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퍼왔는데 공감되나 봐바 남자 10대 부모를 위해 공부한고 . 20대 여자친구를 위해 헌신하고 . 30대 부인을 위해 살고 . 40대 자식미래를 위해 뼈빠지게 공부 시키고 . 50대 자식 결혼자금 준비하고 . 60대 결혼한 자식 근심 하며 살고 . . 여자 10대 부모님 덕에 살고 20대 남친 덕에 살고 30대 남편 덕에 살고 40대 애들도 좀 컸겠다 친구들과 놀러 다니고 50대 아들 효도에 살고 60대 사위 덕에 살고 70대 남편 퇴직금으로 살고 어릴 때는 여자애라고 배려해줘야 하고, 생리한다고 달에 한주는 배려해줘야 하고, 연약한 여자라고 매일같이 배려해줘야 하고, 매너라고 하니 또 배려해줘야 하고, 그러다 한 번 수틀리면 꽝이니 평생 배려해줘야 하고, 생리해서 우울해, 임신해서 우울해, 출산해서 우울해, 폐경되서 우울해, 명절이라 우울해, 명절 끝나서 우울해, 휴가철에 뭐가 그리 꼬였는지 우울해, 평일에는 주부라 우울해, 남의 남편이랑 내 남편 비교해 보고는 우울해, 자기인생 돌아보고는 또 우울해, 남자가 하는건 당연해, 여자가 하는건 생색내, 뭘 그렇게 매일같이 앵앵거리고 조건많고 따지는거 많은지 아주 하나부터 열까지 비위맞춰야 175
남자님들 이거 공감되나 봐바
방금 퍼왔는데 공감되나 봐바
남자
10대 부모를 위해 공부한고 .
20대 여자친구를 위해 헌신하고 .
30대 부인을 위해 살고 .
40대 자식미래를 위해 뼈빠지게 공부 시키고 .
50대 자식 결혼자금 준비하고 .
60대 결혼한 자식 근심 하며 살고 .
.
여자
10대 부모님 덕에 살고
20대 남친 덕에 살고
30대 남편 덕에 살고
40대 애들도 좀 컸겠다 친구들과 놀러 다니고
50대 아들 효도에 살고
60대 사위 덕에 살고
70대 남편 퇴직금으로 살고
어릴 때는 여자애라고 배려해줘야 하고,
생리한다고 달에 한주는 배려해줘야 하고,
연약한 여자라고 매일같이 배려해줘야 하고,
매너라고 하니 또 배려해줘야 하고,
그러다 한 번 수틀리면 꽝이니 평생 배려해줘야 하고,
생리해서 우울해,
임신해서 우울해,
출산해서 우울해,
폐경되서 우울해,
명절이라 우울해,
명절 끝나서 우울해,
휴가철에 뭐가 그리 꼬였는지 우울해,
평일에는 주부라 우울해,
남의 남편이랑 내 남편 비교해 보고는 우울해,
자기인생 돌아보고는 또 우울해,
남자가 하는건 당연해,
여자가 하는건 생색내,
뭘 그렇게 매일같이 앵앵거리고
조건많고 따지는거 많은지
아주 하나부터 열까지
비위맞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