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서 죄송하긔여~ㅠㅠㅠㅠㅠㅠ 반응 없어도 계속 쓰겟긔ㅋ 쿸ㅋ 나는야 쏘쿨녀 그럼 시작할게염..ㅎ 할튼 딱!! 뒤를 돌아보니 그 오빠의 시선이 나의 컴퓨터에 고정이 되있었던 거임ㅋㅋㅋ 저는 진짜 그 기분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였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게.. 꿈인가 생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튼간에 저도 굳고 그 오빠는 비ㅋ웃ㅋ음+빢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이런 웃긴 우연도 다있넼ㅋㅋㅋㅋㅋ" 그 오빠가 그렇게 웃자 옆에 있던 그 오빠 친구들도 막 뭐야? 뭐야? 하는 시선으로 우리를 집중 투더 집중 하더군요 저는 울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여 진짜 울음나올뻔 진짜 그 오빠가 웃고있긴 한데 눈은 웃는게 전혀 아닌.. 아.. 소설st가..나는군요.. 제 동공은 마구 흔들렸습니다..ㅋ...ㅋ. "야" "..네" 저 급 쪼랏음.. "난줄 몰랏냐?ㅋ" "알앗어여.." "언제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있었는데 이렇게 싸댄거야? 이년 조카 쎄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좀 쎄여 구라임 저 약함.. 나는 진짜 그 때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앗음 "크아에선 조카 잘 욕하더만ㅋㅋㅋㅋ왜 지금은 암말도 안하냐?ㅋㅋㅋㅋㅋㅋ어?ㅋㅋㅋㅋ" 오빠 언성이 점점 커지고 친구들도 뭐야뭐야 하기 시작하고 주위사람들도 좀 쳐다봤어여 결국 우리는 밖으로 나가게 됫져.. 그 피시방이 지하였는데요 그니까..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지상에서 계단을 타고 내려오면 복도가 있어요 거기서 노래방이랑 목욕탕이랑 피시방이 있는거에여 그 복도로 나왔어여 저희는 제 친구들은 뭐야 어떡해 이런 표정으로 가만히 있고..ㅋ.....(나쁜ㅋ) 저는 벽에 기대고 그 오빠는 저 앞에 섰어여 "야" "네" 피시방의 소란스러운 분위기가 아니라 이 복도에 정적만 흐르니까 저는 진짜 한대 맞을 것 같았음..ㅋ "니 몇살이야" "열여섯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다 어린년한테 욕먹엇네" "...." "무슨중이냐" "네이트중이여.." "몇학년몇반" 순간 고민st 이걸 실제로 알려줘야 하나 고민많이했음 그리고 저는 3반이였지만.. ".....4반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알려줄거면 먼 곳을 알려줄것이지 저는 진짜 병ㅅㅣㄴ이였음 바로 옆반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송혜교여.." ㅈㅅ.. ㅋ "ㅋㅇㅇ 내가 찾아가서 오늘 못때린거 그때 때린다" "..ㅎ ㅓㄹ.." "ㅋ폰번호" "...........여기여" 폰줌ㅋ 그 오빠는 떠나갓음 저 정말 다리에 힘이 뙇!!!!!!! 풀림.. 그 순간 오만가지의 생각이 들기 시작햇음 맞을려나? 찾아오려나? 설마.. 아 어떡하지 학교에서 맞으면 창피한데 애들이 다 소문내고 다닐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감 놀기분 아니엿음 집에서 침대에서 내 신세를 한탄하면서 엉엉 울고 분노의 밥을 먹고 잠이듬 그리고 다음날ㅇㅣ 밝앗음 끊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9%의 진실가 0.1%의 쀡션~~ 이렇게 난 또 쀡션~~~~~~이 들어간 글입니당 81
피방에서크아로누구랑싸우는데알고보니옆에잇는훈훈stㅋㅋㅋㅋ★2★
늦어서 죄송하긔여~ㅠㅠㅠㅠㅠㅠ
반응 없어도 계속 쓰겟긔ㅋ 쿸ㅋ 나는야 쏘쿨녀
그럼 시작할게염..ㅎ
할튼 딱!! 뒤를 돌아보니 그 오빠의 시선이 나의 컴퓨터에 고정이 되있었던 거임ㅋㅋㅋ
저는 진짜 그 기분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였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게.. 꿈인가 생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튼간에 저도 굳고 그 오빠는 비ㅋ웃ㅋ음+빢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이런 웃긴 우연도 다있넼ㅋㅋㅋㅋㅋ"
그 오빠가 그렇게 웃자 옆에 있던 그 오빠 친구들도 막 뭐야? 뭐야? 하는 시선으로 우리를 집중 투더 집중 하더군요
저는 울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여
진짜 울음나올뻔
진짜 그 오빠가 웃고있긴 한데 눈은 웃는게 전혀 아닌.. 아.. 소설st가..나는군요.. 제 동공은 마구 흔들렸습니다..ㅋ...ㅋ.
"야"
"..네"
저 급 쪼랏음..
"난줄 몰랏냐?ㅋ"
"알앗어여.."
"언제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있었는데 이렇게 싸댄거야? 이년 조카 쎄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좀 쎄여
구라임 저 약함..
나는 진짜 그 때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앗음
"크아에선 조카 잘 욕하더만ㅋㅋㅋㅋ왜 지금은 암말도 안하냐?ㅋㅋㅋㅋㅋㅋ어?ㅋㅋㅋㅋ"
오빠 언성이 점점 커지고 친구들도 뭐야뭐야 하기 시작하고 주위사람들도 좀 쳐다봤어여
결국 우리는 밖으로 나가게 됫져..
그 피시방이 지하였는데요
그니까..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지상에서 계단을 타고 내려오면 복도가 있어요
거기서 노래방이랑 목욕탕이랑 피시방이 있는거에여
그 복도로 나왔어여 저희는
제 친구들은 뭐야 어떡해 이런 표정으로 가만히 있고..ㅋ.....(나쁜ㅋ) 저는 벽에 기대고 그 오빠는 저 앞에 섰어여
"야"
"네"
피시방의 소란스러운 분위기가 아니라 이 복도에 정적만 흐르니까 저는 진짜 한대 맞을 것 같았음..ㅋ
"니 몇살이야"
"열여섯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다 어린년한테 욕먹엇네"
"...."
"무슨중이냐"
"네이트중이여.."
"몇학년몇반"
순간 고민st
이걸 실제로 알려줘야 하나 고민많이했음
그리고 저는 3반이였지만..
".....4반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알려줄거면 먼 곳을 알려줄것이지 저는 진짜 병ㅅㅣㄴ이였음
바로 옆반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송혜교여.."
ㅈㅅ..
ㅋ
"ㅋㅇㅇ 내가 찾아가서 오늘 못때린거 그때 때린다"
"..ㅎ ㅓㄹ.."
"ㅋ폰번호"
"...........여기여"
폰줌ㅋ
그 오빠는 떠나갓음
저 정말 다리에 힘이 뙇!!!!!!! 풀림..
그 순간 오만가지의 생각이 들기 시작햇음
맞을려나?
찾아오려나?
설마..
아 어떡하지
학교에서 맞으면 창피한데
애들이 다 소문내고 다닐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감
놀기분 아니엿음
집에서 침대에서 내 신세를 한탄하면서 엉엉 울고 분노의 밥을 먹고 잠이듬
그리고 다음날ㅇㅣ 밝앗음
끊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9%의 진실가 0.1%의 쀡션~~ 이렇게 난 또 쀡션~~~~~~이 들어간 글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