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항동] 연안부두 '맘모스 회센타'

도쇰2011.11.17
조회1,388

저는 "회" 하면 인천 연안부두 '맘모스 회센타'를 떠올립니다.

스끼다시가 각종 해산물로 푸짐하게 나오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에 전직원이 가서 식사를 하고 왓지요

 

거리뷰에서 발취..

맘모스 회센타 안에는 1호집부터 20몇호? 까지 여러집이 옹기종기 붙어잇답니다.

 

요런식으로..

간판따윈 없어요. 단골 호수로 가시면 됩니다.

저는 부모님이랑 갈때나, 사무실에서 회식할땐 7호집을 가는데

오늘은 거래처분의 단골집인 11호 집으로 왓어요

음식맛은 모두 비슷한걸로 아뢰요

 

들어서니, 미리 세팅이 되어잇네요.

홍합탕, 소라,멍게,해삼.키조개,굴, 가리비,과일사라다

 

새우,개불님.

 

스끼다시 디테일샷 나갑니당~

 

키조개회

 

 

가리비

 

색고운 자숙새우

 

큼지막한 소라(완전 달달해서 젤 맛잇엇어요!!!!)

 

소라~

 

오독오독 해삼

 

바다내음 멍게


얼큰햇던 홍합탕

 

완전사랑합니다.

개불!!!!!

 

꿈틀꿈틀 오이끌어안고 잇는 산낙지

 

급하게 찍은 알통통 꽃게찜ㅋㅋ (먹다 찍엇....)

 

스끼다시 주서먹고 잇으면..

이쯤되면.. 회 나옵니당.

우럭+광어 인가 봅니다.

큼직큼직하게 썰린회가 시각을 또 자극하고 잇지요.

 

매운탕도 나오고요

꽃게도 들어가 잇고, 국물이 시원 얼큰 합니다.

전.. 미나리를 건져먹엇습니다.

 

잘 익어가고 잇는 알타리김치

 

 

매운탕과 밥이 등장하면.... 간장게장도 딸려나옵니다.

맘모스회센타의 특징이죠~

잡조름하니, 살이 꽉찬 게장.. 너무 맛잇어요

 

요.. 게딱지에 밥비벼먹으면... 그야말로, 밥도둥노무색희

전.. 눈물을 머금고 밥은 패스.. ㅠ_ㅠ

요즘.. 탄수화물 금지거등요

쌀이 그립습니다.

 

 

모처럼 방문한 맘모스 회센타는 언제나 푸짐하엿습니당.

갈까말까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다녀왓는데.. 잘 다녀온듯 합니다

과식은 안햇어요.. 이키키키키

 

몇개월전 가격인데,

대 100,000

중 80,000 ? 정도 햇엇는데 지금도 비슷할거라 생각합니다.

 

회만 생각하면 저렴한편은 아니지만, 각종 해산물이 종류별로 다 푸짐하게 나오니 비싼가격은 아닌듯 싶어요

 

위치능요

아무집에나 가셔도 맛은 비슷하실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