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 너무 많은분들이 추천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천사같다느니 존경한다느니 그런말씀은 삼가주세요 부끄러우니까효 그리고 살구와 살밥이를 만나며 유기견에 관심이 생긴거지만 실제로 봉사활동은 자주 못간답니다. 그러니 너무 천사취급은 말아주세요 개 많이 키운다고 욕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어마어마한 추천수에 비해 내려가 몇개안되는거보고 힘내서 2탄 올립니다. 비만똥강아지(우리남편)도 빨리 올리라고 하고요-_- 이번 2탄의 부제는 살밥이와 자식들! 살밥이를 처음 데려왔을때 조그만한 아이였음. 피부병과 콧잔등 상처를 보며 제발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했었는데. 정말 건강하게 잘 자랐음! 제주도 여행갔을때 한 바닷가에서. 밀림의 왕자 레오 밀림의 왕자 개오 진정한 남자였던것임. 우리집의 의자왕 개자왕. 살랑이 살밥이의 달콤한 꼬임에 넘어가 임신. 세마리의 자식이 태어남. 로또,일등,대박 이로 이름 지음. 참!시할아버님. 비만똥강아지 꿈속에 나타나서 숫자 가르쳐주실때요. 로또는 6개 맞춰야 1등이거든요. 저번처럼 4개 가르쳐주시면 당첨금이 얼마 안되니 꼭 6개 알려주세요.. 개피곤. 육아는 힘든법! 내맘을 알겠지?엄마가 잠못자면서 널 분유먹이며 그렇게 키웠다 요뇬아!! 누가 누군지 모름 꼬물이 원투쓰리. 배에 똥뭍히고 원투쓰리 첫걸음마. 감격스러움. 아장아장 걸어다니길래 울타리쳐줌. 지금 무시하는거냐며 넘어옴. 좀 더 높은걸로 울타리 쳐줌 날 자극하지말라며, 도전정신이 생긴다며 넘어옴. 더이상 자극하지않기로하고 울타리 없앰. 애들이 많다보니 장난감 전쟁도 치열함. 결국 장난감 안고 잠 아니 이런 합성사진 같을수가있나! 더워하는거같기에 물통에 물을 얼려줌. 알려주지도않았는데 저렇게 노인네처럼 앉아있음. 선풍기란것을 알려줌. 선풍기앞!이곳이 바로 신세계!! 나남 낮잠자려는데 자기가 누워버림. 게다가 입가에 미소까지! 개싱키. 귀가 다 섰으나 대박이만 귀 못섰음. 결국 대박이 한쪽귀만 섰음. 짝귀임. 화투를 가르칠 계획임 쩍벌녀 로또 쩍벌남 일등 요가퐈이아 대박 최근모습. 비만똥강아지의 손 찬조출연 근데!여기서 끝이 아님!!!!!!!!!!! 우리집의 도도한 여자 서열 1위 살금이를 건드린거임. 살금이는 비만똥강아지가 나랑 결혼하기전에 2년동안 같이 살았기때문에 비만똥강아지의 사랑이 각별했는데 살밥이와 사고를 쳤고. 비만똥강아지의 분노는 한동안 극에 달아서 살금이랑 눈도 안마주쳤음. 그런데 비만똥강아지는 단순해서 금방 잊어먹음. 작은몸인데도 불구하고 5마리 꼬물이가 탄생했으나. 한마리는 너무 작아 찰떡같이 끈질기게 살라고 찰밥이라고 이름지어준 막내는.. 태어난지 얼마안되 무지개다리건너고, 손오공이라고 이름지어준 넷째도..무지개다리 건넘. 그래서 남은것이 요 세아이. 두마리는 분양가기로 하고 한마리만 우리집에 남기로함. 이름은 손오공을 기억하기위해 손오반 이라고 지음 두마리 분양가고 홀로 남은 손오반. 분양갔으나 너무 삑삑대서 못키우겠다고 다시 돌아옴. 손오반&제시카 그냥 우리집에서 키우기로 함 데려가질말던가. 괜히 우리 제시카 엄마떠나 개고생만 함. 여기서 끝이면 정말 좋겠지만. 찐빵과 아이들이 태어남. 정말 살랑이가 다시 임신할줄은 꿈에도 몰랐음. 6개월주기로 생리하는데 이번엔 생리가 너무 빨리왔기도 했고, 정말 나몰래 사고침. 또 3마리 태어남. 예정된 살밥이 교배약속만 지키고 일등이 대박이 살밥이 손잡고 중성화하러 갈예정임.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했거늘. 자식걱정없는 살구팔자가 제일 상팔자! 우리집에 왠 고라니가 와있나 했음. 비만똥강아지가 살밥이에게 사과하게된 사건임. ㅋㅋ 살밥이 표정 조낸 삐졌음 아 전체사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다는 못찍고 큰애들만.. 사라진 살구를 찾아보세요! 2탄은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3탄도..고고씽? 분명 왜 분양안하고 다 끼고 키우냐고 하시는 분들 계실것같은데요. 살밥이와 살랑이 믹스로 태어나다보니. 어딜가도 환영못받는 분위기랍니다. 키우다 생각보다 커졌다느니 하셔서 파양하시는 분들도 생길것같고.. 우리나라는 아직도 믹스견을 똥개정도로 생각하시는데. 다 똑같은 아이들이에요~ 뭐 믹스가 더 똑똑하다느니 이런말 안할게요. 그냥 다 똑같은 아이들이랍니다~ 저의 불찰로 태어난 새끼들이라 다 제가 거두어서 기르는거니까 많이키운다 태클 걸지 말아주세요! 뭐 미용도 다 집에서 하고, 사료도 대용량으로 사다보니 좀더 저렴하게 들어간답니다. 그리고 임신하면 어쩔꺼냐 하는 분들도 계신데, 임신한다고 강아지 못키우는거 아니고 저와 남편 좀만 더 부지런해 지면 되는거니까요. 외국에서는 실제로도 신생아와 강아지 많이 키우고, 같이 키우면 아기한테 정서적으로도 좋고, 리더쉽도 기를수있고 좋다네요. 내자식 대장으로 키울거임! 이번에도 반응 좋으면 다음편도 써볼께요 ㅋㅋㅋㅋㅋ 10탄까지 쓸기세. 완전 신났음. ㅋㅋㅋ 1,80657
저희집에 12마리의 개님들을 소개합니다
아하하하^^;; 너무 많은분들이 추천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천사같다느니 존경한다느니 그런말씀은 삼가주세요
부끄러우니까효
그리고 살구와 살밥이를 만나며 유기견에 관심이 생긴거지만
실제로 봉사활동은 자주 못간답니다.
그러니 너무 천사취급은 말아주세요
개 많이 키운다고 욕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어마어마한 추천수에 비해 내려
가 몇개안되는거보고 힘내서 2탄 올립니다.
비만똥강아지(우리남편)도 빨리 올리라고 하고요-_-
이번 2탄의 부제는 살밥이와 자식들!
살밥이를 처음 데려왔을때 조그만한 아이였음.
피부병과 콧잔등 상처를 보며 제발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했었는데.
정말 건강하게 잘 자랐음!
제주도 여행갔을때 한 바닷가에서.
밀림의 왕자 레오
밀림의 왕자 개오
진정한 남자였던것임.
우리집의 의자왕
개자왕.
살랑이 살밥이의 달콤한 꼬임에 넘어가 임신.
세마리의 자식이 태어남.
로또,일등,대박 이로 이름 지음.
참!시할아버님. 비만똥강아지 꿈속에 나타나서 숫자 가르쳐주실때요.
로또는 6개 맞춰야 1등이거든요.
저번처럼 4개 가르쳐주시면 당첨금이 얼마 안되니 꼭 6개 알려주세요..
개피곤.
육아는 힘든법!
내맘을 알겠지?엄마가 잠못자면서 널 분유먹이며 그렇게 키웠다 요뇬아!!
누가 누군지 모름 꼬물이 원투쓰리.
배에 똥뭍히고 원투쓰리
첫걸음마. 감격스러움.
아장아장 걸어다니길래 울타리쳐줌.
지금 무시하는거냐며 넘어옴.
좀 더 높은걸로 울타리 쳐줌
날 자극하지말라며, 도전정신이 생긴다며 넘어옴.
더이상 자극하지않기로하고 울타리 없앰.
애들이 많다보니 장난감 전쟁도 치열함. 결국 장난감 안고 잠
아니 이런 합성사진 같을수가있나!
더워하는거같기에 물통에 물을 얼려줌.
알려주지도않았는데 저렇게 노인네처럼 앉아있음.
선풍기란것을 알려줌.
선풍기앞!이곳이 바로 신세계!!
나남 낮잠자려는데 자기가 누워버림.
게다가 입가에 미소까지! 개싱키.
귀가 다 섰으나 대박이만 귀 못섰음.
결국 대박이 한쪽귀만 섰음. 짝귀임.
화투를 가르칠 계획임
쩍벌녀 로또
쩍벌남 일등
요가퐈이아 대박
최근모습.
비만똥강아지의 손 찬조출연
근데!여기서 끝이 아님!!!!!!!!!!!
우리집의 도도한 여자 서열 1위 살금이를 건드린거임.
살금이는 비만똥강아지가 나랑 결혼하기전에 2년동안 같이 살았기때문에
비만똥강아지의 사랑이 각별했는데 살밥이와 사고를 쳤고.
비만똥강아지의 분노는 한동안 극에 달아서 살금이랑 눈도 안마주쳤음.
그런데 비만똥강아지는 단순해서 금방 잊어먹음.
작은몸인데도 불구하고 5마리 꼬물이가 탄생했으나.
한마리는 너무 작아 찰떡같이 끈질기게 살라고 찰밥이라고 이름지어준 막내는..
태어난지 얼마안되 무지개다리건너고,
손오공이라고 이름지어준 넷째도..무지개다리 건넘.
그래서 남은것이 요 세아이.
두마리는 분양가기로 하고 한마리만 우리집에 남기로함.
이름은 손오공을 기억하기위해 손오반 이라고 지음
두마리 분양가고 홀로 남은 손오반.
분양갔으나 너무 삑삑대서 못키우겠다고 다시 돌아옴.
손오반&제시카
그냥 우리집에서 키우기로 함
데려가질말던가. 괜히 우리 제시카 엄마떠나 개고생만 함.
여기서 끝이면 정말 좋겠지만.
찐빵과 아이들이 태어남.
정말 살랑이가 다시 임신할줄은 꿈에도 몰랐음.
6개월주기로 생리하는데 이번엔 생리가 너무 빨리왔기도 했고,
정말 나몰래 사고침.
또 3마리 태어남.
예정된 살밥이 교배약속만 지키고 일등이 대박이 살밥이 손잡고 중성화하러 갈예정임.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했거늘.
자식걱정없는 살구팔자가 제일 상팔자!
우리집에 왠 고라니가 와있나 했음.
비만똥강아지가 살밥이에게 사과하게된 사건임. ㅋㅋ
살밥이 표정 조낸 삐졌음
아 전체사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다는 못찍고 큰애들만..
사라진 살구를 찾아보세요!
2탄은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3탄도..고고씽?
분명 왜 분양안하고 다 끼고 키우냐고 하시는 분들 계실것같은데요.
살밥이와 살랑이 믹스로 태어나다보니. 어딜가도 환영못받는 분위기랍니다.
키우다 생각보다 커졌다느니 하셔서 파양하시는 분들도 생길것같고..
우리나라는 아직도 믹스견을 똥개정도로 생각하시는데.
다 똑같은 아이들이에요~
뭐 믹스가 더 똑똑하다느니 이런말 안할게요.
그냥 다 똑같은 아이들이랍니다~
저의 불찰로 태어난 새끼들이라 다 제가 거두어서 기르는거니까 많이키운다 태클 걸지 말아주세요!
뭐 미용도 다 집에서 하고, 사료도 대용량으로 사다보니 좀더 저렴하게 들어간답니다.
그리고 임신하면 어쩔꺼냐 하는 분들도 계신데,
임신한다고 강아지 못키우는거 아니고 저와 남편 좀만 더 부지런해 지면 되는거니까요.
외국에서는 실제로도 신생아와 강아지 많이 키우고,
같이 키우면 아기한테 정서적으로도 좋고, 리더쉽도 기를수있고 좋다네요.
내자식 대장으로 키울거임!
이번에도 반응 좋으면 다음편도 써볼께요 ㅋㅋㅋㅋㅋ
10탄까지 쓸기세. 완전 신났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