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교를 휴학하고 직장에 다니고 있는 요자임 긍뒈...나님은 카드값이 너무 많이 나옴 그래서 주말알바를 하기로 결심함 (하...정말 카드 줄여야디....) 알바 구하는 곳에 들어가 알바를 찿던중 동네와 가까운 피띠방이 있었음 규모는 크지 않았고 또 주변엔 다 아파트라 그냥 동네 피띠방이어서 괜찮을것 같아서 전화를 하려고 본순간 엥? 매니져 번호와 사장님 번호가 있는것이였음... 그래서 누구한테 문자를 해야 하나 고민즁 그냥 쿨하게 두개 보내기로 함
저 알바구하는데서 알바구하신 다고 써져 있던데...이거 보시면 연락주세여........
그러자 1분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음
(속도가 군대 들어가자 마자 제대하는 그런속도? 드립 죄송해여..) 그건 바로 매니져라는 사람의 전화였음
'아 안녕하세요 저 ㄴㅇ피띠방 매니져 인데요~ 알바 하신다구요?'
'네..알바 구하신다고 써놨길래... 벌써 구하셨나요?'
'아니요.. 근데 직장다니세요?'
'네~'
'근데 주말알바를 하시겠다구요?'
'네~'
'사장님과 이야기 해봤는데요 면접보러 오세요' '근데 왜 주말알바 하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제가요...카드 마ㅓㅇㅁ너ㅓ룸ㄴㅇㅁㄴ아ㅓㄹ넌ㄹㄴ아ㅓㄹㄴ....'
이유는 위에 써놓은거랑 같은 이유라 생략하겠음...
그래서 그날 면접을 보러 갔음 가기 전에 길이 헷갈려 매니져 한테 전화해서 길을 물어 봤음 알려준대로 갔는데 피띠방이 안나오는거임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물어 봤는데 반대로 가르쳐 준거임... 아오 지금 생각해도 내가 그길을 왔다갔다 얼마나 했는데 문자로 계속 미안하다고 왔음 난 계속 괜찮다고 하고 속으로 친해지면 쥬겨버리게따(쭤뻐)
이쯤에서 매니져 오빠랑 한 문자 투척 하는거 맞져??
(아닌가...?)
그래서 겨우겨우 피띠방에 도착했음 사장님을 보는데.. 엥?! 좀 젊어 보이셨음 그냥 젊은 김갑수 였음...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죄송해여...그치만 사장님도 인정하셨자나요 면접을 보고 피띠방을 한바퀴 돌아봤음 그떄 까지만 해도 나는 몰랐음... 그렇게 훈내가 진동할줄은...
그리고선 사장님이
'이번주 주말 부터 올수 있지?'
'네!! 이번주 부터 가능해요'
'너 이러고선 안나오면 안된다'
'저를 뭘로 보시고.... 꼭 나올께여..'
'진짜 꼭 주말에 나와야되!!'
'에이~ 진짜 나온다니깐요~'
나를 문앞까지 배웅해주셨는데 계속 주말에 나오라는 말로 배웅을... 내가 그렇게 못믿게 했나? 아님 못믿을 만한 짓을 했나...? 그냥 면접 본거 밖에는 한게 없는데...
자 이제야 본론에 들어가는 구나....
그랬구나...
여태 서론이였구나..
근데 나님은 전날 간단하게 한잔마셨으면 지각을 안했을텐데... 불타는 금요일이여서 거하게 들이키고 있었음 어짜피 4시에 교대 해야 한다고 했기때문에 점심때쯤일어나서 씻고 가면 딱맞게지란 생각으로 해님이 보일때 까지마셨음 그래서 두시에 일어나 씻고 화장하니깐 시간이 촉박한거임 그래서 부랴부랴 갔음 근데 5분 늦었음... 첫날 지각이라.... 다행히 사장님이 안계셨음
나에게 인수인계를 해줄 오빠(매방)와 내 전타임인 오후 오빠(밉상) 가 교대를 하고 있었음...다음주 부터 나 혼자 일해야 한다고 서꽃이 이것저것 알려주었음
여기서 매방은 매력깨방정을 말하는거임... 처음 봤을때 의상이랑 모자까지 이쁘게 썻는데 신발이 쪼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방의 첫인상은..... 솔직히 말해서 나님 지각해서 얼굴도 제대로 못봤음 나중에 일하다 보니깐.... 오 요거요거 갠츈한데? 말하다 보면 매력이 끝짱남
그리고 자알 생겼음!!키도 큼 쪼리 신었는데 컸음
내가 그날 구두 신었는데도 나보다 한 십센티 컸음 (보고있나? 포장 잘해줘따잉~ 미워하기 없음 퉤퉤퉤) 매방을 관찰한 결과 정말 웃김
말 도 진짜 잘함
하지만 꺠방정이 좀 많이 있음ㅋㅋㅋㅋ
꺠방정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탄에
공개 하겠음
밉상은.. 지금은 이오빠랑 친해져서 좋음 처음에 내가 지각해서 처음보는 나한테 뭐라고함... 내가 잘못은 했지만 그래도 처음보는데... 그래서 내가 주말내내 미워했음 근데 지금은 나한테 무지 무지 잘해줌 밉상오빠야는 여자 친구가 있는데 이뻐~ 이뻐~ 밉상오빤 흔남과 훈남의 중간?
매방에게 이것저것 배우고 있는데 매니져 오빠가 왔음 나를 한번보더니 죄송하다고 했음 난 괜찮다고 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말하다보니 나한테 까이고 매방한테 까였음
나란여자는 디자인 전공임... 남의대해 판단하면 안되지만... 그날 매니져 오빠가 분홍색 후드티를 돈주고 사왔다고 자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돌이가 크게 그려져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홍색..... 키는 크고 등치도 있는데 분홍색이라...... 나랑 매방오빠는 그옷에 대해 비판하기 시작했음... 참고로 매방도 디자인함.... 장난으로 괴속괴롭힘 ㅋㅋㅋ
결국 매니져 오빤 그옷을 다시 쇼핑백에 집어 넣었음^_^ 그날 이후로 여태까지 난 그 곰돌이가 그려져 있는 분홍색옷을 한번도 못봤음 ㅋㅋㅋㅋㅋㅋㅋ
(사진有)★☆★☆피띠방 훈남들의 관찰일기(1)☆★☆★
안녕하소
저는 21살인 그냥 여자 사람입니다
매일 판만 보다가 제가 주말에 알바중인 피띠방 훈내진동하는 훈남들에 관한
관찰일기를 써서 톡커님들과 공유좀 할려구요
이 글을 읽는 순간 마음과 눈이 훈훈해 질수 있thㅓ요
이번편은 재미가 없을 수도 있어여...
하지만 다음편엔 장담함!!
사진도 올릴꺼임!!
그럼 대새인 음슴체를 쓰며 고고쓍
나는 학교를 휴학하고 직장에 다니고 있는 요자임
긍뒈...나님은 카드값이 너무 많이 나옴 그래서 주말알바를 하기로 결심함
(하...정말 카드 줄여야디....)
알바 구하는 곳에 들어가 알바를 찿던중
동네와 가까운 피띠방이 있었음
규모는 크지 않았고 또 주변엔 다 아파트라
그냥 동네 피띠방이어서 괜찮을것 같아서 전화를 하려고 본순간
엥? 매니져 번호와 사장님 번호가 있는것이였음...
그래서 누구한테 문자를 해야 하나 고민즁
그냥 쿨하게 두개 보내기로 함
그러자 1분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음
(속도가 군대 들어가자 마자 제대하는 그런속도?
드립 죄송해여..)
그건 바로 매니져라는 사람의 전화였음
'근데 왜 주말알바 하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제가요...카드 마ㅓㅇㅁ너ㅓ룸ㄴㅇㅁㄴ아ㅓㄹ넌ㄹㄴ아ㅓㄹㄴ....'
이유는 위에 써놓은거랑 같은 이유라 생략하겠음...
그래서 그날 면접을 보러 갔음
가기 전에 길이 헷갈려 매니져 한테 전화해서 길을 물어 봤음
알려준대로 갔는데 피띠방이 안나오는거임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물어 봤는데 반대로 가르쳐 준거임...
아오 지금 생각해도 내가 그길을 왔다갔다 얼마나 했는데
문자로 계속 미안하다고 왔음
난 계속 괜찮다고 하고 속으로 친해지면 쥬겨버리게따(쭤뻐)
이쯤에서 매니져 오빠랑 한 문자 투척 하는거 맞져??
(아닌가...?)
그래서 겨우겨우 피띠방에 도착했음
사장님을 보는데.. 엥?!
좀 젊어 보이셨음
그냥 젊은 김갑수 였음...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죄송해여...그치만 사장님도 인정하셨자나요
면접을 보고 피띠방을 한바퀴 돌아봤음
그떄 까지만 해도 나는 몰랐음...
그렇게 훈내가 진동할줄은...
그리고선 사장님이
나를 문앞까지 배웅해주셨는데
계속 주말에 나오라는 말로 배웅을...
내가 그렇게 못믿게 했나?
아님 못믿을 만한 짓을 했나...?
그냥 면접 본거 밖에는 한게 없는데...
자 이제야 본론에 들어가는 구나....
그랬구나...
여태 서론이였구나..
근데 나님은 전날 간단하게 한잔
마셨으면 지각을 안했을텐데...


불타는 금요일이여서 거하게 들이키고 있었음
어짜피 4시에 교대 해야 한다고 했기때문에
점심때쯤일어나서 씻고 가면 딱맞게지란 생각으로 해님이 보일때 까지마셨음
그래서 두시에 일어나 씻고 화장하니깐 시간이 촉박한거임
그래서 부랴부랴 갔음
근데 5분 늦었음...
첫날 지각이라....
다행히 사장님이 안계셨음
나에게 인수인계를 해줄 오빠(매방)와 내 전타임인 오후 오빠(밉상)
가 교대를 하고 있었음...다음주 부터 나 혼자 일해야 한다고 서꽃이
이것저것 알려주었음
여기서 매방은 매력깨방정을 말하는거임...
처음 봤을때 의상이랑 모자까지 이쁘게 썻는데
신발이 쪼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방의 첫인상은.....
솔직히 말해서 나님 지각해서 얼굴도 제대로 못봤음
나중에 일하다 보니깐....
오 요거요거 갠츈한데? 말하다 보면 매력이 끝짱남
그리고 자알 생겼음!!키도 큼 쪼리 신었는데 컸음
내가 그날 구두 신었는데도 나보다 한 십센티 컸음
(보고있나? 포장 잘해줘따잉~ 미워하기 없음 퉤퉤퉤)
매방을 관찰한 결과 정말 웃김
말 도 진짜 잘함
하지만 꺠방정이 좀 많이 있음ㅋㅋㅋㅋ
꺠방정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탄에
공개 하겠음
밉상은..
지금은 이오빠랑 친해져서 좋음
처음에 내가 지각해서 처음보는 나한테 뭐라고함...
내가 잘못은 했지만 그래도 처음보는데...
그래서 내가 주말내내 미워했음
근데 지금은 나한테 무지 무지 잘해줌
밉상오빠야는 여자 친구가 있는데
이뻐~ 이뻐~
밉상오빤 흔남과 훈남의 중간?
매방에게 이것저것 배우고 있는데 매니져 오빠가 왔음
나를 한번보더니 죄송하다고 했음
난 괜찮다고 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말하다보니 나한테 까이고
매방한테 까였음
나란여자는 디자인 전공임...
남의대해 판단하면 안되지만...
그날 매니져 오빠가 분홍색 후드티를 돈주고 사왔다고
자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돌이가 크게 그려져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홍색..... 키는 크고 등치도 있는데 분홍색이라......
나랑 매방오빠는 그옷에 대해 비판하기 시작했음...
참고로 매방도 디자인함....
장난으로 괴속괴롭힘 ㅋㅋㅋ
결국 매니져 오빤 그옷을 다시 쇼핑백에 집어 넣었음^_^
그날 이후로 여태까지 난 그 곰돌이가 그려져 있는
분홍색옷을 한번도 못봤음 ㅋㅋㅋㅋㅋㅋㅋ
매니져 오빠는 입안열면 순둥이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잘해줌 ㅋㅋㅋㅋ
매니져 오빠는 정말 나한테
내가 일하기 싫타거 찡찡거림 와서 일해줌 ㅋㅋ
정말
착함 ㅋㅋㅋㅋ
저번엔 6시에 와서 나 마감까지 다해주고 감
나 그날 일이라곤 계산만 해줌....
(형 고마웟
)
매방과 매니져와 밉상 이렇게3명만 훈남 흔남이면 나 이거 쓰지도 않음
다음편엔 진짜 고딩 훈남들이 대기중이심...
미리 예고 하자면 두준이오빠 닮은 95년 훈남과
눈썹음 유승호 머리은 소멸할거 같고 키는 180cm정도 되고
마르고 잘생긴 애가 하나 있음 ㅋㅋㅋ
내가 제일 찬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번주 부터 오기 시작한 뉴페 훈남고딩도 있음
이 고딩은 저저번주에 처음 봤는데 초신성 성제닮았음!!!
얘도 피부가 뽀얗고 잘생김!!
아직 대기 훈남 많음......
진짜 다음편은 매방이와 밉상과 매니져 오빠 사진 던지겠음 ㅋㅋㅋㅋㅋ
진짜임!!!! (대신 추천수20넘으면요....)
나 한번 약속 하면 지키는 그련 요자임!!!
근데 진짜 95년 고딩 훈남 보면 반할꺼임!!!
장담함!!!
그러니깐 추천과 댓글 주thㅔ요...
(그리고 베톡되면 윤두준닮은 훈남과
내가 찬양하는 잘생긴 훈남과
초신성 닮은 훈남사진도 올리겠음....)
PS.이거 쓰는거 매방이 바께모름....
그니깐 사진올려도 아는척 하기 없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