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20대 톡남 입니다. 톡 처음써보는데.. 뭐 어떻게 시작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뭐.. 톡을 보니깐 음슴체를 많이 쓰던데 음슴체로 할께요 나님 얘기가 아니라 친구 얘기를 하겠음. 내친구 평소에 조용하고. 친해지면 말많은 st임. 양파 같은놈이라서 까도까도 뭔가 계속 나옴. (매력이라든가...똘끼??) 그리고 눈이 작아서 눈웃음 치면 살살 녹음. 그래서 서인국, 백청강, 대성, 정진운 많이 닮음. 푸딩 얼굴 인식하면 서인국 정진운 대성 단골임 근데 나님은 걔보고 인구기라고 부름. (슈스케1 할때 친해졌기때문에) 여하튼, 인구기는 ㄷㄱ에 모대학교에 공대를 다님. 그래서 혼자 자취를함. 자취남임. (요리,,,,나름,.,,,,아주나름.,.잘함) 인구기 평소에 밤을 잘샘..... 밤에 뭘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밤에 안자고 꼭 낮에 공강시간에 자서 오후 수업은 지각하거나 안들어감. 그래놓고 맨날 나한테 밤에 잠이 안온다고 카톡옴. 놀아달라고. 어느날 인구기한테 뭐하냐고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음. 그때가 수업끝나고 6시 넘었을때였음. 나는 또 술퍼먹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함 다음날 일어나서 카톡을 확인 하는데 새벽3시에 인구기가 카톡을 보냄. (인구기) - 나 지금 일어남.ㅋㅋㅋㅋㅋㅋ - 또 자면 못일어 날 것같엨ㅋㅋㅋㅋㅋㅋ -어쩌지 ㅋㅋㅋㅋㅋㅋ 내가 일어나자마자 답장을 보냄 (나님) -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동쫌 그만보라고 ㅋㅋㅋㅋㅋㅋ -나 씻고옴 대충 이런 내용이였을꺼임. 이제 이날 부터 인구기의 일찍 자는 습관이 시작됨. 이제 막 9시에 자고 아침 6시에 일어나고 난리남 새나라의 어린이임 인구기한테 이런날이 반복 될때. 인구기한테 불똥이 떨어짐 평소처럼 일찍 자다가 모기때매 잠을 깻다고함. 모기를 잡고 잠을깻는데 시계를 보니 12시30분쯤? 이였다고함 그래서 비몽사몽으로 컴퓨터를 켯다고함. (그냥 잘것이지 컴퓨터를 왜킴??? 이해 안가는 새끠임) 암튼 인구기는 컴퓨터를 켜서 음식 블로그를 보고있엇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가 웃기지않음?? 근데 얘 먹는거 진짜 짱 좋아함. 그래서 나님 한테 맨날 맛집 탐방 가자고함 군대 가기전에 꼭 하고싶은게 식도락 여행이라고했음. 음식을 보면서 침을 질질 흘릴때 블로그에서 나오는 노래를 불렀다고 햇음 그냥 평소에 노래 흥얼거리는 사운드로? 블로그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라고함 ㅋㅋ 근데 갑자기 인구기집 문을 누가 두드렸다고함. 그때 시간이 1시였다고함. 인구기 - "누구세요??" ??- "아랫집인데요" 문을열어줬다고함. 그때부터 아랫집女로 부터 속사포랩이 터져나왔다고 함 -"아랫집에 사는데 밤마다 너무 시끄러운거 아니냐. 음악소리 너무크다. 노래 따라부르지마라 다들린다 쿵쿵 거리지마라 시끄럽다. TV 소리도 줄여달라" -등등 인구기를 쏘아 붙였다고함 불쌍한 인구기 ㅜㅜ 인구기 착해서 따지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만" 계속 말했다고함 인구기 이때 빡쳐서 새벽 1시 넘어서 나님한테 전화했음. 나님은 알바뛰고 녹초가되서 자고있을 때였음. 완전 개 꿀잠이였음. 근데 진동이 울려서 봤는데 인구기였음. 원래 잘때 부모님 아니면 전화를 안받는 나님임.....하하하 근데 인구기는 평소에 전화도 안하는 레어인 남자임. 그래서 비몽사몽으로 전화를 받았음. 나님- "여....보...세...요..." 받자마자 인구기의 신세 한탄이 이어졌음. 나님은 그냥 옆으로 누워서 귀에 폰만 얹고 거의 반쯤 자고있엇음 그래도 대충 듣긴 들었음. 그래도 비몽사몽이라 이해가 안됬음. 인구기 미안 ㅋㅋㅋㅋ 인구기 - "여보세요?? 야!!! 자나!!!" - " 지금 잠이 오나???" - "친구가 이런일을 당햇는데" 나님은 그냥 "어..어.. 다듣고있었어" 라고 그냥 대충 말함 인구기의 신세한탄 끝나고 전화를 끊음. 그다음날 카톡으로 다시 설명을 다듣고 나님이 고민을 상담을 해줬음 나님 평소에 고민상담 잘해주는 남자임 인구기가 아랫집女가 찾아온 뒤로 뒷꿈치도 들고다니고 스피커 소리도 진짜 작게 틀고 TV소리는 원래 7~9로 틀어놓고 봤다고함. 나님이 7~9로 해놓으면 소리가 들리냐고 물어봤음 방이 작아서 다 들린다고함 진짜 조용히 생활했다고함 인구기 원룸이 분리형식인데, 일부러 밖으로 소리 나가지말라고 미닫이 문도 닫고 생활했다고함 대충 ↑이렇게 생김ㅇㅇ A형이라서 상처 많이 받는 남자임 ㅜㅜ 인구기 ㅜㅜ 인구기 새나라의 어린이라고 하지 않앗음? 12시 이전에꼭잠. 일찍 자니깐 살도 빠지고 좋다고함 몇일전 인구기가 과제를 한다고 또 밤을샘. 문과였다가 공대를가서 애가 미칠려고함. 나님한테 맨날 미적이뭔지 물리가뭔지 물어봄. 나님은 이과나와도....그런거 잘모름....... 그 사건때문에 그날 진짜 조용히 밤을 샛다고함 인구기 음악감상이 취미인 남자임. 그래서 음악틀고 과제를 했다고함 진짜 소리도 작게 틀어놧다고함. 작게 흥얼흥얼 거리기도 했다고함. 그런데. 두둥. 오늘 인구기한테 카톡 폭탄이왔음 -야 -야 -야 이걸로 한 몇십개는 온듯. 그래서 나님은 "왜"라고 보냄. 바로 칼답으로 인구기가 사진을 보내줌. *모바일 사용자들을 위해* 아랫집입니다. 새벽3시가 넘었는데 노래??!! 밤 늦도록 노래연습, 아니 음이탈 연습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달 전쯤 분명 말씀 드린거 같은데.. 늦은밤 시간에는 크게 노래를 틀거나 노래 부르는것 자제해 달라고 부탁 드린것 같은데요?? 초등학교 바른 생활에서도 늦은 밤에는 이웃을 위해 조용히 하는 것이라고 가르치던데, 너무 똑똑하셔서 초등학교 과정도 Skip하고 바로 대학교에 오셨는지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적어도 11시 이후에는 제발 조용히 해주세요!! (TV소리포함) ps.삑사리! 도 다들립니다!! 학교갔다왔는데 문앞에 저런것이 붙어있었다고함 그래서 나님 "니 또 떠들었냐 ㅡㅡ??" 라고보냄 인구기 "아.. 어제 하루 밤샛다." "근데 저런다....." 인구기는 그날 뒤부터 정말 조용히햇는데 억울하다고 나님한테 분풀이함 노래를 불렀긴 불렀는데 정말 조용히 불렀고 삑사리도 안낫다고함. 그리고 노래도 이어폰 꼽고 들었다고함. 인구기 너무 화나서 자기도 포스트잇 붙일꺼라고 나한테 씩씩거림ㅋㅋㅋㅋㅋㅋㅋ 1학기때는 조용히 있다가 2학기 지나고 이제 종강 다되가는데 저렇게 화낸다면서 나한테 억울함을 얘기함 그러고 한참을 얘기하다가 인구기한테 사진이옴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나 윗집임ㅋ 오늘 부터 조용히 하겠음 ㅈㅅ ps 노래 못불러서 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마 이거 미쳤음 ㅋㅋ 저렇게 붙이고 술마시러 갔다고함ㅋㅋㅋ 나님 진심 육성으로 터졌었음 ㅋㅋㅋㅋ 저 깨알같은 음슴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어떻게 될지 너무너무 궁금함.ㅋㅋㅋ 그럼 톡커님들 ㅂㅇ ps. 인구기 노래 잘부름 391
사진有)귀밝은 아랫층 女때매 미친 내친구
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20대 톡남 입니다.
톡 처음써보는데.. 뭐 어떻게 시작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뭐.. 톡을 보니깐 음슴체를 많이 쓰던데 음슴체로 할께요
나님 얘기가 아니라 친구 얘기를 하겠음.
내친구 평소에 조용하고. 친해지면 말많은 st임.
양파 같은놈이라서 까도까도 뭔가 계속 나옴.
(매력이라든가...똘끼??)
그리고 눈이 작아서 눈웃음 치면 살살 녹음.
그래서 서인국, 백청강, 대성, 정진운 많이 닮음.
푸딩 얼굴 인식하면 서인국 정진운 대성 단골임
근데 나님은 걔보고 인구기라고 부름.
(슈스케1 할때 친해졌기때문에)
여하튼, 인구기는 ㄷㄱ에 모대학교에 공대를 다님.
그래서 혼자 자취를함. 자취남임.
(요리,,,,나름,.,,,,아주나름.,.잘함
)
인구기 평소에 밤을 잘샘.....
밤에 뭘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밤에 안자고
꼭 낮에 공강시간에 자서 오후 수업은 지각하거나 안들어감.
그래놓고 맨날 나한테 밤에 잠이 안온다고 카톡옴. 놀아달라고.
어느날 인구기한테 뭐하냐고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음.
그때가 수업끝나고 6시 넘었을때였음.
나는 또 술퍼먹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함
다음날 일어나서 카톡을 확인 하는데
새벽3시에 인구기가 카톡을 보냄.
(인구기)
- 나 지금 일어남.ㅋㅋㅋㅋㅋㅋ
- 또 자면 못일어 날 것같엨ㅋㅋㅋㅋㅋㅋ
-어쩌지 ㅋㅋㅋㅋㅋㅋ
내가 일어나자마자 답장을 보냄
(나님)
-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동쫌 그만보라고 ㅋㅋㅋㅋㅋㅋ
-나 씻고옴
대충 이런 내용이였을꺼임.
이제 이날 부터 인구기의 일찍 자는 습관이 시작됨.
이제 막 9시에 자고 아침 6시에 일어나고 난리남
새나라의 어린이임
인구기한테 이런날이 반복 될때. 인구기한테 불똥이 떨어짐
평소처럼 일찍 자다가 모기때매 잠을 깻다고함.
모기를 잡고 잠을깻는데 시계를 보니 12시30분쯤? 이였다고함
그래서 비몽사몽으로 컴퓨터를 켯다고함.
(그냥 잘것이지 컴퓨터를 왜킴??? 이해 안가는 새끠임)
암튼 인구기는 컴퓨터를 켜서 음식 블로그를 보고있엇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가 웃기지않음??
근데 얘 먹는거 진짜 짱 좋아함.
그래서 나님 한테
맨날 맛집 탐방 가자고함
군대 가기전에 꼭 하고싶은게 식도락 여행이라고했음.
음식을 보면서 침을 질질 흘릴때
블로그에서 나오는 노래를 불렀다고 햇음
그냥 평소에 노래 흥얼거리는 사운드로?
블로그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라고함 ㅋㅋ
근데 갑자기 인구기집 문을 누가 두드렸다고함.
그때 시간이 1시였다고함.
인구기 - "누구세요??"
??- "아랫집인데요
"
문을열어줬다고함.
그때부터 아랫집女로 부터 속사포랩이 터져나왔다고 함
-"아랫집에 사는데 밤마다 너무 시끄러운거 아니냐.
음악소리 너무크다. 노래 따라부르지마라 다들린다
쿵쿵 거리지마라 시끄럽다.
TV 소리도 줄여달라" -등등 인구기를 쏘아 붙였다고함
불쌍한 인구기 ㅜㅜ
인구기 착해서 따지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만" 계속 말했다고함
인구기 이때 빡쳐서 새벽 1시 넘어서 나님한테 전화했음.
나님은 알바뛰고 녹초가되서 자고있을 때였음.
완전 개 꿀잠이였음.
근데 진동이 울려서 봤는데 인구기였음.
원래 잘때 부모님 아니면 전화를 안받는 나님임.....하하하
근데 인구기는 평소에 전화도 안하는 레어인 남자임.
그래서 비몽사몽으로 전화를 받았음.
나님- "여....보...세...요..."
받자마자 인구기의 신세 한탄이 이어졌음.
나님은 그냥 옆으로 누워서 귀에 폰만 얹고 거의 반쯤 자고있엇음
그래도 대충 듣긴 들었음. 그래도 비몽사몽이라 이해가 안됬음.
인구기 미안 ㅋㅋㅋㅋ
인구기 - "여보세요?? 야!!! 자나!!!"
- " 지금 잠이 오나???"
- "친구가 이런일을 당햇는데"
나님은 그냥 "어..어.. 다듣고있었어" 라고 그냥 대충 말함
인구기의 신세한탄 끝나고 전화를 끊음.
그다음날 카톡으로 다시 설명을 다듣고 나님이 고민을 상담을 해줬음
나님 평소에 고민상담 잘해주는 남자임
인구기가 아랫집女가 찾아온 뒤로
뒷꿈치도 들고다니고 스피커 소리도 진짜 작게 틀고
TV소리는 원래 7~9로 틀어놓고 봤다고함.
나님이 7~9로 해놓으면 소리가 들리냐고 물어봤음
방이 작아서 다 들린다고함
진짜 조용히 생활했다고함
인구기 원룸이 분리형식인데,
일부러 밖으로 소리 나가지말라고 미닫이 문도 닫고 생활했다고함
대충 ↑이렇게 생김ㅇㅇ
A형이라서 상처 많이 받는 남자임 ㅜㅜ 인구기 ㅜㅜ
인구기 새나라의 어린이라고 하지 않앗음? 12시 이전에꼭잠.
일찍 자니깐 살도 빠지고 좋다고함
몇일전 인구기가 과제를 한다고 또 밤을샘.
문과였다가 공대를가서 애가 미칠려고함.
나님한테 맨날 미적이뭔지 물리가뭔지 물어봄.
나님은 이과나와도....그런거 잘모름.......
그 사건때문에 그날 진짜 조용히 밤을 샛다고함
인구기 음악감상이 취미인 남자임. 그래서 음악틀고 과제를 했다고함
진짜 소리도 작게 틀어놧다고함. 작게 흥얼흥얼 거리기도 했다고함.
그런데. 두둥. 오늘 인구기한테 카톡 폭탄이왔음
-야
-야
-야
이걸로 한 몇십개는 온듯.
그래서 나님은 "왜"라고 보냄.
바로 칼답으로 인구기가 사진을 보내줌.
*모바일 사용자들을 위해*
아랫집입니다. 새벽3시가 넘었는데 노래??!!
밤 늦도록 노래연습, 아니 음이탈 연습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달 전쯤 분명 말씀 드린거 같은데..
늦은밤 시간에는 크게 노래를 틀거나 노래 부르는것 자제해 달라고
부탁 드린것 같은데요?? 초등학교 바른 생활에서도 늦은 밤에는
이웃을 위해 조용히 하는 것이라고 가르치던데, 너무 똑똑하셔서
초등학교 과정도 Skip하고 바로 대학교에 오셨는지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적어도 11시 이후에는 제발 조용히 해주세요!!
(TV소리포함) ps.삑사리! 도 다들립니다!!
학교갔다왔는데 문앞에 저런것이 붙어있었다고함
그래서 나님
"니 또 떠들었냐 ㅡㅡ??" 라고보냄
인구기
"아.. 어제 하루 밤샛다."
"근데 저런다....."
인구기는 그날 뒤부터 정말 조용히햇는데
억울하다고 나님한테 분풀이함
노래를 불렀긴 불렀는데 정말 조용히 불렀고
삑사리도 안낫다고함.
그리고 노래도 이어폰 꼽고 들었다고함.
인구기 너무 화나서 자기도 포스트잇 붙일꺼라고
나한테 씩씩거림ㅋㅋㅋㅋㅋㅋㅋ
1학기때는 조용히 있다가 2학기 지나고 이제 종강 다되가는데
저렇게 화낸다면서 나한테 억울함을 얘기함
그러고 한참을 얘기하다가 인구기한테 사진이옴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나 윗집임ㅋ
오늘 부터 조용히 하겠음 ㅈㅅ
ps 노래 못불러서 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마 이거 미쳤음 ㅋㅋ 저렇게 붙이고 술마시러 갔다고함
ㅋㅋㅋ
나님 진심 육성으로 터졌었음 ㅋㅋㅋㅋ
저 깨알같은 음슴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어떻게 될지 너무너무 궁금함.ㅋㅋㅋ
그럼 톡커님들 ㅂㅇ
ps. 인구기 노래 잘부름