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곰신이었던 한여자입니다...... 제가 이런글을쓰는이유는 군인분들이 이글을읽고 가디리는 곰신분들께 잘해드렸으면 해서입니다 벌써 헤어진지3달이 다되가네요.. 저랑 그군인인그자식은 사귄지 2년정도됬어요 1년동안 군대 기다리며 뒷바라지를했었죠.. 상병이됬을때 차였습니다 오해가 생겨서 풀지도 못하고헤어졌죠.... 헤어졌지만 아직도 하루하루 눈물흘리며 기다리고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전역하고 차이는것보단 차라리 지금헤어지는게 낳다고생각할때도 있어요 하지만... 군인 여러분 그거아십니까..?? 남자친구 군대로 보낸 여자친구의 마음은 그남자가 전역하는그날만 기다립니다 전역하는그날 얼마나 행복할까 이제 떨어지지않겠지 하는 설레임을가지고 그날만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버텨나갑니다 그날만 전역하는그날하루만 기다리며 눈물로 밤을지새고 버텨나갑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뭔지 아십니까..? 헤어지고 나서 곰신들은 어떻게 생활하시는줄아세요..? 처음엔 헤어졌다는 사실을 인정하지못합니다 다음날 전화가 올꺼라고 하루종일 핸드폰만 바라보고있고 전화가 오길기다립니다... 전화가 오지않을시 부대에 전화해볼까 고민도많이 합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그러다 헤어짐을 인식하고 울기만하다가 친구들을 만나 술을마시고 욕하고 웃고 울고 결국엔 이런말까지 하게되요 .. 아 이래서 군대 기다리면 안되는군아 라고까지 생각합니다 더이상한건 뭔지 아십니까..?? 몇일이지나고 한달이지났을떄 미련이 많은 여자들은 또다시 기다립니다 전역떄까지 기다리면 얼마나 뿌듯할까 내자신이 정말 대단해보이고 1%의 여자가 되는거군아 내남자 올떄까지만 기다리면서 살았는데 ..이렇게 기다리던날이 올꺼라고 전역모를쓰고 장미꽃다발을 들고 우리집앞에 서있을꺼라고 그렇게 착각하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전역하는그날을 기다리면 행복해질수도있다는생각에 다시 기다릴지도모릅니다 행복함을 느끼고 싶어서 날버린 그군인을 기다리게될꺼예요 저도 그렇게 지내고있으니까요... 제발 부탁입니다 곰신들은 남자가 없어서 당신을 기다리는게 아니예요 당신을 사랑하니까 기다리는겁니다 아르바이트 한다고 뭐라고 하지마세요 물론 군인들맘 이해갑니다 이해안가는거아니예요 아르바이트 하다가 같이 알바하는 애랑 눈맞을까봐 걱정도되고 회식하면 늦게 집에 가니까 걱정도되고 술마실까봐 걱정도되고 그런거 다 압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를 믿어줬으면좋겠네요 이말꼭해드리고싶었습니다.. 전 몰래 알바하다가 그것떄문에 헤어졌거든요.. 차마 꾸나한테 말할수가없었습니다.. 일하는걸 너무 많이 싫어하던 애여서 말할수가없더군요.. 군인들이 휴가나올떄 외박떄 그리고 면회떄 여자친구분들 돈이 얼마나 많이 꺠지는줄아십니까..? 용돈으로 턱도 없습니다... 곰신분들은 꾸나 휴가나올떄 안가본곳도 같이 가고싶고 멋진데이트도 하고싶고 맛있는거 비싼거 먹이고싶고 해주고싶은게 너무많습니다 몇일있으면 다시 군대로 복귀해야하는데 그동안 행복하게 오래같이 있고싶은데 돈이없으면 솔직히 어느정도선에서 제한되기떄문이죠.. 그리고 군인여러분 .... 휴가떄 여친한테 거짓말치고 밤에 몰래 나가서 노시고 새벽에 여친한테 찾아가지마세요... 솔직히 이부분도 이해합니다.. 물론 친구들과 놀고싶겠죠 그리고 여자랑도 놀고싶겠죠.. 하지만 그시간 당신이 딴년들이랑 히히덕거리고 술먹고있을때 ..그시간 당신을 기다려주는 당신만 바라보는 그여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른체 내일 데이트할생각에 설레며 잠듭니다.... 새벽에 당신이 술먹고 찾아올떈 내남자는 술먹고도 내생각나서 이렇게 오는군아 이렇게 착각합니다 물론 그말도 맞죠 생각나니까 찾아오는건맞겟지만 그래도 기분성기같습니다.. 딴년이랑 놀고 오면 당연히 성기같죠.. 제발 여자친구에게 고마운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러시면안됩니다.. 정말 군대 기다려주는 여성분들에게 잘해주세요.. 외롭다고 당신을기다려주는 그여자를 만나지마시고 사랑해서 만나는 거였으면좋겠네요 헤어지기전에 한번더 생각해주세요 이렇게까지 자신한테 잘해줄 여자가 있는지 ......... 지금 당신을 기다려주는 그여자가 1%의 여자입니다. 헤어지기전에 신중히 한번더 생각해주세요 친구분들 면회 얼마나 옵니까..? 편지?얼마나 써줍니까...? 소포? 보내준적 있나요..? 솔직히 여자친구 한달에 한번씩 가주고 편지도 자주 써주고 소포도 붙여주잖아요.. 친구분들 당신 전화 꼬박꼬박 받나요..?? 그렇지 않아요 여자친구는 어떤가요..? 아무리 바뻐도 당신전화라면 꼬박꼬박 받잖아요 제발........... 군인여러분..... 기다려주는 여자 버리지맙시다........ 솔직히 지금 당신기다려주는 그여자보다 잘해줄여자없습니다 그여자보다 딴여자가 눈에 들어오시나요..?? 잠깐의 설렘떄문에 당신은 1%의 여자를 놓치게 되는겁니다 후회하기싫으시면 정말 잘해주세요.. 잠깐 만나는 그여잔 당신을 기다려주지않을껍니다 332
군인들아 제발 기다려주는여자버리지마...부탁이야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곰신이었던 한여자입니다......
제가 이런글을쓰는이유는 군인분들이 이글을읽고 가디리는 곰신분들께 잘해드렸으면 해서입니다
벌써 헤어진지3달이 다되가네요..
저랑 그군인인그자식은 사귄지 2년정도됬어요 1년동안 군대 기다리며 뒷바라지를했었죠..
상병이됬을때 차였습니다 오해가 생겨서 풀지도 못하고헤어졌죠....
헤어졌지만 아직도 하루하루 눈물흘리며 기다리고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전역하고 차이는것보단 차라리 지금헤어지는게 낳다고생각할때도 있어요
하지만... 군인 여러분 그거아십니까..??
남자친구 군대로 보낸 여자친구의 마음은 그남자가 전역하는그날만 기다립니다
전역하는그날 얼마나 행복할까 이제 떨어지지않겠지 하는 설레임을가지고 그날만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버텨나갑니다 그날만 전역하는그날하루만 기다리며 눈물로 밤을지새고 버텨나갑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뭔지 아십니까..?
헤어지고 나서 곰신들은 어떻게 생활하시는줄아세요..?
처음엔 헤어졌다는 사실을 인정하지못합니다 다음날 전화가 올꺼라고 하루종일 핸드폰만 바라보고있고 전화가 오길기다립니다... 전화가 오지않을시 부대에 전화해볼까 고민도많이 합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그러다 헤어짐을 인식하고 울기만하다가 친구들을 만나 술을마시고 욕하고 웃고 울고 결국엔 이런말까지 하게되요 .. 아 이래서 군대 기다리면 안되는군아 라고까지 생각합니다
더이상한건 뭔지 아십니까..?? 몇일이지나고 한달이지났을떄 미련이 많은 여자들은 또다시 기다립니다
전역떄까지 기다리면 얼마나 뿌듯할까 내자신이 정말 대단해보이고 1%의 여자가 되는거군아
내남자 올떄까지만 기다리면서 살았는데 ..이렇게 기다리던날이 올꺼라고 전역모를쓰고 장미꽃다발을 들고 우리집앞에 서있을꺼라고 그렇게 착각하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전역하는그날을 기다리면 행복해질수도있다는생각에 다시 기다릴지도모릅니다
행복함을 느끼고 싶어서 날버린 그군인을 기다리게될꺼예요 저도 그렇게 지내고있으니까요...
제발 부탁입니다
곰신들은 남자가 없어서 당신을 기다리는게 아니예요 당신을 사랑하니까 기다리는겁니다
아르바이트 한다고 뭐라고 하지마세요 물론 군인들맘 이해갑니다 이해안가는거아니예요
아르바이트 하다가 같이 알바하는 애랑 눈맞을까봐 걱정도되고 회식하면 늦게 집에 가니까 걱정도되고
술마실까봐 걱정도되고 그런거 다 압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를 믿어줬으면좋겠네요
이말꼭해드리고싶었습니다.. 전 몰래 알바하다가 그것떄문에 헤어졌거든요..
차마 꾸나한테 말할수가없었습니다.. 일하는걸 너무 많이 싫어하던 애여서 말할수가없더군요..
군인들이 휴가나올떄 외박떄 그리고 면회떄 여자친구분들 돈이 얼마나 많이 꺠지는줄아십니까..?
용돈으로 턱도 없습니다...
곰신분들은 꾸나 휴가나올떄 안가본곳도 같이 가고싶고 멋진데이트도 하고싶고 맛있는거 비싼거 먹이고싶고 해주고싶은게 너무많습니다 몇일있으면 다시 군대로 복귀해야하는데 그동안 행복하게 오래같이 있고싶은데 돈이없으면 솔직히 어느정도선에서 제한되기떄문이죠..
그리고 군인여러분 ....
휴가떄 여친한테 거짓말치고 밤에 몰래 나가서 노시고 새벽에 여친한테 찾아가지마세요...
솔직히 이부분도 이해합니다..
물론 친구들과 놀고싶겠죠 그리고 여자랑도 놀고싶겠죠..
하지만 그시간 당신이 딴년들이랑 히히덕거리고 술먹고있을때 ..그시간 당신을 기다려주는 당신만 바라보는 그여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른체 내일 데이트할생각에 설레며 잠듭니다....
새벽에 당신이 술먹고 찾아올떈 내남자는 술먹고도 내생각나서 이렇게 오는군아 이렇게 착각합니다
물론 그말도 맞죠 생각나니까 찾아오는건맞겟지만 그래도 기분성기같습니다..
딴년이랑 놀고 오면 당연히 성기같죠.. 제발 여자친구에게 고마운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러시면안됩니다..
정말 군대 기다려주는 여성분들에게 잘해주세요..
외롭다고 당신을기다려주는 그여자를 만나지마시고 사랑해서 만나는 거였으면좋겠네요
헤어지기전에 한번더 생각해주세요
이렇게까지 자신한테 잘해줄 여자가 있는지 .........
지금 당신을 기다려주는 그여자가 1%의 여자입니다.
헤어지기전에 신중히 한번더 생각해주세요
친구분들 면회 얼마나 옵니까..? 편지?얼마나 써줍니까...? 소포? 보내준적 있나요..?
솔직히 여자친구 한달에 한번씩 가주고 편지도 자주 써주고 소포도 붙여주잖아요..
친구분들 당신 전화 꼬박꼬박 받나요..?? 그렇지 않아요
여자친구는 어떤가요..? 아무리 바뻐도 당신전화라면 꼬박꼬박 받잖아요
제발........... 군인여러분.....
기다려주는 여자 버리지맙시다........
솔직히 지금 당신기다려주는 그여자보다 잘해줄여자없습니다
그여자보다 딴여자가 눈에 들어오시나요..??
잠깐의 설렘떄문에 당신은 1%의 여자를 놓치게 되는겁니다
후회하기싫으시면 정말 잘해주세요..
잠깐 만나는 그여잔 당신을 기다려주지않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