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도 나이 많이 먹은건 아니지만 답답하네요 신문에 이런기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선생이 학생을 때리는 수보다 학생이 선생을 때리는 수가 많아졌다라구요 허참 ㅋ 저희 어머니는 교직생활에 오래계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평생 저녁식사에는 학교에 있는 일을 들어야 했습니다 정말 훈훈한 학생들도 많지만 결국 엄마 기억에 남는건 대드는 애들과 어이없는 일과 웃긴 일이죠 ........... 그리 나이드시진 않았는데 학생들은 할머니라고 늙으신 선생이라 무시하네요 그런 얘기를 들으면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랄까 자기 엄마가 자기 보다 어린 학생들에게 무시받고 오는거에요 ... 선생님 욕하는 학생들, 대드는 학생들 거꾸로 생각해봐요 얼마나 피가 거꾸로 솟나.............. 쨉도 안되는 것들이 감히 학생들 엄마한테 할말못할말 다하고 대들고, 턱주가리(턱..ㅋㅋ열받아서..) 있는힘껏 하늘을 향해들고, 엄마를 내려다보며 욕을 들어왔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마 입에서 쌍욕은 다 나올거에요 이젠 엄마의 교직생활도 몇십년도 지나 애들이 철이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뭐 지금도 마음엔 안들지만-_-) 참 저도 학생일떄 엄마가 학교에서 있었던 얘기 들려줄때는 저런 @#$%#%&%^들을 찾아가서 머리채를 휘어잡고 싶었죠 뭐 학생부니까 저희 엄마는 오래도 사시겠죠 온갖 욕 다먹었으니까 참 제가 졸업하고 몇년 새에........... 학교 이미지는 참 많이 바뀐거 같네요 엄마가 뭐 공부하는 분위기가 아닌 학교에 배치는 받았지만 스트레스스트레스 받다가 ........ 몸이 안좋아지시는거 느끼고 퇴직계 내셨네요 평생을 몸담아 오던 교직에 퇴직계 내면서 너무 행복해 하셨습니다 요 몇년 더러워서 못다니겠다고 그렇게 하소연하더니 더럽다고 끝냈습니다............. 평생 자랑스러워 하던 교직을............ // 물론 제가하는 얘기는 모든 학생들은 아닙니다 하지만 학생때 싫은 선생님은 꼭 있죠 꼭 욕하고 학생부 선생님은 더하죠 왜 그렇게 선생님들은 싸잡아 욕합니까 ? 왜 선생님을 내려다 봅니까 ? 왜 선생님을 그렇게 죽일듯 째려봅니까 ? 왜 몰려서 선생님을 이기지 못해 안달입니까 ?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자신이 생각하는게 왜 더 낫다고 생각하십니까 ? 선생님들이 학생들 거지새끼되라고 공부못하고 길바닥에서 살라고 선생님 합니까 ? 의사가 환자 살리려고 의사하듯이 선생님들 학생 잘되라고 하는데 그렇게 대들어야 겠습니까 ? 군대가 군법아래서 움직이듯이 학교도 교칙아래서 움직입니다 마음에 안들면 학교를 때려치는 수 밖에 없는데 그게 안되면 따라야 되는거 아닙니까 ? 잡는 이유 따로 있는것도 아니고 담배, 교복, 수업시간 딴짓, 외부에서 걸려온건데 왜 대들어요? 경찰서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학교를 다니지 마요 그냥 자유롭게 살아 ..... 엄마 학교 앞에 가면 여자애들 치마는 뭐 하의실종 저리가라네요 나이먹고 보면 참 추해요...... 교복은 교복다운게 이쁜거거든요 특히 A라인치마 제발 짧게 줄이지 마세요 그러고 언덕 올라갈때 신경도 안쓰고 올라가는데 남자들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안달난거같아요 신경이라도 쓰던가 아놔.......... 머리는 뭐 자율화라니까 그렇다고 치고 참 교문앞에 있다보면 교복이 있다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치마 , 바지만 같고 상의는 다 그냥 옷이고 차라리 전교생 회장에게 밀어붙여 교복을 없애라 하지 치마를 뺏거나 튿으면 사물함에서 하나 또 꺼내 입고 하다하다 못해 이제 체육복 반바지를 접고접고접어서 하의실종처럼 핫팬츠마냥 입고 다닌다고 하네요 허참 뭐라고 하면 저 입었어요!!!!!!!!!!!!!!!왜그래요 !!!!!-_-++++?!!!!!! 엄마가 어이없어서 그냥 놔뒀답니다 쉬는 시간에 밖에서 학교를 바라보면 화장실 창문이 1층부터 5층까지 연기가 폴폴 음식점도아니고....ㅋㅋ 이제 학생부에는 선생님마다 흡연측정기 있고 서랍에는 라이터가 넘쳐나고 참 어떻게 그렇게 담배들을 사는지 .......... 반이 담배를 피우는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요새 왜 그렇게들 담배피우는지 피워봐야 멋대가리도 없고 .............. 뭐 있어보이지도 않고 .......... 그냥 폐가 불쌍해요 옆에 친구 피운다고 자기도 피우지마요 자기 피운다고 친구한테 강요, 요구도 하지 말구요 그리고 학생들 화장 하지마요 이쁜피부 금방 망쳐요 ............. 그리고 얼굴과 목이 따로논다고 웃기대요 하려면 다하던가요 경극하는거 같다고....... ㅋㅋ 자율학습 주니까 35명중 30명이 파우치 꺼내서 화장한다고 하더라구요 2시간동안 (조그만한) 눈을 화장하는데 옆에 짝궁도 돕고 지우고 화장하고 지우고 화장하고 눈아파서 안약넣고.....ㅋㅋ 다시 화장하고 2시간뒤 만족스러운지 사진을 찍더랍니다 근데 교탁에서 보는데 ................. 차이가 하나도 없더래요ㅋㅋ 그래요 화장은 원래 자기만족인데..... 뭐 화장못했다는 얘기가 아니라 자율학습시간에 왜 다들 그렇게 미용에 치중하냐 이거죠 30명이 다 화장하니까 선생님도 못말린답니다 공부하는 5명과 함꼐 병신되서.......... 참 ....... 엄마를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교권이 완전 하락한걸 느껴요 옛날에는 선생님을 닮고싶다며 편지도 쓰고 선생님 덕분에 진로를 정했다며 , 선생님 좋다며 , 뭐 등등등 풋풋한 아이들 참 많았는데 이제 엄마가 들어오는 소리는 쌍욕밖에 없으니 하루하루 애들입에서 나오는 말이 어쩜 피가 거꾸로 솟구치는지 선생님들을 자기 부모님 또는 친구 부모님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네요 어린 선생님들은 인생의 힘든 고비를 넘어온 선배라고 생각하구요 교권이 마음에 안든다면 나라와 학교에게 따지지 선생님한테 욕하지마요 제발 무리지어 잘난척 하지마요 정말 평생 직장을 그렇게 더러워서 때려치는 선생님들이 늘어가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선생님도 한사람의 부모님이고 인간이에요 교권을 존중해주세요 라고 하면 학생을 존중해달라 하겠죠 ....................? 뭐 학생들 싸잡아서 욕하는거 아니에요 그런 학생들 좀 주의 시키고 친구로서 다독여줬으면 좋겠네요
교직원이 설수 없는 학교, 옛날과 많이 다른 아이들...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뭐 저도 나이 많이 먹은건 아니지만
답답하네요
신문에 이런기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선생이 학생을 때리는 수보다 학생이 선생을 때리는 수가 많아졌다라구요
허참 ㅋ
저희 어머니는 교직생활에 오래계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평생 저녁식사에는 학교에 있는 일을 들어야 했습니다
정말 훈훈한 학생들도 많지만
결국 엄마 기억에 남는건 대드는 애들과 어이없는 일과 웃긴 일이죠 ...........
그리 나이드시진 않았는데 학생들은 할머니라고 늙으신 선생이라 무시하네요
그런 얘기를 들으면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랄까
자기 엄마가 자기 보다 어린 학생들에게
무시받고 오는거에요 ...
선생님 욕하는 학생들, 대드는 학생들
거꾸로 생각해봐요 얼마나 피가 거꾸로 솟나..............
쨉도 안되는 것들이 감히 학생들 엄마한테 할말못할말 다하고 대들고, 턱주가리(턱..ㅋㅋ열받아서..) 있는힘껏 하늘을 향해들고, 엄마를 내려다보며 욕을 들어왔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마 입에서 쌍욕은 다 나올거에요
이젠 엄마의 교직생활도 몇십년도 지나 애들이 철이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뭐 지금도 마음엔 안들지만-_-)
참 저도 학생일떄 엄마가 학교에서 있었던 얘기 들려줄때는
저런 @#$%#%&%^들을 찾아가서 머리채를 휘어잡고 싶었죠
뭐 학생부니까
저희 엄마는 오래도 사시겠죠 온갖 욕 다먹었으니까
참
제가 졸업하고 몇년 새에...........
학교 이미지는 참 많이 바뀐거 같네요
엄마가 뭐 공부하는 분위기가 아닌 학교에 배치는 받았지만
스트레스스트레스 받다가 ........ 몸이 안좋아지시는거 느끼고 퇴직계 내셨네요
평생을 몸담아 오던 교직에 퇴직계 내면서 너무 행복해 하셨습니다
요 몇년 더러워서 못다니겠다고 그렇게 하소연하더니
더럽다고 끝냈습니다............. 평생 자랑스러워 하던 교직을............
// 물론 제가하는 얘기는 모든 학생들은 아닙니다
하지만 학생때 싫은 선생님은 꼭 있죠
꼭 욕하고
학생부 선생님은 더하죠
왜 그렇게 선생님들은 싸잡아 욕합니까 ?
왜 선생님을 내려다 봅니까 ?
왜 선생님을 그렇게 죽일듯 째려봅니까 ?
왜 몰려서 선생님을 이기지 못해 안달입니까 ?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자신이 생각하는게 왜 더 낫다고 생각하십니까 ?
선생님들이 학생들 거지새끼되라고 공부못하고 길바닥에서 살라고 선생님 합니까 ?
의사가 환자 살리려고 의사하듯이
선생님들 학생 잘되라고 하는데 그렇게 대들어야 겠습니까 ?
군대가 군법아래서 움직이듯이
학교도 교칙아래서 움직입니다
마음에 안들면 학교를 때려치는 수 밖에 없는데
그게 안되면 따라야 되는거 아닙니까 ?
잡는 이유 따로 있는것도 아니고 담배, 교복, 수업시간 딴짓, 외부에서 걸려온건데
왜 대들어요?
경찰서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학교를 다니지 마요 그냥
자유롭게 살아 .....
엄마 학교 앞에 가면
여자애들 치마는 뭐 하의실종 저리가라네요
나이먹고 보면 참 추해요...... 교복은 교복다운게 이쁜거거든요
특히 A라인치마 제발 짧게 줄이지 마세요
그러고 언덕 올라갈때 신경도 안쓰고 올라가는데
남자들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안달난거같아요
신경이라도 쓰던가 아놔..........
머리는 뭐 자율화라니까 그렇다고 치고
참 교문앞에 있다보면 교복이 있다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치마 , 바지만 같고 상의는 다 그냥 옷이고
차라리 전교생 회장에게 밀어붙여 교복을 없애라 하지
치마를 뺏거나 튿으면 사물함에서 하나 또 꺼내 입고
하다하다 못해 이제 체육복 반바지를 접고접고접어서
하의실종처럼 핫팬츠마냥 입고 다닌다고 하네요
허참
뭐라고 하면 저 입었어요!!!!!!!!!!!!!!!왜그래요 !!!!!-_-++++?!!!!!!
엄마가 어이없어서 그냥 놔뒀답니다
쉬는 시간에 밖에서 학교를 바라보면
화장실 창문이 1층부터 5층까지 연기가 폴폴
음식점도아니고....ㅋㅋ
이제 학생부에는 선생님마다 흡연측정기 있고
서랍에는 라이터가 넘쳐나고
참 어떻게 그렇게 담배들을 사는지 ..........
반이 담배를 피우는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요새 왜 그렇게들 담배피우는지
피워봐야 멋대가리도 없고 .............. 뭐 있어보이지도 않고 .......... 그냥 폐가 불쌍해요
옆에 친구 피운다고 자기도 피우지마요
자기 피운다고 친구한테 강요, 요구도 하지 말구요
그리고 학생들
화장 하지마요
이쁜피부 금방 망쳐요 .............
그리고 얼굴과 목이 따로논다고 웃기대요
하려면 다하던가요
경극하는거 같다고....... ㅋㅋ
자율학습 주니까 35명중 30명이 파우치 꺼내서 화장한다고 하더라구요
2시간동안
(조그만한) 눈을 화장하는데 옆에 짝궁도 돕고 지우고 화장하고 지우고 화장하고
눈아파서 안약넣고.....ㅋㅋ 다시 화장하고 2시간뒤 만족스러운지 사진을 찍더랍니다
근데 교탁에서 보는데 ................. 차이가 하나도 없더래요ㅋㅋ
그래요 화장은
원래 자기만족인데.....
뭐 화장못했다는 얘기가 아니라 자율학습시간에 왜 다들 그렇게 미용에 치중하냐 이거죠
30명이 다 화장하니까 선생님도 못말린답니다 공부하는 5명과 함꼐 병신되서..........
참 .......
엄마를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교권이 완전 하락한걸 느껴요
옛날에는 선생님을 닮고싶다며 편지도 쓰고
선생님 덕분에 진로를 정했다며 , 선생님 좋다며 , 뭐 등등등 풋풋한 아이들 참 많았는데
이제 엄마가 들어오는 소리는 쌍욕밖에 없으니
하루하루 애들입에서 나오는 말이 어쩜
피가 거꾸로 솟구치는지
선생님들을
자기 부모님 또는 친구 부모님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네요
어린 선생님들은 인생의 힘든 고비를 넘어온 선배라고 생각하구요
교권이 마음에 안든다면 나라와 학교에게 따지지
선생님한테 욕하지마요
제발 무리지어 잘난척 하지마요
정말
평생 직장을 그렇게 더러워서 때려치는 선생님들이 늘어가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선생님도 한사람의 부모님이고 인간이에요
교권을 존중해주세요
라고 하면 학생을 존중해달라 하겠죠 ....................?
뭐 학생들 싸잡아서 욕하는거 아니에요
그런 학생들 좀 주의 시키고
친구로서 다독여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