고생같은경우는 돈이 없는것도 있고 여러 여건상 피부과를 다니는 등의 금전적인 문제가 좀 부족하다고 생각되서야.하지만 20살이 넘으면 알바나 취직을 해서 할수도 있잖아?) 4.지저분한 사람 (습관적으로 머리를 안감는등의) 내 생각엔 사람은 분명 인성도 중요하고! 성격도 중요하고! 대인관계등 사회생활 하는 능력등의 사람의 내면은 정말 엄청 엄청 말로 형용할 수 없을만큼 중요해! 하지만! 외모도 그만큼 중요하지않을까? 외모란 남들에게 보여주는 '자신'이야.내 외모가 지저분(?)해서 남들에게 불쾌함을 준다면 분명 그건 좋지않은건 확실해.그렇지않아? 예를 들어서 너희가 비싼 커피숍을 갔을떄 정말 못생기고 후줄근하게 입은 여자가 그 가게에서 가장 비싼 커피를 주문하고 앉아있다고 생각해보자.그럼 가장먼저드는 생각이 무엇일것같아? '와,멋있다!'혹은'오~'같은 감탄사니? 아닐꺼야. '뭐자?'나 '헐' 같은 말이 먼저 튀어나올꺼야 요즘 내가 즐겨보는 DauX 이란 사이트의 다이어터 라는 웹툰이야. 여기서 이 여주인공은 뚱뚱하고 말그대로 내가 증오하는 전형적인 인물이었는데 여러가지의 계기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자신을 가꾸어나가면서 자신감까지 회복하면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낸 웹툰이야. 난 이 웹툰속의 여자가 실존인물이라면 정말 찾아가서 싸인이라도 받고싶어 너무 멋지고 대단하지않아? 또 내 실례를 들어줄게 난 아까 처음에 언급했듯이 난 엄청난 외모지상주의야 근데 예전에 내가 어떤 누나를 보게됬어.진짜 처음외모를 봤을땐 아름답거나 예쁘진않았어. 근데 그 누나랑 얘기하면 얘기할수록 그 누난 자신의 일에대해서 자부심이 있어서 열심히하고 성격도 엄청좋은거야 공부만하는 줄 알았더니 잘 놀아.놀줄도 알고 자신도 가꿀줄 알아(화장은 대단하더라구).그래서 난 아직까지 그 누나에게 푹 빠져있지ㅎㅎ 이렇듯 자신이 뚱뚱하다면 뚱뚱한것에 그치지말고 자신을 돌보고 가꾸는데에 힘을 써보길바래. 살을 빼면 5배가 예뻐지고! 귀고리를 하면 1.5배가 이뻐보이고! 매력을 어필하면 다들 껌뻑넘어갈꺼야!! (아 물론 수능을 앞둔 고3은 아니야! 동생들아,보고 있다면 컴퓨터끄고 공부하자!너희는 공부할떄가 정말 멋있어!!!!..나처럼 되지말아...) p.s아참 그리고 이건 여자들한테만 하는 말이아니야.남자도 포함되는거야! 616
★못생기고 뚱뚱한여자들 보면 정말 화가난다★
나는 서울에 사는 수능망친 19살 남자야. 편하게 대화체로 쓸게
일단 제목만보고 스크롤 내려서 악성댓글 달지말자.
난 정말 길가다가 "어? 좀전에 본것같은데?"하는 흔남이야.
근데 난 외모지상주의야.외모로 사람성격을 파악하고 분위기나 그사람의 인성까지 내멋대로 해석해.
내가 얼마나 심하냐면 옆에 못생기거나 뚱뚱한사람이 지나가면 정말로 숨을 안쉬어 숨을 꾹참아
눈도 못마주쳐,욕도안해 욕하려고 쳐다보는것도 지저분하다고 생각되거든.
분명 여기서 '넌 얼마나 잘생겼길레?' 그럴껀데 난 정말 흔남이야.
내가 생각하기엔
뚱뚱한사람 = 못생긴 사람 = 자기관리를 하지않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거든
극단적인 사진을 첨부해서 미안
그래서 좀 정리를 좀하자면
(내가 생각하는)못생기고 뚱뚱한 사람
1.뚱뚱한 상태에서도 살을 뺴려는 생각을 안하는 사람 (후줄근하게 입고다니는 사람들있잖아..)
2.뚱뚱하더라도 심각하다고 생각을 안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이아니야)
3.여드름이 많은사람
(이부분은 태클이 많을것같은데,내가 말하는건 중고생이아닌 20살이 넘어선 사람들이야.
중고생같은경우는 돈이 없는것도 있고 여러 여건상 피부과를 다니는 등의 금전적인 문제가 좀
부족하다고 생각되서야.하지만 20살이 넘으면 알바나 취직을 해서 할수도 있잖아?)
4.지저분한 사람 (습관적으로 머리를 안감는등의)
내 생각엔 사람은 분명 인성도 중요하고! 성격도 중요하고! 대인관계등 사회생활 하는 능력등의
사람의 내면은 정말 엄청 엄청 말로 형용할 수 없을만큼 중요해!
하지만!
외모도 그만큼 중요하지않을까?
외모란 남들에게 보여주는 '자신'이야.내 외모가 지저분(?)해서 남들에게 불쾌함을 준다면
분명 그건 좋지않은건 확실해.그렇지않아?
예를 들어서 너희가 비싼 커피숍을 갔을떄 정말 못생기고 후줄근하게 입은 여자가 그 가게에서
가장 비싼 커피를 주문하고 앉아있다고 생각해보자.그럼 가장먼저드는 생각이 무엇일것같아?
'와,멋있다!'혹은'오~'같은 감탄사니? 아닐꺼야. '뭐자?'나 '헐' 같은 말이 먼저 튀어나올꺼야
요즘 내가 즐겨보는 DauX 이란 사이트의 다이어터 라는 웹툰이야.
여기서 이 여주인공은 뚱뚱하고 말그대로 내가 증오하는 전형적인 인물이었는데
여러가지의 계기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자신을 가꾸어나가면서
자신감까지 회복하면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낸 웹툰이야.
난 이 웹툰속의 여자가 실존인물이라면 정말 찾아가서 싸인이라도 받고싶어
너무 멋지고 대단하지않아?
또 내 실례를 들어줄게
난 아까 처음에 언급했듯이 난 엄청난 외모지상주의야
근데 예전에 내가 어떤 누나를 보게됬어.진짜 처음외모를 봤을땐 아름답거나 예쁘진않았어.
근데 그 누나랑 얘기하면 얘기할수록 그 누난 자신의 일에대해서 자부심이 있어서 열심히하고
성격도 엄청좋은거야 공부만하는 줄 알았더니 잘 놀아.놀줄도 알고 자신도 가꿀줄 알아(화장은 대단하더라구).그래서 난 아직까지 그 누나에게 푹 빠져있지ㅎㅎ
이렇듯 자신이 뚱뚱하다면 뚱뚱한것에 그치지말고 자신을 돌보고 가꾸는데에 힘을 써보길바래.
살을 빼면 5배가 예뻐지고!
귀고리를 하면 1.5배가 이뻐보이고!
매력을 어필하면 다들 껌뻑넘어갈꺼야!!
(아 물론 수능을 앞둔 고3은 아니야! 동생들아,보고 있다면 컴퓨터끄고 공부하자!너희는 공부할떄가 정말 멋있어!!!!..나처럼 되지말아...)
p.s아참 그리고 이건 여자들한테만 하는 말이아니야.남자도 포함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