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녀님들 솔직히 헤어져도 그 사람 생각나잖아욧!!!

귀요미2011.11.17
조회114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판을 접한 귀요미라고 합니다.(싸닥션 천만대) (ㅈㅅ...)

참 판을 이제야 접하다니.. 참 바보같고 ㅇㄴ라냐ㅐㄹㅈ다래ㅔㄴㅇ 같죠...흙...

저도 제가 매우 바보같고 ㄴ어랴ㅐㄹ겆ㄷ랃ㅈ 같네요....흙....

근데...뒈체.. 음슴체는 뭐임!!!!1111111 컴맹이라 그런거 하나도 모르겠음 뉴뉴.

 

 

역시 판에서는 사랑이야기가 쵝오인가요? 흠...모르겠다...

(내가 좋아하는걸지도....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제가 솔로를 맞이한지..1년째..접어드는 것 같아요.

호호호홋. 참 좋네요 쏠로오오오오오오~ (헛소리중..냠냠)

 

 

그래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알겠어요.하핫.

 

 

여러분, 솔직히 말해보세요.

전 여친이나 남친이랑 헤어져도 가끔 생각나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렇다고..해주세요.. 난 그러니깐...엉엉)

 

 

솔직히 여자님들은 생각나잖아요.. 가끔 말이에요!!!

남자님들은...내가 남자가 아니여서 모르겠음....

 

 

 

이건 백퍼 공감하지 않나?

1. 헤어지고서 남자친구

홈피 가끔 들어가본다.

(아닐..수도..있지만..서도..)

 

 

 

 

뭐..저의 이야기를 하자면...

저의 전 남친은 매우 구라쟁이고, 매우 볍신같고...

자기 밖에 모르는 남자였음......

 

데이트 비도 제가 98% 부담했다고 보면 됨.

 

난 왜 그런 사람과 사겼는지도 잘 모르겠음.

 

매일 자기 기분 안좋으면 전화기 꺼놓고,

화내고 아. 정말. 생각하면 화가 남.............

 

그볍신의  친구들까지 헤어지라고 할 정도였음.....

 

그래서 200일  정도가 지난 후에야 도저히 못참겠어서 찼긴하지만....뻐엉!!!!!!!!!!!!

아주 속이 후련했...(뭐..그때는 나름 힘들었지요...)

 

 

아무튼. 그런 볍신과 사귀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끔 그 볍신이 생각이 나서 홈피에도 들어가보기도 함....

 

 

 

최근에는.. 그 볍신이 몸을 담구어두신 동네를 지나친 적이 있음..

괜시리 그 볍신을 찾게되더라구요.....

그런데 없더라구요.. 당연히 없을 걸 알면서도..

전 열심히 눈을 현란하게 돌렸지요....

그 볍신의 머리카락만 봐도 악마로  변해

머리카락을 갈기갈기 뜯어놓을건만 같으면서도

괜히 찾아보는게.. 저란 여자고.. 저란 사람이더군요...

 

 

저만 그런건가요? 아님 훈녀님들도 그런가요?

아니면 훈남님들도 그런가요?

 

 

그리고

그 볍신도 연락이왔더군요. 그것도 볍신같이..

스마트폰을 샀다며.. 왜 연락도 안하냐며...

 

그래서 전 이개깪끼얌... 너같은 개깪끼랑 연락을 왜하니?

라며... 다신 연락하지마.. 니손끝도 보기 싫다며...

상처를...주었답니다... ㅠㅅㅠ 미안하지만.. 그 개깪끼 손끝 보는 것도 화남.

 

아무튼 궁금해용 여러부운운운!!!!!!!!!!!!

 

 

저도 튜텬 좋아해용!!!!!!!!!!!!!!!!!!!!!!!!!

한번  톡의 일인자가 되어봅니다....윙...

해주면 좋다구요....흙....

굿!! 클뤽!!!

↓↓↓

댓글도 좀...

저 소심해서 하늘끝까지 찾아가서..

댓글 달라구 할거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