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란 시간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대 3주후 훈련소에서 이별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제가 군대가기전 초등학교부터 친구였던 여자아이와 술을 마셨다는 이유였습니다 그 이외에도
여러가지 이유가있다고하지만 편지에는 적지않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여자인 친구와 술을 마신것이잘못입니다. 그렇게 이별의 아픔을 자대에 가기도 전에 느꼇습니다. 자대에 가자마자 바로 통화를 시도해
제 잘못을빌며 돌아와달라고 했지만 이미 그사람의 마음은 완전히 돌아선 상태였습니다.
하루 일과가끝나면 어렵게어렵게 싸지방(사이버지식 정보방)에 가서 그녀의 싸이에 방명록도 남기고
돌아와 달라는 쪽지를 남겼습니다. 전화도 해봤지만 전화도 받지 않더군요. 그러다 얼마 후 연평도 사건이
발생하면서 군대에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몇달간 싸지방에는 가지도 못했고 그녀의 소식을 유일하게볼수있는 싸이도 못보게 됬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전 여자친구 친구와 통화를하다 듣게된 소식이있습니다... 벌써 남자친구가 2번이나 바뀌었고 지금은 다른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저의
연락을 피한거였고... 해어져서 남자를 사귀는거 뭐 당현한거지만... 전 속으로 뭔가모를 배신감이라는게
들더라구요... 2년이란 시간이 짧지는 않은대 정말 빨리 회복해서 다른남자를 만나 행복했다는게...
근대 그녀가 저랑 사귈때 찍었지만 올리지 못한사진들이 그녀 싸이에 올라오더라구요...
저한태는 여자친구들끼리 여행을 간다고 했던 때 그때 다른남자들과 모여서 술을 먹고있는사진...
또 다른남자들과 놀고있는사진... 점점 전 억울하더라구요...
정말 치사하긴하지만 옛날 그녀의 잘못이 점점 떠오르는거에요... 절 속이고 다른 남자와 몰래 약속을
잡아서 영화를 보고 밥도 같이먹고... 저 몰래 전 남자친구가 일하는 곳에 스스로 찾아가 만나고,
심지어 다른남자와 저 있는 앞에서 손을잡고 오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아이팟을 선물해 준적이 있습니다
근대... 60기가가 아닌 8기가를 선물해줬다며 화를내며 영수증을 가져오라는 겁니다... 전 영문도 모르고
영수증을 내밀었고 왜 그러냐 물어보자 환불할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해어지자고...
휴... 그리고 항상 데이트 비용으로 10만원이 넘게 쓰였지만 10원 한푼 안쓰는 그녀는 제가 벅찬걸 모르고
있더군요,,, 저한태 우리는 왜 항상 가난한 데이트를 해야 하냐고... 저 정말 1주일 열심히 일해서 버는게
10만원 조금 넘습니다 학교 교통비에 밥값하면 1주일 몽땅 일한걸 다쓰는거인대 제맘은 정말 몰라주는거
같아서 그땐 정말 미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빠에게 선물 받은 브라이X링 정품 시계도 그녀가 가지고
있겠다고 해서 선뜻 내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별 후 그녀는 돌려주지 않았고 그 시계 이야기를 꺼내자
가품시계여서 버렸다고 합니다... 아버지께 선물받은걸 버렸다니 정말 그땐 화가났습니다...
휴...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그사람이 또 떠올라 이제 그만 적으려 합니다 그냥 어디 말하고싶던
서럽지만 어쩔수없는 군인...
그냥 너무 서럽고, 어디 말할곳도 없어서 여기에 써봅니다.
저는 20살 작년에 입대한 대한민국 육군 입니다. 입대를하고 약3주 후 까지만 해도
2년이란 시간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대 3주후 훈련소에서 이별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제가 군대가기전 초등학교부터 친구였던 여자아이와 술을 마셨다는 이유였습니다 그 이외에도
여러가지 이유가있다고하지만 편지에는 적지않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여자인 친구와 술을 마신것이잘못입니다. 그렇게 이별의 아픔을 자대에 가기도 전에 느꼇습니다. 자대에 가자마자 바로 통화를 시도해
제 잘못을빌며 돌아와달라고 했지만 이미 그사람의 마음은 완전히 돌아선 상태였습니다.
하루 일과가끝나면 어렵게어렵게 싸지방(사이버지식 정보방)에 가서 그녀의 싸이에 방명록도 남기고
돌아와 달라는 쪽지를 남겼습니다. 전화도 해봤지만 전화도 받지 않더군요. 그러다 얼마 후 연평도 사건이
발생하면서 군대에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몇달간 싸지방에는 가지도 못했고 그녀의 소식을 유일하게볼수있는 싸이도 못보게 됬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전 여자친구 친구와 통화를하다 듣게된 소식이있습니다... 벌써 남자친구가 2번이나 바뀌었고 지금은 다른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저의
연락을 피한거였고... 해어져서 남자를 사귀는거 뭐 당현한거지만... 전 속으로 뭔가모를 배신감이라는게
들더라구요... 2년이란 시간이 짧지는 않은대 정말 빨리 회복해서 다른남자를 만나 행복했다는게...
근대 그녀가 저랑 사귈때 찍었지만 올리지 못한사진들이 그녀 싸이에 올라오더라구요...
저한태는 여자친구들끼리 여행을 간다고 했던 때 그때 다른남자들과 모여서 술을 먹고있는사진...
또 다른남자들과 놀고있는사진... 점점 전 억울하더라구요...
정말 치사하긴하지만 옛날 그녀의 잘못이 점점 떠오르는거에요... 절 속이고 다른 남자와 몰래 약속을
잡아서 영화를 보고 밥도 같이먹고... 저 몰래 전 남자친구가 일하는 곳에 스스로 찾아가 만나고,
심지어 다른남자와 저 있는 앞에서 손을잡고 오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아이팟을 선물해 준적이 있습니다
근대... 60기가가 아닌 8기가를 선물해줬다며 화를내며 영수증을 가져오라는 겁니다... 전 영문도 모르고
영수증을 내밀었고 왜 그러냐 물어보자 환불할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해어지자고...
휴... 그리고 항상 데이트 비용으로 10만원이 넘게 쓰였지만 10원 한푼 안쓰는 그녀는 제가 벅찬걸 모르고
있더군요,,, 저한태 우리는 왜 항상 가난한 데이트를 해야 하냐고... 저 정말 1주일 열심히 일해서 버는게
10만원 조금 넘습니다 학교 교통비에 밥값하면 1주일 몽땅 일한걸 다쓰는거인대 제맘은 정말 몰라주는거
같아서 그땐 정말 미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빠에게 선물 받은 브라이X링 정품 시계도 그녀가 가지고
있겠다고 해서 선뜻 내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별 후 그녀는 돌려주지 않았고 그 시계 이야기를 꺼내자
가품시계여서 버렸다고 합니다... 아버지께 선물받은걸 버렸다니 정말 그땐 화가났습니다...
휴...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그사람이 또 떠올라 이제 그만 적으려 합니다 그냥 어디 말하고싶던
이야기여서 써봤습니다. 읽어주신분은 정말 감사합니다.
★ 이렇게 관심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등이라는 것까지 해보고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위로해주시는 분들 정말 어떻게 감사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 1년 넘어동안
누구한태도 말해본적없고 끙끙앓다가 이렇게 쓴건대 위로해주시고 잘못된건 꾸짖어 주시고
앞으로 더 멋지게 성장하겠습니다. 관심가져주시고 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힘내라고 용기주신분들 정말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