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판을 접한 귀요미라고 합니다.(싸닥션 천만대) (ㅈㅅ...) 참 판을 이제야 접하다니.. 참 바보같고 ㅇㄴ라냐ㅐㄹㅈ다래ㅔㄴㅇ 같죠...흙... 저도 제가 매우 바보같고 ㄴ어랴ㅐㄹ겆ㄷ랃ㅈ 같네요....흙.... 근데...뒈체.. 음슴체는 뭐임!!!!1111111 컴맹이라 그런거 하나도 모르겠음 뉴뉴. 역시 판에서는 사랑이야기가 쵝오인가요? 흠...모르겠다... (내가 좋아하는걸지도....) 제가 솔로를 맞이한지..1년째..접어드는 것 같아요. 호호호홋. 참 좋네요 쏠로오오오오오오~ (헛소리중..냠냠) 그래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알겠어요.하핫. 여러분, 솔직히 말해보세요. 전 여친이나 남친이랑 헤어져도 가끔 생각나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렇다고..해주세요.. 난 그러니깐...) 솔직히 여자님들은 생각나잖아요.. 가끔 말이에요!!! 남자님들은...내가 남자가 아니여서 모르겠음.... 이건 백퍼 공감하지 않나? 1. 헤어지고서 남자친구 홈피 가끔 들어가본다. (아닐..수도..있지만..서도..) 뭐..저의 이야기를 하자면... 저의 전 남친은 매우 구라쟁이고, 매우 볍신같고... 자기 밖에 모르는 남자였음...... 데이트 비도 제가 98% 부담했다고 보면 됨. 난 왜 그런 사람과 사겼는지도 잘 모르겠음. 매일 자기 기분 안좋으면 전화기 꺼놓고, 화내고 아. 정말. 생각하면 화가 남............. 그볍신의 친구들까지 헤어지라고 할 정도였음..... 그래서 200일 정도가 지난 후에야 도저히 못참겠어서 찼긴하지만....뻐엉!!!!!!!!!!!! 아주 속이 후련했...(뭐..그때는 나름 힘들었지요...) 아무튼. 그런 볍신과 사귀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끔 그 볍신이 생각이 나서 홈피에도 들어가보기도 함.... 최근에는.. 그 볍신이 몸을 담구어두신 동네를 지나친 적이 있음.. 괜시리 그 볍신을 찾게되더라구요..... 그런데 없더라구요.. 당연히 없을 걸 알면서도.. 전 열심히 눈을 현란하게 돌렸지요.... 그 볍신의 머리카락만 봐도 악마로 변해 머리카락을 갈기갈기 뜯어놓을건만 같으면서도 괜히 찾아보는게.. 저란 여자고.. 저란 사람이더군요... 저만 그런건가요? 아님 훈녀님들도 그런가요? 아니면 훈남님들도 그런가요? 그리고 그 볍신도 연락이왔더군요. 그것도 볍신같이.. 스마트폰을 샀다며.. 왜 연락도 안하냐며... 그래서 전 이개깪끼얌... 너같은 개깪끼랑 연락을 왜하니? 라며... 다신 연락하지마.. 니손끝도 보기 싫다며... 상처를...주었답니다... ㅠㅅㅠ 미안하지만.. 그 개깪끼 손끝 보는 것도 화남. 아무튼 궁금해용 여러부운운운!!!!!!!!!!!! 저도 튜텬 좋아해용!!!!!!!!!!!!!!!!!!!!!!!!! 한번 톡의 일인자가 되어봅니다....윙... 해주면 좋다구요....흙.... 굿!! 클뤽!!! ↓↓↓ 댓글도 좀... 저 소심해서 하늘끝까지 찾아가서.. 댓글 달라구 할거에요..ㅋㅋ 1
※훈녀님들 솔직히 헤어져도 그 사람 생각나잖아욧!!!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판을 접한 귀요미라고 합니다.(싸닥션 천만대) (ㅈㅅ...)
참 판을 이제야 접하다니.. 참 바보같고 ㅇㄴ라냐ㅐㄹㅈ다래ㅔㄴㅇ 같죠...흙...
저도 제가 매우 바보같고 ㄴ어랴ㅐㄹ겆ㄷ랃ㅈ 같네요....흙....
근데...뒈체.. 음슴체는 뭐임!!!!1111111 컴맹이라 그런거 하나도 모르겠음 뉴뉴.
역시 판에서는 사랑이야기가 쵝오인가요? 흠...모르겠다...
(내가 좋아하는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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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솔로를 맞이한지..1년째..접어드는 것 같아요.
호호호홋. 참 좋네요 쏠로오오오오오오~ (헛소리중..냠냠)
그래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알겠어요.하핫.
여러분, 솔직히 말해보세요.
전 여친이나 남친이랑 헤어져도 가끔 생각나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렇다고..해주세요.. 난 그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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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자님들은 생각나잖아요.. 가끔 말이에요!!!
남자님들은...내가 남자가 아니여서 모르겠음....
이건 백퍼 공감하지 않나?
1. 헤어지고서 남자친구
홈피 가끔 들어가본다.
(아닐..수도..있지만..서도..)
뭐..저의 이야기를 하자면...
저의 전 남친은 매우 구라쟁이고, 매우 볍신같고...
자기 밖에 모르는 남자였음......
데이트 비도 제가 98% 부담했다고 보면 됨.
난 왜 그런 사람과 사겼는지도 잘 모르겠음.
매일 자기 기분 안좋으면 전화기 꺼놓고,
화내고 아. 정말. 생각하면 화가 남.............
그볍신의 친구들까지 헤어지라고 할 정도였음.....
그래서 200일 정도가 지난 후에야 도저히 못참겠어서 찼긴하지만....뻐엉!!!!!!!!!!!!
아주 속이 후련했...(뭐..그때는 나름 힘들었지요...)
아무튼. 그런 볍신과 사귀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끔 그 볍신이 생각이 나서 홈피에도 들어가보기도 함....
최근에는.. 그 볍신이 몸을 담구어두신 동네를 지나친 적이 있음..
괜시리 그 볍신을 찾게되더라구요.....
그런데 없더라구요.. 당연히 없을 걸 알면서도..
전 열심히 눈을 현란하게 돌렸지요....
그 볍신의 머리카락만 봐도 악마로 변해
머리카락을 갈기갈기 뜯어놓을건만 같으면서도
괜히 찾아보는게.. 저란 여자고.. 저란 사람이더군요...
저만 그런건가요? 아님 훈녀님들도 그런가요?
아니면 훈남님들도 그런가요?
그리고
그 볍신도 연락이왔더군요. 그것도 볍신같이..
스마트폰을 샀다며.. 왜 연락도 안하냐며...
그래서 전 이개깪끼얌... 너같은 개깪끼랑 연락을 왜하니?
라며... 다신 연락하지마.. 니손끝도 보기 싫다며...
상처를...주었답니다... ㅠㅅㅠ 미안하지만.. 그 개깪끼 손끝 보는 것도 화남.
아무튼 궁금해용 여러부운운운!!!!!!!!!!!!
저도 튜텬 좋아해용!!!!!!!!!!!!!!!!!!!!!!!!!
한번 톡의 일인자가 되어봅니다....윙...
해주면 좋다구요....흙....
굿!! 클뤽!!!
↓↓↓
댓글도 좀...
저 소심해서 하늘끝까지 찾아가서..
댓글 달라구 할거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