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입니다. 모자란 시험점수떄문에 수학교실 같은 걸 합니다. 그리고 끝날땐 간식을 줘요. 그런데 그 수학교실을 저희 반에서 하고 저희반 한명이있습니다. 어째든 본론으로 들어가면 같이 하는 남자애 친구가 왔는데요. 다 아는 아이들입니다. 그런데 제핸드폰을 가지고 가서 제 간식을 달라는거예요. 그럼 핸드폰도 안주겠다면서 ;; 그래서 결국에는 줬는데 제 핸드폰을 쓰레기 통에 버리더라구요. 그래도 웃으면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신발을 갈아신을때 또 남자애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야 ㅇㅇㅇ 거기 서라!!!" 이래서 결국은 잡히게 됬는데요. 그 저희반 남자애 친구 a 라고 칩시다. 그리고 저희반애 b 또 다른반 매너 있는애 c 라고 합시다. --------- "야 , 너 200원있는거 다 봤다 . 내놔" - a 저가 그래서 없다고 했어요. "내가 진짜 때리기전에 조카 내놔라" 이래서 시치미 땠어요. 그때 구석에 몰려있고 신발도 꾸겨 신어서 뛸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배를 때릴려고하는거에요 . 그래서 c 가 그래도 여자애인데 자궁 다치니깐 어꺠 같은데 때리래요. 그런데 a "신발 그러면 보x 떄리냐 ?" 막 이러면서 가슴을떄리는거에요. 저가 성장이 좀 늦어서 키만크고 가슴이 안커요 ;; 그런데 막 a가 떄리고 b가 맞장구 치고 저가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조카 막 가슴도 없네 이러면서 니가 여자냐 ? 이러면서 시비를 걸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가자 . 이러고 그냥 갔는데 그떄 막 눈물이 나오는거예요. 나도 엄연한 여자인데 . 머리짧고 남자같이 생겼다는이유로 무시당하고 가슴없다고 무시당하면 솔직히 기분 엄청 나쁘잖아요. 그리고 이거 성추행이라고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바로앞에있는 학교 보건소에 가서 신고할까 ? 라고 생각해봤는데 그냥 가기로 했어요. 그 b가 저랑 꽤 친하거든요. 그래서 집에 올때 막 울면서 왔어요. 그리고 오면서 생각해봤는데 저도 그 아이 주먹으로 성x 때리고 "조카 작네 . 니가 남자냐 ? " 하면서 똑같이 해줄까 ? 라는 생각도들고 그냥 네톤으로 주의 줄까 ? 아님 어른들한테 말할까 하다 그냥 내일 부터 완전 무시 하기로 했습니다.. 저요 . 엄마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세상에서 제일 친한친구한테도 말하기도 그렇고 선생님 , 윗사람한테 말하기 힘들어서 여기 있는겁니다.. 저 지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어떻하죠? 183
도와주세요. 저 성추행당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입니다.
모자란 시험점수떄문에 수학교실 같은 걸 합니다.
그리고 끝날땐 간식을 줘요.
그런데 그 수학교실을 저희 반에서 하고 저희반 한명이있습니다.
어째든 본론으로 들어가면
같이 하는 남자애 친구가 왔는데요.
다 아는 아이들입니다.
그런데 제핸드폰을 가지고 가서 제 간식을 달라는거예요. 그럼 핸드폰도 안주겠다면서 ;;
그래서 결국에는 줬는데
제 핸드폰을 쓰레기 통에 버리더라구요. 그래도 웃으면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신발을 갈아신을때 또 남자애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야 ㅇㅇㅇ 거기 서라!!!"
이래서 결국은 잡히게 됬는데요.
그 저희반 남자애 친구 a 라고 칩시다.
그리고 저희반애 b
또 다른반 매너 있는애 c 라고 합시다.
---------
"야 , 너 200원있는거 다 봤다 . 내놔" - a
저가 그래서 없다고 했어요.
"내가 진짜 때리기전에 조카 내놔라"
이래서 시치미 땠어요. 그때 구석에 몰려있고 신발도 꾸겨 신어서 뛸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배를 때릴려고하는거에요 . 그래서 c 가
그래도 여자애인데 자궁 다치니깐 어꺠 같은데 때리래요.
그런데 a
"신발 그러면 보x 떄리냐 ?"
막 이러면서 가슴을떄리는거에요.
저가 성장이 좀 늦어서 키만크고 가슴이 안커요 ;; 그런데 막 a가 떄리고
b가 맞장구 치고
저가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조카 막 가슴도 없네 이러면서 니가 여자냐 ? 이러면서 시비를 걸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가자 . 이러고 그냥 갔는데
그떄 막 눈물이 나오는거예요.
나도 엄연한 여자인데 . 머리짧고 남자같이 생겼다는이유로 무시당하고 가슴없다고 무시당하면
솔직히 기분 엄청 나쁘잖아요.
그리고 이거 성추행이라고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바로앞에있는 학교 보건소에 가서 신고할까 ? 라고 생각해봤는데 그냥 가기로 했어요.
그 b가 저랑 꽤 친하거든요.
그래서 집에 올때 막 울면서 왔어요.
그리고 오면서 생각해봤는데
저도 그 아이 주먹으로 성x 때리고
"조카 작네 . 니가 남자냐 ? " 하면서 똑같이 해줄까 ? 라는 생각도들고
그냥 네톤으로 주의 줄까 ?
아님 어른들한테 말할까 하다
그냥 내일 부터 완전 무시 하기로 했습니다..
저요 . 엄마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세상에서 제일 친한친구한테도 말하기도 그렇고
선생님 , 윗사람한테 말하기 힘들어서 여기 있는겁니다..
저 지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